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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눈팅과 댓글 사이...

| 조회수 : 2,532 | 추천수 : 46
작성일 : 2010-09-13 01:57:45




Anna Vissi - Paralyw

요즘 줌인에서 댓글을 아끼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9.13 2:40 AM

    포스터 보고 살짝 허걱했어요^^
    초큼 찔려서요ㅎㅎㅎ~

  • 2. 행복나눔미소
    '10.9.13 3:31 AM

    저도 찔려서 로그인~ --;;

  • 3. 들꽃
    '10.9.13 6:56 AM

    사랑초 이파리에 맺힌 물방울들이
    마치 보석알맹이 같아요.
    몇개 떼가서 목걸이도 만들고 반지도 할까요~?

    후~불면
    또르르르 굴러 내려올 것만 같은 예쁜 구슬 같기도 하구요.

    카루소님~ 올려주신 음악 잘들었어요.
    오늘 하루 또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으쌰으쌰~!!
    모두들 화이팅해요.

  • 4. intotheself
    '10.9.13 7:23 AM

    역시 카루소님

    바쁘게 일하는 와중에도 녹슬지 않은!!

  • 5. 안나돌리
    '10.9.13 9:56 AM

    요아래동네 소나기..이에 주옥같은 음악들 감사드려요^^

    덕분에 아침내내 피아노, 플릇 음율에 젖어 있습니다.

  • 6. katie
    '10.9.13 1:11 PM

    맨날 눈팅만 하다가 찔려서 로긴~~

  • 7. 카루소
    '10.9.14 12:11 AM

    캐드펠님, 행복나눔미소님, 들꽃님, intotheself님, 안나돌리님, katie님, 통돌이님!!
    감사합니다.*^^*

    katie님은 정말 오랜만 이시네요~^^

  • 8. 이규원
    '10.9.14 2:53 AM

    카루소님~~
    요즘 제가 본의 아니게 댓글을 아낀 건 아닐까하고
    자아비판합니다.
    9월 첫주에 힘든 일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맞네요.
    저에게 자꾸 세뇌를 시킵니다.
    화이팅이라고요~~~~~~~~~~

  • 9. 미실란
    '10.9.14 6:49 AM

    으앗 들켰다.
    나 요즘 너무 바쁘다는 핑게로 눈팅도 잘 못하고 갔는데.
    카루소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10. katie
    '10.9.14 8:43 AM

    절 기억해주신다니 이런 영광이... 감사합니다.

    맨날 맨날 열씨미 보고 즐거워 하고 있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11. 코스모스
    '10.9.14 2:37 PM

    늘 고운음악 즐겨듣고 있어요

  • 12. 카루소
    '10.9.14 11:03 PM

    이규원님, 미실란님, 코스모스님!! 감사합니다.*^^*

    이규원님!! 준비 하시는 일에서 힘드셨던가 봐요~?

  • 13. 마실쟁이
    '10.9.15 7:07 PM

    노래하시는 이 아짐은 왜이리 바쁜가요????.......ㅎ ㅎ ㅎ

    줌을 방문하시는 모든님들 추석 잘보내세요...^^~

  • 14. 열무김치
    '10.9.16 11:35 AM

    으악 뜨끔요 ㅋㅋㅋ

  • 15. 카루소
    '10.9.21 2:07 AM

    마실쟁이님, 열무김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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