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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오늘같이 좋은 날~ 자랑후원금 두둑히 냅니다요^^ㅎㅎ

| 조회수 : 3,068 | 추천수 : 86
작성일 : 2010-10-12 17:23:10
작은 아들넘 취업이 걸린 시월이고
오늘이 발표일인 데....

지금 마악 좋은 소식이 왔습니다.
S그룹 합격 통보입니다.
부디 팔불출 용서하시고 모두 축하해 주세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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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oon
    '10.10.12 5:29 PM

    오호~
    추카 추카합니다~^^
    자랑 하실만 합니다 저 같으면 동네방네 마이크 잡고 떠들었을듯~
    얼마나 기쁘셔요~~~~~~~~~~~^^

  • 2. 카루소
    '10.10.12 6:19 PM

    Congratulations and celebrations.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When I tell everyone that you`re in love with me.
    모든 이들이 당신이 내게 반했다고 했을때
    Congratulations and jubilation.
    축하합니다, 환호를 올려요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난 모든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하네요



    Who would believe that I could be happy and contented.
    내가 이처럼 행복하고 만족스러워 하는것을 그 누가 믿을 수 있어요
    I used to think that happiness hadn`t been invented.
    예전엔 행복이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But that was in the bad old days before I met you.
    하지만 그건 당신을 만나기 전 힘든 옛시절이였어요
    Oh when I let you walk into my heart.
    당신이 내 안으로 들어온 뒤로는 모든게 달라요


    Congratulations and celebrations.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When I tell everyone that you`re in love with me.
    모든 이들이 당신이 내게 반했다고 했을때
    Congratulations and jubilation.
    축하합니다, 환호를 올려요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난 모든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하네요


    I was afraid that maybe you thought you were above me.
    난 당신이 나보다 잘난 사람이라 생각했을꺼라고 생각했죠
    That I was only fooling myself to think you`d loved me.
    당신이 날 사랑한다고 생각하려고 단지 내자신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할까봐
    But then tonight you said you couldnt live Without me
    그런데 오늘밤 당신은 말했어요. 나 없이 살 수 없다라고
    That round about me you wanted to stay.
    내 곁에서 평생 살겠다고


    Congratulations and celebrations.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when I tell everyone that you`re in love with me.
    모든 이들이 당신이 내게 반했다고 했을때
    Congratulations and jubilation.
    축하합니다 환호를 올려요
    I want the world to know I`m happy as can be.
    난 모든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하네요



    진심으로 학격을 축하 드립니다.*^^*

  • 3. 예쁜솔
    '10.10.12 7:17 PM

    우와~~~~
    정말 축하, 축하드립니다.
    조금 있으면 손자까지 보실테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십니다.
    돌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4. 청미래
    '10.10.12 8:14 PM

    와우~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지~ *^^*

  • 5. 봄사랑
    '10.10.12 8:35 PM

    정말 축하드려요...
    울 아이들 취직걱정하려면 20년정도 남았지만,,
    벌써부터 녀석들의 미래가 걱정되는데,,
    안나님은 이제 한숨 놓으셔도 될것같네요..
    다시한번 축하~~~

  • 6. 철리향
    '10.10.12 10:21 PM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 7. wrtour
    '10.10.12 10:36 PM

    지대로 쏘셔야할듯~~~~~~~~~~~~~~~~~~~~~~~~~~~~~~~~

  • 8. 노니
    '10.10.12 11:00 PM

    안나돌리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미래의미쓰김꺼를^^ 이렇게 훌륭히 양육하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는지요...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미래의 미쓰김 엄니의 감사의 말씀이구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9. 하늘재
    '10.10.12 11:33 PM

    미래의 미스김꺼~~ㅎㅎ
    바늘구멍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는 취업 문을 깃털처럼 가볍게~~~
    아드님께 전해 주세요...
    많은 아짐들이 축하 한다구요~~~~

    팔불출 용서해 드릴께요~~~~ㅎ

  • 10. intotheself
    '10.10.12 11:56 PM

    안나돌리님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제주도에 가실 수 있겠군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고 아드님께 전해주시고, 앞으로도 한참 자랑하셔도 될 것 같네요.

  • 11. 그린
    '10.10.13 12:23 AM

    돌리님!!
    완전 축하드려요~~~~ㅎㅎ
    올해는 경사가 겹치시는군요.
    곧 할머니가 되신다고 한 것 같은데.....

    힘든 취업문 거뜬히 통과한 듬직한 아드님께도
    축하축하드립니다~~^^

  • 12. 안나돌리
    '10.10.13 1:32 AM

    spoon님, 카루소님, 예쁜솔님, 청미래님, 봄사랑님, 철리향님,
    wrtour님, 노니님, 하늘재님, into님, 그린님 모두 모두 축하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3. 들꽃사랑
    '10.10.13 3:05 AM

    작은 아드님의 취업을 축하드려요~
    이제 그리던 제주로의 이주만 남으셨군요.

    그런데 제게는 아쉬움이 더 크군요...

  • 14. 미실란
    '10.10.13 7:00 AM

    축하 축하합니다.
    자식사랑 대단한 대한민국 부모님의 똑 같은 바램입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자식에서 해방되시고요.
    저도 오늘 아침 행복합니다. 아드님 취업이 되어서요.

  • 15. 안나돌리
    '10.10.13 8:09 AM

    들꽃사랑님, 미실란님 축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웬지 쑥스러워집니다.ㅋ

  • 16. 들꽃
    '10.10.13 8:21 AM

    정말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입사시험 준비하시고 공부하느라 고생하신 아드님~수고많으셨어요.

    안나돌리님~
    지금처럼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실거에요^^

    두 아드님 멋지게 키워 놓으셨으니
    이젠 부군님과 더욱 즐거운 인생 즐기세요~
    안나돌리님도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 17. 주니엄마
    '10.10.13 1:29 PM

    늦었지만 저도 축하드려요

    두아드님 잘 키우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18. 까르페디엠
    '10.10.13 7:13 PM

    요즘 취직하면 가문의 영광이라는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19. 진도아줌마
    '10.10.13 9:33 PM

    올만에 들어 왔더니 기분 좋은 소식을 접하네요~
    안나돌리님! 아드님 취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 안나돌리
    '10.10.14 3:16 PM

    들꽃님 주니엄마님 까르페디엠님 진도아줌마님께도
    축하 말씀에 감사드립니댜

  • 21. 마실쟁이
    '10.10.14 6:41 PM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취업문 뚫고 통과하신 아드님도 고생하셨고
    뒷바라지하신 돌리님께서도 고생하셨습니다
    맘놓고 제주도 가실수 있게 되셨습니다
    다시한번 더 추카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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