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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은 아침에 짐을 쌌지...

| 조회수 : 2,740 | 추천수 : 137
작성일 : 2010-07-20 02:24:19

You packed in the morning
I stared out the window and I struggled for something to say
You left in the rain without closing the door
I didn't stand in your way
당신은 아침에 짐을 쌌지
난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며 뭔가를 말하려 애썼지
내리는 빗속에 당신은 문도 닫지 않은 채 떠나갔고
나는 그러는 당신을 막지 않았지

Now, I miss you more than I missed you before, and, now
Where I'll find comfort, God knows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더 당신이 그리워, 그래, 지금
어디서 위안을 찾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당신은 내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Now most every morning
I stare out the window and I think about where you might be
I've written you letters that I'd like to send
If you would just send one to me
요즘은 거의 매일 아침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며 당신이 어디 있을까 생각해
당신한테 보내려고 편지도 여러 통 썼어
아, 당신이 편지 한 통만 보내준다면







'Cause I need you more than I needed before, and, now,
Where I'll find comfort, God knows.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그 어느 때보다 더 당신이 그리워, 그래, 지금
어디서 위안을 찾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당신은 내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You packed in the morning,
I stared out the window and I struggled for something to say
You left in the rain without closing the door
I didn't stand in your way
당신은 아침에 짐을 쌌지
난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며 뭔가를 말하려 애썼지
내리는 빗속에 당신은 문도 닫지 않은 채 떠나갔고
나는 그러는 당신을 막지 않았지

Now, I love you more than I loved you before, and, now,
Where I'll find comfort, God knows.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더 당신이 그리워, 그래, 지금
어디서 위안을 찾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당신은 내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Smoki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랑말
    '10.7.20 8:09 AM

    카루소님...즐감하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해피하게 ^*^
    후덜덜~~~저 1등 먹었네요@@

  • 2. 공작
    '10.7.20 12:00 PM

    오랫만에 들어보는 smokie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운 여름의 열기를 살짝 눌렀네요.얼마전 장미꽃을 냉면에 셋팅해 눈을 즐겁게 해주시더니 ....항상 받기만합니다. 고맙습니다.

  • 3. 미실란
    '10.7.20 1:19 PM

    오늘도 꼭 들러가는 곳이 줌인줌의 카루소님 소식입니다.
    날씨 많이 덥습니다.
    오늘 오후도 멋지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 4. 여차하면
    '10.7.20 9:12 PM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쉬어갈 수 있는 음악이 있어서....

  • 5. 마실쟁이
    '10.7.20 9:29 PM

    음악 감사합니다.
    옛생각에 잠시 잠겨봅니다......^^

  • 6. 열무김치
    '10.7.20 9:49 PM

    더위에 지친 여행 내내 얼마나 카루소님네 냉명이 생각났는지 몰라요, 카루소님~~~

  • 7. 카루소
    '10.7.21 2:30 AM

    조랑말님, 공작님, 미실란님, 여차하면님, 마실쟁이님, 열무김치님!! 감사합니다.*^^*

  • 8. 들꽃
    '10.7.21 3:54 AM

    아~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음악이 너무 좋아서 잠 못드네요.
    카루소님 책임지세욧~^^

    나무들로 가득한 길 멋져요.

    조랑말님 일뜽 축하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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