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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 아들의 정원에서...

| 조회수 : 2,942 | 추천수 : 104
작성일 : 2010-07-19 00:14:16

Nothing I must do, No where I should be
No where I should be
No one in my life to answer to but me
No more candelight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our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te of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d dream of where you are
I came up where you are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our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te of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One more time...
One more time...


  
내가 해야할 일도,내가 가야할 곳도 없군요
내 삶속엔 나를 제외하곤 대답해 줄
그 누구도 없어요
더 이상의 촛불도,더이상의 자주빛 하늘도
내마음은 서서히 죽어가는데
가까이 있어 줄 그 누구도 없어요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할수 있다면
당신이 내게 있었던 그날처럼
난 두 눈이 멀 때까지 당신을 바라볼 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물 수만 있다면
요람속의 아기처럼 당신이 미소짓기를
나는 언제나 기도할텐데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할수 있다면
난 세상을 멈추게 할텐데

난 당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요
난 당신의 사랑이 담긴 손길을 알고 있구요
아직도 당신의 품에 빠져서
당신이 있을 그곳의 꿈을 꾸어요

당신을 다시 한 번 안을 수만 있다면
당신이 나의 것이었던 날들처럼
당신을 바라볼텐데... 내 눈이 멀도록
그래서 당신이 내 곁에 머물도록
당신이 웃을 때마다 우리의 기도를 드릴텐데
어린 아이처럼 그 순간들을 주워 담으며
모든 걸 멈추어 버릴 텐데
당신을 한 번만 다시 안아 볼 수 있다면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One More Time(한 번만 더) - Laura pausini

"리차드 막스의 One More Tim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7.19 3:00 AM

    사랑초가 예쁜 꽃이 피었어요~

    리차드 막스를 클릭하니
    카루소님의 첫사랑 이야기가 있네요.
    저는 첫사랑이 풋사과 처럼 상큼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게 사랑이었을까 싶을만큼 순수했던 그런 기억이요.

    아주 가끔 그 친구의 소식을 전해듣는데
    잘 살고 있다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저 참 못생겼는데 그 친구한테선 늘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어요~ㅎㅎㅎ

    카루소님~
    이 새벽에 저도 첫사랑 이야기 꺼내보네요~~~^^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 2. 1004sandwich
    '10.7.19 4:05 AM

    ㅎㅎ첫사랑 얘기에 귀가 쫑긋...

  • 3. 1004sandwich
    '10.7.19 4:13 AM

    카루소님~
    밤에 듣기 딱 좋은데요..ㅎㅎ

  • 4. 1004sandwich
    '10.7.19 4:29 AM

    zkfnthsla~
    쩌기..식당에 계시던 아주머님이...혹시...짝지?
    인상니 넘 좋으시던데..맞나요?
    머 아니면 ...죄송..

    복사하는델 여쭤봤는데 자상하게 갈쳐주셨지만 ...못찾고 ....
    집에 와서도 아주머님의 인상이 기억에 남던데요...
    그 아주머님의 짝지는 누굴꼬?

  • 5. 마실쟁이
    '10.7.19 7:10 AM

    그 인상좋은 아주머님의 짝지가 칼소언냐........뭥미?.

    천사샌드위치님 설랭이에 가셨드랬군요.

    냉면들 맛있죠???......^^

    카루소님 향좋은 커피와 함께하는 시간이면 참 좋을 음악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를......*^^*

  • 6. 미실란
    '10.7.19 9:31 AM

    카루소님~ 아침 차한잔에
    내가 사는 미실란 정원을 살펴봅니다.
    모두가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네요.
    좋은 곡을 들으며 섬진강가 농촌청년 미소로
    답을 합니다.

  • 7. 여차하면
    '10.7.19 6:06 PM

    오늘 초복입니다
    이름 모를 곳으로 갔을 닭들을 위해 음악과 함께
    묵념을......

  • 8. 카루소
    '10.7.21 2:35 AM

    캐롤님, 들꽃님, 1004샌드위치님, 마실쟁이님, 미실란님, 여차하면님!! 감사합니다.*^^*

    1004sandwich님!! 왜? 탈퇴 하셨나요?
    돌아 오세요!!

  • 9. 들꽃
    '10.7.21 4:02 AM

    1004sandwich님 오실거라 믿어요.
    저랑 친해지자고 하시더니
    이렇게 나가시면 어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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