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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만 눈물로 꺼져가는 밤...

| 조회수 : 2,446 | 추천수 : 97
작성일 : 2010-08-19 23:52:09

꽃물결 일렁이던 어느날 잠자던 내 가슴속에
여울져 흐르던 그 빛은 너무나도 영롱했어요


자꾸만 당겨오는 그대에 신비에 이끌리면서
끝없이 열리는 세상을 처음으로 볼수있었죠

그게 사랑인것을 그게 사랑인것을 나 그때 몰랐었지만
맴도는 기억속에 아픔되어 밀리는 나 그대 떠날수 없어

멀어진 옛사랑 그림자 밟으며 나 여기 여기에 설래요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만 눈물로 꺼져가는 밤

잊으려했지만 그대는 이순간도 내곁에 있네


그게 사랑인것을 그게 사랑인것을 나 그때 몰랐었지만
맴도는 기억속에 아픔되어 밀리는 나 그대 떠날수 없어



멀어진 옛사랑 그림자 밟으며 나 여기 여기에 설래요


MBC 강변가요제 6회 동상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롤
    '10.8.20 1:02 AM

    다시 다녀오셔서 좋으시죠?
    조용한 봉하마을을 저도 담아오고 싶네요.

  • 2. 카루소
    '10.8.21 12:23 AM

    캐롤님!! 감사합니다.*^^*

  • 3. 캐드펠
    '10.8.21 3:36 AM

    아이들과 올겨울에 다녀오자 손가락 걸었습니다.
    오랫만에 듣는 노래가 참 좋아요^^~

  • 4. 카루소
    '10.8.23 6:25 PM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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