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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떠날 수 있게 날 놓아주오...

| 조회수 : 2,437 | 추천수 : 61
작성일 : 2010-09-09 23:28:02
    
남자 - 안녕

여자 - 잘 있니?

남자 - 잘 있어... 넌?

여자 - 나...? 잘 있어



그대는 눈물을 흘리고 있네

그리고 내 눈에서도 눈물이 흐리고 있네

난, 그대를 다시 보기가 힘들다네

불행한 그대를 바라보기가



남자 - 오랜만이지

여자 - 넌, 변하지 않았구나

남자 - 음... ? 넌 행복하니?

여자 - 그냥 살어...



나의 고독

그리고 사랑 안의 사랑

난, 그대를 언제나 찾는다네

그리고 난 심장을 쥐어 짜고 있네



그대... ,한마디 해 줘, 손짓을 해 줘

내 모든 삶으로 그대를 따라 갈테니

우리는 서로를 너무 늦게 알아 버렸네

나의 부드러움, 불가능한 사랑이여



우리의 눈은 모든 남아 있는 것을 말하고 있네

우리의 심장들은 침묵하려고 하네

우리의 이야기는 틀려 버렸네



여자 - 그녀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 줘

남자 - 그녀에 대해서? 하지만, 넌...



그대, 날 그렇게 쳐다 보지 말아주오

그렇지 않으면 그대의 품으로 내 몸을 날릴테니

사랑을 하기가 힘들다네



우리는 눈물을 흐르고 있네

그 안에서 우리는 너무나 불행하고 있네

아듀라고 말하기에 마음이 너무나 고통스럽네



떠날 수 있게 날 놓아주오

그대를 잊도록 날 놓아주오

놓아주오. 도망갈 수 있게 날 놓아주오

놓아주오. 내가 울 수 있게 날 놓아주오




Cd - Salut

Jm - Tu vas bien ?

Cd - Ca va... et toi ?

Jm - Moi...?  ça va !



Tu as les larmes aux yeux

Et j'ai les larmes aux yeux

J'ai mal de te revoir

De te voir malheureux



Cd - Ca fait longtemps!

Jm - T'as pas changé

Cd - Oui...?  Tu es heureuse?

Jm - Je vis ...



Ma solitude

Et d'amour en amour

Je te cherche toujours

Et je me brise en peu le coeur



Toi... dis un mot, fait un geste

Et moi je te suivrai ma vie entière

Nos yeux, disent tout le reste

Tout ce que nos coeurs essaient de taire




On s'est trompe d'histoire

On s'est connu trop tard

Mon tendre et impossible amour



Jm - Ne me parle pas d'elle

Cd - D'elle? Oui mais toi ne me parles pas de lui



Ne me regarde pas comme ca

Ou je me jette dans tes bras

C'est dur de faire semblant d'aimer



On a les larmes aux yeux

En est très malheureux

Ca fait trop mal de dire adieu



Laisse-moi partir

Laisse-moi t'oublier

Laisse-moi, laisse-moi m'enfuir

Laisse-moi, laisse-moi pleurer


Les Larmes Aux Yeux- Jeane Manson & Christian Delagrang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9.10 8:28 AM

    비 내리는 아침
    분위기 있는 노래 들으며
    저만의 평화 누리고 있답니다^^

    좀 있으면 그 평화가 계속될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고~ㅠ.ㅠ

    노래 참 좋네요.
    카루소님~
    감사하구요. 오늘도 힘차게 잘 보내세요.

  • 2. 지리산노섬뜰
    '10.9.10 9:07 AM

    바다가 보고싶네요....
    산속에 살다보니.....생선회가 그립네요..ㅎ

  • 3. 사요나리
    '10.9.10 9:14 AM

    너무 슬프네용~~~

  • 4. 열무김치
    '10.9.10 2:17 PM

    한국에서 불어를 들으니 느낌이 사뭇 달라요 ^^
    예쁘고 슬픈 노래네요,..아 비도 오는데~~~

    샹송이랑 상관도 없는데 ㅎㅎ 윗윗님 생선회와 초록병 음료 한 잔이 막 땡겨요.

  • 5. 마실쟁이
    '10.9.10 11:43 PM

    왠지 내리는 비와 어울리는 노래 같아요.
    잘 듣고 갑니다.^^

  • 6. 카루소
    '10.9.11 1:39 AM

    들꽃님, 지리산노섬뜰님, 사요나리님, 열무김치님, 마실쟁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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