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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금 난 당신을 잃어버렸으니...

| 조회수 : 3,289 | 추천수 : 151
작성일 : 2010-07-16 00:46:57


I still remeber all those haunting dark shadows

난 아직도 늘 따라다니는 어두운 그림자를 기억하고 있죠

I had lost faith in life

난 삶에 확신을 잃어버렸어요

Then there was you

그떼에 당신이 있었습니다

You took me out of the gutter, my friend

당신은 빈민굴에서 나를 구해주었지, 나의 친구야

You cheered me up when I was down-herted

당신은 내가 실의에 빠져있을 때 내게 용기를 주었고

You gave me back my dignity

당신은 나의 위신(품위)을 되찼게 해주었어요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난 무엇을 할지 알수가 없구나, 친구야

Now I`ve lost you

지금 난 당신을 잃어버렸으니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상처난 내 가슴에 퍼붓는 비를 맞으며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

That`s falling since we had to part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날 이후로 비가 내릴 땐 말이야

I have to face my destiny

난 내 운명에 직면(맞서)해야만 했어



My life is all in vain

내 삶은 모두 헛된것

A thousand tears I cry for you

난 당신을 위해 끝없는 눈물을 흘렸어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Now I recall all the hard days and sorrow

지금 난  슬프고 힘들었던 날들을 떠올려 보고 있어

That we have been through

우리가 겪었었던 것들 말야

You taught me to smile

당신은 내게 웃는 걸 가르쳐 주었고

And save my tears for a rainy day

그리고 비가 많이 오는날에  흘르는 내 눈물을 거두어 주었어



You took me out of the back-streets forever

당신은 내가 영원토록 뒷골목에서 헤매는 날 구해주었죠

You made me feel a beauty queen

당신은 내가 아름다운 여왕처럼 느끼게 해주었지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내 친구야

Now I`ve lost you

이젠 당신을 잃게됐으니 말야



* I`m dw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상처난 내 가슴에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난 젖고 있어요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That`s falling since we had to part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날 이후로 비를 흠뻑 맞았어



I have to face my destiny

난 내 운명에 부딛쳐야만 했어

(I have to face my destiny)

난 내 운명에 부딛쳐야만 했어)

My life is all in vain

내 삶이 허무하기만 해

(My life is all in vain)

(내 삶이 허무하기만 해)

A thousnad I cry for you

난 당신 때문에 끝없이 눈물을 흘려야만 했어

(Aaaaaaaaaaaaaaaah)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에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Drowning In The Rain - BZN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린
    '10.7.16 9:07 AM

    일등이다...댓글 1등 처음이거든요..
    가게는 잘 되시는지요?

  • 2. 요리하는 여자
    '10.7.16 11:00 AM

    음악이 생각나면 줌인줌아웃으로...^^*

  • 3. phua
    '10.7.16 1:21 PM

    담주에 설랭이 가려고 인원 모으는 중..ㅎㅎ
    벌써 입 안에 침이... 추릅.

  • 4. 토마토
    '10.7.16 10:41 PM

    카루소님 정말 반갑습니다1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여전 하시네요!!!
    즐감하고 있습니다!

  • 5. 들꽃
    '10.7.17 3:21 AM

    카루소님~잃어버린 당신을 얼릉 찾으세요~~~^^
    음악 좋습니다.

    푸아님^^설랭이 가시면 벽에 흔적 남기시고 오세요~
    거기에 82분들의 흔적이 보여요~~~ㅎㅎㅎ

  • 6. pug
    '10.7.17 6:20 AM

    감미로운 음악에 젖어봅니다^^

  • 7. 마실쟁이
    '10.7.17 8:44 AM

    82의 디스크잡기......
    신청곡도 받나요?

  • 8. 카루소
    '10.7.18 1:15 AM

    마린님, 요리하는 여자님, phua님, 토마토님, 들꽃님, pug님, 마실쟁이님!!
    감사합니다.*^^*

  • 9. 길벗
    '10.7.18 7:02 PM

    반갑습니다. 늘 눈팅만 다니는...카루소님의 가게 약도와 연락처좀 올려주십시요. 조만간 가볼듯 합니다.

  • 10. 들꽃
    '10.7.18 10:39 PM

    길벗님^^ 반갑습니다.

    카루소님 가게 약도 제가 알려드릴께요.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에 내리셔서 4번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답니다.
    거기서 8-1 버스 타시고 포일남교회 앞에 내리시면 설랭이설랭이가 보여요~

    맛있는 냉면 드시고 오세요^^
    전화번호는 031-423-0558

  • 11. 길벗
    '10.7.25 11:07 PM

    친절하신 들꽃님.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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