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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죽었는줄 알았는데...

| 조회수 : 2,689 | 추천수 : 37
작성일 : 2011-01-12 13:24:55


말괄량이 삐삐 (Pippi Longstocking)
1969년 독일 스웨덴 제작, 가족 모험영화
음악 . . .  Jan Johansson



어릴적 중성적인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소문에는  남자아이라고 했었는데...
역시 여자였군요...
그당시 촬영하다가 죽었다고 했던것도... ㅋ 헛소문!!
삐삐(잉거닐슨)는 내 기억에서 다시 부활 했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12 4:15 PM

    어릴 적에 보았던 말괄량이 삐삐네요.

    카루소님 덕분에 어릴 적 추억 떠올려봅니다.
    삐삐 참 재밌었지요.
    어릴 적에 부리부리 박사 그것도 잘 봤고
    영이의 일기도 매일 봤던 기억이 나네요^^

  • 2. 무아
    '11.1.12 5:10 PM

    저도 어렸을때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지금도 가끔 봐요.
    정말 재밌게 봤던건 캔디. 중학교때 수업 끝나고 집에가면 끝나버리니 학교앞 튀김집에서
    보았던 캔디는 잊을수가 없어요.

    들꽃님 부리부리 박사를 기억하시네요?
    "나는 부리부리 박사.."이렇게 시작하는...그쵸?

    국민학교때 정말 열광적으로 보았던 타잔이나 소머즈, 초원의집.
    정말로 기억이 생생해요.
    근데,린제이와그너는 지금 살아있나요?

  • 3. 행복나눔미소
    '11.1.12 6:52 PM

    저도 삐삐 빼먹지 않고 보려고 했었는데요
    삐삐머리처럼 해보려고 한적도 있는데 모양이 --;;

  • 4. 카루소
    '11.1.12 7:05 PM

    들꽃님이 머리를 기르셔서 양갈래로 묶으시면 삐삐 이미지겠네요~ㅋ
    무아님!! 아래 동영상에 린제이 와그너 (Lindsay Wagner)가 나와요~^^


    미소님은 단발로 정리 하시기전 머리는 삐삐처럼 할려고 그러신거 였군요~ㅋ

  • 5. 안나돌리
    '11.1.12 7:33 PM

    오랜만에 삐삐를 보니 너무도 반갑습니다.

  • 6. 열무김치
    '11.1.12 10:41 PM

    어머나~~~~~~~~~~~~~~~~~~~~~
    제가 엄청 팬인데... 저도 삐삐 죽었다는 (헛)소문 듣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ㅎㅎㅎㅎㅎㅎㅎㅎ

    실은 울 통통이 아빠 어릴적 사진이 삐삐랑 똑!!!!!!! 같아요 !
    거의 빨강머리에 주근깨 투성이, 개구진 입 모양 ㅋㅋㅋ
    그 사진을 여기 올리면 혼구녕이 날 것 같아서 ㅋㅋㅋ 참아요.

  • 7. 쌈바
    '11.1.13 11:10 AM

    카루소님 덕분에 아련한 옛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 8. 산수유
    '11.1.13 11:39 PM

    덕분에 추억에..

  • 9. 카루소
    '11.1.14 12:30 AM

    안나돌리님, 열무김치님, 쌈바님, 산수유님!! 감사합니다.*^^*

  • 10. 쌈바
    '11.1.14 9:43 AM

    아이들과 함게 공유 하겠습니다.
    아련햇던 좋은 추억 되 짚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1. 주니엄마
    '11.1.14 3:02 PM

    어릴때 삐삐보는 재미에 빠져 방영시간을 얼마나 기다리고 했었는지
    다시금 아련했던 어린날을 떠올려보았습니다.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12. 신문정
    '11.1.14 5:27 PM

    옛날 기억이 나네요..
    정말 재미나게 봤었는데..
    상상력을 많이 동원하게 만든는 드라마였지요.

  • 13. 보리수네집
    '11.1.15 1:21 AM

    아. 너무 감사해요. 저는 삐삐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너무, 행복해지는 얼굴^^

  • 14. 카루소
    '11.1.15 4:18 PM

    쌈바님, 주니엄마님, 신문정님, 보리수네집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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