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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Take back yesterday...

| 조회수 : 2,794 | 추천수 : 138
작성일 : 2010-08-04 20:49:17

Today is just another day
But it?s lost without you here with me
Time?s become my enemy
That?s the prize I have to pay
For fighting with my sanity
I know there?s no apology

But I?m here for you
I still care for you
I swear to you
I never meant to hurt you

How can I ever really make it up to you?
Please don?t tell me it?s too late
I wish I could say I?m sorry
And make it all go away
How can I let you know how I feel about you
Without messing up all the words?
It?s too late to say I?m sorry, or to
Take back yesterday

It?s never easy to explain
How you feel when you?re confronted with
Things you never really did
I hope the joy we had remains
In your memories of who we were
When we could not be happier

Coz I?m here for you
I still care for you
I swear to you
I never meant to hurt you

How can I ever really make it up to you?
Please don?t tell me it?s too late
I wish I could say I?m sorry
And make it all go away
How can I let you know how I feel about you
Without messing up all the words?
It?s too late to say I?m sorry, or to
Take back yesterday

The times we?ve had brought happiness into my life
The hurt I caused you always cuts me like a knife

How can I ever really make it up to you?
Please don?t tell me it?s too late
I wish I could say I?m sorry
And make it all go away
How can I let you know how I feel about you
Without messing up all the words?
It?s too late to say I?m sorry, or to
Take back yesterday


Christian Ingebrigtsen - Take Back Yesterday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8.4 10:13 PM

    오늘도 무척 더워요~
    우리 착한 글라라가 시원하게 미숫가루 한 그릇 타서 주네요.
    처음엔 미숫가루가 너무 많은듯 해서 물을 더 넣었고
    그러다보니 물이 너무 많아서 미숫가루를 또 더 넣었고........

    한 그릇 다 마시면 배가 너무 부를 것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아이의 마음이 예뻐서 다 마실거에요~

    카루소님~
    더운 하루 수고 많으셨죠?

    오늘 수고하신 모든분들 음악 들으면서 피로 푸시길....

  • 2. 카루소
    '10.8.5 1:37 AM

    들꽃님!! 감사합니다.*^^*

  • 3. 미실란
    '10.8.5 10:30 AM

    너무 너무 덥네요.
    그래도 하루 하루 카루소님 음악을 들으며
    들녘에 다녀와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이제 취미가 되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4. 사요나리
    '10.8.5 11:47 AM

    카루소님은 이 많은 곡을 어디서 뽑아 오시나요? 수고가 많아요...really!! ......

  • 5. 카루소
    '10.8.5 3:09 PM

    미실란님, 사요나리님!! 감사합니다.*^^*
    사요나리님!! 메일 주소 알려 주세요!!
    파일 보내 드릴께요...

  • 6. 김병기
    '10.8.5 4:42 PM

    제가 요즘 팝송을 가사랑 정확히 불러 보고 싶어서 카루소님 올려놓은 것 복사해서 노래를 듣고 있는데 이번것은 노래가 안들려요. ㅠㅠ 어쩌죠?

  • 7. 051m
    '10.8.7 11:21 PM

    카루소님 늘 너무 감사히 잘 듣고 있어요
    잠시 정지된 듯한 제 시간 속에 한 줄기 빛으로 남는 노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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