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아주 심하게 상처 받았나 봐요...

| 조회수 : 2,707 | 추천수 : 68
작성일 : 2010-09-29 14:42:27

She hangs her head and cries on my shirt
She must be hurt very badly
Tell me what's making you sadly?
Open your door, don't hide in the dark
You're lost in the dark, you can trust me
'Cause you know that's how it must be

내가슴에 머리를 묻고 그녀는 웁니다
아주 심하게 상처 받았나 봐요
리자 얘기해봐 무엇이 너를 그렇게 슬프게 하니
마음을 열어, 어둠속에 숨지마
어둠속에서 길을 잃었구나. 나를 믿어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는 알고 있잖아

Lisa Lisa, sad Lisa Lisa

Her eyes like windows, trickle in rain
Upon the pain getting deeper
Though my love wants to relieve her
She walks alone from wall to wall
Lost in her hall, she can't hear me
Though I know she likes to be near me

창문에 흐르는 빗물처럼 너의 눈에 눈물이
고통이 더 심해지고.
나의 사랑으로 구원하고 싶으나
혼자서 방황을 하는구나
혼자서 빠져서 내 말을 들을려고 하지 않아
그녀가 내가까이 있고 싶어하는것을 내가알고 있지만

Lisa Lisa, sad Lisa Lisa

She sits in a corner by the door
There must be more I can tell her
If she really wants *e to help her
I'll do what I can to show her the way
And maybe one day I will free her
Though I know no one can see her

그녀가 문옆 구석에 앉아있네
내가 그녀에게 말해 줄것이 너무 많은데
그녀가 도와달라고 말만 하면
그녀에게 길을 보여주기 위해
내가 할수있는것은 모두 할수있을텐데
아마 그리고 어느날 그녀를 자유롭게 놔 둘거야
그리고 아무도 그녀를 볼수 없을거야

Lisa Lisa, sad Lisa Lisa


sad Lisa-Chyi Yu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두이파리
    '10.9.29 4:04 PM

    카루소님~추석 잘 보내셨나요?^^
    메일확인이 늦었었네요...

  • 2. 들꽃
    '10.9.29 11:17 PM

    저는 상대방의 배려없는 행동,
    이기적인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을 때가 있어요.

    카루소님^^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오오오~~~
    음악 고맙습니다.

  • 3. 카루소
    '10.9.30 8:57 PM

    푸른두이파리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9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도도/道導 2018.05.24 48 0
24348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144 0
24347 예쁜 삼색 고양이 키워 주실분 계세요? 14 가나다라12 2018.05.23 1,405 0
24346 개판인 내 방 5 고고 2018.05.23 450 3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251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2 연못댁 2018.05.22 716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761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579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380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67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858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74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175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28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582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263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00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17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08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91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45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35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25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70 1
24325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5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