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기계적인 생각들을 깨부수었습니다.

| 조회수 : 2,356 | 추천수 : 93
작성일 : 2010-09-30 20:53:23


행복카레와 무슨 대화중일까요?
그녀는 카레와 대화중 빵 터졌습니다.~;;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한낱 로봇에 불과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을 규칙적으로
일을 했고
휴식을 취했으며
기쁨과 슬픔까지도
정해진 시간 속에 가두어 두었습니다

당신은 나의 내부 깊숙한 곳의
감각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나 스스로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그 느낌을

우리는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
기계적인 생각들을 깨부수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감싸주었습니다
참된 인간애로
당신은
나의 삶을 완성시켜주었습니다



Cantos De Sirena-Inma Serrano



대전에 사시는 태양님께서 두번째 물품(헌의류)을 이곳 물품창고에 보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의류는 태사랑의 자유 여행자들을 통해서 태국,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필린핀으로
투명하게 보내 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0.1 10:21 PM

    그녀가 카레와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지 궁금하네요~ㅋ
    "카레야 카레야 맛있어져라~
    천사들 먹을거니까 더 맛있어져라~"

    태양님의 정성이 참 고마우십니다.

    카루소님^^
    음악 잘 듣고 있어요.
    가을밤에 듣는 음악 좋네요.

  • 2. 행복나눔미소
    '10.10.1 10:52 PM

    들꽃님 카루소님 방가 ^^
    태양님~ 감사인사 전합니다

  • 3. 카루소
    '10.10.3 12:55 AM

    들꽃님, 행복나눔미소님!! 감사합니다.*^^*

  • 4. 태양
    '10.10.6 3:21 AM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10 손에 대한 예의 -정호승- 들꽃 2017.12.17 33 0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798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1 우리는 2017.12.16 222 0
24107 말러 1 쉐어그린 2017.12.15 357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66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82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318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29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83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1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16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71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94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9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8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3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7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29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9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9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37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3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12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8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1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