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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는 홀로 등불을 들고 방황하네...

| 조회수 : 2,597 | 추천수 : 96
작성일 : 2010-08-22 23:33:32
Qui dove il mare e tira forte il vento
Su una vecchia terrazza davanti al golfo de surriento
Un uomo abbraccia una ragazza dopo
chje aveva pianto
Poi si schiarisce la voce e ricominciail canto

Te voglio bene assaie
Ma tanto bene sai
E una catena ormai
Che scioglie il sangue dint´e vene sai

Vide le luci in mezzo al mare penso alle notti
la in America
Ma erano solo lampare e la bianca scia di un elica
Guardo negli occhi la ragazza quegli occhi verdi
come il mare
Poi all´improvviso usci una lacrima e lui
credette di affogare
Te voglio bene assaie
Ma tanto bene sai
E una catena ormai
Che scioglie il sangue dint´ e vene sai

Potenza della lirica dove ogni dramma e un falso
Che con un po´ ditrucco e con la mimca puoi
diventare un altro.


여기 빛나는 바다에서 거센 바람이 일어나 테라스를 불어대면,
여기는 소렌토 만의 정면 한 남자가 한 아가씨를 포옹하고
그리고 그녀는 눈물을 흘리네
그러면 그는 목소리를 맑게 하여 노래를 다시 시작하네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서 나는 벌써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 것을
바다의 엷은 빛도 사라지고 아메리카의 밤을 생각하며
나는 홀로 등불을 들고 방황하네 하얀 뱃자국이 솟아오르며
음악 속의 회환을 느낄 때면 피아노 소리는 고조되는데
그러면 달빛이 구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을 보면서
그 모습은 부드럽지만 죽음을 닮고 소녀의 시선을 응시하면
그것은 바다와 같은 청록빛 그러면 예기치 않게 흐르는 눈물
이는 그를 숨막히게 하고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서
나는 벌써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 것을
오페라 가수의 가능성이 감각의 연극을
거짓 이야기로 꾸미는데
그것은 트릭과 흉내로써 이루어지고
이윽고 전혀 다른 것이 된다네

너를 쳐다보는 두 시선 그렇게 와서 너를 보면
너는 그 가사를 잊지 않으리
혼동하며 생각하며 그렇게 모든 것은 왜소해지고
아메리카의 밤은 그렇게 거기서 돌고 보면서 사는 인생
뱃자국이 솟아오르는 뒤로 인생도 그렇게 끝날 것임을
그리고 인생을 충분히 생각도 못한 채 천사의 소리만 느끼며
그의 노래를 다시 시작하네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서 나는 벌써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 것을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서 나는 벌써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 것을


Caruso - Julio Iglesias

"82쿡의 행복만들기"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8.23 8:11 AM

    caruso~
    카루소님이라는 닉네임이 만들어진 계기가 된 음악 맞죠?

    아침부터 참 좋은 음악 듣게 되네요^^
    저는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음성으로 자주 들었는데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목소리로 들어도 좋은데요~?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카루소님^^
    caruso 잘 들었습니다.

  • 2. 카루소
    '10.8.23 6:24 PM

    들꽃님!! 감사합니다.*^^*
    메일 열어 보시면 파일이 도착해 있을 겁니다.

  • 3. 들꽃
    '10.8.23 7:59 PM

    넹~메일 열어보러 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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