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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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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기가 살며서 얻은 교훈 함께 공유해보아요.

공유 | 조회수 : 7,864
작성일 : 2012-08-10 11:21:14

저의 경우...

상황은 항상 변한다. (직장생활 6년에 얻은 교훈)

공부 잘하는 년이 이쁜년 못 이기고, 이쁜년은 팔자 좋은 년 못 이긴다. (크....가슴을 울리는 명언...T.T)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는다면 안하고 욕먹는다. (이건 며느리 노릇 10년에 얻은 교훈)

죄는 당대에 받는다.

사람과 돈에 연연하지 않으면 사는게 편하다. (동네 아줌마들 관계에서 얻은 교훈)

자랑 끝에 불 붙는다. (자식자랑 너무 하는 사람들 미움 살때, 남들 입에 오르내릴때)

이제는 친정엄마가 늘 하시는 말씀

천원 들여 키운 자식, 만원 들여 키운 자식 만리 도망간다. (저를 포함한 엄마친구들 자식들을 보며 하시는 말씀)

딸 가진 사람 창녀 욕 하지말고, 아들 가진 사람 살인자 욕하지 말라. (자식 가진 사람은 입찬 소리 하면 안된다는 말씀)

서울가본 놈이랑 서울 안가본 놈이 싸우면 서울 안가본 놈이 이긴다. (우기는 사람은 아무도 못 이긴다는 말씀)

빈 수레가 요란하다. (소비지향적이거나, 명품백 같은거에 집착하는 여자는 마음 한구석이 비어있다는 말씀)

여자는 일이 있어야 한다.

(집에서 평생 살림만 하면 속도 좁아지고, 식견도 좁아진다고. 일이 있는 여자들에 비해 누가 뭔말하면 예민하게 반응하고 생각이 넘 많다는 말씀.)

함께 공유해보아요.

IP : 121.214.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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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0 11:25 AM (59.19.xxx.155)

    절대 적은 두지 말라( 언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만날지 모름( 남편의 말)

    아니어도 아니라고 나서면 나만 다친다 살아보니 나만 안다치고 살아야 하더라(겪어보니~)

    화가 나면 일단 무조건 참아라,,(참지못해 후회한적 많음(겪어보니)

  • 2.
    '12.8.10 11:25 AM (115.126.xxx.115)

    남 얘기, 다 내 얘기 된다..

  • 3. ..
    '12.8.10 11:31 AM (59.13.xxx.39)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어야한다는 생각 대신

    버는 돈을 잘 관리해서 사는 동안 돈에의한 구속을 줄일 수 있는 지혜를 익혀야한다.

  • 4. 코스코
    '12.8.10 11:36 AM (61.82.xxx.145)

    나누면 나눌수록 돌아오는것도 많아진다 (사랑하며 마음을 넓게 가지라는뜻으로)

    물질적인 것에 노예가 되지말라, 그건 한때뿐이다 (욕심을 줄이라는 뜻으로)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간단한것이다, 돈으로 해결할수 없는 문제가 더 심각한 문제이다 (돈보다 더 중요하것들이 많다는 뜻으로)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사는것같이 피곤한것이 없다, 내가 원하는것을 하며 살아라 (말 그대로)

    나에 대해서 나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해도 나의 상황에 맞지 않으면 아무쓸모 없는것이다. 내 본능과 나 자신을 믿으라)

  • 5. ..
    '12.8.10 11:37 AM (203.233.xxx.130)

    상황은 항상 변한다.. (정말 맞아요.. 직장생활 17년차..) 직장은 여느 정치판 못지 않게 정말 변하고 또한 영원한 적은 없다..


    남의 자식 탓할게 못된다(내 자식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움)

    아무리 젊어서 노세 해도 젊어서 갖출건 갖추고 놀아야지 그냥 마냥 놀다간 중년부터 고생한다..

    재테크 그래도 관심 있는 사람이 낫더라(꾸준히 경제신문 보고 항상 돌아가는 경제상황 염두에 둬야 한다)

    재테크도 질러야 번다(물론 잃을수도 있지만,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일단 사 놔야 오를때 팔지.. 너무 가만히 있으면 그것도 문제.. 하지만 너무 질러도 클난다.)

  • 6. BRBB
    '12.8.10 11:38 AM (222.117.xxx.34)

    사람들은 나한테 큰 관심 없다. 그러니 남 눈치보며 살지 말자 ㅎㅎ

  • 7. ......
    '12.8.10 11:40 AM (123.199.xxx.86)

    타인은 타인일 뿐이다...
    진짜로 나의 건강과 행복을 염려하는 사람들은.....가족뿐이다.
    타인에게 칭찬 받으려고...간 빼주지 말고...가족들에게 잘 하자..

  • 8. ..
    '12.8.10 11:40 AM (59.13.xxx.39)

    윗님말씀 맞아요^^


    사람들은 나한테 큰 관심이 없다.!!!!

  • 9. ....
    '12.8.10 11:41 AM (14.75.xxx.178)

    제대로 알지 못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

  • 10. ..
    '12.8.10 11:45 AM (112.185.xxx.182)

    내가 아는건 남들도 안다.

  • 11. 82에서 배운....
    '12.8.10 11:45 AM (218.154.xxx.153)

    20년 세월을 되돌려서 살고 있다고 생각해라.... 너무 늦어서 못할 것이 없다....

  • 12. ...
    '12.8.10 11:48 AM (183.91.xxx.35)

    현명한 사람이 인생의 빚(염치)을 알고
    어리석은 사람이 사람을 호구로 본다.

  • 13. **
    '12.8.10 12:05 PM (165.132.xxx.227)

    인생에서 배운 교훈..좋은 댓글 많이 달리길 기다려요



    인사를 잘 하는 사람 .. 고맙다는 인사, 반갑다는 인사
    기본을 잘만해도 그것은 괜찮은일

    너가 자랑말고 남이 너 자랑하도록 해라 - 자기 자랑 안하기 - 자기 자랑은 아무래도 텅 빈 마음이 있어서 자랑이 나온다고 봐져요

  • 14. ...
    '12.8.10 12:11 PM (180.228.xxx.117)

    와 ~~
    댓글들을 모아 놓으면 "신 명심보감"되겠어요/
    하나 하다 다 맘에 와 닿는 말들이네요.

  • 15. ...
    '12.8.10 12:13 PM (1.247.xxx.247)

    다 공감가는 말씀이세요. 그중에 최고봉은
    마지막이네요. 여자도 일이 있어야한다....

    근래에 계속 느끼게 되는건데요.
    전업으로 오래 있는 여자들은 식견도 좁아지고, 속도 좁아지고, 아무일도 아닌거에 예민하고요. 그 말씀 다 맞아요. 심심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녀요.
    제 꿈이 전업주부였는데 바뀌었어요. 여자도 일이 있어야 한다고....

  • 16. .....
    '12.8.10 12:27 PM (211.202.xxx.119)

    나이들면 입은 다물고 지갑은 열어라.

    직장에서 연차가 올라갈수록 공감해요.

  • 17. 오늘하루
    '12.8.10 12:32 PM (124.50.xxx.210)

    과거에 얽매이지 마라.
    마지막 남는 건 가족 뿐이다.
    말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내 뱉자.
    인생에 적을 두지 말자.
    시간관리는 인생을 알차게 사는 지름길이다.
    지금의 어려움은 시간 지나면 아무 일도 아니게 된다.
    인생은 죽을 때까지 봐야 한다.

  • 18. ..
    '12.8.10 12:34 PM (125.135.xxx.131)

    적은 가까이에 두라.
    도망 가지 말고.
    .
    내가 인생의 주인공.

  • 19. ...
    '12.8.10 12:41 PM (180.230.xxx.100)

    일희일비하지말자-두고보면 그만큼 감정소모할 가치엄ㅅ는일이 많고
    감사도 잊어버리게 된다
    가족이 젤소중- 날가장아껴주고 말해도 꼬아듣않는다 그외 사람들에게연연할 필요없다
    셋이길을 가면 스승이 있다 잘났든 못났든

  • 20. 잘될거야
    '12.8.10 12:52 PM (175.223.xxx.189)

    어떤 중대한 판단을 할때 (결혼,금전문제,직장문제등) 가장 친한 가족의 의견을 듣고 판단하라. 나혼자의 판단을 믿지말라. 이미 나는 어떤한곳으로 쏠려있으므로

  • 21. +++
    '12.8.10 12:57 PM (1.235.xxx.21)

    이 세상에서
    진정성보다 돋보이는 무기는 없다.

  • 22. 에반젤린
    '12.8.10 1:30 PM (110.8.xxx.71)

    세상에 공짜는 없다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린다
    공부는 평생 해야한다
    관뚜껑 덮기 전까지 인생은 모르는 거다
    내가 항상 옳은 건 아니다

  • 23. 이젠여름
    '12.8.10 1:36 PM (112.144.xxx.5)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어야한다.

  • 24. 당근
    '12.8.10 1:38 PM (115.140.xxx.133)

    모든건 때가 있다.
    남과의 비교는 지옥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남에게 뭔가 베풀때면 베푼후 바로 잊어버려라. 과보를 바라는 베품은
    아니한것 만 못하다. 본인이 그것에 연연해서 본인만 상처받으니까.
    그리고 저도 여자도 일이 있어야한다

  • 25. ㅎㅎㅎ
    '12.8.10 1:51 PM (203.241.xxx.14)

    [명언] 나중에 읽어볼께요^^

    우는 놈 떡하나 더 준다. (뭐든 요구해야 얻어진다는 ㅡㅡ)

  • 26. ..
    '12.8.10 2:10 PM (115.90.xxx.155)

    네가 대접 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접하라.

  • 27. ...
    '12.8.10 3:28 PM (222.109.xxx.79)

    남에게 선물할땐 최상급으로 해라.
    자식 잘 못 키우면 그 피해가 나에게 제일 먼저 온다.
    신세를 졌으면 바로바로 갚거나 빠른 시일에 갚는다
    (나중에 미루다 보면 못 갚을수도 있다는 말)
    조금 아플때 병원 가라 미루다 보면 병을 키운다.

  • 28. ...
    '12.8.10 3:29 PM (222.109.xxx.79)

    나 쓸것 다 쓰고 남 도울수 없다.
    헌것이 있어야 새 것이 있다(물건 아껴 쓰라는 말)

  • 29. mom
    '12.8.10 3:40 PM (61.77.xxx.170)

    저장해야쥐

  • 30. 보태기
    '12.8.10 3:52 PM (122.32.xxx.183)

    세상사 욕심으로 되는건 없다. 늘 순리대로....
    인간을 망가뜨리는건 첫째도 둘째도 욕심.....
    많이 가진자 많은 근심시달리고 적게 가진자 근심도 적다.
    인생사 너무 좋아하지도 말고 너무 슬퍼하지도 말고...평삼심

  • 31. ...
    '12.8.10 4:04 PM (115.23.xxx.90)

    다만 할 뿐이다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한다)

  • 32. ---
    '12.8.10 4:27 PM (188.99.xxx.98)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남한테 자랑하지 마라.

    여자는 일이 있어야 한다. -> 저는 남자는 일이 있어야 한다. 남자는 집에 있으면 안된다 이게 맞다고 생각해요.

    남자 일없이 백수로 지내면 금방 피폐해지고 사람 못쓰게 됩디다. 여자는 살림 잘하면서 행복한 사람도 많아요. 여기서 암만 전업 말 많아도..행복한 전업주부들은 말없이 조용하게 자기 인생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 33. 저는
    '12.8.10 4:47 PM (220.73.xxx.165)

    삶은 불공평하다 :(

    무덤에 가봐야 인생이 어떠했는지 알수 있다.
    결국 죽기전까지 자기 인생이나 다른 사람 인생에 대해서 가타부타하지 말것.

  • 34. 해피해피
    '12.8.10 4:53 PM (203.252.xxx.31)

    저장합니다~

  • 35. ...
    '12.8.10 5:36 PM (222.99.xxx.229)

    좋은 얘기들 많네요.

  • 36. 마니
    '12.8.10 6:40 PM (211.234.xxx.63)

    모든건때가있다
    ~
    이또한지나가리~

  • 37. ㅣㅣ
    '12.8.10 8:52 PM (1.241.xxx.109)

    상황은 늘 변한다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알수 없다
    경험상 완전 맞는 말이요~

  • 38. 일등주부
    '12.8.10 9:03 PM (122.34.xxx.14)

    좋은말씀 읽어볼께요

  • 39. 커피향기
    '12.8.10 11:06 PM (211.201.xxx.217)

    사람은 겪어야 할 것은 언젠가는 겪는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내가 바로서야 집안이고 뭐고 있다

    한번 결심한 것은 될 수 있으면 지키자..->결심했는데 지키지 않아 후회한 적 많음

    인생사 새옹지마->나쁜일에 크게 실망할 일도 좋은일에 너무 좋아할 것도 못됨

  • 40. 교훈
    '12.8.10 11:13 PM (113.216.xxx.151)

    저장해요~

  • 41. 최고의교훈
    '12.8.10 11:43 PM (121.162.xxx.8)

    심은 대로 거둔다

  • 42. 저장..
    '12.8.11 12:14 AM (125.182.xxx.47)

    좋은 글 저장하고 봅니다

  • 43. 소통
    '12.8.11 1:28 AM (211.207.xxx.157)

    교훈,

    지금 나태하면 나중에 댓가를 치룬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 타인에게 매력 어필할 수 있는게 최고의 무기.

    정의에 대한 집착은, 강박증의 일종.

    아는 것보다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단 번에 통하려하지 말고 70% 정도의 소통이라도 낙담하지말고 만족해라.

  • 44. .....
    '12.8.11 3:12 AM (211.59.xxx.251)

    나는 타인의 삶을 살아보지 못한다. - 이해할 수 없다고 타인을 평가하고 재단하지 말 것. 비난보다 트러블의 해결책에 집중할 것.
    목적에 집중하자 - 목적은 저멀리 있고, 거기까지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잘하려 노력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가는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하고 낙담하고, 그들처럼 할 수 없는 나의 상황이 못하는 이유라고 핑계삼는 제 모습을 발견했어요. 그 뒤로는 이따금씩 내가 원하는 것들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가 천천히, 끝까지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불필요한 것들에 동요되지 않고 제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예요.

  • 45. Hng
    '12.8.11 3:16 AM (182.209.xxx.69)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 46. 좋은말
    '12.8.11 3:20 AM (118.60.xxx.168)

    기억하고 자주 읽어봐야쥐

  • 47. 그건
    '12.8.11 3:47 AM (1.177.xxx.54)

    지금 맞다고 확신한것도 어느순간 틀린사실이 될수 있다는걸 잊지말자.

  • 48.
    '12.8.11 3:54 AM (211.207.xxx.157)

    모든 문제가 서로의 입장차이에서 시작된다.

    세상에 악한 사람은 없다, 극도로 둔감한 사람만 있을 뿐.

    삶의 불공평함을 인정하라.

  • 49. ..
    '12.8.11 4:29 AM (182.209.xxx.208)

    나도 저장해야쥐

  • 50. 즐거운하루
    '12.8.11 5:01 AM (14.46.xxx.220)

    잘 나갈 때 조심하라

  • 51. ...
    '12.8.11 5:48 AM (66.183.xxx.117)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주는대로 갚는다? 정도 되려나요? 하는 만큼 돌아온다는 말.. 전 정말 느껴요. 잘 못하는 괘씸한 사람들 내가 구지 뭐라 안해도 그 사람은 다 벌 받게되어있고 (안 좋은 일이 생기거나 등등). 지금 아무리 억울해도 신경끄고 나만 열심히 착하게 살면 내 마음에 평화가 오는 건 물런, 언젠가 진실은 밝혀지고 다 복이되어 돌아온다.. 이겁니다.

    그리고 사람이 하고자 하면 못하는 일은 없다. 다 급해 하지말고 언젠가는 해낼꺼다 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한다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

  • 52. 노을
    '12.8.11 6:17 AM (211.234.xxx.13)

    이것이 끝이 아니다

  • 53. 가라사대
    '12.8.11 6:46 AM (175.120.xxx.145)

    절대선도 없고 절대악도 없다.

    내가 먼저 알았을 뿐이므로 남 가르치지 말자.

    남의자식 욕하지말자 그 아이도 발전하고 있는중이다.

  • 54. 이건 없네
    '12.8.11 7:45 AM (175.195.xxx.7)

    내복수는 남이 한다...
    법대로 살면 편하다...

  • 55. 저장용
    '12.8.11 8:41 AM (110.15.xxx.248)

    살면서 얻은 교훈 저장합니다

  • 56. ..
    '12.8.11 8:49 AM (119.149.xxx.50)

    절대 죽으란 법은 없다. [살아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 57. 이자벨
    '12.8.11 8:51 AM (116.36.xxx.237)

    삶의 지혜네요

  • 58. ..
    '12.8.11 8:54 AM (39.115.xxx.93)

    1. 내 손에 들어 와야 내 돈.

    --> 예정된 돈을 믿고 소비하면 안된다는 거.

    2. 나설거면 제대로 나서서 확실하게 처리하기...

    --> 이건 계속 시도해 보고 있는 건데 아직 완성은 안된거네요. 함부로 나서지 말라고 하잖아요. 칼 맞는다고.. 근데 무서운 거 없이 제대로 맞서면 오히려 내가 안다치더라고요. 이건 남편한테 배운 건데 잘 갈고 닦으면 인생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죽는 인생 활활 태우고 가는거죠~ ㅎㅎ

  • 59. 좋은아침
    '12.8.11 9:00 AM (59.10.xxx.14)

    상쾌한 아침으로 시작합니다...모두들 감사

  • 60. 미니메이
    '12.8.11 9:13 AM (121.172.xxx.198)

    아끼면 똥된다

  • 61. 감사합니다
    '12.8.11 9:13 AM (175.112.xxx.29)

    저장해요~

  • 62. 모든일
    '12.8.11 9:20 AM (122.32.xxx.149)

    모든일에 때가 있다.

    자식은 현재보다 미래를 봐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지금의 삶이 내 십년후를 결정한다

  • 63. 저도 명심할게요
    '12.8.11 9:33 AM (220.85.xxx.38)

    아무리 잘 아는 것도 남이 묻기 전에는 먼저 설명하지 말자,,,, 내가 아는거 가르쳐 주려고 하는 버릇,, 참 안 좋더라구요. 남을 가르치려 드는 것 같고,, 이런 행동 안하려고 노력합니다......2222222

    저로서는 맛있는 음식 나눠먹는 마음으로 떠든 건데 듣는 입장에서는 아니겠더라구요
    꼭 꼭 명심하겠습니다

  • 64.
    '12.8.11 9:36 AM (112.149.xxx.205)

    이글 저장할께요!!

  • 65. 안철수
    '12.8.11 9:42 AM (175.210.xxx.158)

    I maybe wrong.

  • 66. 잘될거야
    '12.8.11 10:02 AM (112.161.xxx.5)

    배려가 반복되면 권리인줄안다 이것도 진짜 맞는말인거 같아요.

  • 67. 진리
    '12.8.11 10:03 AM (218.150.xxx.165)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고 슬픈 날이 있으면 틀림없이 기쁜날도 있다 일희일비 하지말고 좋은일도 나쁜일도 너무 연연해하지말고 살아가기

  • 68. .....
    '12.8.11 10:09 AM (175.113.xxx.96)

    헌신하면 헌신짝된다...이 말 정말 진리인듯...자기를 소중하게 여겨야 남도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것 같아요.

  • 69. ! !
    '12.8.11 10:09 AM (59.27.xxx.236)

    깊이 새겨놓고 싶어요

  • 70. 무서운 말들
    '12.8.11 10:21 AM (121.88.xxx.153)

    이세상에 공짜없다.
    긴병에 효자없다.
    정승이 죽으면 문상 안가도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상간다.
    이름만 바뀌었을뿐 조선시대 신분제도가 그대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비오기 전에 우산준비한다.

  • 71. ..
    '12.8.11 10:34 AM (221.138.xxx.185)

    타인과의 비교는 불행의 시작

  • 72. ~~
    '12.8.11 10:37 AM (125.176.xxx.7)

    인생은 부메랑

  • 73. 입조심
    '12.8.11 10:44 AM (112.152.xxx.107)

    자나깨나 입조심

  • 74. ..
    '12.8.11 10:53 AM (121.147.xxx.197)

    정의에 대한 집착은 강박증의 일종..

    아무리 잘 아는것도 남이 묻기 전에는 먼저 설명하지 말자.

    네가 네 자랑말고 남이 네자랑하도록 해라.(자기자랑 안하기)

    마음에 와 닿네요.


    사람은 다 다르다, 내가 반드시 옳은것은 아니다, 나나 잘하자.

  • 75. 해피해피
    '12.8.11 11:05 AM (110.70.xxx.191)

    심리학책 자기계발서 10권은 읽은거같네요

  • 76. ^^
    '12.8.11 11:17 AM (1.235.xxx.239)

    저장해요~

  • 77.
    '12.8.11 11:21 AM (203.236.xxx.95)

    저장할께요^^

  • 78. **
    '12.8.11 11:23 AM (121.171.xxx.240)

    아무리 용을 써도 부모부자 못 이긴다. --> 본인의 능력으로 용을 쓰다가도.. 부모님 재력으로 한방에 해결하는 사람을 보면 힘빠지죠. 비슷한 말로는 '타고나는 복 중에 최고 복은 부모복이다.. '
    친구들끼리 하는 말입니다.

  • 79. ...
    '12.8.11 11:35 AM (1.232.xxx.239)

    남 욕하지 마라. 그나이 되봐야 안다.

  • 80. goldenwisdom
    '12.8.11 12:22 PM (14.200.xxx.248)

    구구절절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하나 놓고 가요.

    어떤 감정이든 영원하지 않다. 감정이 지속되려면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하다.
    연애감정 뿐 아니라, 우정, 신뢰, 그리고 어느 분야에 대한 열정도요..
    20대에는 이 길아니면 안될 것 같았는데 30대가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 그 마음이 사라졌네요 ㅠㅠ

  • 81. goldenwisdom
    '12.8.11 12:23 PM (14.200.xxx.248)

    아, 그리고

    진로를 고민할 때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요.

    기술을 배워라.

  • 82. **
    '12.8.12 6:32 PM (61.102.xxx.207)

    공짜가 제일 비싸다...

  • 83. 교훈
    '12.8.12 7:52 PM (211.217.xxx.23)

    저장합니다...

  • 84. ^^
    '12.8.12 7:56 PM (211.234.xxx.186)

    좋은 글은 가까이에~!

  • 85. ***
    '12.8.12 9:41 PM (182.215.xxx.170)

    모든 관계는 변한다.

  • 86. 원글님
    '12.8.16 6:14 AM (183.102.xxx.117)

    말씀이 다 와닿네요^^

  • 87. ..
    '12.8.19 12:28 PM (112.147.xxx.96)

    잊버 버리고 살았는데 다시 한번 더 교훈 되새깁니다..

  • 88. 소중한
    '13.4.21 10:38 AM (59.15.xxx.184)

    다 아시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 89. 허니안
    '13.11.20 11:02 PM (182.216.xxx.178)

    엄마말고는 좋은일 얘기하지 않아요

    좋은일은 질투가 되고 나쁜일은 험이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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