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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은 내가 필요하다고 했을때

| 조회수 : 2,471 | 추천수 : 41
작성일 : 2010-09-24 17:15:34


























이제 변한것은 내가 아니라 당신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 - Dusty Springfield
When I said I needed you
당신은 내가 필요하다고 했을때
You said you would always stay
언제나 내곁에 있을거라 말씀하셨습니다
It wasn't me who changed, but you
이제 변한것은 내가 아니라 당신
And now you've gone away
당신은 내곁을 떠낫습니다



Don't you see that now you're gone  
모르시나요 이제 당신은 떠나가고
And I'm left here on my own            
나만홀로 여기 남겨져 있었습니다
That I have to follow you                
당신을 뒤따라가서
And beg you to come home            
도와달라고 애원 할수밖에 없다는것을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Just be close at hand                    
그저 내곁에만 있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tay forever        
영원히 머물지 않는다 해도


I will understand                            
나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Believe me, believe me                  
믿어주세요 믿어주세요
I can't help but love you              
당신을 사랑할수 밖에없는


But believe me,                          
나를 믿어주세요
I'll never tie you down                  
절대로 당신을 잡아두진 않겟습니다



Left alone with just a memory          
이제 추억만 떠안고 홀로남겨진 나
Life seems dead and so unreal      
사는것은 무의미하고 전혀 현실이 아닙니다
All that's left is loneliness              
내게남겨진 것은 외로움뿐
There's nothing left to feel            
다른 아무것도 없습니다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Just be close at hand                    
그저 내곁에만 있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tay forever        
영원히 머물지 않는다해도


I will understand                          
나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Believe me believe me                  
믿어주세요 믿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Just be close at hand                    
그저 내곁에만 있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tay forever        
영원히 머물지 않는다해도


I will understand                          
나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Believe me believeme believe me    
믿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날 믿어주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10.9.24 8:51 PM

    카루소님 명절 잘 보내셨어요?
    호소력 짙은 음악에 한참 머물다 갑니다.

  • 2. 들꽃
    '10.9.24 10:16 PM

    가사가 애절합니다.
    곁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지요.
    카루소님^^
    음악 고맙습니다.

    낼은 캐드펠님네 가서 시장 보고 음식 만듭니다.
    농땡이 안치고 잘 하고 오겠슴다.
    하긴 언냐들 무서워서 농땡이도 못칠거에요.

  • 3. sayonari
    '10.9.25 4:08 AM

    곡이 좋은데요~~~하나 하나 뜻을 되세기면 의미있는것 같은데요 ~~~

  • 4. 미실란
    '10.9.25 9:41 PM

    난 안변했다구요~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난 핸폰도 인터넷도 없는 내 고향에서 비우고 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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