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그저 바라보는것만으로도...

| 조회수 : 3,329 | 추천수 : 98
작성일 : 2010-07-23 01:41:48
어쩌다 내 가슴에 어쩌다
사랑을 알게 했니

얼마나 그 사랑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니

다가서고 싶어도
내겐 너무나 먼 사람인데
니가 그리울땐 보고플땐
나 혼자 어떻게해

나의 슬픈 눈을 한번 바라봐
깊은 한숨소릴 들어봐
사랑한단말 못해
차마 말 못해
울고있잖아
그저 바라보는것만으로도
눈물나게 좋은 사랑
미안해 너를 욕심내서
몰래 사랑해서...

언제쯤 대체 나는 언제쯤
너에게 보이겠니
어쩌면 그렇게도 어쩌면
내 맘을 몰라주니

돌아서고 싶어도
잊혀지지않을 사람인데
너를 향한 내마음 아픈 내맘
이제는 어떻게해

내곁에서 너무 멀리가지마
지금보다 멀리 있지마
사랑안해도 좋아 그래도 좋아
곁에 있다면
내가 바라볼 수 있는 그 곳에
늘 그대로 있기만해
모르게 혼자 바라볼게

나만 사랑할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7.23 2:43 AM

    같이 있을수 없어도 지낼수 없어도 생각할수 있고 느낄수 있다면 그 또한 소중한 사랑이죠
    즐겨듣는 노래중의 한 곡인데 감사합니다
    애절한 가사도 느낌도 넘 좋아요^^~

  • 2. 여차하면
    '10.7.23 3:33 AM

    비도 하염없이 내리는데....
    늦은 밤 잠못드는 분들을 더욱 잠못들게하는 ....

  • 3. 들꽃
    '10.7.23 3:34 AM

    캐드펠님~여차하면님~방가방가^^
    근데 저는 음악이 안들려요.

  • 4. 마실쟁이
    '10.7.23 6:59 AM

    내가 바라볼수 있는 그 곳에
    늘 그대로 있기만해
    모르게 혼자 바라볼게......

    제게도 제가 바라볼수 있는 곳에 늘 그자리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지요.
    가사도 가수도....애절한 노래라 저도 좋아해요.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5. 들꽃
    '10.7.23 7:46 AM

    음악이 왜 안들릴까? 했더니만
    왼쪽에 볼륨 조절하는게 있네요~(제가 좀 멍청해요~ㅎㅎ)
    이젠 잘 들려요~^^

  • 6. 보리
    '10.7.23 12:01 PM

    노래 좋아서 잘 들어요...
    애절한 노래를 담담하게 부르고 있네요.
    시원하게 내려주는 비에 마음에 얼룩진 것들을 좀 씻어내고 싶은 오늘,,, 카루소님 냉면 먹으러
    가야 하는데^^

  • 7. 핼리혜성
    '10.7.23 7:23 PM

    가사가 맘에 듭니다..

  • 8. 아이리스
    '10.7.23 9:42 PM

    파전 잘먹었습니다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배가 꺼지지않는군요

    냉면발 오랫만에 보는 면발입니다
    메뉴가 많이는 아니고 한두개만 더 있음 좋겠네요
    보쌈쪽으로 많이 먹고 싶은데 그것만은 안된다는것 같은데....

    주차할곳이 마땅치가 안해 적당한 해결방안이 있음 좋겠네요
    한적한 곳으로... 외양간같은 곳이라도 한적한곳에 가서
    이런저런 고민없이 찾아갔다 왔음 좋겠네요

  • 9. 카루소
    '10.7.26 1:03 AM

    캐드펠님, 여차하면님, 들꽃님, 마실쟁이님, 보리님, 핼리혜성님, 아이리스님!!
    감사합니다.*^^*

    아이리스님!! 아버님과 자녀들과 같이 오신분이시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825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1,018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57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37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18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74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12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13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48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75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95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45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49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27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4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82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2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8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1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2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49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3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3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2 1
24079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1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