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누굴까요??

| 조회수 : 2,181 | 추천수 : 33
작성일 : 2011-01-12 01:06:38
1. 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 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2. 바둑이 발자국 소복소복
   도련님 따라서 새벽길 갔나
   길손 드문 산길에 구두 발자국
   겨울해 다 가도록 혼자 남았네


그 새벽에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발자국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1.1.12 1:48 AM

    전데요 ?

  • 2. 열무김치
    '11.1.12 1:49 AM

    근데 제가 눈 오는 산길을.... 그것도 구두를 신고 걸을일이.....ㅋㅋㅋㅋ

  • 3. 카루소
    '11.1.12 1:50 AM

    열무김치님!! 땡!! ㅋㅋㅋ

  • 4. 캐드펠
    '11.1.12 2:53 AM

    저는 알지요ㅋ~
    일명 개도쌤...아닌가요??

  • 5. 미실란
    '11.1.12 4:30 AM

    저에요....

  • 6. 리본
    '11.1.12 8:48 AM

    "바둑이 발자국 소복 소복"
    바둑이 발자국은 어디있죠? 안고 갔나요? ㅎㅎㅎ

  • 7. 오월이
    '11.1.12 10:09 AM

    앗. 이선희다! 맞죠 카루소님?
    ^^

  • 8. 카루소
    '11.1.12 12:56 PM

    캐드펠님이 정답을 맞추셨네요~^^
    오월이님!! 이선희가 맞아요~*

    열무김치님, 캐드펠님, 미실란님, 리본님, 오월이님!! 감사합니다.*^^*

  • 9. 화이트
    '11.1.12 2:35 PM

    ㅎㅎㅎ

  • 10. 들꽃
    '11.1.12 3:43 PM

    아~
    정겨운 노래^^
    카루소님~
    개도쌤이 뭔가요?
    방금 검색까지 해봤는데 모르겠어요.
    뭔지 궁금해요~
    가르쳐주세요~

  • 11. 카루소
    '11.1.12 6:32 PM

    외국살때 길에서 만난 배낭 여행객 집에 데려온 적 있어요.
    서유럽은 밤에 거리에 사람 없어요.
    예약 잘못되거나 하면 갈 데 없구요.
    역 주변엔 우범자들도 많아요.
    못 가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조심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 12. 행복나눔미소
    '11.1.12 6:48 PM

    눈오는 건 좋아요^^
    나가서 밟는 건 아주 싫어요 ㅠㅠ
    감기 걸릴까봐 -,.-
    집안에서도 모자쓰고 숄 두르고

    아들들은 열나는지 반팔차림으로 돌아다녀요
    부럽 부럽

  • 13. 카루소
    '11.1.14 12:52 AM

    외국살때 길에서 만난 배낭 여행객 집에 데려온 적 있어요.
    서유럽은 밤에 거리에 사람 없어요.
    예약 잘못되거나 하면 갈 데 없구요.
    역 주변엔 우범자들도 많아요.
    못 가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조심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2 바람 저편에 서면 2 소꿉칭구.무주심 2018.05.25 203 0
24351 시급 마셔주시고 4 고고 2018.05.24 562 1
24350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1 도도/道導 2018.05.24 425 1
24349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427 2
24348 아직 삼색고양이 키워주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21 가나다라12 2018.05.23 3,246 0
24347 개판인 내 방 8 고고 2018.05.23 986 3
24346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878 0
24345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6 연못댁 2018.05.22 1,013 1
24344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925 2
24343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52 0
24342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669 1
24341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1,004 0
24340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2,047 2
24339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904 0
24338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337 0
24337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55 3
24336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50 1
24335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481 3
24334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23 0
24333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89 2
24332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25 0
24331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35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92 0
24329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47 0
24328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333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