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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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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 아이들 낱말카드 제작기...

| 조회수 : 3,131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8-08 16:09:19

안녕하세요.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오늘 가입했어요. ^^

 

일단 이런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서 기쁘구요.
앞으로 활동 잘할테니, 이쁘게 봐주세요.

 

아!! 참고로 이제 23개월된 아들둔 맘입니다. ^^


그런데, 여기 있는 맘들은 혹시 우리 아이들 한글 공부
어떻게 시켜주고 계신가요?

 

돈주고 사기엔 너무 요즘 가격이 후덜덜하고,
그렇다고 마냥 책만 읽게 하기는 싫고....

 

그래서 이번에 저는 손코팅지를 사서 엄마표 낱말카드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인터넷에서 각종 모은 동물,자동차,비행기,곤충,캐릭터 등등의
이미지를 프린트해서, 손코팅지로 마물하면 정말 좋은 낱말카드가 되드라구요.

 

우리 아들도 흥미를 느끼고 매일 잘 가지고 학습하고 있답니다.

 

제가 만든 파일(PPT)을 공유드리고 싶은데,
여기 파일을 올릴만한데가 없어서, 아래 링크드려요.

 

낱말카드 제작기

 

혹, 관심있으신 맘들은 다운받고 프린트해서 만들어보세요.
강추드립니다. ^^

 

그럼 이만....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규민마암
    '12.8.8 4:10 PM

    방금... 글쓸때 이미지도 첨부했는데.... 어디로 날라갔는지... 안나오네요.
    ㅠ,.,ㅠ 엥..... 컴맹.....인가봐요. ^^;;;;

  • 2. poet
    '12.8.8 5:44 PM

    ^^ 낱말카드 좋으네요, 우리아이도 언능커서 낱말카드봐야 할텐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3. 소년공원
    '12.8.10 12:26 AM

    전직 유치원 교사로서...
    오리고 코팅하고 또 오리고... 수고하신 엄마의 정성을 치하드립니다.

    우리 코난군도 저런 것좀 만들어주고 해야하는데...
    엄마가 원체 바빠서... (라고 하지만 사실은 게을러서... ㅋㅋㅋ)

  • 4. 잠오나공주
    '12.8.10 9:05 AM

    엄마가 원체 바빠서... (라고 하지만 사실은 게을러서... ㅋㅋㅋ)
    그리고.. 아직 한글 배우긴 이르다고 막 주장하고 있음..

    근데 정말 정성이시네요..
    저 손코팅 해봤는데요.. 정말 그런 노가다가 없지요..
    이 글 보니.. 저도 칼라 프린터 사고 싶네요~~

  • 5. 들소부인
    '12.8.12 7:11 AM

    정말 엄마의 정성은 끝이없나봅니다, 저도 전직유치원교사인데 우리아이 어릴적에 전 잡지들을 모아놓고 동물사진이나 치약 비누 이런것들 아이들에게 가위로 자르게 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노트에 붙이면서 그 사물을 이야기 하고 만약에 욕실앞에는 가위로 자른 치약비누 수건등 욕실에서 사용되는 물건들을 문앞에 붙이게 했어요. 가위질이 아이들 소근육과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고 집중력또한 높아져서 많이 시켰어요. 우리아이들이 제일먼저 안 한글단어가 미세요. 당기세요. 상가나 빵집갈때 제일 많이 보는거잖아요^^

  • 6. 아웃사이더
    '12.8.16 1:49 PM

    저도 우선 잡지나 전단지 던져주고 가위랑 풀 스케치북에다가 죄다 자르고 붙이게 했더니 아이가 쉽게 낱말 익히기 좋아하더라구요 낱말카드 사은품 받기도 하고 저렴이루 줘도 그건 그닥 그때뿐이고 지가 자르고 붙이고 이름 쓰니 그걸 더 기억해요 엄마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아이 만족도도 중요한거 같아요

  • 7. 소년공원
    '12.8.16 11:18 PM

    님의 정성에 필 받아서 저도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책을 만들어봤어요.
    지금 글 올리러 와서 감사 인사부터 드리려구요.
    ^__^

  • 8. 은결맘
    '12.8.24 2:13 AM

    어머나 정성이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귀찮아서 그런거 생각도 못햇는데. 그런데 이시기에는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것 보다 일상생활에서 낱말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린이 도서관도 데려가고, 좋아하는 과자 봉지 잘라서 글자 책도 만들어 주고 놀이하면서 낱말을 가르쳐주고 잇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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