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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맛있게 보냈었어...Magique adolescence

| 조회수 : 2,611 | 추천수 : 170
작성일 : 2010-07-11 21:13:01

Somtimes I think of me and you
And every now and then I think
We'll never make it through
We go through some crazy times
And everytime I wondering
I'll be loosing you
But I never do

Oh my fiend you give me a reason
To keep me here believin'
That we'll always be together this way
And you know my fiend
you give me a reason
To take me stay
And even through the longest night
the feeling suvives
Seems that I can just look at you
And I find the reason in your eyes

Tu sais il me faudra encore du temps
Pour etre sure d'aimer quelqu'un
et de l'aimer vraiment
On a toute la vie devant nous
Mais garde bien tes sentiments
Et puis surtout
E'crit-moi souvent

Un roman d'amitie
Qui s'elance comme un oiseau
Pas une histoire d'amour vacances
Qui finit dans l'eau
C'est un long roman d'amitie
Qui commence entre nous deux
Magique adolescence
Ou` tout est un jeu
Quand tu prends ma main tout va bien
Fais comme tu veux mais ne dis rien

Une amitie qui s'elance
Comme l'envol d'un oiseau
Pas un amour vacances
Qui finit dans l'eau
C'est un long roman d'amitie
Qui commence entre nous deux
Magique adolescence
Ou tout est un jeu

And you know when you look at me
You'll find the reason in my eyes
Quand tu prends ma main
Quand tu prends ma main
Fais comme tu veux mais ne dis rien

누군가를 사랑하고 진정으로
그를 사랑한다고 확신하기 위해선,
저에게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는 것을 당신은 아시겠지요.
우리 앞에는 온갖 삶이 놓여 있지만
당신의 감정들을 그대로 잘 간직하세요.
게다가 특히 저에게 자주 편지를 써주세요.

물속에 빠져 죽은 공허한 사랑의 이야기가 아닌
새처럼 솟아오르는 사랑의 이야기를요.
그것은 우리 두 사람 사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긴 이야기에요.
모든 것이 유희인 청춘의 경이로운 사랑의 이야기에요.

당신께서 제 손을 잡아주신다면,
모든 것이 잘 될거에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하세요.
하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새가 날아오르듯 솟아오르는 사랑.
물 속에 빠져 죽은 공허한 사랑이 아닌
그것은 우리 두 사람 사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긴 이야기에요.
모든 것이 유희인 청춘의 경이로운 사랑의 이야기에요.

또한 당신은 아시겠지요.
당신이 저를 바라볼 때,
당신은 제 눈 속에서 그 이유를 알게 될거에요.

당신께서 제 손을 잡아주신다면.
당신께서 제 손을 잡아주신다면.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하세요.
하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Glenn Medeiros & Elsa - Un roman d`amiti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차하면
    '10.7.11 10:46 PM

    일등이다
    음악에 취해 밤잠을 설쳐야 하는..
    월드컵 결승전까지 어떻게 견디나 했는데.....감사합니다

  • 2. 마실쟁이
    '10.7.11 10:57 PM

    참으로 맛있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고 애쓰시는 당신에겐 분명 근사한 일이 생길거예요.
    월드컵 대왕 문어처럼 딱딱 맞추지는 못하지만.......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전설을 알랑가 몰겠네요.....^^
    감미로운 음악 감사합니다.

  • 3. 예쁜솔
    '10.7.12 1:10 AM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셨겠지요?
    수고 하셨어요^^

  • 4. 캐드펠
    '10.7.12 3:08 AM

    보람찬 하루를 보내셨을 카루소님께 나름 보람찬 하루를 보낸 제가 화이팅을 보냅니다.
    뭐 동병상련이라는ㅋ^^~

  • 5. 미실란
    '10.7.12 12:58 PM

    카루소님~
    너무 너무 좋아하는 곡이네요.
    아울러 저 물빠진 바닷가 풍경과 배들을 보니 새만금 갯벌속의
    생명들이 생각나서 잠시 눈물이 납니다.
    일본에서 귀국하여 3년여 동안 매월 첫째주 1박2일로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에
    가족이 참여 한 적이 있었습니다.
    새만금 물길이 막히고 모든 생명체들이 하늘을 쳐다보며 원망하는 모습을 아이들과
    함께 보며 눈물흘린적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자꾸 떠올려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동현

  • 6. Clip
    '10.7.12 11:59 PM

    글렌 메데이로스 넘 좋아해서 LP판도 사고 즐겨들었어요.
    오늘 카루소님이 이 곡 올려주시기전까지 정말 너무 오랫동안 잊고 있었네요.
    학창시절에 학교에서도 방송실에서 자주 틀어줬던 노래이기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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