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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은 내 노래의 노랫말이니까...

| 조회수 : 2,420 | 추천수 : 48
작성일 : 2010-09-06 01:02:05
Moon in the sky softly creeping
Over the time from above
And I lie awake hardly sleeping
So lonely for only your love

Even now, each night, I remember
Days of summer when blossoms filled each bough
In the cold, gra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When will I see you again?
Come to my arms where you belong
My world will be empty till then
For you are the words to my song

Even now, each night, I remember
Days of summer when blossoms filled each bough
In the cold, gra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In the cold, gra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저 하늘 속의 달은
시간을 넘어 부드럽게 흐르고
나는 누워서도 잠 못들고
당신의 사랑 때문에 너무나 외롭습니다
지금도 매일밤 나는 기억 합니다
예쁜 꽃들이 가지를 채우던 그 여름 날들의..
차가운 12월의 회색빛날 속에서 내 사랑이여..

난 당신을 그립니다..지금도..
언제쯤이면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머물러야 할 내 품안에 담긴 당신을..
내 세상은 그때까지 텅 비어 있겠죠
당신은 내 노래의 노랫말이니까
지금도..매일밤 나는 기억합니다
예쁜 꽃들이 가지를 채우던 그 여름날들을..
차가운 12월의 회색빛 날속에서
내사랑이여 난 당신을 그립니다
지금도..차가운 12월의 회색빛 날들속에서
내 사랑이여 난 당신을 그립니다..지금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나리
    '10.9.6 1:56 AM

    오늘밤 듣는 이노래가 가슴속에 메아리쳐요.
    노래 듣게해주시는 카루소님, 감솨합니다. ^꾸~벅^

  • 2. 캐드펠
    '10.9.6 2:15 AM

    애절한 사랑노래가 좋으네요
    가을이라서 그럴까요?
    마침 귀뚜라미도 울어대고...
    짝없는 사람들은 슬슬 옆구리가 시려운 계절이 오긴 하네요ㅋ^^~

  • 3. 미실란
    '10.9.6 10:47 AM

    대학시절 정말 좋아했던 가수와 곡입니다.
    그리고 내가 나이들어 석사 마치고 사병으로 입대하여
    혼자서 고뇌할때 자주 들었던 곡입니다.
    새롭게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멋지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저는 미실란 추석 상품 많이 팔아 또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섬진강가 농촌에서 희망을 만들어가는 박사농부 이동현.

  • 4. 들꽃
    '10.9.6 10:18 PM

    나나 무스꾸리 노래 참 좋아합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이렇게 또 잘 듣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 5. 마실쟁이
    '10.9.7 12:10 AM

    늦은 시간 잠시 들렸더니 아는 분들이......^^
    부엉이들의 활동시간인가요?

  • 6. 카루소
    '10.9.7 12:23 AM

    미나리님, 캐드펠님, 미실란님, 들꽃님, 마실쟁이님!! 감사 합니다.*^^*
    부엉이들은 밤 구신이 물고 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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