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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겨울비...

| 조회수 : 2,518 | 추천수 : 79
작성일 : 2010-12-02 18:18:29


그 누구인가 내게 다가와
나를 바라보는 애달픈 눈동자
비를 맞으며 우뚝 선 모습
떠나려 하는 내님이련가

바보같지만 바보같지만
나는 정말로 보낼 수가 없어
하얀 네 얼굴 난 사랑했는데
어떡해야 하나 눈물이 흐르네

바람 불어와 뒤 돌아보면
당신은 저 멀리 사라져 버리고
아픈 마음에 홀로 걸으면
겨울비 내려와 머리를 적시네


보내주신 물품을 팔람3(태국 방콕)으로 보내기위해서 안토니님과 만수님께 물품을 인계했습니다.

물품은 기계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박스에 같이 실려 배로 운반 됩니다.

팔람3에 도착한 물품은 지금까지 모여진 물품과 더불어 내년 1월쯤에 샹클라부리(태국&미얀마국경마을)와

라오스의 농아 학교에 전달될것입니다.

물품을 보내 주신 태양님, 길벗님, 애기옹기님, 두아이맘님께 감사 드립니다.*^^*

"작은 평화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연
    '10.12.2 8:36 PM

    아, 멋집니다.. 카루소 님.^^

  • 2. 열무김치
    '10.12.2 9:19 PM

    저도 조카 안 입는 옷을 좀 챙겨 볼께요. 카루소님 화이팅 !

  • 3. 들꽃
    '10.12.2 9:44 PM

    카루소님^^
    안으로 밖으로
    좋은 일 많이 하시는거 익히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카루소님이 더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이래놓고.... 뻥이야~!! 안할게요ㅎㅎㅎ

    나누는 일~ 나눠서 서로가 기쁜 일~ 함께 합시다.

  • 4. 행복나눔미소
    '10.12.2 11:03 PM

    카루소님은 우리집 남자와 다른 줄 알았어요
    (못하는 일이 없는 줄로ㅎㅎ)
    그 런 데..... 전 알았답니다.
    어머님앞에서 작아지던 ......

    카루소님 항상 애쓰셔요.
    많이 참여하지는 못해도 함께 해서 고마워요

  • 5. 캐드펠
    '10.12.3 2:55 AM

    암튼 카루소님 화이팅!!~~222
    들꽃님~ 미소님~
    두 분의 말씀에 맞습니다 도장 뽁뽁뽁 눌러요^^

  • 6. 카루소
    '10.12.5 2:51 AM

    자연님, 열무김치님, 들꽃님, 행복나눔미소님,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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