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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벼농사 농민이 11년 간 30%가 줄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벼농사 |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2-08-06 18:03:03
뉴스에 의하면 벼농사 농민이 11년 간 30%가 줄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짧은 기간에 많이 감소할 수 있을까요? 식량자급율은 25%라고 ~~~ㅠㅠㅠ
IP : 116.41.xxx.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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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도
    '12.8.6 6:05 PM (112.168.xxx.63)

    시골은 노인분들이 많잖아요.
    그나마 농사 지으셔던 분들이 나이들고 돌아가신 분들도 많고..
    갈수록 더할거에요.

  • 2. ...
    '12.8.6 6:06 PM (59.15.xxx.61)

    이제 식량이 무기인 시대잖아요.
    그런데도 땅이란 땅은 다 공사해서 콘크리트 칠을 하려고 하네요.
    왜 두물머리 유기농 단지를 철거하려는지...
    만들어도 시원치않구만...

  • 3. 정책적으로
    '12.8.6 6:09 PM (218.159.xxx.194)

    농업을 고사시키는 법을 만들어서 농민들이 농사를 아예 안짓게 만드는 걸로 압니다.
    농업 살려봤자 비용만 들고 별 효과 없다는 판단 하에서지요.
    미국이나 중국 등지에서 사먹으면 식량문제 당장은 해결되니까요.
    너무 근시안적인 정책이라 기가 막히죠.

  • 4. 여기
    '12.8.6 6:14 PM (211.224.xxx.193)

    울동네 주변도 예전엔 논이었느데 지금은 싹 다 없어지고 밭농사만 지어요. 요즘은 논 구경하기가 하늘의 별다기예요. 아주 시골가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맵쌀, 보리쌀, 찹쌀 가격이 모두 같은데 누가 힘들게 논농사 지을까요? 밭이면 거기에 여러가지 해먹을 수 있지만 논이면 벼밖에 못심잖아요.

  • 5. 된다!!
    '12.8.6 6:21 PM (218.232.xxx.31)

    농업 죽으면 심각한 재앙되던데 큰일이네요
    미친거 하나 뽑혀서 올라가더니.
    아주 그냥

  • 6. 은석형맘
    '12.8.6 8:32 PM (211.246.xxx.233)

    식량자급률이 쌀 빼면 5%쯤 된다고 하네요ㅠㅜ

  • 7. ..
    '12.8.7 6:21 AM (61.109.xxx.57)

    벼농사 많이 짓고 있는데요. 제가 결혼한지 15년 정도 되었는데 쌀값이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요.
    이러니 젊은 사람들이 농사 지을려고 하겠나요?

    그리고 쌀이 남아돈다고 가격 떨어진 때도 있었어요.
    저위의 정책적으로 님 말이 맞아요.
    땅들이 다 절대 농지인데..이럴거면 절대농지에서 해제해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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