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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수시 합격

그냥요 | 조회수 : 5,250
작성일 : 2012-08-16 12:56:03

10 월에 수시 최종 합격 ... 글을 남겼던 고 3 엄마입니다 .

그 후로 2 달이 흐르는 동안 수능 시험을 포함한 많 ~ 은 일이 있었고 ...

마침내 엊그제부로 2014 학년도 수시 모집이 모두 끝났습니다 .

내일부터는 정시 모집이 시작되겠지요 .

올해 수능이 전통적으로 변별력을 가르던 수학과 영어가 너무 쉽게 출제되고 , 국어가 어렵게 출제되는 바람에 ... 많은 혼란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부디 현명한 선택으로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 진심으로 빕니다 .

10 월에 글을 올리고 2 달이 흐르는 동안 ,

제가 처음 글을 올렸던 것이 아무리 좋은 의도였다 할지라도 경솔한 면이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

10 월에 최종 합격되었다는 학교는 6 개 원서 중 가장 안정권에 속하는 곳이었고 ,

다른 학교들이 1 차 합격이 된 상태에서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상황을 낙관하고 오만해진 면이 없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막상 1 차 합격 된 2 곳에 대기번호 ( 예비 ) 를 받게 되고 ,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넣었던 3 개가 모두 1 차 탈락하면서

추가합격이 발표될 때까지 꽤나 마음고생을 했더랍니다 .

마치 로스의 ‘ 죽음의 5 단계 ’ 처럼 부정 - 분노 - 거래 - 억울함 - 수용이 진행되는 과정이었죠 .

누가 전화를 해서 걱정해 줘도 싫고 잘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도 싫고 ...

그러는 동안 스스로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그럼에도 다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수시 모집이 모두 끝났고 내일부터는 정시 모집이 시작되기에 ,

수시 전형으로 합격한 수험생의 엄마로서 이야기를 할 때는 지금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또 내년 입시를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한 시간이 바로 지금 , 고 2 겨울방학 ( 재수를 결심한 겨울방학 )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덧붙여 제 컴퓨터 ‘ 즐겨찾기 ’ 에 만들어 둔 ‘2015 입시 ’ 폴더를 지워버릴 때가 오기도 했고 ,

이 시기를 넘어가면 지금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거의 잊어버릴 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 일종의 방어처럼 , 나쁜 기억일수록 - 지나가면 - 빨리 잊기 마련이죠 ...)

아무튼 올해 수험생보다는 내년에 입시를 치를 분들을 위해 쓴 지극히 개인적인 감회입니다 .

혹시 자랑이나 배부른 소리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도 , 모쪼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입시는 ‘ 멘탈 ’ 싸움이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정신력 , 마음가짐입니다 .

사실 저는 10 년째 아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

혼자 두 사람 몫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모로 부족할 것이 분명하지만 ,

최선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 일을 몰아서 하고 올해 잠시 휴직을 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올해 아이에게 해줬던 것은 아침과 저녁밥을 맛있게 챙겨준 것과

아이의 ‘ 마음 ’ 을 관리하는 일 —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었습니다 .

전자는 이를테면 체력 관리인데 , 홍삼 , 총명탕 , 로얄젤리 등등 ... 이것저것 좋다는 영양제를 다 전전한 결과 , 막판에는 평소에 먹어왔던 야채스프와 비타민 B 군이 많이 포함된 멀티비타민제 (2 개월치 9700 원 ) 에 정착했습니다 .

보약이라고 대단한 효과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오히려 잘 먹는 게 더 중요합니다 .

그래서 3 대 욕구 중 수면욕과 성욕이 불만족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식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근의 맛있는 빵집 ( 아침은 빵이나 시리얼 등을 먹습니다 ) 을 다 찾아다녔습니다 . 모의고사가 끝난 날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 저희의 경우는 카눌레나 마카롱 , 수제 초콜릿 따위의 달다구리 ) 을 준비하고요 ...

하지만 체력보다 더 결정적인 게 정신력이었습니다 .

수험생활은 외롭습니다 .

그다지 재미없는 공부를 매일 반복해 한다는 게 아이들을 지치게 하고 , 자꾸 도망치고 싶게 합니다 .

사실 올해 아이들의 도피처 ... 로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을 꼽았습니다 .

그런데 4 월 , 세월호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온 나라가 요동쳤습니다 .

사회적인 이슈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의 경우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 저희 아이와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세월호 문제를 두고 토론도 하고 몇몇 아이들은 집회에도 참석했습니다 .

저는 평소에 아이에게 이기적인 엘리트가 되지 않을 것을 강조했었기에 , 그 문제에 아이가 관심을 갖는 것을 반대할 수 없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 고 2 아이들보다 고 3 아이들이 더 관심을 표명하고 집회에 참가하러 먼 길을 가고 ... 그런 거였죠 . 친구들이 그렇게 술렁거리니까 아이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괴로워했는데 , 그때 6 월 모의고사를 앞둔 시점에서 아이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

네가 정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절박한 마음인가 , 아니면 도피인가 ...51 대 49 라도 어느 쪽이 더 많은가 생각해 보라 ... 했더니 아무래도 도피의 마음이 더 컸다는 걸 고백하더군요 .

이후 시험이 끝나고 여름방학까지 광화문 집회에도 몇 번 참가하고 학교에서 행사도 조직하고 ... 했답니다 .

이건 하나의 예에 불과하지만 , 수험생들이 컴퓨터 게임 , 연애 , 친구들과의 친목질에 더욱 몰두하는 것은 정말 그 일을 좋아한다기보다 ‘ 도피 ’ 의 성격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정신력이 수험생활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저는 매일 저녁밥을 먹고 독서실에 가기 전에 30 분씩 아이와 함께 산책을 했습니다 .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들려주고 ,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돌 이야기도 하면서 ...

재수를 할 능력 ( 경제적 이유 포함 ) 이 안 되었기에 저희의 목적은 더욱 분명했습니다 .

“ 내년에 여기 앉아있지 않기 위해 올해 여기 앉아서 버텨야 한다 !”

2. “ 대학을 갈 것인가 ? 왜 가야 하는가 ?” 부터 알아야 한다 .

정신력은 ‘~ 해야 한다 ’ 는 당위에서 오기보다는

지금 내가 여기 앉아 공부를 해야 할 이유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어야 길러진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는 아이와 고 2 겨울방학이 시작되기 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 대학에 갈 것인가 ? 왜 가는가 ?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 어떻게 살고 싶은가 ?

아이는 자기가 더 공부하고 싶은 것이 남아있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대학 진학을 결정했습니다 . 스스로 결정한 일이고 선택한 길이기에 , 소모전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

저는 정말 아이가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한다면 그 선택을 지지할 각오가 되어 있었습니다 .

한국 사회의 현실이 대학이 아니라면 다른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기는 하지만 ,

정말 강한 아이라면 대학을 선택하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1P1ywxsfWb7dHMnStwI4zCrIMhc_hGegvmPCmlBBIg/mobilebasic?pli=1

위의 링크는 대학 이외에 배움을 가질 수 있는 곳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

저희 아이의 친구 중에는 위의 디자인학교에 진학하거나 귀농한 친구도 있습니다 .

3.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 .

현재 대학 입시에는 ‘4 종 세트 ’ 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

내신 - 수시 준비 ( 활동 )- 수능 공부 ( 정시 )- 논술

특목고와 자사고의 경우 3~4 등급 ( 논술의 경우 5~6(7) 등급까지 ),

수도권 일반고의 경우 1~2(3) 등급 ,

이외 일반고의 경우 1 등급 이내의 내신이 준비되어야 수도권 대학 수시에 승산이 있습니다 .

물론 수시도 내신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자소서 학교 활동 ( 생기부 ) 스펙 ( 특기자의 경우 ) 추천서 ( 영향은 크지 않은 것 같지만 ) 가 필요합니다 .

특기자전형 역시 내년에는 종합적인 평가가 확대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 예전처럼 토익 점수 하나로 대학 가는 시대는 지났고요 , 상위권 대학들은 공인성적까지 쓰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내신과 생기부는 더욱 중요해 집니다 . 3 년 동안 성실하게 자기 꿈을 좇아야만 가능한 일이죠 .

하지만 수시를 준비하는 중에도 수능을 완전히 놓으면 안 됩니다 .

3 월 모의고사가 끝나면 본격적인 ‘ 수포자 ’ 들이 대량 발생하고 , 정시에 희망이 없다 수시로 가자 ! 는 분위기가 팽배해집니다 . 하지만 수시 중 최저 등급을 맞춰야 하는 전형이 많을뿐더러

그런 식으로 정시를 팽개치고 수시가 되는 경우는 정말 운 좋은 경우 (100 명 중 2~3 명 )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저희 아이는 결국 수시로 대학에 갔지만 끝까지 공부해서 수능을 보았습니다 .(‘ 수험표 할인 ’ 을 받는다는 비루한 명분이라도 대면서 ㅎㅎ )

실제로 이것이 수험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모의고사 점수가 받쳐주지 않으면 내내 불안과 초조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9 월에 수시 모집에는 최선을 다하되 , 그것에 ‘ 올인 ’ 해서는 안 됩니다 .

4. 조금만 신경을 쓰면 정보의 부족이 문제되지 않는다 .

입시 제도가 복잡하고 엄마의 정보가 중요한 건 사실이지만 ,

꼭 입학설명회에 쫓아다니고 비싼 돈 주고 컨설팅 받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

인터넷에 얼마든지 정보들이 있고 , 그것을 잘 활용하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입시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단 , 아이들이 직접 정보를 찾기 위해 그런 사이트들을 들락거리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

가능하다면 엄마가 짬짬이 찾아서 전달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위권 학생들의 동향과 학습 정보 http://orbi.kr/

전체 입시 정보 http://cafe.naver.com/suhui

입시 정보와 모의고사 등급 확인 http://www.jinhak.com/

상위권 대학 전년 합불 표본 확인 -- 예시

http://cafe.naver.com/suhui/13419112

http://cafe.naver.com/suhui/12565615

http://cafe.naver.com/suhui/13422526

합격자들의 ‘ 스펙 ’ 분석 http://skylovedu.blog.me/220015814588

자기소개서 작성과 분석

http://blog.naver.com/busan_jongro?Redirect=Log&logNo=220056176712

http://blog.naver.com/peace8301?Redirect=Log&logNo=220050424631

https://www.collegenius.com/discussion/posting-search #

2014 학년도 실전모의고사 비교 분석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4585510&showAll=true

면접 후기와 분석 http://blog.naver.com/xo911?Redirect=Log&logNo=220129373993

특기자 전형 http://cafe.naver.com/goguryoglobal/1395

5. 진인사 대천명

이렇게 애를 써도 이른바 ‘ 학운 ’ 이라는 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

문과에서 1-2 등을 다투던 저희 아이와 다른 아이 하나는 결국 최고대학이라는 곳에는 진학을 실패했고 , 오히려 3 등을 하던 아이가 그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

저는 내색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지만 별로 경쟁심이 많아 보이지 않던 아이가 화르륵 ~ 분노하더군요 . 열심히 하던 아이들이 보상받지 못하고 , 이게 무슨 불공평한 일이냐고 ...

그런 경우가 수시 전형을 치르는 동안 몇 번이고 발생했습니다 .

하지만 정시의 경우도 모의고사에서 착실하게 성적을 받던 아이들이

단 하루 , 단 한 번의 변별력 없는 시험으로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보면

최선의 노력을 다하되 그 결과에 대해서는 마음을 잘 다스릴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때 저는 아이에게 입시만이 아니라 인생에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 진인사 대천명 ... 운칠기삼 ...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

그렇지요 . 행복이 성적순이라면 차라리 공평하지 않을까요 ? 하지만 그게 착각이라는 건 인생을 좀 더 살아본 우리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

아 , 그리고 입시는 끝나야 끝나는 겁니다 .

저희 아이도 결국 추가합격으로 마지막 순간에 나름대로 원하던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

그 사이 저는 광속으로 늙었지만 ... 아이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졸지에 아이를 기숙사에 보내고 혼자 새로운 삶을 또다시 준비해야 하겠죠 ...

내년에는 재수생이나 고 3 이나 더 치열하게 수험 생활을 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2017 년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고 수학도 교육과정이 달라지니까 ... 배수진을 치게 되겠죠 ㅠㅠ

부디 아이가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엄마가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주시길 빕니다 .

 

다행이 작년에 올렸던 것이 있어서 추가했어요. 필요하시면 링크 없이 복사해서 많이많이 퍼 가시면 좋겠습니다!

1. 카톡에 # 뜨는 이유가 있어요. 카톡 # 검색 기능이 새로 생겼어요. 카톡 보낼 때 # 누르면 검색도 하고 상대방에게 보낼수도 있어요. 채널 서비스도 생겼어요. 카톡에 포털이 도입된 것이지요. 친구목록, 채팅창 옆 세번째에 있어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웹툰 등 볼거리가 많아요.

2. '백종원 레시피 정리편입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946709&reple=14729307

3. 82쿡에서 저장했던 초간단 반찬 요리팁!!!'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946466&reple=14724744

4. '(입시후기-긴글주의)고3 아이 수시...글썼던 엄마입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25873&page=1&searchType=sear... 대천명 입시 뿐 아니라 엄마로서 마음가짐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mercy님이 올리신 글 퍼 왔어요. 귀한 정보인데 링크 따라 잘 안가보시는 것 같아서요. mercy님 고맙습니다.

'펌' 현재 대학 입시에는'4종 세트'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내신 - 수시 준비 (활동) - 수능 공부 (정시) - 논술. 특목고와 자사고의 경우 3~4 등급(논술의 경우 5~6(7) 등급까지), 입시 제도가 복잡하고 엄마의 정보가 중요한 건 사실이지만, 꼭 입학설명회에 쫓아다니고 비싼 돈 주고 컨설팅 받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인터넷에 얼마든지 정보들이 있고, 그것을 잘 활용하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입시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단, 아이들이 직접 정보를 찾기 위해 그런 사이트들을 들락거리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가능하다면 엄마가 짬짬이 찾아서 전달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의 동향과 학습 정보 http://orbi.kr/

전체 입시 정보 http://cafe.naver.com/suhui

입시 정보와 모의고사 등급 확인 http://www.jinhak.com/

상위권 대학 전년 합불 표본 확인 -- 예시

http://cafe.naver.com/suhui/134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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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들의 ‘ 스펙 ’ 분석 http://skylovedu.blog.me/22001581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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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학년도 실전모의고사 비교 분석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4585510&showAll=true

면접 후기와 분석 http://blog.naver.com/xo911?Redirect=Log&logNo=220129373993

특기자 전형 http://cafe.naver.com/goguryoglobal/1395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있어요.

5. <마른기침 증상이 오래갈 때> 기관지염이나 감기 증상이 아닌 식도염일 수 있대요. 잘못된 식습관, 과식, 폭식으로 인한 식도염 때문에 기침이 오래 가기도 한다네요.

6. <토지주택공사 알리미 서비스> 1600-1004로 신청하면 입주하고 싶은 지역 임대 공지가 문자로 와요.

7. <저장하는 법> 즐겨찾기 추가(Ctrl D) 누르거나, 댓글 달고 마이홈 내 리플에 가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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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경향 2014년 12월호 '강창용 원장 내가 1인 치과를 운영하는 이유'에 나왔던 것이에요. 치과 치료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퍼 왔어요.

1. 진단을 받을 때는 세 군데 이상의 치과를 방문해 반드시 검진만 하러 왔다고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한다.
2. 충치가 있는 치아의 위치, 치료 방법 등을 알려달라고 하거나 수첩에 메모한다.
3. ②의 과정에서 각각의 병원마다 충치 개수나 치료 방법이 다르다면 다시 검진한다. 대학 병원이나 믿을 만한 지인의 소개,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양심적이라고 평가받는 치과에서 검진받고 비교해 진료를 결정한다.
4. 치료비가 많이 나왔다면 치아에 맞는 보험치료를 알아보거나, 치료가 급한 치아부터 치료를 요구한다. 치과의사에게 여러 부분으로 나눠 시기를 달리한 치료 계획을 부탁하면 진료비 부담을 덜고 과잉 진료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5. 치과 선택시 단순히 환자가 많은 병원이라거나 진료비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환자가 많다는 것은 과잉 진료를 통해 환자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진료비가 저렴한 것은 미끼 상품일 수도 있다. 환자를 유인해 박리다매 혹은 위임 진료(치료를 간호사나 기공사가 하는)하는 치과일 수 있으니 그런 치과에 갔다면 검진은 받되 치료 시작은 다른 치과와 비교 후 신중히 결정한다.
6. 치과의사가 다 똑같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무한 경쟁 속에서 환자를 영리 목적으로만 생각하는 이들도 분명 있다. 치과에 갔는데 마치 물건을 파는 백화점이나 시장에 온 느낌이 든다면 과감히 그 치과를 나오는 편이 나을 것이다.
7. 좋은 치과는 치과 실장이나 코디네이터가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지 않으며, 당일에 선납하면 할인해준다는 등의 핑계로 당일 치료를 강권하지 않는다.
8. 2, 3년에 1회는 정기적으로 치과 진료를 받는데도 갑자기 6개 이상의 충치가 있다고 한다면 과잉 진료인지 의심해봐야 한다.
9. 방사선 사진 촬영 후 기존의 모든 수복물(크라운, 인레이 등) 밑에 충치가 있다고 단정 짓는 병원은 위험하다. 사실 크라운 등은 뜯어봐야 정확한 충치 유무를 알 수 있다.
10. 임플란트, 교정 등이 저렴하다는 광고를 보고 환자가 찾아가면 검사해보니 충치가 많다고 진단, 과잉 진료를 해 비싼 진료비가 나오도록 유인하는 병원은 주의한다.

11. 치아가 시려서 치과에 갔다가 충치가 많다고 해서 과잉 진료를 당하는 환자가 많다. 치아가 시리거나 아프다고 해서 모두 충치인 것은 아니다. 심한 양치질 때문에 치아 뿌리가 파였거나, 산도가 낮은 귤과 오렌지류, 콜라, 이온음료 혹은 뜨거운 음식 섭취시에도 시릴 수 있다. 잇몸 관리 부족, 스트레스 등 치아는 다양한 이유로 아플 수 있다. 시리면 무조건 치아가 썩었을 것이라는 오해만 버려도 과잉 진료를 피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12. 환자가 많은 치과, 중심 상권의 대형 치과, 지인의 소개로 간 치과는 믿을 만하며, 과잉 진료하지 않을 것이라고 무조건 믿지 말라. 위의 사항들을 적용해보고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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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 요리 1

* 바지 옷걸이에 요리책 끼우고 싱크대 손잡이 걸어 놓고 요리해요.

1.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면과 스프 2분 정도 끓여주고 건져낸 후 계란 푼 것과 파를 넣고 끓여준 라면 국물을 합쳐요.

2. <돼지고기김치찌개> 돼지고기를 먼저 끓이다가 위에 거품 걷어내고 김치, 김치 국물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콩나물(국물맛 시원하게 해줘요), 두부, 풋고추, 마늘 넣고 끓이고 마지막에 파 넣어 마무리해요.

3. <된장찌개> 된장국에 무우 썰어 넣으니 시원해지고 맛있어요. 된장, 고추장, 쌈장 그릇에 베스킨라빈스 숟가락 넣어 놓고 써요.

4. <청국장찌개> 청국장 2~3숟가락, 김치(약간 씻은 것), 두부, 파, 마늘하고 청국장찌개 식당 같이 돼지고기 비계 많은 것 넣고 뚝배기에 끓이면 맛있어요.

5. <미역국> 미역(씻어 소분하여 냉동실에 넣어둔 것)과 소고기(소고기, 국간장, 마늘 넣고 뚝배기 약한불 익힌 후 비닐팩에 넣어 얼린 것. 소고기, 국간장, 마늘 섞어 하루 정도 냉장실에 숙성시킨 후 얼린 것)을 냉동실에서 꺼내 끓여요. 미역 대신 무우 넣어 무우국, 소고기 얼린 것 넣은 떡국, 감자국 등등

6. <계란국> 계란과 참기름 섞어 풀어놓은 것을 물 끓었을 때 젓가락으로 저어주고 마늘, 파, 소금으로 간하면 되요.

7. <사골국물로 여러가지 국 만들기> 사골국물에 두부, 파, 마늘 넣고 끓이기, 시레기 넣으면 사골우거지국, 된장 넣으면 사골우거지된장국이 되요. 파는 것도 맛있어요.

8. <야채찜닭> 닭, 감자, 고구마를 압력밥솥에 간장 5~6 숟가락, 설탕 1 숟가락 넣고 익힌 후 진 것을 압력밥솥에 조리하면 고기 안까지 양념이 배어 맛있고 잘 익어요. 재료들 건진 것과 당면 불린 것, 각종 양념 넣고 볶아요.

9. <묵은지닭볶음탕> 묵은지, 감자, 고구마 각종 양념 넣고 약한불에서 30~40분 정도 조려요.

10. <콩나물 한봉지로 국, 무침하는 법> 콩나물 한봉지(봉지에 물 넣어 씻음) 넣고 5~6분 정도 끓이고 나서 반 정도 건져내어서 콩나물 무치거나 볶아요.

-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이고 싶을 때는 황태 넣어 끓이면 되요.

- 콩나물무침 바구니에 건져내어 식힌 후 무쳐요. 찬물에 넣어 식히면 영양소가 씻겨 나가고 나중에 물이 많이 생겨요.

- 콩나물볶음 콩나물 삶은 것을 기름에 볶으면서 기본 양념 넣어 볶으면 무침보다 맛있어요.

11. <메추리알조림> 간장하고 설탕 넣고 메추리알에 간장물이 들 정도까지 조려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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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 요리 2

1. <간단 계란말이, 계란찜> 계란 2~3개 , 부추 잘게 썰어 냉동해 놓은 것, 우유, 소금으로 계란말이해요. 전자렌지에 계란찜 (6~7 분) 하면 빨리 되요. 뚝배기에 약한불로 해도 맛있어요.

2. <시금치무침> 시금치 씻고 나서 데치지 않고, 데치고 나서 씻으면 물, 시간 절약 많이 되요. 많이 씻어도 흙물이 계속 나오잖아요. 국간장, 볶은 소금 약간, 깨소금, 들기름만 넣어도 맛있어요. 들깨가루 넣어 고소하게 만들기도 해요.

3. <두부부침> 두부를 밀가루 묻혀 계란 입혀 부치면 간단해요. 두부에 소금 약간 뿌리고 간장에 찍어 먹어요.

4. <감자채 볶음, 감자조림> 전자렌지에 물기 있는채로 감자를 익히고 나서 조리하면 시간이 줄어들어요.

5. <팽이버섯> 볶음 대파, 마늘, 소금 넣어 볶아요. 들깨가루 넣으면 더 고소해요.

6. <초간단샐러드> 떠먹는 요구르트를 샐러드 재료(양배추, 양상추, 각종 야채 채썬 것 등)와 섞어요.

7. <초간단비빔국수> 시판 초고추장, 김치 잘게 썬 것, 김 자른 것, 있는 야채, 참기름으로 비벼요.

7. <간단 잡채> 불린 당면를 간장 1~2숟가락 , 설탕 1~2숟가락 넣고 7~8분 익힌 후 바구니에다 물빠지게 담아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양파, 호박, 당근, 피망, 파프리카), 어묵, 돼지고기 채썰은 것 볶아요. 부재료 볶은 것을 한쪽으로 밀어놓고 당면을 식용유, 설탕이나 물엿, 소금 넣고 볶다가 함께 섞어요. 당면만 볶아도 맛있어요. 식은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 적당히 붓고 데우면 맛있어요.

8. <간단 피자>

- 해투 야간 매점에서 나온 '열정찬밥피자' 맛있고 하기 쉬워요 . 찬밥을 계란 한 개와 비벼서 후라이팬에 넓게 편 후, 그 위에 김치, 있는 야채 잘게 썰어 올려 놓고, 케찹 뿌리고 피자 치즈 올려 중간불에서 조리해요.

- 해투 야간 매점에서 나온 '오호라 피자'는 찬밥 대신에 만두를 으깨어 한 것인데 이것도 맛있어요.

9. <계란 삶기> 7분 정도 센불로 끓인 다음 뚜껑 열지 않고 5 분 이상 두면 잔열로 잘 익어요.

10. 계란과 우유, 볶은 소금 , 부추 잘게 썬 것 넣고 후라이팬에 뒤적인 것을 따뜻한 밥과 깨소금, 참기름 넣고 비비면 아이들이 잘 먹어요. 김가루에 비빈 것, 유부초밥도 잘 먹어요.

11. <조림> 기본 재료와 양념 넣고 약한불에 30분 이상 조리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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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올렸던 것들입니다.

1. 즐겨찾기 추가 눌러서 저장만 하고 살았는데 즐겨찾기 옆에 열어본 페이지가 있어요.

'날짜순' '사이트순' '자주 열어본 사이트순' '오늘 열어본 순서순' '열어본 페이지 목록 검색'까지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삭제도 해요.

2. 무엇인가를 배우거나 하고 싶을 때 '내일 배움카드'나 ''새일센터' 말고 이것이 있었네요.

'청년 층 YES 프로젝트' 고용노동부, 취업지원 프로젝트인데 만 18세부터 만 64세까지 가능합니다.

http://www.work.go.kr/pkg/index.do .

3. 한글오피스 프로그램 파일 새문서 속에 '문서마당(Ctrl Alt N)'이 있어요 . 생활문서<윷놀이 말판, 글씨쓰기(한글, 영어, 중국어, 일어), 색칠공부, 효도 쿠폰 등>, 받아쓰기<초등 1, 2학년>, 인터넷 우체국 문서<감사장, 초대장 등>, 학생<이력서, 자기 소개서 등>, 선생님, 공공기관 문서들이 있어요.

4. 만 3살까지가 정말 중요하대요. 뇌과학적으로 3살때까지 사람간의 관계, 신뢰감 등이 거의 다 형성된다네요. 3살의 행복한 기억이 여든까지 간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8997&s_no=16...

5. 인터넷에서 본 육아팁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6518&s_no=16... 팩음료 주면 잘 흘리는데 이 방법 좋네요.

6. 음식물쓰레기 전용통 용량이 작아 불편했는데, 롯데마트 통큰팝콘통이 밀폐도 잘 되고 용량도 크고 좋네요. 전용비닐봉투 큰 것 대량으로 구입해서 사용해요.

7. 곰팡이 제거 박사 목욕탕 청소, 타일 줄눈, 실리콘 곰팡이는 '곰팡이 제거박사(주)계양산업'(지마켓, 1000원샵코너)를 뿌린 후 30분 지나 물로 씻어주면 아주 잘 없어져요. 뿌리면서 해보니 양을 많이 쓰게 되어 락스 냄새가 심했거든요. 펌핑할 수 있는 빈 용기에 옮겨 담고 고무장갑 끼고 바른 후 30분 지나 물청소해도 효과는 같았어요.

8. 오버나이트 해도 새서 이불 빨래 힘든 분들. ㅅ자 모양(엉덩이 사이에 끼우면 저절로 ㅅ 모양이 됨)으로 엉덩이 사이에 화장지 끼우면 안 새요.

9. 브라 컵은 맞는데 밑가슴 둘레가 안맞아 갑갑하면 연장후크(지마켓 등)로 편해져요.

10. 큰일 보고 그 곳을 간단히 씻고 싶을 때 욕조에 걸터앉아 샤워기로 씻으면 간편해요.

11. 질염 예방을 위한 구성애님 말씀 큰일 본 후 안에서 밖으로 닦고, 작은 일 본 후 개다리춤 추고 불가피하게 화장지로 닦을 상황이면 주변만 닦으래요.

12. <아이들 것 칼라 프린트해서 코팅하는 법> 투명한 박스 테이프 종이 양면에 붙이면 되요.

13. <찬밥 남았을 때 누룽지 초간단 만드는 법> 바닥 두툼한 넓은 냄비 바닥에 찬밥 깔고 중간불에 10분 정도 눌린 후 물 붓고 끓이면 부드러운 누룽지 되요.

14. 메이커 의류 매장 가서 5만원 이상 구매하고 사은품 달라고 하면 양말 같은 것 줘요. 기본이 5만원 이상이에요. 안챙겨 주면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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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되는 링크

1. ‘강남에서 서울대를 많이 보내는 진짜 이유 ’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669812&page=1&searchType=sear... 학원이 아니라 부모력

2. '명문대 가기 동영상‘(손주은) http://www.youtube.com/watch?v=7SCinkr_5LA 서성한이, 중경외시, 동건홍숙 15개 대학이 명문대인데 수험생중 sky는 1% 이내, 명문대는 5~6%만 갈수 있대요.

3. '공부하기 싫을 때 보는 동영상'(손주은) http://www.youtube.com/watch?v=1jl4PTq-CQs 공부는 의지와 노력이 20% 정도이고, 유전자의 힘이 80% 정도 차지하고, 공부를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엉덩이 - 손 - 머리 -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고 해요 . 최소한 2~3시간 이상 엉덩이 붙이고 손으로 쓰면서 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가다가 결국에는 공부에 대한 열정이 가슴에 차오른다고 해요.

4. '영어 공부를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17203&page=2&searchType=sear...

5. 초독서증 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bbs_id=N10090&p_message_... 과도한 교육열로 인한 초독서증 . 책을 아주 많이 읽는 것이 좋은 것마은 아니래요.

6. 강하나 ‘스트레칭' http://www.youtube.com/watch?v=IpX2yaj8x5I 허리 사이즈는 배꼽 아래 1cm 되는 위치에서 재야 된대요.

7. 노완우 목사님 ‘건강 운동법' http://www.youtube.com/watch?v=vFv0lyKe908 9분에 나오는 운동은 자세 교정에도 좋고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이라 괜찮네요. 손을 뒤로 하고 제자리에서 발을 움직이는 운동인데요, tv 보면서 쉽게 할 수 있어요.

8. 김창옥 교수님 세상을 바꾸는 15분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http://www.youtube.com/watch?v=QDYFwWvQqfw

9. (4차업뎃 주제별정리)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6562&page=1&searchType=sear... 엇 보리수나무님이 올린 유용한 정보 총정리

10. 2014 유용한 사이트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765744&page=1&searchType=sear... , 신세계로 검색하면 다양한 팁들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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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 사이트

1. <서초 e-교육센터> http://edu.seocho.go.kr/

2. <좋은 부모 되기, 정신건강> http://www.drchoi.pe.kr/canda.htm

3. <뮤직톡> http://www.musictalk.co.kr/ Playlists 들어가서 '일간' '주간' 챠트대로 들어보면 좋은 노래 많아요. 유튜브로 재생되요. 가수 나온 프로그램도 나와요.

4. <동영상닷컴> http://dongyoungsang.com/index.php 드라마, 예능, 영화 찾아 봅니다. 재생 안되는 경우도 있고 30~40분 재생되요.

5. <보리보리(아이들 옷)> http://www.boribori.co.kr/index.html 어른옷(하프클럽) 베스트 100, 아이템, 가격순으로 보면 많아요. 빨리 크는 아기들 비싼 옷 입히고 나중에 후회 많이 해요. 그 돈 아껴서 나중에 교육비로 썼으면 좋았을 걸.

6. <알라딘서점> http://www.aladin.co.kr/home/welcome.aspx 구입하고 싶은 책 검색한 후 회원 중고로 사면 알라딘 중고보다 몇천원 저렴해요. 책상태는 최상급이나 상급으로 하면 상태 좋아요.

7. <개똥이네> http://www.littlemom.co.kr/ 중고책 사이트. 안전거래이고 전집 종류 많아요.

8. <희망세상만들기> http://cafe.daum.net/hopestory100 법륜스님 즉문연설, 희망편지 등

9. <푸드뱅크> http://www.foodbank1377.org/ 안먹는 음식은 푸드뱅크에 전화하면 가지러 와요.

10. <아름다운 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안입는 옷, 책 일정 박스 이상 되는 경우 아름다운 가게로 전화하면 가지러 와요. 책은 가까운 도서관에 기증도 해요.

11. <건강가정지원센터> http://www.familynet.or.kr/main/index.do 아이돌봄사업(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한부모, 조손 가정 지원 등등

12. <정신건강증진센터> 지역마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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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1. ‘강임이와 갑방이는 동갑이라는것을 아대러’

- 강화도조약 (1876) - 임오군란 (1882) - 갑신정변 (1884) - 방곡령 (1889) - 동학혁명 (1894) - 갑오개혁 (1894) - 을미사변 (1895) - 아관파천 (1896) - 대한제국 (1897) - 러일전쟁 (1904)

2. ‘카얄포모미’(회담 순서) 카이로 – 얄타 – 포츠담 – 모스크바 - 미소공동협약

3. ‘무갑기을’(사화 순서)

‘ 맹 ’ - " ㅁ " ( 무오사화 초성 ) " ㅏ " ( 갑자사화의 첫 모음 ) " ㅣ " ( 기묘사화의 첫 모음 ) " ㅇ " ( 을사사화의 초성 )

5.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광인효현숙경영 정순헌철고순 - 이것은 기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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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인가를 배우거나 하고 싶을 때

1. <내일배움카드>

- 고용노동부(워크넷 http://www.work.go.kr/index.jsp )에서 학원 등록하면 학원비 1년 동안 입금되는 시스템.

- 워크넷에서 진로 상담을 받고 구직 활동하는 것이 있고, 실업급여 받으면 더 유리해요.

- 간호조무사(학원비 1년에 200만원 정도), 요양보호사, 바리스타, 요리, 컴퓨터 (엑셀, 한글) 여러 가지 배울 수 있어요.

*여성가족부 'e새일시스템' http://saeil.mogef.go.kr/hom/HOM_Main.do

자료실 '2014년 경력단절여성 배울 수 있는 직업교육 ( http://saeil.mogef.go.kr/hom/notice/pds/HOM_PdsView.do?seq=68 ) 서울에서 배울수 있는 직업교육은 121가지나 되고 다른 지역도 정말 많네요. 배울 수 있는 과목도 정말 다양해요. 방과후지도사, 어린이영어전문강사, 조리사, 회계, 심리상담가, 미술지도사, 온라인창업, 광고 등등

2. <보육교사> 주말, 공휴일에 쉬는 보육교사도 괜찮아요. 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1년 동안 17과목 이수하면 딸 수 있어요. 보육교사랑 사회복지사를 같이 진행하면 보육교사(아동학) 중복되는 과목 제외하고 이수하면 되요. 아파트 1층 어린이집 초보선생님은 영아반으로 들어가요. 경력이 쌓여야 3, 4살 선생님이 되구요. 일단 들어가기가 힘들어요. 공급도 많고 인맥으로 많이 뽑거든요. 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딸 수 있는 자격증 많아요. 건강가정지원사, 보육교사 2급, 사회복지사, 다문화상담사, 평생교육사, 노인심리상담사, 방과후지도사 등이 있어요. 취업과 연결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요.

3. <방과후돌봄 교사, 특수학급 보조교사> 보육교사 자격증 있으면 이것도 괜찮아요. 교육청 공고 계속 지켜봐야 되요. 학기 시작 전에 많이 뽑아요.

4. <어린이집 조리원> 한식조리사 자격증 있으면 어린이집 조리원으로 취업할 수 있어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http://central.childcare.go.kr/ ), 벼룩시장 구인 광고보면 나와요.

5. <아이돌보미> 1명당 시간당 5500원 정도이고 1명 추가하면 2500원 추가되요. 시청,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아이돌보미 양성해요. 아이돌보미 서비스 신청하면 아이돌보미가 와요.

6. <장애인활동보조인> 봉사 정신 있는 분들은 장애인활동보조인 하면 시간당 8000원 정도인데 4대 보험, 수수료 제외하면 6000원 정도 받아요. 장애인활동보조인 교육 받아야 되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으면 이수 시간이 줄어들어요. 장애인복지관에 문의하면 되요.

7.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으면 복지관에 문의해서 재가노인복지서비스 나갈 수 있어요. 어르신돌봄서비스인데 거동 힘드신 어르신 집으로 가서 돌보아 드려요. 요즘은 노인이란 말 대신 어르신이라고 해요. 자제분들이 수입이 없어 나라에서 주는 혜택 못받으시는 어르신분들 동사무소에 구비 서류 내면 방법이 있다네요. 세금 내잖아요. 나라에서 주는 혜택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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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언 1

1. 이 또한 지나가리라

2. 진인사대천명

3. 새옹지마(인생 길어요.)

4. 사람은 어짜피 혼자다.

5. 욕심의 반대말은 만족이다.

6. 헌신하다 헌신짝 된다.

7.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

8. 호의(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9. 거절을 잘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10. 자기가 자신을 아껴야 남도 날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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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언 2

1. 기쁨을 나누면 질투를 낳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되어 돌아온다.

2.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자식은 믿는 만큼 자란다.

3. 내가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다.

4. 부당하다는 걸 알면서 거절을 못하면 그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5. 상처받기 두려워 하지 마라. 시간 지나면 행복의 자양분이 된다.

6. 생각이 그 사람을 만든다. 습관이 곧 그 사람이다. 습관이 운명이 된다.

7. 먹을까 말까 고민될 때 먹지말자. 인사할까 말까 고민될 땐 인사한다.

8.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본인이 상대를 변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9. 내가 허락하지 않는한, 다른사람이 나를 힘들게 할 수 없다. 힘들게 하는 건 나 자신이다.

10. 과거의 크고 작은 선택들이 현재의 나를 만들고, 현재의 크고 작은 선택들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

11. 출필고 반필면(出必告 反必面) 나갈 때는 부모님께 반드시 출처를 알리고 돌아오면 반드시 얼굴을 뵈어 안전함을 알려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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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관계

1. 나는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이 함께 한 시간, 분위기, 계산 등이 마음 속에 걸리면

- 나를 향한 상대방의 마음이 그 정도 밖에 안된다고 인정하고 연연하지 말자.

- 상대방을 향한 시간과 물질이 마음을 알 수 있는 척도일 수 있다는 것이에요.

2. 남의 집 방문할 때는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빈손으로 가지 않는 것이 좋아요.

3. 지인에게 택배 받으면 잘 받았다고 문자 주는 것이 좋아요. 택배가 잘 갔는지 궁금한데 소식이 없으면 혹시 배송 문제가 있었나, 맘에 안들었나 생각할 수 있어요.

4. 김성근 감독님의 좋은 말씀 어렸을때 정말 어려웠는데 인정하면서 살아서 별로 어려운지 몰랐데요 현실에서 살아가는 거지 과거는 아무 소용 없으니까 과거는 없는거라고, 내가 쓰러졌을때 나를 일으켜 세울 사람은 나뿐이라고, 현재 상황을 인정하고 과거는 없다고 생각하니까 지금만 잘 살아나가면 되겠다 싶네요

5. 화를 많이 내면 심장병이나 폐관련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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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생활 1

1. <잔열 이용하기> 불끄고 뚜껑 닫은 채 5분 이상 두면 잔열로 음식이 잘 익어요.

2. 냉동실에 얼려 놓고 쓰는 먹거리들 마늘 다진 것(쟁반에 쫙 펴서 얼린 것을 적당하게 썰어준 것), 부추 잘게 썬 것, 쪽파, 대파 썬 것, 풋고 , 당근 채썬 것, 미역 씻어 놓은 것

3. <뚝배기 활용하기> 김치찌개, 된장찌개, 계란찜 등 뚝배기에 하면 깊은맛 나요. 뚝배기를 세제로 씻으면 안보이는 미세한 구멍에 세제가 들어가서 요리할 때 나오니까 키친 타올이나 안쓰는 칫솔로 닦고 물로만 씻어요.

4. <압력밥솥 활용하기>

- 압력밥솥 설명서에 있어요. 중간불에서 추 흔들리면 2~3분, 약한불에서 10분, 10분 뜸들여요.

- 닭백숙 중간불에서 추 흔들리면 2~3분 후 약한불에서 15분 놓은 후 10분 뜸들여요.

- 돼지등갈비찜, 묵은지찜 중간불에서 추 흔들리면 2~3분 후 약한불에서 20분 놓은 후 10분 뜸들여요.

- 옥수수 찔 때 옥수수 물 잠기게 붓고 슈가, 소금 조금 넣고 중간불에서 추 흔들린 후 약한불에 15분 놓고 나서 10분 뜸들이면 맛있게 익어요.

- 고구마 찔 때 찜기에 올려 놓고 찌면 되요.

5. <김치국물> 김치찌개, 묵은지닭도리탕, 콩나물국, 어묵국 등 김치국물 넣어 주면 깊은맛 나요. 국, 찌개 간을 조선간장으로 하면 깊은맛 나요.

6. <김치 맛있게 익히기> 실온에 두었을 때 미치거나 푹 익거나 하는데 김치 위로 거품이 올라올 때 냉장고에 넣으면 맛있게 익은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

7. <전기밥통에 밥할 때> 컵으로 계량해서 하면 꾸준한 밥맛이 유지할 수 있어요. 밥할 때 여유있게 해서 한 김 식은 후 제일 작은 비닐팩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고 먹어요. 햇반보다 맛있어요.

8. <참기름, 들기름 보관하는 법> 들기름은 산폐가 쉬우니 꼭 냉장 보관해야 되구요. 참기름은 빛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좋다고 하는데 오래 두고 먹으니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과일망이나 아이들 작아진 양말, 어른 발목양말을 씌워서 사용해요.

9. <국물멸치> 후라이팬 약한불에 볶아주시면 비린내 잡내가 많이 없어져요. 돼지고기김치찌개, 생선조림에 멸치 3~5마리 넣으면 색다른 맛 나요.

10. <다시마육수 간단히 만들기> 적당한 통에 10cm 다시마 3~4장 넣고 물부어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육수 필요하면 써요. 3~4번 물 다시 부어 사용해요. 걸쭉하니 잘 만들어지네요.

11. <전장김 자를 때> 봉지째로 자르면 손에 덜 묻어요.

12. <믹스커피 녹이기> 믹스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은 후 살살 흔들어 녹이고 먹을만큼의 물을 더 보충해요. 봉지로 저으면 납 성분이 나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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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생활 2

1. <곡류 보관> Pet병에 보관하면 벌레 안생기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2. <야채 데치는 것과 삶는 것의 차이>

- 데치는 것은 가장자리에 거품 여러 개 나왔을 때

- 삶는 것은 가운데 거품이 많이 나왔을 때 가스불 꺼주래요.

3. <생선구울 때> 밀가루 묻히면 잘 구워지고 맛도 있어요. 비닐 봉지에 약간의 밀가루 넣고 생선을 흔들면 손에 냄새가 안배어요 . 호박전 부칠 때도 호박, 밀가루 비닐 봉지에 넣고 흔들어요.

4. <국, 찌개 대파> 국 뜨기 전에 넣어야 향과 색이 살아 있어요.

5. <매실액> 설탕이나 물엿 대신에 매실액 넣으면 요리가 깊은 맛 납니다. 무침에 많이 써요.

6. <콩나물, 팽이버섯 간단 씻기> 포장 봉지에 물 넣고 씻어요.

7. <국수 1인분 계량하기> 음료수 뚜껑 속에 한줌 쥔 것을 넣어 보면 되요.

8. <통닭, 피자 먹을 때> 일회용 비닐 장갑 끼고 먹어요.

9. <다이소 쌀씻는 그릇> 한쪽에 망이 있어 쌀 , 야채 씻기 좋아요. 거품기로 쌀 씻어요.

10. <쌀벌레(바구미) 생긴 쌀>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어요. 쌀은 그대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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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1

1. <설거지할 때> 그릇에 물 넣고 세제 한번 펌핑한 후 3M 그물수세미로 충분히 거품내면 세제 조금 써요. 설거지통에 세제 풀어놓은 물로 설거지해도 잔여 세제 없이 잘 되요. 애벌설거지 필수지요. 양념 묻은 것 미리 흐르는 물에 씻어요. 비닐 소재 앞치마 하면 옷이 안 젖어요.

2. <식판, 식기 뚜껑 고무패킹 안 지워지는 얼룩, 곰팡이 없애는 법> 물과 락스(3:1)을 컵에 넣고 패킹을 부피를 작게 하여 넣은 후, 다른 컵에 물을 가득 넣어 겹쳐 주면 락스 적은 양으로도 없어져요.

3. <냉장고 정리통> 뒤에 있는 것 꺼낼 때 번거롭고 통에 넣고 나면 꼭 남는 것이 있어요.

4. <수납법> 생수 Pet병 큰 것 한쪽면 잘라 바구니 안에 넘어지지 않는 칸이 생겨요. 생수 Pet병 큰 것이나 우유 플라스틱통 잘라서 수납합으로 써도 좋아요.

5. <냉장실> 자주 먹는 반찬통들은 높이 낮은 네모 바구니에 넣어 한번에 꺼내 먹어요. 야채는 키친타올(야채 무름 방지) 깔고 큰 통에 손질해 넣고 써요.

6. <냉동실> 바구니(메모 붙여요.)에 요리 재료들 넣고 바구니 꺼내어 요리할 것 골라요.

7. <렌지후드> 요리 끝나고 열이 남아있을 때 물티슈에 주방세제 묻혀 닦으면 깨끗해져요. 폐식용유로 닦아도 깨끗해져요. 가스불 켤 때는 숨 참는 것 중요해요. 가스불 켤 때 폐암 유발 성분이 나온대요.

8. <수건> 씽크대 문에 걸쳐놓고 사용해요. 주방수건은 작고 겹치잖아요.

9. <전기밥통> 안뚜껑 닦을 때 깨끗한 행주 없을 때는 무향 물티슈 빨아서 닦아요.

10. <요리할 때> 방문 닫아요. 삼겹살 , 청국장 , 생선굽기 등 방문을 닫으면 방안에 냄새가 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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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2

1. <전자렌지> 사용 쓰면서 고민되지요. TV 실험한 내용에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대요.

- 요리할 것 냉동실에서 미리 안꺼내고 1~2분 정도 돌린 후 요리해요.

- 행주 비닐 봉지에 넣어 2분 정도 돌려 삶아요.

2. <고무장갑>

- 한쪽만 남은 고무장갑 뒤집어서 사용합니다. 단, 미끄럽다는 단점이 있어요.

- 잘 안벗겨질 때는 길이를 적당히 잘라서 사용하면 잘 벗겨져요.

- 고무장갑을 잘라서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주면 옷이 안내려가요.

- 물 묻은 고무장갑으로 옷 쓸어주면 먼지 제거되요.

3. <유리병에 물 담기> 먹는 물 페트병에 길게 두고 먹으면 페트병 오염이 많이 되요. 손들어가는 유리병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어요 . 손 들어가야 씻기 편해요.

4. <플라스틱 그릇> 뜨거운 것 넣으면 발암 물질인 환경호르몬 비스페놀이 나온대요. 식은 후 넣거나 유리 그릇 사용하면 좋아요.

5. <냄비> 네오플렘 종류로 바꾸면 바닥이 두꺼워서 타거나 눌었을 때 잘 씻겨지고, 잔열도 오래가서 요리맛이 좋아져요. 인터넷이 제일 저렴해요.

6. <가스렌지> 잘 안켜지면 뒷면에 있는 건전지 갈아보시고 가스배출구를 솔로 닦아요.

7. <후라이팬 정리대> 세로로 5~6개 정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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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1. <음식물 쓰레기통> 롯데마트 통큰팝콘통 밀폐도 잘 되고 용량도 크고 좋네요. 전용비닐봉투 큰 것 대량으로 구입해서 사용해요.

2. <휴지통> 비닐 여러 겹 끼워서 사용하면 비닐 수납도 편리해지고 버리기도 간편해요.

3. <쓰레기 봉투> 집게로 묶기 그냥 묶지 말고 비닐 봉지 밀폐용 집게로 묶으면 냄새 안나요.

4. <재활용할 것> 냉장고 위에 바구니 놓고 모이면 베란다에 가서 정리해요.

5. <재활용 비닐 수납법> 싱크대 문 안쪽에 비닐 봉지 붙여 한쪽은 쓸 것, 한쪽은 재활용할 것 분류하여 넣어요.

6. <음식물 쓰레기> 사료화되어 동물 모이가 되는 경우도 있고, 기계로 처리할 때 오작동 안나게 해야 하는 것을 생각하면 쉬워요.

- 음식 종류 외 이물질은 당연히 안되구요.

- 채소류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 양파, 마늘 껍질, 마늘대, 옥수수껍질, 옥수수대

- 달걀(조류알) 껍질, 어패류 껍질, 생선뼈, 고기뼈, 과일씨, 호두, 밤, 땅콩, 도토리 껍질, 과일 딱딱한 껍데기

- 각종 차 종류, 한약재 찌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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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

1. <드라이빗 모양 고데기>(뽕 고데기 종류) 짧은 머리 볼률 잘 살릴 수 있어요. 미니 고데기도 잘 되고 소프트 타입 무스나 에센스 바르고 하면 더 잘 되요.

2. <와장법> 누워서 기초 제품 톡톡 두드리면서 바릅니다 . 편하고 잘 흡수되고 당김도 완화되요.

3. <쌀뜨물 세수> 쌀 씻은 두세번째 물로 아래에서 위 (얼굴 처짐, 주름 방지) 세수하고 물기 좀 남겨 놓아요.(덜 당기고 수분 보충되라고) 쌀 씻고 쌀뜨물은 바로 목욕탕 전용 그릇에 담아요. 피부가 촉촉해지고 미백 효과 있어요. 밥통 처음 열 때 밥 섞으면서 스팀 맛사지해요. 아침 세수는 물로만 해요. 자면서 좋은 성분이 얼굴에서 나온대요.

4. <마스크시트> 일주일에 2~3번 꾸준히 팩하면 피부가 좋아져요. 알로에젤 로션 대신 사용해요.

5. <수분크림> 보습만 잘해주어도 피부가 좋아져요. 썬크림, 화운데이션 등 크림 종류가 잘 안발라지면 수분크림 섞어서 바르면 잘 발라져요.

6. <과도한 이중 세안> 피부 유분기가 많이 없어져서 도리어 안좋대요. 집안에서도 피부의 적인 자외선 차단하는 썬크림을 꼭 발라야 피부에 좋대요.

7. <고현정 솜털 세안법> 폼클렌징 충분히 거품내서 솜털이 난 반대 방향인 얼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솜털피부를 보호하듯이 롤링하고, 세수할 때 코 속, 귀 뒤, 목 뒤까지 씻고, 손을 깨끗이 하고 가급적 얼굴 안 만져요.

8. <화장품 바르는 순서> 헷갈리면 점성이 없는 것에서 있는 순서로, 수분감에서 유분감으로

9. <베개 커버> 자주 갈아주면 얼굴 피부에 도움 되요.

10. <불림샴푸> 샴푸한 후 이닦기, 세수하기, 목욕탕 간단 청소 등으로 두피를 불려준 후 헹궈요.

- 냄새도 덜나고 두피가 더 깨끗해져요. 샴푸 후에 트리트먼트 오래 두면 머리결이 좋아져요.

- 애벌샴푸 두피 깨끗해지고 머리결도 좋아지니까 애벌샴푸를 꼭 해주래요.

- 샴푸 좋은 것 쓰면 머리결도 좋아집니다. 댕기 머리 괜찮았어요.

11. <미스트> 목욕탕에 두고 세수하고 수건으로 닦은 뒤 뿌려요.

12. <헤어 스타일> 전체적인 스타일은 헤어 스타일이 70% 이상 좌우한대요. 머리 염색할 때 염색방 저렴해요.

13. <드라이> 출력 센 것(1300W 이상)으로 사용하면 머리도 빨리 마르고 스타일도 잘 나와요. 유닉스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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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생활

1. <빨래할 때> 무조건 세탁기에 넣지 말고 속옷, 양말, 옷의 얼룩 애벌빨래하고 세탁기 돌리면 빨래가 깨끗하게 되요. 세탁 후 세탁기 안을 열어놓고 말려야 빨래에 냄새 안나요.

2. <젖은 빨래 바구니에 쌓아 놓으면 냄새 나니까 젖은 빨래는 베란다에 빨래줄, 건조대, 빨래 바구니에 걸쳐 놓아요.

3. <상의 널 때> 양팔 벌리기 형태로 건조대에 널면 잘 말라요. 건조대 빨래 중간에 한번 뒤집어요. 건조대가 넉넉하면 두개에 걸쳐서 널면 더 빨리 말라요. 큰 건조대와 미니 건조대 두 개로 써요.

4. <봉건조대> 옷걸이 빨래 널 때 촘촘히 널면 빨래 잘 안말라요. 일정한 간격으로 널고 앏은 것은 뒤로 보내요. 빨래는 바람이 잘 통해야 잘 말라요.

5. <안방 빨래줄> 빨래 널어 습도 조절해요.

6. <세탁기 돌린 옷> 급히 입으려면 비닐 봉지에 옷 넣고 드라이기 돌리면 젖은 기가 많이 없어져요.

7. <연장후크> 브라 컵은 맞는데 둘래가 안맞아 갑갑할 때 연장후크(지마켓 등)로 편해져요. 브라 갑갑할때 가위집 몇 군데 넣으면 덜 갑갑해요. 줄자로 한번 재보세요. 지금까지 알고 있던 브라 사이즈가 아닐 수 있어요. 그래서 불편했을 수도...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8472&s_no=16...

8. <고무줄바지 허리 밴드가 조여서 갑갑할 때> 쪽가위나 칼로 바지 고무줄 허리 앞부분 실을 뜯은 후 고무줄을 적당히 잘라내면 허리가 늘어나요. 바느질로 마무리해야 올이 안풀려요. 바지에 구멍 안나게 조심해야 되요.

9. <스카프 손빨래> 바디샴푸로 빨면 정전기도 없고 향기 좋아요. 중성세제라서 울샴푸처럼 써요.

10. <음식얼룩> 주방세제(중성세제)로 물 묻히지 말고 바로 제거하면 잘 없어져요.

11. <보푸라기 제거> 눈썹칼로 해요.

12. <세탁소 옷걸이 두 개 활용법> 캔 고리를 옷걸이에 끼우면 2개 세로로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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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생활

1. <보일러> 외출로 놓고 나가야 가스비가 절약되요. 떨어진 온도 올리려고 가스비가 더 나와요.

2. <암막커튼> 빛이 수면을 방해하니까 암막커튼 달아요. 단점은 알람을 안하면 아침이 와도 모를 수 있어요. 창문에 검은 비닐 스프레이물 뿌리고 붙여도 되요. 눈가리개도 숙면에 효과 있어요.

3. <운동화 건조할 때> 마른 걸레나 신문지로 안쪽 물기 제거한 후 말리면 빨리 말라요.

4. <옷 보관할 때> 향기 좋은 세수비누를 옷 보관할 때 넣으면 방향, 방충 효과 있어요.

5. <의자발싸개> 의자 끌리는 소리 의자발싸개하면 작아져요.

6. <미끄러지는 유리> 유리 아래에 풍선, 지우개 얇게 오려 두면 덜 미끄러져요.

7. <신발장> 커튼 압축봉 두 개를 설치해서 두 칸으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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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

1. 목욕탕, 베란다에 물 뿌려 놓고 이불 털어요.

2. <베란다 물청소> 세탁기 수도 밸브를 밸브 두 개인 것으로 바꿔서 한 쪽에 청소호스 연결해서 베란다 물청소하면 깨끗해요.

3. <매직블럭> 싱크대, 책상, 책꽂이, 책표지, 방바닥, 욕조, 애나멜 구두 스크래치, 연필자국 등 골고루 깨끗해졌어요. 가전 제품, 하이그로시 재질은 표면이 마모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됩니다. 플라스틱 그릇 , 쟁반 연갈색 물때 안지워지는 것 매직블럭에 물묻혀 닦았더니 완전 새것 되었어요.

4. <테이프 크리너 긴 것(160mm. 100mm는 시간 걸려요.)> 이불, 배개 청소하면 힘들게 털지 않아도 먼지, 집먼지진드기도 많이 제거되요.

5. <먼지 제거 밀대> 부직포로 먼지 제거하거나, 먼지전용걸레로 청소해요.

6. <물티슈> 저렴한 것(개당 1000원 이내) 사서 집안 먼지, 방바닥 닦아요. 깨끗한 것은 빨아서 다시 써요. 청소기 밀 때 현관이 말라 있으면 같이 밀어요. 다하고 청소기 밀대 부분은 물티슈로 닦고 그 물티슈로 현관도 닦아요.

7. <미니청소기>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간편하게 머리카락, 과자 부스러기 등 청소해요.

8. <현관 청소> 장판 깔면 청소 쉬워져요. 1m 정도 만원 이내로 살 수 있어요.

9. <친환경 세제 3총사(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

* 베이킹소다 - 빵과 과자를 만들 때 넣는 첨가물로 알려졌는데,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은 물론 집안 탈취와 소독까지 되요. 천연물질로 구성된 베이킹소다는 안전하고 환경 오염도 없어요.

* 구연산 - 레몬 등 감귤류에 들어 있는 산성으로 된 성분으로 인해 살균 효과 있고, 세척시 손이 닿지 않아 찝찝했던 물병이나 전기포트 물때 제거되고, 섬유린스 대신에 써도 좋아요. 냉장고 손잡이, 변기 커버 등 스프레이로 뿌린 후 닦아주면 살균되요.

* 과탄산소다 - 형광증백제, 계면활성제가 안 들어간 100% 살균표백제. 락스 용도 대신에 쓰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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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탕

1. <곰팡이 제거> 목욕탕, 타일 줄눈, 실리콘 곰팡이는 '곰팡이 제거박사(주)계양산업'(지마켓, 1000원샵코너)를 뿌린 후 30분 지나 물로 씻어주면 없어져요. 뿌리면서 해보니 양을 많이 쓰게 되어 락스 냄새가 심했거든요. 펌핑할 수 있는 샴푸 빈 용기에 옮겨담고 고무장갑 끼고 바른 후 30분 지나 물청소해도 효과는 같았어요.

2. <욕실 슬리퍼> 락스 희석한 물에 몇 시간 담가두면 물때가 없어져서 색깔도 밝아져요.

3. <샴푸, 바디 샴푸 이용하기> 잘 안쓰는 것이나, 저렴한 것 사서 목욕탕 청소하면 잘 되요.

4. <린스 이용하기> 마른 수건에 묻혀 수도밸브, 거울, 유리창 닦아보니 반짝거려요.

5. 욕조 안에 양동이 놓기 양동이 위에 세수대야 놓고 머리 감으면 높이가 맞아서 허리가 덜 아파요. 온수 나오기 전 찬물 양동이에 받아서 청소해요.

6. <치약 이용하기> 은제품, 세면대, 수도꼭지, 변기 물 나오는 부분 닦으면 깨끗해요.

7. <샤워기 청소> 물과 식초 1:1 비율로 섞어 샤워기를 1시간 정도 담근 후 솔로 세척하면 샤워기 속 묵은때 빠져 나와요.

8. <세수비누> 아래 아크릴 수세미 놓아요. 이 수세미로 청소해요.

9. <변기뚜껑 내리기> 큰일 보고 변기 뚜껑 내리고 물 내려야 유해균이 공기 중에 안 퍼져요.

10. <목욕탕 발판 가벼운 소재로 된 것(EPP 소재)> 세척 쉽고 가벼워서 관리가 편해요. 슬리퍼 안신고 편하게 이용하고 발판 위에서 옷도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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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뽁뽁이(에어캡)

1. 꼭 얇은쪽(만져보면 훨씬 부드러운 쪽이 있어요.)으로 붙여야 됩니다(설명서에 나옴).

2. 스프레이로 창문에 물 뿌리면 잘 붙어요.

3. 미리 재단해서 가위로 잘라야 됩니다. 붙은 상태에서 칼질하니 반듯이 안 잘라져서 두번일이었어요.

4. 확실히 베란다가 냉기가 없어지고 방이 포근해져요. 2~3도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는데 집마다 달라요.

5. 외풍 심한 주택에 했는데 실내 온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어요.

6. 기름값도 비싼데 효도 한번 해보세요. 저는 양가 모두 해드렸어요.

7. 마트나 문구점은 비싸요. 철물점에서도 팔아요. 요즘에는 캐릭터 있는 것들도 다양하게 나왔더라구요.

8. 지마켓 등 인터넷 베스트 제품은 사람들이 가격, 품질 고민한 후 선택한 것이라서 믿고 구입해요. 훨씬 길고 저렴해요.

9. 이중창일 경우 나무틀 창문에 붙이면 물이 나무 틈으로 들어가니 샷시문에 붙여요.

10. 베란다창이 불투명해져서 건너동에서 안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11. 베란다 양쪽문만 붙이고 가운데 쪽은 빨래 건조 때문에 안붙였어요.

12. 문풍지까지 이중으로 하면 더 효과 있어요. 하지만 문풍지는 오래 되면 접착 부분이 남아 변색되어서 창틀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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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1. '허리가 심하게 아픈 나에게 신세계 !' 허리환자(닉네임)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575910&page=1&searchType=sear...

- 허리 아픈 분들 철봉에 매달리면 정말 효과 있어요 . 흔들면 안좋대요.

- 만세운동이 허리 아픈데 좋고, 경침베개도 효과 있어요.

2. <치과>

- 두세군데 견적 보고 과잉진료 안하는 곳으로 골라요. 스케일링만 하러 갔다가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 제일 안쪽 어금니가 잘 썪는 이유는 칫솔이 끝까지 안가서입니다. 깊이 닦고 앞니 뒤쪽 , 잇몸 , 입천장 칫솔질해요.

- 혀클리너로 혀도 닦아요. 치실, 치간치솔 함께 써야 좋아요. 양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구입해요.

- 치과는 입소문 나서 예약이 1~2주 이상 걸리는 곳이 좋아요. 신경치료 2주에 한번씩 해도 괜찮았어요.

- 의사 선생님이 나이 들면 치아 썩는 속도가 느려진대요. 찬찬히 알아보고 시작하면 과잉진료 안받을 수 있어요.

3. <무릎 아플 때> 의사 선생님이 쪼그려 앉는 자세, 양반 다리 등 무릎을 굽히는 것이 제일 안좋대요. 계단 내려올 때가 더 힘든데 뒤로 내려오기도 해요.

4. <소금 줄이는 방법>

- 소금 섭취량 1위는 김치. 김치 담글 때 소금물에다 간하면 소금이 덜 들어간대요. 2위는 국, 찌개류. 국그릇을 밥공기로 바꾸면 소금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대요.

- 국물은 거의 안 먹어야지요. 뜨거울 때 간하면 짠 맛을 잘 못느껴서 소금이 더 들어가니까 식은 후 간하는 것이 좋대요.

- 라면 한 개에 하루 섭취 소금량 70% 내외 들어 있어요.

- 세상의 모든 식재료에는 기본적으로 소금이 들어가 있으니 간을 약하게 하면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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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1. <간헐적 단식>

- 5 : 2 일주일에 2번 24시간 단식하는 방법

- 16 : 8 6시간 공복 유지하기(물은 먹어도 됨) 평소 먹는대로 8시간 동안 두 끼 식사 하는 것, 오전 9시에 밥먹고 5시 저녁 이후 안먹기 , 오전 10시에 먹고 6시에 저녁 먹고 이후 안먹기

2. <작심삼일 다이어트> 삼일은 철저하게 하루는 먹고싶은대로

- 아침은 가볍게 우유 한잔

- 점심은 밥 한 공기 먹고 싶은대로 반 공기 먹으면 배고파서 실패한대요.

- 저녁은 단백질 위주

- 운동을 병행해야 효과가 좋대요.

3. <해독쥬스> 다이어트, 해독 , 변비 해소에 좋아요.

- 재료 : 과일 - 사과, 바나나 채소 -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양배추

- 재료들은 물에 잠길 정도로 넣은 후 10 여분 삶고 나서 믹서기에 갈아요.

- 믹서기에 야채 삶은 물과 기호에 따라 야구르트를 첨가해도 좋아요.

- 식사 30분 전에 250ml 정도 하루 2~3회 먹어요 . 야채 날 것은 5%, 삶은 것은 60%, 삶아서 갈은 것은 90%가 체내에 흡수된다고 해요.

4. 안쓰는 손으로 밥먹고 밥공기 작은 것으로 사용해요.

5. <물 많이 먹기 노하우> 정시에 핸드폰 알람 맞춰 놓고 한 컵씩 먹어요.

6. <다이어트의 적> 게으른 이유 이것저것 많이 먹어서 몸이 무겁다. 무거워서 움직이기 싫다. 먹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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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1. <저장하는 법> 즐겨찾기 추가(Ctrl D) 누르거나, 댓글 달고 마이홈 내리플에 가면 있어요.

2. <링크거는 법> 주소 복사해서 붙여넣기해요. 링크 안될 때는 링크 앞에 띄어쓰기 한번 하면 되요.

3. <글자 수정할 때 뒷글자가 없어질 때> 키보드 Delete 옆에 있는 Insert 한 번 누르면 되요. 삭제 누르다가 눌러지네요.

4. <컴퓨터 느릴 때> 상담원(KT - 100번, SK - 106번, LG - 101번) 이끄는대로 인터넷 도구 들어가서 몇가지 따라하면 컴퓨터 빨라져요.

5. <한글오피스 프로그램> 파일 새문서 속에 '문서마당(Ctrl Alt N)'이 있어요 . 생활문서<윷놀이 말판, 글씨쓰기(한글, 영어, 중국어, 일어), 색칠공부, 효도 쿠폰 등>, 받아쓰기<초등 1, 2학년>, 인터넷 우체국 문서<감사장, 초대장 등>, 학생<이력서, 자기 소개서 등>, 선생님, 공공기관 문서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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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1. <이어패스> 보청기 대용 '이어패스(음성증폭기)'가 있어요 . 보청기보다 훨씬 저렴하고 잘 안들리시는 어르신한테 효과있어요.

2. <아시클로버> 연고 입가에 물집 잡히면서 뭐 나면 아시클로버 연고 효과 있어요.

3. <잡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사람, 요리 , 화장품 등 함께 오려서 소꿉놀이해요. 젠가로 도미노, 쌓기 놀이, 모양(집, 성, 의자, 책상 등) 만들어요. 베개싸움, 알까기, 딱지치기, 역할 놀이도 재미있어요.

4. <핸드폰 충전기> 스티커 붙여서 앞뒤 구별해요.

5. <네임 스티커> 학용품에 붙이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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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1. 만 3살까지가 정말 중요하대요. 뇌과학적으로 3살때까지 사람간의 관계, 신뢰감 등이 거의 다 형성된다네요. 3살의 행복한 기억이 여든까지 간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8997&s_no=16...

2. 인터넷에서 본 육아팁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6518&s_no=16... 팩음료 주면 잘 흘리는데 이 방법 좋네요.

3. 아이들에게 좌절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http://media.daum.net/life/living/wedding/newsview?newsId=20140327105613344

4. 유아 발달 과정

- 3살 :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깨닫고, 어휘를 많이 늘린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느끼고 남을 돕는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하여 친구를 위로할 수 있지만, 애정 과잉 표현을 할 때도 있다 . 양육자 및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이뤄지고 사회성 발달을 위한 기초가 형성된다.

- 4살 : 생애 초기 2년에 비해 서서히 발달하지만 꾸준한 성장이 있다. 천천히 걷는 것을 싫어하며 동행하는 어른보다 앞질러 달려가거나, 관심 있는 사물에 시선을 빼앗겨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자신의 이름을 이용하여 자신을 가리키고, 나, 너, 내 것, 네 것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기분이 좋고, 나쁜 것이 분명하다. ‘내가 할거야’ 라는 말을 자주 하고, 어른 도움 없이 스스로 하기 원한다. 변덕이 심하고 그때 기분에 따라 정서를 표출한다. 미운 네 살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기 고집대로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보육하기 힘든 시기이다. 부모나 교사의 말에 반항하거나, 못들은 척 하는 태도를 보인다. 물건을 공유하거나 순서를 기다리는 것이 힘들고, 어른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역할 놀이를 즐겨한다.

- 5살 : 영아기 모습이 완전히 사라지고 어린이다운 외모가 나타난다. 몸의 움직임이 유연하고, 신체 조절이 가능하다. 정서 발달, 감정의 분화가 정교해져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원인을 파악하고, 어떠한 이유에서 감정이 변했는지 설명할 수 있다. 역할 놀이 즐기며, 가끔 환상을 현실로 혼돈하여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좋아하는 또래들과 친구 관계를 맺으며 우정을 경험한다. 사회적 관계가 미숙하여 물리적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 많아서 보육하기 힘든 시기이다. 물건에 대한 공유가 서서히 일어나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기 시작한다.

- 6살 : 복잡한 언어 표현이나 새로운 표현으로 성인을 놀라게 하기도 하고,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따질 수도 있다. 선생님이 다른 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이면 질투를 하고,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좋고 싫음의 감정이 더 분명해진다. 또래 유아들끼리 수수께끼를 즐기며, 이야기의 논리성도 정교해진다. 질문을 자주 하며, 이를 통해 사물 , 세계관에 대해 알게 된다. 친구들과 우정을 기르며 그룹의 구성 조직이 세분화된다. 놀이 그룹 안에 리더와 따르는 이가 생겨난다 남녀의 차이를 인식하고, 옷, 액세서리를 통해 자신의 성별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5. 연령에 따른 알맞은 독서

- 3세 미만 : 사물에 대해 끊임없는 호기심이 발동하는 시기이므로 동물, 과일, 꽃 등 사물 그림책

- 3~4세 : 짧은 이야기와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 리듬감 있게 이야기가 반복되는 그림책

- 5~6세 : 모방적이며 상상의 세계를 즐기므로 기승전결로 구성되어 있는 책

- 초등 저학년 생활동화, 짧은 국내외 창작동화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 좋다.

- 초등 고학년 세계명작, 과학, 인물, 역사에 관심을 보이게 되는 만큼 문학도서를 많이 읽어 사고을 확장시키고 아이의 독서 취향을 존중해주고 한두 분야를 깊이 읽힌다.

6. 서천석 선생님 '아이 자존감의 비밀'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 - 부모 자신의 삶을 안정시켜요. 아이는 부모의 삶 속에서 배우고 크니까, 부모의 삶이 절제가 있고 규칙적이고 따뜻한 눈으로 주변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행복의 조건은 자신이 세운 목표가 있고 목표를 향해 나가고 있을 때이다.

* 자존감 낮은 사람의 특징

- 허풍이나 과장이 심하고 내가 그렇지 뭐 하면서 자기를 낮게 평가한다.

- 스스로 따돌리면서 혼자가 좋다고 자기 합리화한다.

- 거절에 대해 민감해서 거절도 못하고 거절을 당하면 상처받는다.

- 완벽주의, 착한사람 콤플렉스(예쓰맨) 있다.

* 자존감 높은 사람의 특징

- 남의 의견을 쉽게 받아들이고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다양성 인정한다.

- 상처를 쉽게 받지 않는다.

* 자존감 높은 아이들 부모의 특징

- 아이가 하는 일에 관심이 높고 애정표현이 일관되고 건강한 훈육 방식, 부모 스스로 자존감 높다.

- 자존감은 원래 타고난 것이다.

- 나 자체로 가치있는 사람이니까 내가 가진 단점에도 불구하고 남에게 인정받으려 애쓰기보다는 스스로 존중하고 사랑으로 대접하자.

- 나보다 나은 남은 늘 있으니 남과의 비교는 결국 패배로 귀결된다.

* 자존감 높은 아이들로 키우려면 애착을 튼튼히 하고 성공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게 만들고 아이가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결정권을 부여한다.

7. EBS '아이의 사생활' 인용

교육학에서 자아존중감은 내가 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정도, 긍정적인 자아상이라고 본다. 자존감은 학업뿐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준다 .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를 극복할 때 자존감이 낮은 사람보다 높은 사람은 더 잘이겨내고 성공한다. 자존감은 성공 경험과 함께 부모의 평가를 통해 형성된다. 학교에 들어가서는 교사, 친구들의 평가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이 되면, 아이의 자존감은 대체로 굳어진다. '난 해도 안 돼', 난 왜 이렇게 생겨먹었지?,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난 제법 멋져' 하는 자기 평가를 고정관념처럼 품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의 자아상이 긍정적으로 발달해가려면 꾸준히 긍정적이고 호의적인 느낌을 받으면서 자라야 한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한 후에 부모가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궁금해한다. 이때 부모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성과를 칭찬해주면 자신의 가치를 확신하고 자신에 대한 좋은 평가를 마음 속에 담아두게 된다. 이렇게 건강한 수준의 자아존중감을 갖게 된 아이는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다른 사람과 성공적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월등히 높아진다. 긍정적인 자아상 확립이 안된 아이는 자존감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다.

시간으로 따지면 그리 길지 않은 유아동기에 인간의 가장 많은 것(자존감)이 결정된다는 것을 부모인 우리는 곧잘 잊는다. 엄마가 아이에게 던지 말 한 마디가 상처가 되어 성격을 바꾸기도 하고 아주 작은 경험이 나머지 삶의 태도를 결정짓기도 한다. 자존감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존재가 '부모'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어떤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 부모 자신이 그 삶의 모델이 되어주어야 한다. 간단한 습관도 아이는 부모를 따라하게 되어 있다.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 먼저 인사하고 약속 잘 지켜야 한다.

자아존중감의 발달에는 성공과 칭찬의 경험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자존감 향상을 위한 성공 과제는 사소하고 작은 일부터 시작된다. 혼자 단추채우는 것, 흘리지 않고 밥 먹는것, 그 다음에는 엄마의 심부름 , 숙제 스스로 하는것, 준비물 챙기는것 아이가 자랄수록 과제는 넓어진다. 자존감을 위한 아이의 성공은 스스로 호기을 보이는 것을 만족할 만큼 잘 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친구와 잘 논 것, 깨끗이 세수한 것 완벽하지 않더라도 지난번보다 잘했다면 칭찬해주고 성공이라고 인정해준다.

칭찬을 할 때는 아이의 눈을 보고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것이 좋다. '착하구나' '예쁘구나' 같은 막연한 칭찬은 칭찬을 듣기 위해 바람직한 행동을 하려는 노력도 감소시킨다. 건성으로 그럴듯한 말로 칭찬을 해봤자 아이는 엄마가 진심으로 말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잘 안다. 형식적으로 말하면 아이는 칭찬받을 행동을 해야 할 의미를 잃는다. 적절치 못한 칭찬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칭찬은 사소한 과제의 성공 후에 해주면 된다.

8. '부모 60분' 인용

뇌 발달 초기 연구들은 '주로 어릴 때 뇌 발달이 많이 결정된다.' 라고 했다. 만 3세 전에는 오감 자극으로 두뇌를 깨우고 스킨쉽과 충분한 애정으로 부모와 애착을 다져야 한다. 유아기 뇌 발달에서 중요한 부분은 부모와의 관계이다. 두 돌만 지나도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드러누워 있기도 하는데 이는 억제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덜 발달하여 그러는 것이다. 이 때 호기심과 정서적 욕구를 채워주어야 한다. 세 돌 이하는 많이 웃어주고 멋대로 하게 해주고 위험한 것만 치워주면서, 자기 좋아하는 대로 엄마가 따라 주면 감정을 관장하는 뇌 부위가 발달해서 자제력이 강해진다. 유아 시기에는 정말 자유롭게 놀리고 미소를 많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유아기 때 뇌가 빨리 자란다는 것은 뭘 가르칠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어떤 나쁜 영향을 받으면 상당히 오래간다는 애기도 된다.

너무 일찍 문자 교육을 하면 부모하고 사이가 나빠진다. 아이들이 학습한 것을 잘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한테 사랑받는게 지상 과제이다 보니 힘들게 외운 것이다. 아기 발달 단계에서 보면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는 것, 다음에 호기심을 만족하게 해주어야 뇌가 잘 발달한다. 아이 공부시킬 때 발달 시기에 맞지 않는 것을 주는 것도 문제지만, 아이들이 학습하려면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데 뇌발달상 그게 잘 안된다. 아이에게 잘못된 학습 자극을 주기 시작하면 엄마하고 아이 사이엔 전쟁이 시작된다. 어릴 때 학습 스트레스 많이 주면 좌절 현상을 많이 겪게 되어 커서 어려운 문제는 회피하고 긴장을 많이 해서 시험 불안이 생기기도 한다. 공부를 많이 할 수 있는 뇌가 됐을 때 공부를 시키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발달 시기에 맞지 않는 학습 자극을 주니까 창의력도 없어지고 자주 불안해진다.

여아는 초 5, 남아는 초 6 쯤 되어야 사고력이 많이 필요한 공부가 잘 된다.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4학년에 올 수도 있고 , 여아는 뇌발달이 좀 빨리 와서 공부를 더 잘 할 수 밖에 없다. 전두엽 발달이 피크를 이루는 때부터 공부에 매진시키면 아이들은 굉장히 빨리 받아들인다. 지나친 선행 학습은 뇌 발달이 아직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미리 어려운 개념을 가르치면 애들이 문제 푸는 패턴만 외우게 된다.

초등 저학년 때는 공부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잡아주고, 아이들이 추상적 사고력이 발달하고 전두엽 기능이 피크가 되는 때인 고학년 때 공부를 많이 시키면 효율성도 높임과 동시에 동기도 많이 살아난다. 어렸을 때 몇 달 걸리는 것이 한 달로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뭐든 따지기 시작하면 아이들이 추상적 사고를 시작할 때라서 비판적 사고를 한다고 보고, 사춘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갑자기 성격이 나빠졌나 할 수 있지만 실은 똑똑해져서 그런 것이다. 그런 사인이 오면 공부를 이제 시켜도 될 때가 왔구나 생각하면 된다. 이런 비판력이 생겨야 아이들이 공부도 잘되고 전략적 학습도 된다.

IP : 123.212.xxx.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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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ㄱㄱ
    '12.8.16 1:14 PM (222.117.xxx.34)

    이글을 좀만 빨리 봤더라면
    브라 새로 안 샀을텐데 ㅎㅎㅎㅎ
    연장후크~~ 완전 제게 필요한것이였어요 ㅎㅎㅎㅎ

  • 2. **
    '12.8.16 1:52 PM (165.132.xxx.220)

    82에서 배우는 팁은 그래서 좋아요

    전 곰팡이는 옥시** + 식초 1: 1로 한것 스프레이 하는 법 배웠네요 .
    그리고 야채탈수기

  • 3. 서연정
    '12.8.16 4:46 PM (121.50.xxx.237)

    미끄럼방지 꼭 필요한데 감사합니다~~

  • 4. 오우~
    '12.8.16 5:40 PM (14.52.xxx.109)

    정말 유용한 팁이네요, 감사해요.

  • 5. ????
    '12.8.16 6:19 PM (122.36.xxx.66)

    82에서 배운 팁들, 아주 좋네요 감사합니다

  • 6. 0후니맘0
    '12.8.16 10:29 PM (110.9.xxx.201)

    생활에 소소하지만 82에서 배운 팁들 유용하게쓰일거 같아요

  • 7. 우주맘
    '12.8.16 10:47 PM (119.69.xxx.250)

    안그래도 겨울에 침대에 전기매트가 자꾸 움직여서 불편했는데 미끄럼 방지매트 구매해야겟어요

  • 8. 정말
    '12.8.18 8:01 PM (221.165.xxx.212)

    감사합니다

  • 9. kkawk2
    '12.9.10 5:31 PM (27.119.xxx.99)

    감사합니다.

  • 10. 곶감좋아
    '16.1.31 2:35 PM (123.212.xxx.245)

    아..다들..왜 거미가 거미줄 치듯..어떻게 하나..보자..
    하는 거죠..그 때 그 때 자기가 원하는 걸 솔직하게 전달하지 않고..ㅡ.ㅡ

    그래놓고 자기가 원하는 행동이 안나오면..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한을 품고..

    사람이 다 나같지 않아요.
    내가 가진 기준과 상대의 기준이 같지 않죠.
    그럴 때 절충을 해야지..
    내 기준으로 상대에게 한을 품지 말았으면..해요.

    반대로 나는 항상 완벽하게 다른 사람이 믿고 있는 도리를
    다 충족시키면 산다고 생각하나요?

    남편입장에서 서운하고 안잊혀지는 일..하나 없다고
    어떻게 자신하나요?
    내가 안터뜨리지만 참고 잊혀지지 않는 한이 있듯
    상대도 그런게 없으리라 장담할 수 없죠

    차라리 말을 하고 상대의 입장이나 핑계라도 들어나 보는지
    상대편 생각은 모르겠고 내 맘에서 너는 그 때 아웃이야 하고 오뉴월의 서리발 같은 마음..그거 본인도 힘들고
    상대방에 대한 무시예요.

  • 11. 은빛봉황
    '16.10.21 8:37 PM (211.193.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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