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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0월 24일 음식봉사 모임공지.

| 조회수 : 2,661 | 추천수 : 98
작성일 : 2010-10-17 15:18:26

Lying beside you here in the dark
Feeling your heartbeat with mine
Softly you whisper You're so sincere
How could our love be so blind
We sailed on together We drifted apart
And here you are by my side

So now I come to you with open arms
Nothing to hide believe what I say
So here I am with open arms
Hoping you'll see what your love means to me
Open arms

Living without you, living alone
This empty house seems so cold
Wanting to hold you Wanting you near
How much I wanted you home

But now that you've come back
Turned night into day
I need you to stay

이 곳 어둠 속 그대 곁에 누워
온 마음으로 당신의 숨결을 느낍니다
그대는 부드럽게 속삭이고 정말 진지한데
어떻게 우리의 사랑이 맹목적일 수 있겠어요
우리는 함께 항해를 했지요
그리고 따로 떨어져서 떠돌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는 제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제 나는 진실한 애정으로 그대에게 향합니다
숨기는 것 전혀 없으니 내 말을 믿어주세요
여기 이렇게 난 마음을 열고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대의 사랑이 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주시기를 바라며 마음을 열고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 없이 혼자 외로이 살아간다면
이 텅 빈 집은 너무나 싸늘합니다
그대의 체온을 느끼며 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요
그대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대가 내게 다시 돌아와서
적막함이 생기로 변했어요
제 곁에 머물러 주세요


Open arms - Journey



이번달에 준비해갈 음식은 인삼,대추,마늘등이 들어가는 영양 닭죽입니다.

지난달에 처음 참석하신 보광명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캐드펠님께 실한 재료들을

보내 주셨구요... 10월 23일 토요일날 들꽃님, 행복나눔미소님과 캐드펠님 주방에서

정성을 다할것입니다.

저는 봉사당일인 그다음날 오전에 부천으로 가서 "행복영양닭죽"과 캐드펠님을 픽업해서

신림난곡동으로 가겠습니다.

상주에 토*토쨈님께서 직접 농사 지으신 쌀을 두번에 걸쳐서 20*2=40kg을 보내 주셨는데

이번에 먼저 보내주신 20kg을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짜: 10월 24일 일요일
시간: 오전 11시 30분(12시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장소: 신림역 5번출구앞
자격: 없슴(누구나)

카루소: 010-4728-9328
"9월 음식봉사 후기"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광명
    '10.10.17 5:52 PM

    코스모스핀 들녘을 걷고 왔더니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네요. 당근, 참석! 카루소님! 그때 뵙겠어요.

  • 2. 행복나눔미소
    '10.10.17 9:24 PM

    네^^ 카루소님, 보광명님 주말에 뵈어요

  • 3. 카루소
    '10.10.18 12:20 AM

    보광명님!! 약속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나눔미소님!! 늘 수고가 많으셔요~*
    우리 이번 세번째 음식봉사도 잘해 보아요!~*^^*

  • 4. intotheself
    '10.10.18 7:55 AM

    봉사팀이 나누는 대화가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을 밝히고 있네요.

    감사하는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길!!

  • 5. 미실란
    '10.10.18 11:51 AM

    난 쌀 보낼께요~
    농부 벼 수확으로 바쁜 계절입니다.
    함께 하지못하지만 마음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희망농부 이동현

  • 6. 들꽃
    '10.10.18 6:32 PM

    봉사가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천사들도 우릴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겠죠~?

    82의 많은 고마운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이렇게 봉사가 잘 진행되고 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답니다^^

  • 7. 열무김치
    '10.10.20 11:15 PM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딱 좋은 메뉴를 정하셨네요 ^^
    카루소님 공지를 보면 항상 뿌듯하고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이 같이 들어요...

  • 8. 캐드펠
    '10.10.21 3:42 AM

    다행히 요번 주 토요일은 강의가 쉬는 날이어서 제가 시간 여유가 있어서 준비도 여유롭게
    할 수 있겠네요.
    보광명님께서는 토요일 음식 준비는 참석이 어려우시지요?
    들꽃님 미소님께선 열두시까지 오시면 되시어요
    제가 캐드펠표 굴파전 쏩니다
    아!! 매생이탕두요
    또 아!! 막걸리두요ㅋㅋ~

  • 9. 보광명
    '10.10.21 2:04 PM

    맘은 참석하고 싶지만 저는 빡세게(?) 수업이 있어서....... 일욜 약속 장소로 바로 갈께요. 저희 동네는 요즘 가을이 익어가는 냄새로 환상입니다.... 참 막걸이에서 급 땡기네요. ㅋ ㅋ

  • 10. 카루소
    '10.10.23 9:07 PM

    오늘 음식봉사를 준비 하시느라 수고를 해주신 캐드펠님, 들꽃님, 행복나눔미소님!!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 오전 부천으로 출동해서 영양닭죽과 캐드펠님을 픽업해서 신림역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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