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그를 보기 위해 왔지요...

| 조회수 : 1,994 | 추천수 : 25
작성일 : 2011-01-28 18:16:45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내 고통을 그의 손끝으로 가볍게 연주하고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내 인생을 그의 가사로 노래하며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고 황홀케 하네요.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게 사로잡네요.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내 모든 인생을 그의 노래로 말해주면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살며시 날 황홀하게 만드네요.

I heard he sang a good song
난 그가 근사하게 노래를 부르고

I heard he had a style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다고 들었어요.

And so I came to see him
그래서 난 잠시만이라도 노래를 들으며

to listen for a while
그를 보기 위해 왔지요.

And there he was this young boy
A stranger to my eyes
거기엔 낯이 익지 않은 어린 소년이 있었어요.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내 고통을 그의 손끝으로 가볍게 연주하고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내 인생을 그의 가사로 노래하며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고 황홀케 하네요.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게 사로잡네요.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내 모든 인생을 그의 노래로 말해주면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살며시 날 황홀하게 만드네요.

I felt all flushed with fever
Embarrassed by the crowd
난 많은 군중들에게 당황하여
열기로 얼굴이 확 달아오는걸 느꼈어요.

I felt he found my letters
그가 내 편지를 발견한것 같았어요.

and read each one out loud
그리고는 한 줄 한 줄 큰소리로 읽어내려 갔죠.

I prayed that he would finish
난 그가 그만해 주기를 바랬지만

but he just kept right on
그는 계속 읽어 내려갔지요.

(Repeat X 1)
He sang as if he knew me in all my dark despair
그는 마치 내가 암울한 절망에 빠진걸 아는 듯이
노래를 불렀죠.

And then he looked right through me
As if I wasn't there
그리곤 내가 그 곳에 없는 것처럼
내가 있는 쪽을 뚫어지게 바라보았어요.

And he just kept on singing
Singing clear and strong
그리고 나서 그는 맑고
힘있게 계속 노래를 불렀어요.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 Roberta Flack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29 7:53 AM

    카루소님 노래 들으러 왔지요.

    앞으로도 기쁨 주고 위로 주는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 2. 카루소
    '11.1.30 1:17 AM

    들꽃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698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82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42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45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44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90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14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68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0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08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59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78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4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3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2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4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21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3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29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0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7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5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9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2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