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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우리가 가는 곳은?

| 조회수 : 2,460 | 추천수 : 66
작성일 : 2010-08-18 00:57:03


Una cancion me recuerda aquel ayer
cuando se marcho en silencio un atadecer
se fue con su canto triste a otro lugar
dejo como companera mi soledad

Una paloma blanca me canta al alba
viejas melancolias cosas del alma
llegan con el silencio de la manana
y cuando salgo a verla vuela a su casa

Donde va? que mi voz
ya no quiere escuchar
Donde va? que mi vida se apaga
si junto a mi no esta

Si quisiera volver
yo la iria a esperar
cada dia cada madrugada
para quererla mas


배를 타고 하바나를 떠날때
나의 마음 슬퍼 눈물이 흘렀네
사랑 하는 친구 어디를 갔느냐
바다 너머 저편 멀고 먼 나라로
천사와 같은 비둘기 오는 편에
전하여 주게 그리운 나의 마음
외로운 때면 너의 창에 서서
어여쁜 너의 노래를 불러주게
아 치니타여
사랑스러운 너 함께 가리니
내게로 오라 꿈꾸는 나라로
아 치니타여
사랑스러운 너 함께 가리니
내게로 오라 꿈꾸는 나라로


La Paloma - Julio Iglesias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골동경
    '10.8.18 1:35 AM

    사람들은 그런것같습니다.
    많은사람은 그러하네요.
    나역시도 너무도 간사합니다.
    지난해 5월무렵은 너무도 슬퍼 눈물 마를날이 없었고
    그런 하루하루가 죽도록 힘들었는데 어느덧 한번 두번 찾아간 그곳은
    무덤덤한 아니 똑바로 그곳을 바라볼수있는 그런용기가 생겨 행복했습니다.

    동행한 카루소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운 동행길이였습니다.
    뜻있는 광복절을 보냈습니다.

  • 2. 카루소
    '10.8.18 2:03 AM

    시골동경님!! 같이한 세번째 동행에 감사 드립니다.

  • 3. 들꽃
    '10.8.20 8:04 AM

    시골동경님~반갑습니다^^
    봉하마을이
    이제는 눈물이 아닌
    기쁨으로 찾아갈 수 있는 곳이길 바래봅니다.
    언제가더라도 그 분의 숨결을 느끼고 올 수 있는 기쁘고 좋은 곳이기를요.

    두 가족이 함께 하신 봉하여행
    사진으로도 행복함이 묻어납니다.

    시골동경님~
    설랭이 가면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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