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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런적 없으셨나요?

| 조회수 : 2,446 | 추천수 : 71
작성일 : 2010-10-31 13:27:43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
.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82쿡님들은 이런적 없으셨나요?
10월의 마지막날에 너무 쳐지지 마시고 즐거운 추억거리들을 만들어 보세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제백수
    '10.10.31 3:22 PM

    짧게나마 살아온 인생에서
    아련한 추억이 아무리 없을까마는

    ................

    애써 갈무리하고픈 그런 때도 있지요.

    -- 잘들었습니다. 카루소님!

    언제 놀러가겠습니다. ㅎ

  • 2. 뭉크샤탐
    '10.10.31 4:26 PM

    이 노래 오늘 내내 듣고 싶었어요. 잠자리에 들 때면 나도 모르게 핸드폰 폴더를 열어보게 되던데 카루소님 글을 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휴 ! 다행이다

  • 3. 무아
    '10.10.31 5:09 PM

    전, 제가 제게로 보냅니다.문자를요.
    때로는 예쁜 엽서 사다가 우체통에 넣고 며칠후 받아보기도 하구요..
    한번 해보세요.

    이 노래, 조영남이가 부룰뻔했다지요.
    불멸의 곡이 될줄 몰랐을테니까.

  • 4. 들꽃
    '10.10.31 8:13 PM

    10월을 보내면서 이 노래 안 들으면 서운할 것 같았는데
    카루소님께서 올려주셨네요.
    역시 카루소님~!!^^

    한밤중에 깨어나 핸드폰 열어보는뎅~ㅎㅎㅎ

  • 5. 열무김치
    '10.10.31 9:17 PM

    저는 왜 지금 카루소님 글 읽어 내려가다가 핸드폰을 열어 보능걸까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6. 카루소
    '10.10.31 10:02 PM

    국제백수님!!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뭉크샤탐님!! 미국에 계시는 친구분 건강은 좋아 지셨나요?
    무아님!! 조영남이 불렀으면 9월의 마지막 밤이였겠죠~ㅋ
    들꽃님!! 폴더를 열어보면 아마도~요런게 뜨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열무김치님!! 조만간 태교음악 작업해서 보내 드릴께요~^^

  • 7. 수학콕콕
    '10.11.1 3:17 AM

    10월의 마지막 날 ... 저 노래를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었었는데
    그 감성이란 정말....최고였어요 !!!

  • 8. 카루소
    '10.11.2 2:18 PM

    수학콕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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