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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변기뚜껑 닫고 물 내려보니~

변기 | 조회수 : 20,094
작성일 : 2012-08-07 21:19:15

한 1년 전인가? 82에서인가

위생상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는 게 좋단 얘길 들었었어요.

그 전에는 그냥 변기에 앉은 채로 물 내렸었거든요.

얼마나 무지했던 건지 참...

성격이 무난해서 그런가 평생 살면서 그럼 안된다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암튼..그걸 읽고 바꼈는데...

제가 질염도 많았구.. 부끄럽지만 약간 냄새도 좀...

근데 이런 증상들이 거의 없어졌어요

다른 생활에 변화는 없어요.

똑같이 운동안하구 똑같이 일땜에 피곤하구

다른 이유때문인진 몰라두 ...

오늘 문득 생각해보니 덕분에 건강해진거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IP : 180.70.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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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7 9:22 PM (59.15.xxx.61)

    TV에서도 한 번 했어요.
    뚜껑 안닫고 물 내리면 세균이 1억마리가 퍼진대요...윽
    그래서 변기위에 놓인 콘택트렌즈에 묻어서
    눈병도 일으키고 실명까지...

  • 2.
    '12.8.7 9:23 PM (180.70.xxx.203)

    실명까지요? 후덜덜...
    그렇게 드러운거군요

  • 3. ...
    '12.8.7 9:25 PM (58.126.xxx.66)

    근데 궁금한게요. 그 뚜껑 닫은 후 물내리고 그 뚜껑에 묻어있을 균들은 어떻게 제거하세요? 볼일볼 때 그냥 세워서 등에 닿으면 옷에 다시 묻을 것 같은데요. 일일이 세척하시나요?

  • 4. 윗님
    '12.8.7 9:30 PM (180.70.xxx.203)

    일일이 세척까진 못했네요...
    일단 앉을때 등에 닿게 앉진 않는 거 같아요

  • 5. ...
    '12.8.7 9:30 PM (125.129.xxx.118)

    볼일볼때 원래 변기에 다 걸치지 않고 살짝 걸쳐서 보기때문에 등받이에 등닿진 않아요..

  • 6. 윗님
    '12.8.7 9:30 PM (180.70.xxx.203)

    그러고보니 그 부분도 생각해봐야겠네요~~

  • 7. 재능이필요해
    '12.8.7 9:40 PM (125.180.xxx.142)

    전 밖에 공중화장실등에서 볼일보고 뚜껑닫고 물내리면 다시 열어놓든가 해야지. 다음사람은 두려움에 떨면서 열어야합니다 눈을 흐릿하게 뜨면서요 ㅡㅡ;

  • 8. ...
    '12.8.7 9:46 PM (218.144.xxx.91)

    전 궁금한게 뚜껑 닫으면 변기 시트(앉는 자리)에 직빵으로 튀잖아요. 전 평소에 볼일본후 시트를 세워놓고(남자들 소변볼 때처럼) 물을 내리거든요. 시트에 튀는 걸 최대한 막아보려고.
    근데 뚜껑닫고 물 내리면 다음에 앉을 때마다 시트를 씻어야 하는 건지,,,다들 그냥 쓰시는지 궁금해요.

  • 9. 라인
    '12.8.7 9:49 PM (114.207.xxx.35)

    그냥 매일매이루청소하면 세균같은거 별로 없지 않나요?

  • 10. 그렇게치면
    '12.8.7 10:15 PM (211.36.xxx.174)

    변기뚜껑이랑 시트 안에 1억마리 세균 다 붙어있네요;
    한번 소변볼 때마다 소독해야하고요

    제몸에 지금 있는 세균도 1억 넘을거예요
    핸드폰이 변기보다 세균 많다고도 하지요

    닫고쓰는 사람 그 습관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뭐 유독 나쁠거라 여겨지진 않아요.

  • 11. 그냥냥
    '12.8.7 10:25 PM (175.223.xxx.65)

    저는 샤워하면서 샤워기로 변기 뚜껑이고 뭣이고
    확 뿌려요.
    며칠에 한번은 비누칠로닦구요

  • 12. 원글이
    '12.8.7 10:25 PM (180.70.xxx.203)

    콕찝어 변기뚜껑닫고 내린다썼지만 그냥
    일어나서 내리는경우도 있어요 대신아예속옷까지 다 입은다음에 물내려요ㅜ
    중요한건 그 부위는 보호한다는 의미구요
    암튼 변기뚜껑내리고. 물내리는거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생각해보게되네요^^
    공중화장실에서 나만 생각하는일이될수도 있겠네요
    역시 오늘도 뭔가 생각해보게하는 82^^

  • 13. 쓸개코
    '12.8.7 10:43 PM (122.36.xxx.111)

    저는 중간에.. 물을 안내리면 큰일남.ㅡ.ㅡ
    볼일 다 보고 샤워기로 물청소해요. 커버올리고 내리고 다해요.

  • 14. 어쩌니해도
    '12.8.7 10:56 PM (211.223.xxx.11)

    변기 뚜껑 열어놓고 물 내리는 것보다 닫고 내리는 게 위생적인 건 사실입니다.
    완벽한 무균 상태를 추구하는 게 아니라 되도록이면 덜 해로운 방식의 선택문제니까요.
    일단 변기 뚜껑 닫고 내리면 앉는 부위쪽으로 튈 것도 훨씬 덜 튀어요. 위에 뚜껑이 일단 1차적으로
    물이 뛰는 걸 많이 차단해주거든요. 변기가 막혀서 양쪽으로 넘치지 않는 바에는 뚜껑이 많이 차단해주거든요. 열어놓고 내리면 아주 직방으로 튀는 셈이니까요.
    그리고 저도 몇 년 전부터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고 항상 닫아두는 데 전혀 곰팡이 같은 거 피지 않던데 이상하네요. 변기 청소하는 세제를 다른 걸로 바꾸어보세요. 더구나 변기란 건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하는 거라서 장시간 물이 고일 일도 없는 건데 곰팡이 필 시간도 없을 듯한데...음... 뭔가 다른 요인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변기 뚜껑쪽으로 기대는 게 더 힘들던데.
    전 지금까지 변기 뚜껑쪽으로 등을 기대서 볼 일 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이건 그냥 하는 소리지만 풍수적으로도 집에 변기 뚜껑은 열어두는 것보다 닫아두는 게 더 좋다고 하더군요. 다만 볼일을 오래 보는 분이나 대변 양이 많은 분들은 고민이긴 할 것 같아요.ㅎㅎㅎ

  • 15. 야호
    '12.8.7 11:38 PM (175.117.xxx.94)

    저도 안방 화장실 열어놓고 썼을땐 기침이 잦았는데요.....
    울 아들이 티비에서 그걸보고 꼭 닫으라고 성화대더니
    정말 기침이 쏙 들어갔어요.

  • 16. 변기에서 김치냄새
    '12.8.7 11:38 PM (118.217.xxx.22)

    올라오는것 보면 균이 날아?다니고도 남을것 같아요.
    아마도 윗집인것 같은데,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날이면 청소를 몰아서 하는지 그때마다 김치를 변기에 버리는것 같아요.
    그 김치냄새가 배수관을 타고 변기를 통해서 저희집 화장실까지 나거든요.
    욕지거리가 올라오는데 참고 있는데, 냄새가 퍼질정도면 균같은것은 쉽게 퍼질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부터 변기뚜껑 덮고 물내리기 시작해서 이젠 익숙해졌는데, 문제는 남편이 욕실 가까이 있을때는 습관적으로 일을 보면서 변기물을 내리게 된다는거예요.--
    에티켓 벨이라도 사서 달아야 그 습관 고칠것 같아요..ㅠ.ㅠ

  • 17. 그게
    '12.8.8 3:28 AM (14.52.xxx.59)

    앉은 자리에서 물 내린다는건 소리를 감추려고 하는 행동 말하는거죠??
    그게 아니라 볼일 보고 옷 입고 뚜껑 연채로 물 내리는건 괜찮나요?
    전 집이건 공공장소이건 뚜껑을 손으로 여는것과 그 다음에 벌어질 사태가 너무 끔찍해서요 ㅠㅠ

  • 18. 스프레이
    '12.8.8 10:52 AM (121.166.xxx.231)

    스프레이 준비해서 뿌려주고 말리거나 휴지로 닦아주면 좋을거 같아요.
    1억마리 세균 날리는거보다..그안에갖혀서 시트에 붙던 등받이에 붙던 그게 나을듯;;

  • 19.
    '12.8.8 11:06 AM (118.33.xxx.104)

    아침 저녁 샤워할때마다 씻어요.
    그냥 그게 편한듯.

  • 20.
    '12.8.8 11:08 AM (175.113.xxx.236)

    일어나기 전에 앉아서 물내려요.
    제가 뚜껑역활하는거죠.ㅋㅋㅋㅋ
    나 너무 더럽나?

  • 21. 변기안쓸때는
    '12.8.8 11:12 AM (119.64.xxx.91)

    변기뚜껑을 닫아 두는게 위생에도 좋다네요.

  • 22. ㅋㅋ
    '12.8.8 11:15 AM (221.152.xxx.193)

    윗님 ㅋㅋ 뚜껑역활

  • 23. 아따~
    '12.8.8 12:55 PM (218.158.xxx.226)

    윗님 호들갑 쩌네..해외토픽감은 무슨,,
    대개 냄새퍼지기전에
    볼일 보자마자 앉은채로 물내릴수도 있는거지.
    저두 그러는데 튀는거없고
    아무탈 없거든요

  • 24. 궁금한게
    '12.8.8 1:05 PM (122.34.xxx.11)

    비데 쓰는 분 들은 앉아서 쓸텐데 비데 물살들이 몸뿐 아니라 변기 안 구석구석 다 튀는건
    어찌 되는건가요?전 비데 쓰는게 영 찜찜하고 싫어서 떼놓고 휴지 쓰고 샤워 하는데..비데 쓸 경우
    변기물 내릴때만큼 사방으로 튀고 앉은 몸에 다 튀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 25. ...
    '12.8.8 1:24 PM (180.228.xxx.117)

    댓글들 읽어 보니 닫고 물 내리는 사람 반절 ,,걸터 앉아 몸으로 막고 내리는 사람 반절..그렇네요.
    일어서면 냄새가 퍼지니까 냄새 퍼지기 전에 몸으로 막은 채로 물 내려야 한다는 분도 계시고,,ㅋㅋ

  • 26.
    '12.8.8 1:29 PM (175.196.xxx.53)

    전 냄새까지 내려가라고 커버 닫고 물내렸는데..그 이상의 효과가 있는거네요..ㅋㅋ

  • 27. 저도
    '12.8.8 1:44 PM (159.245.xxx.2)

    비슷한 경험 했어요. 뚜껑 닫고 내리니, 아래쪽이 한결 편해지더라고요.

  • 28. kk
    '12.8.8 1:52 PM (27.119.xxx.96)

    다시 볼일 볼때는 변기 앉는 부분을 휴지로 약간 물 묻히고 닦고 앉아요

    그리고 욕실에 수건도 바깥으로 내 놓고 칫솔도 내 놓으세요

    그프로 보니 균이 날라가서 수건과 칫솔에도 앉더라고요

    아무리 뚜껑을 닫고 내려도 밀폐가 안되서 수압으로 튀기더군요

    임상실험하는 모습을 티비에서 보고 정떨어져서

    수건 칫솔 다 밖으로 내놨어요...

  • 29. kk
    '12.8.8 1:58 PM (27.119.xxx.96)

    그리고 윗분 중에서 비데 이야기 하셔서 귀찮아도 댓글 달아요

    전에 산부인과의사가 kbs무엇이던 물어보세요

    그프로 에 나와서 말하는데

    산부인과 전문가로서는 비데가 여성에게는 안 좋다고 말하더군요

    윗님처럼 질과항문이 여성은 짧은데
    안 좋다고요..

    저는 이프로 보기전에도 상식적으로 안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던요

    부부잠자리 하고 바로 소변을 봐줘야

    오줌소태(방광염)를 예방한다고 하더라고요

  • 30. 저도 뚜껑 ㅠ
    '12.8.8 3:14 PM (58.150.xxx.51)

    저도 뚜껑역할이네요..
    저는 냄새때문에 볼일 보는 동시에 물내립니다.
    중간에 엉거주춤 뚜껑 닫을 수도 없고..
    늘 찝찝한 생각은 들지만 ..
    그리고 비데도 사용하는데..
    고민거리 생겼네요 ㅜ

  • 31. ...
    '12.8.8 3:50 PM (180.228.xxx.117)

    공중화장실 사용 방법.

    * 뚜껑이 닫혀 있으면 ,누가 맨손으로 뚜껑 열까요> 화장지로 집어서 열지
    * 엉덩이 허벅지 닫는 자리는 반드시 화장지 골고루 길게 깔아 내 살에는 변기가 직접 닿지 않게 하고
    (아무리 급해도 화장지 까는 일은 아주 꼼꼼하게 빈틈 없이)
    * 아무리 피곤해도 화장실 변기 위애 앉아 쉬어서는 안 돼고 ..처량해 보여요.
    * 전 사람이 이미 물 내렸을 망정 일 보기 전에 다시 한 번 물 내려주고..
    * 물 내릴 떄에는 냄새가 좀 날망정 (그동안을 못 참나요 내*냄새인데) 내 몸 바쳐 뚜껑 역할 하는
    희한한 일 절대 없도록 하고 반드시 뚜껑 닫고 내린다.

  • 32. 비데
    '12.8.8 4:21 PM (118.223.xxx.63)

    그럼 비데도 안쓰겠군요.

  • 33. 뚜껑닫는 이유
    '12.8.8 4:35 PM (121.163.xxx.8)

    뚜껑만 닫으면 변기만 청소하면 되잖아요.
    위기탈출넘버원 보니까
    근데 뚜껑을 열고 물 내리면
    화장실 전체에 퍼져서 수건이랑 칫솔 등에 엄청난 양의 세균이 닿아서라고 하네요.
    그런 이유로 수건으로 얼굴을 닦거나 할때
    오히려 오염된 수건으로 인해 세균 감염이 되어 눈에 이상이 생기기도 하고
    양치질 할때도 오염된 칫솔로 양치하게 되어 치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글고 저도 앉아 있는 상태에서 물을 내렸는데
    엉덩이에 오물이 튀어서 가려움증이 생겼어요.
    정말 샤워를 열심히 해도 밤마다 긁는 것이 일이었는데
    요샌 그런 현상이 하나도 없어졌어요.

  • 34. 소독
    '12.8.8 5:10 PM (112.153.xxx.24)

    변기 뚜껑 닫고 물내리고 소독은 알콜 스프레이로 해요...

    대용량 사면 값도 저렴해서 스프레이통에 담아놓고 여기저기 유용하게 씁니다.

    매번 닦지 않더라도 생각날때 마다 하구요

    어린 아들도 볼일 보고 꼭 뚜껑 닫고 내립니다..처음엔 신경 쓰는거라 약간 귀찮았는데

    이젠 버릇이 되서 불편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변기만 잘 닦아도 되니 훨씬 힘 덜든답니다.

  • 35. 세피로
    '12.8.8 5:23 PM (211.234.xxx.103)

    음ㅇㅇㅇㅇㅇ응ㅇㅇ으윽!!!

  • 36.
    '12.8.8 8:46 PM (218.232.xxx.211)

    비데는요..비데는 현재 묻어있는 변을 튕겨내는 건데 그 때는 세균이 없나요?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면 변기 앉는 곳 안쪽과 등받이가 '집약'돼서 세균의 온상이 되는 건데 매일 씻는다해도 매 번 씻을 수는 없잖아요.그리고 공중화장실에서 바쁠 땐 맨 손으로 뚜껑을 열어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뒷 사람에게 오히려 나쁘지 않을까요? 그리고 뒷 상황의 불확실성 때문에 얼마나 긴장되는데요..
    일단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만 저는 특별히 더 좋을 것같진 않네요.

  • 37. ,,,
    '12.8.9 2:01 PM (119.201.xxx.143)

    변기뚜껑 닫고 물 내려보니~
    그렇게 해야 하나요? 전 그냥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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