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늘씬하고 관리 잘한 40대 후반과..미혼 30대 중반..중

... | 조회수 : 20,471
작성일 : 2012-08-13 00:32:16

회사에 30대 중반 미혼 직원과

40대 후반 유부녀 직원..이렇게 둘이 있는데요

30대 중반분은 아직 결혼 안하고 애기를 안낳아서 그런가 어려 보여요

40대 후반분은 진짜 관리 꾸준하게 하셔서 몸이 20대 같구요

필라테스와 수영을 꾸준히 하시더라고요

피부관리도 피부과 가서 꾸준히 하시고요

언뜻 보면 40대 초반 같이 보여요

30대 중반 미혼분은 잘 안꾸미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30대 중반분이 젊은거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회사에 40대 중후반 여자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이분들이 차 한잔 하면서 그냥 수다 떠는거 우연히 들었는데..

여자는 안 꾸미면 40대가 30대보다 훨씬 이쁘다~이러시더라고요

안꾸미는 20대 30대 보다 꾸미고 관리 잘한 40대가 훨씬 이쁘고 남자들이 좋아 한다

이러는데..

저보다 상사도 계셔서 그냥 아무말 안하긴 했는데..

그 30대 중반 여자분하고 비교 하면서 그러시네요?

아마 제가 없었으면 저하고도 비교하고 그랬을 꺼에요;;

정말 40대 분들 그렇게 느끼세요?

40대 초반도 아니고 중후반 여자들도 꾸미고 관리하면 20대 30대 안꾸미는 여자들보다

이쁘다고 생각 하세요?

 

IP : 112.168.xxx.10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3 12:34 AM (110.70.xxx.6)

    타고난.미모도 없고 꾸미지도 않으면 .젊다는것 하나만으로 미인소리는.못듣는거.아시잖아요..물론 30대.남성눈에는.못생긴.30대나.이쁜.40대나.다.여자로 안보일거지만요....

  • 2. ㅇㅇㅇㅇ
    '12.8.13 12:36 AM (121.130.xxx.7)

    일반인 중엔 극히 드물죠.
    젊은 게 무기인데.

    연예인으로 말하자면 40대 고현정이나 고소영이
    20대 안 꾸민 개그우먼보다 이쁘긴 하죠.

  • 3. 저 4학년 3반
    '12.8.13 12:37 AM (110.14.xxx.113)

    관리잘한 분들 40대 후반이어도
    또래보다는 어려보이고 보기도 좋습니다.
    하지만 십년 이상 나이가 차이나면
    피부결이 다르고 게다가
    십년 어린사람이 미혼이라면
    인상도 마니 다르죠
    다만 나이 있으면서 관리잘해온 분들은
    자신감은 만땅일 슈 있죠

  • 4. 사실
    '12.8.13 12:38 AM (211.246.xxx.122)

    관리나 꾸미는 거랑 상관없이 타고나길 이쁘면 늙어도 이뻐요

  • 5.  
    '12.8.13 12:43 AM (211.37.xxx.198)

    멀리서 보면 40대가 30대보다 젊어보일 수는 있어요.
    그런데 가까이에서 보면, 피부탄력도나 주름살, 그리고 목소리라든가 다 티나요.
    회사 다니는 30대면 어지간해서는 기본관리조차 안 하고
    지저분하게 안 씻고 다니고 옷 대충 입고 다니고 체중은 90킬로 나가고
    이러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냥 40대 분들의 자기 위안이죠.

    저도 40대인데 사진만 해도 30대와 찍으면 티가 나요.

  • 6. 흠흠
    '12.8.13 12:44 AM (219.250.xxx.206)

    젊음 하나만으로 미인이냐 아니냐를 판가름 하는건 어렵다고 생각해요
    같은 조건으로 비교한다면 몰라두요

    미모가 비슷하다면야 당연 20-30대 안꾸미는 쪽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안예쁜 20-30대 보다는 40대 쪽이 더 미인이라면 40대가 더 끌리지 않을까요??
    매력적인 면에서요^^

  • 7. zzzz
    '12.8.13 12:45 AM (119.71.xxx.179)

    회사에 40대 중후반 여자분들이 야기하니까 그렇죠 ㅎㅎㅎㅎㅎㅎㅎㅎ

  • 8. ............
    '12.8.13 12:51 AM (1.177.xxx.54)

    이런건 직접 외모보고 판단해야지..그냥 말로만 또는 글로만 보고 판단하기는 무리가 있죠.
    그리고 82에서 항상 느끼지만 개인이 느끼는 취향이 너무 극과 극이라 댓글다는 개개인의 개인판단이고 그사람이 경험한 경험치안에서만 답이 나올뿐이죠.
    댓글다는 사람에 한해서만요.
    외모로 판단하기도 힘든게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람중에 그사람 나이를 정말 모르게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단거죠.
    나중에 나이 듣고 뒤로 넘어갈뻔한 사람도 있는지라..안꾸미고 자그마해서 동안이 아니라 진짜 제대로 몸매 얼굴 20대로 보였던 사람도 있긴했어요.
    정말 만나긴 힘들어도 있긴하더라구요.
    그사람이 말안하고 지나가면 꾸며서 이쁜 40대라 생각안하잖아요.그냥 20대 또는 30대려니 하고 보겠죠.

    원글님이 적은 사람들이야 원글님이 직접봤으니 원글님이 제일 잘 알지 않겠나요?
    외모글에는 정말 쉽게 답변못하겠어요.저도 앞으로 어떤유형의 사람을 또 만나게 될지 몰라서요.

  • 9. 피터캣22
    '12.8.13 1:17 AM (112.156.xxx.168)

    20대까지 올킬 발라버리는 40대 일반인 중에 딱 한 명 봤습니다 안 예쁜 20대 아니라 예쁘장한 20대처자들이 그 분 앞에선 걍 병풍에 불과했다는-_-;;;;막 동안도 아니고 어찌보면 그나이로 보이면서 아름다운....분위기가 전인화+최명길에 돈의 힘도 작용했을법한....그 분 예쁘다고 20대 처자들도 엄청 부러워했다는...

  • 10. ...............
    '12.8.13 1:21 AM (1.177.xxx.54)

    저도 발라버리는 40대 딱 한번 만나봤어요..ㅋㅋ
    그냥 아주 발라버려요
    옆에 이십대가 있었는데도 빛이나요.빛이나.
    거기다 이십대가 절대 낼수 없는 알수없는 알파효과가 있더라구요.ㅋ
    그런데 딱 한번 봤음.

  • 11.
    '12.8.13 1:21 AM (211.234.xxx.70)

    울 사무실에 정기적으로 오시는 거래처 여자분, 전 그분이 제 또래인줄 알았는데 저보다 열살이 많더군요. 웬만한 삼십대는 다 제치십니다. 관리가 아주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 12. ...
    '12.8.13 1:27 AM (112.149.xxx.61)

    원글에 30대들은 미혼들이라네여

  • 13. :)
    '12.8.13 1:31 AM (121.165.xxx.118)

    나원참.. 심십대보다 젊어보이는 사십대 본 적이 없고 이십대보다 젊어보이는 삼십대 본적이 없는 데요. 삼십대 직장 미혼여성이 사십대랑 비교가 될까요? 사십넘으면 탄력이 확쳐지두만요. 수영이고 필라테스고 자신있게 민소매입는 데 그건 정말 본인 자신감이고 보는 사람은 안습..

  • 14. 피터캣22
    '12.8.13 1:36 AM (112.156.xxx.168)

    하하님 마지막 댓글 ㅋㅋㅋ근데 홍프로랑 서이수도 메아리 옆에 있으면 이모삘이더라구요 ㅜ ㅜ 남일 아니라 더 슬픔

  • 15. 원글이
    '12.8.13 1:45 AM (112.168.xxx.107)

    잘려고 들어와 봤다가 리플이;;;
    잘 읽어 봤습니다.
    40대 후반분은 연세가 49이시고요
    30대분은 34살이세요
    나이차가 15살 나요

    보는 시점이 다른가봐요
    그 40대분은 솔직히 언뜻 보면 이뻐 보여요
    그런데..제가 말하고 싶은건 피부의 탄력 차이? 이런거랄까요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자기관리 철저해서 그 연세보다 또래보다 이쁜건 저도 인정해요
    그런데..솔직히 관리 잘한 40대가 20대 30대보다 이쁘다는건 이상해요
    전 평범한 20대 30대가 솔직히 더 이뻐 보이거든요
    특히 윗분들 말처럼 30대가 미혼이라면 더더욱이요
    몸매 탄력도 틀려 보여요 제가 보기엔요

    솔직히 그 분들은 관리 잘하는 40대랑 20대랑도 비교 하시더라고요
    관리 하는 40대가 20대 평범한 애들보다 이쁘고 남자들도 좋아 한다..이렇게요

    전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가요
    40대도 정도껏이지..몇달 후면 50대 되는 분과 20대 30대 비교가..솔직히 되기나 하나요

  • 16. 감각보다 나이
    '12.8.13 1:50 AM (112.72.xxx.181)

    가 주는 연륜같은건 있어요.
    아무리 관리 잘된 40대라도,입열면 연륜터지는 소리 나오고 그래요.

    30대 미혼이 자기 한몸만 챙기면 되는 싱글이라면(집안을 먹여살려야 하는 부담감없는)
    아무리 안꾸며도 삶이 복잡하지 않아서 심플!!!해 보이거든요.

    싱글 라이프스타일이 원체 심플하죠.

    그거 산전수전 겪은 연륜있는 아줌마들이 모르겠어요?
    저도 자기 위안으로 보입니다만.

    그리고 남자들은 미혼의 30대를 기혼의 40대보다 더 좋아하죠.
    자기만족이 아니라,남자에게 잘보일려고 꾸미는듯도 보이구요.
    그 아짐들 착각이 대단하네요.

  • 17. ///
    '12.8.13 1:54 AM (112.149.xxx.61)

    그건 원글님이 그 분을 항상 가까이 보니까
    아무리 관리해도 2-30대의 젊음과는 다르구나 하고 느끼는거에요
    다르죠 확실히
    근데
    젊음이 아름답긴 하지만
    거리에 수많은 여성이 있어도
    단지 젊다는 이유로 눈이 가진 않아요

    젊으면서 예쁘면 당연히 눈이가지만 ㅋ
    젊은 20대와
    예쁜 40대가 있다면
    그냥 예쁜사람이 눈에 들어와요

    세상에 젊은여자는 많지만 예쁜여자는 그만큼 흔하지 않으니까요ㅎ

  • 18. --
    '12.8.13 1:55 AM (94.218.xxx.253)

    40중반들이 본인들 감정 이입했구만요 뭐.


    고소영 41살이지 49살 되면 어떻게 보일지 누가 아나요. 고현정도 42살이고.

    거기다 이들은 연예인중에도 이쁜 사람들이고.

    최화정이 그렇게 피부 좋고 50살로 안 보인대도 아무렴 30중반한테 비할까요..쩝.


    그 30중반이 얼마나 초라하게 다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19. :)
    '12.8.13 1:55 AM (121.165.xxx.118)

    집에 가다가 전철서 이십초반 대학생들을 봐요. 몬생겼는 데 게다가 뚱뚱하기도 해도 몬가 시선을 잡아끄는 생기가 있어요. 사무실에 아침 저녁으로 수영하고 필라테스해서 자기자신 가꾸기에 여념없는 초로의 여인이 있죠. 명품으로 휘감고.. 그러나 단연코 그 아름다움이나 생기가 없어요. 남자에게 인기가 있을 수는 있겠죠. 남자들은 걍 옆집 여자 좋아하는 것같으니..!다들 환상에서 깨어나시길.. 어디가서 들으면 웃어요.! 관리잘한 사십대가 삼십대보다 낫다고요? 풋

  • 20. 젊음은 돈주고도 못사는거에요
    '12.8.13 1:56 AM (112.72.xxx.181)

    그분도 그냥 가만계시지, 관리 받으면서 아무리 애써도 젊음을 살수 없다는걸
    저리 역설적으로 표현하는겁니다.
    세월이 야속한거죠ㅋ

    그분 속마음은 나보다 젊어서 좋겠다 흥~입니다.

  • 21. 슬프지만..
    '12.8.13 2:09 AM (118.217.xxx.8)

    관리를해도 중년 넘어가면 나잇살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피부가 받은 중력의 영향은 관리 정도로는 극복이 안되는것 같더라고요.

    헬스다닐때 런닝하는 여자분 뒷모습을 보고 20대인줄 알았어요.
    탑에 쇼트 차림으로 열심히 운동중이셨는데, 나중에 샤워실에서 보고 깜짝 놀았어요.
    탱탱하던 뒷모습였는데 옷을 벗고 나니까 전체적으로 흐르는 느낌이 있어서 얼굴을 보니까 중년의 여자분였어요.
    순간 나잇살은 어쩔 수 없구나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여담으로 요즘 올림픽보면서 근육으로 다져진 여자 선수들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
    기름기?없이 근육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몸매는 웬만한 노력으로는 만들 수 있는것이 아니라서 더 부럽더라구요.

  • 22.
    '12.8.13 2:12 AM (211.234.xxx.70)

    20대중반과 30대중반은 많이 다르죠.
    30중반 넘어서면 나잇살 찌고 피부도 기미생기기 시작하면서 팍팍 늙잖아요. 그때부터 몸매랑 피부 관리 잘하신 분들은 확실히 젊어보여요.

  • 23. ㅎㅎ
    '12.8.13 2:13 AM (61.33.xxx.42)

    전 이쁘장한 20대 중반 30대 중반 여자분 제끼고 매력넘치는 40대 초반 사귀는 30대 중반 남자분 봤어요. 실제로..여자분 둘은 이남자한테 직간접으로 마음 표시했는데 거절..40대 초반 여자분은 오연수 분위기나더군요. 물론 20대 30 대 여자도 못나진 않았는데 평범하게 이쁘장한 스탈이고.. 사람차이 아니겠어요?

  • 24. ㅇㅇㅇㅇ
    '12.8.13 2:20 AM (121.130.xxx.7)

    "고소영 41살이지 49살 되면 어떻게 보일지 누가 아나요. 고현정도 42살이고.
    거기다 이들은 연예인중에도 이쁜 사람들이고. "

    일반인 중엔 그런 사람 극히 드.물.고. ' 젊음이 무기'라고 했잖아요.
    연예인중에서도 고소영 고현정 정도 되어야 40대(후반이라고 안함)라도
    안꾸민 개그우먼 20대 보단 이쁘다고 한거죠.
    원글이 40대 후반과 30대 중반을 비교해서 질문했지만
    딱히 떠오르는 40후반 연예인이 없어서
    40초반 고소영 고현정과 20대 개그우먼을 비교해서
    그 정도는 되어야 40대가 더 낫단 소리 나온다 한겁니다.

  • 25. ,,,
    '12.8.13 2:28 AM (119.71.xxx.179)

    굳이 왜 둘을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어요..비교 대상도 아닌거같은데..

  • 26. 된다!!
    '12.8.13 2:28 AM (58.230.xxx.94)

    이런것 자체를 비교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돈이 있으면 관리 안할래야 안할수 없죠 진짜 천성적으로 관심이 없으면 모를까.

  • 27. 사진
    '12.8.13 4:15 AM (119.67.xxx.88)

    뽀샵없이 .
    잡다한 효과없이.
    무보정
    사진찍어보면 답나올꺼에요.

  • 28. ...
    '12.8.13 7:34 AM (118.32.xxx.209)

    왜 저럴까 싶지요.20대 30대 건너뛰고 40대로 워프한것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억울할까??

  • 29. 그나이에
    '12.8.13 8:54 AM (121.190.xxx.242)

    노력한거를 자기들끼리 과장해서 말한걸텐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본인들도 모르진 않을텐데
    얘기하다보면 오버하게되죠.

  • 30.
    '12.8.13 9:13 AM (211.36.xxx.84)

    사십대가 젊어봤자지

  • 31. 뻘글
    '12.8.13 9:48 AM (14.63.xxx.191)

    요새는 왜 그리 "분"자 부치는 게 유행인가요?
    그냥 30대 후반 40대 후반이라고 하면 되지 왜 거기다 '분'자를 부치나요?
    '분'자를 부쳐야 높임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요새 부쩍들 그러네요..
    남편분 아내분..분 분 분.....???

  • 32.
    '12.8.13 11:55 AM (211.41.xxx.106)

    더 이뻐 보이는 건 가능하지 않을까요? 더 젊어 보인다면 말이 안 된다 싶지만...
    20대 미혼도 아니고 30 중반 미혼이면 사실 안 꾸며도 나이만으로도 이쁠 나이는 아니잖아요. 그러니 꾸미고 관리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판가름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타고난 게 고만고만하다면 부지런함과 돈이 결국 젊음 이후를 메꾸는 것 같아요.

  • 33. ..
    '12.8.13 10:04 PM (222.109.xxx.118)

    솔직히 존재감 없는 여자들은 젋으나 늙으나 어차피 평생 존재감 없어요.

  • 34. //
    '12.8.13 10:12 PM (112.149.xxx.61)

    20대 30대 40대 여자가 앞에 있다면 누구에게 관심이 갈까요?
    그냥 예쁘고 날씬한 여자에요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는지

    젊음은 돈주고도 못사
    벗겨보면 40대 여자는 몸이 탄력없이 늘어졌겠지
    그러니 별로 날씬하지않고 별로 예쁘지도 않은 20대에게
    관심을 가져보자 이렇게 자기최면이라도 거시나

  • 35. 남자들이
    '12.8.13 10:30 PM (14.52.xxx.59)

    40대를 좋아한다면 그건 그 여자가 돈이 많거나 헤퍼서,,라고 생각합니다

  • 36. ...
    '12.8.13 11:03 PM (61.102.xxx.133)

    아무리 그래도 세월 앞에는 장사 없어요.

  • 37. 진짜 짜증나네요
    '12.8.13 11:05 PM (219.249.xxx.146)

    이런 질문은 왜 올리는지도 모르겠고... 아니 그 사람들 눈에는 40대가 워낙 젊게 하고 다니고 관리하니 30대보다도 낫네... 그냥 할일 없으니 별생각없이 말했을 수도 있는 건데 그걸 이런 데 올려서 댓글 받고 또 거기에 동의를 도저히 못하겠네 하는 원글님 도저히 이해불가. 이런 게 왜 궁금하고 이해가 되고 말고 할 건덕지나 있는 사건인가요? 거기다 마지맛 댓글 돈많고 헤퍼서 40대를 좋아한다니... 진짜 뭐 이런 데가 다 있나 싶어질라고 하네요

  • 38. ...맨
    '12.8.13 11:16 PM (175.198.xxx.129)

    여성들의 착각: 남자들은 40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은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다 입니다.
    남자들은 이쁜 40대와 안 이쁜 20대 중에서 이쁜 여자 만나고 싶어합니다.

  • 39. 획일화된 미의 기준..
    '12.8.13 11:35 PM (125.135.xxx.211)

    피부가 탄력 있고 나이가 어리고 미혼이면 예쁘다는 것도 획일화된 미의 기준 같아요.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어리다고 다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나이가 많다고 매력적이지 않은 것도 아니예요.
    나이 많은 남자들만이 가지는 매력이 있듯이
    나이 든 여자가 가지는 매력이 있어요.
    매력적인 60대 할머니를 봤는데
    그 나이만이 가지는 독특한 매력이 신비로와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요.
    관리하고 노력하는 40대가 별로인 30대보다 아름다울수 있다고 생각해요.

  • 40. 상식적으로...
    '12.8.14 12:27 AM (175.211.xxx.172)

    유부녀에 내년에 오십인 분이 남자들 시선을 왜 의식해야하죠? 돌싱되실건가요? 아니면 몰래한 사랑?예쁘게 자기관리하는건 건강도 지키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바람직한 행동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 외모관리의 목적이 남자들 그것도 삼십대 중반의 남자 시선을 받기 위함이라니...진짜 웃겨요.ㅋㅋ 남자들이 오십살 유부녀를 좋아하는 경우에 대한 댓글들도 그렇고 그 당사자가 여기글 보면 굉장히 불쾌할거 같아요. 십년도 안돼서 손자보실 나인데 옆에서 삽십대 남자랑 어울린다는둥... 삼십대 여자보다 주먹받는다는둥...좀 천박하단 느낌까지...ㅠㅠ
    그 여자분은 비교된 여자분에 대해 이모가 조카보듯 하는 그런마음이나...그냥 딸같다 여길듯한데;

  • 41. 상식적으로...
    '12.8.14 12:30 AM (175.211.xxx.172)

    주먹->주목..스마트폰이라 오타 많이 나네요. 아무튼 결혼하고 남편이랑 사이좋으니 다른남자들한테 여자로 어필할 마음도 안들던데(외모관리랑은 다른문제..)내남자가 딴여자 주목하는건 싫을분들 많으면서 다른 유부남들이 늙은 유부녀한테는 설레어주길 바라는 이상한 분들 참 많네요

  • 42. 뭘 모르시네요
    '12.8.14 12:50 AM (99.187.xxx.8)

    남녀사이는 이쁜거로만 표현이 안되요.
    여자들이 여자들 보는거랑 남자가 보는 여자랑은 틀려요.
    남자들은 나이 상관없이 뭐랄까 섹시한여자, 그렇게 이상적으로 끌리는 여자를 좋아해요.
    안꾸민, 섹시하지 않은 30 대 여자보다 섹시한 40 대 여자가 더 끌려요.

    재혼하는거 보세요.
    나이별로 다 그또래에서 예뻐 보이는 여자들이 있답니다.
    나이들어가며 이쁜 여자는 재혼도 잘합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9772 첫 남친이 너무 완벽했었어요. ㄷㄷ 17:27:59 31
1129771 43살 싱글 인연이 찾아올까요? 연말 17:27:00 39
1129770 임성언 닮으면 예쁜건가요? 1 ... 17:26:41 17
1129769 “성원에 힘입어”…슈주 최시원, 핼쑥해진 얼굴 포착 1 .. 17:21:45 250
1129768 마카롱 좋아하시는 분은 무슨 맛으로 좋아하시는건가요? 6 //////.. 17:18:46 205
1129767 핸드폰 바꾸는데요 2 어렵네요 17:13:39 125
1129766 멸치쇼핑이란 쇼핑몰에서 물건 구매해 보신 분 계실까요? 1 혹시 17:09:40 133
1129765 테이스트 어플 저처럼 도움되실까 싶어서요.. .. 17:08:51 64
1129764 폰 액정이 터치가 안돼요 6 ... 17:05:08 200
1129763 집집마다 김치전 맛있게 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10 부침 17:00:26 776
1129762 이과 전교권 학교장추천요 3 호기심 16:58:33 283
1129761 아이앨범 만들어주려는데 오래가도 짱짱한 앨범 만들어주는 사이트 .. 2 후루룩국수 16:58:12 107
1129760 9급공무원 인강 뭐가 좋은가요 1 학원은 못 .. 16:55:32 128
1129759 사랑은 이거 아닙니까..ㅋㅋㅋ 7 tree1 16:54:48 732
1129758 장터 귤 농부님 번호를 알수 있을까요? 11 도와주세요... 16:51:37 391
1129757 대박입니다~~~중국방문후.. 중국에서 유학중인 학생글 9 이게나라다 16:46:20 1,411
1129756 펌)문대통령 국빈 경호를 위해서 아파트까지 비운 중국 정부 4 ar 16:44:18 639
1129755 국민연금에 대해 설명해주실분 미리 감사드립니다. 레몬즙 16:43:51 107
1129754 사우나에서 생긴일 8 남자여자 16:41:24 1,203
1129753 시험 불안감 어떻게 도와주나요 10 선배맘님들 16:38:38 417
1129752 어마무시한 대륙의 성대한 홀대가 또 나왔어요. 9 이번엔아파트.. 16:36:39 929
1129751 송영무 장관, 일본 국방장관 전화 회담 거절... 중국 때문? 5 ........ 16:36:17 606
1129750 최연제.. 멋지게 사네요.. 9 123 16:33:34 2,173
1129749 [일문일답]이대 목동병원 측 "숨진 신생아 4명 같은 .. 2 .. 16:33:10 1,229
1129748 굴 냉동해도 되지요? 3 한파 16:30:25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