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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영국애들 준비를 한건지 만건지

토피넛라테 | 조회수 : 15,115
작성일 : 2012-07-28 22:47:47

속보이는 오심에 체조랑 배드민턴경기장 보셨나요? ㅎㅎ

바닥을 무슨 오페라핑크 (  사람을 흥분시키는 극강의 핑크색이라죠)로 만들어놨더라구요 ㅎㅎ

섬나라 애들이고 역사를 봤을 때나 영국애들 술먹고 깽판치는거 보고 마음의 병이 깊은 나라인 줄은 예전에 알았지만 참.....

굳이 핑크를 하고 싶었으면 삼쏭핸드폰 핑크 같은 촌스런 핑크로해서 그나마 좀 안정적인 걸로 가던가 해야지 ....

할튼 제대로 준비안하고 선수들 배려 안한거 티나서 웃겨요

그리고 선수촌 침대도 173cm래요 ㅋㅋㅋㅋ제정신인지...그래서 키 큰 선수들 호텔가서 자고 태환이는 밑체 소파 끌어다놓고 잔다더군요  -.-

IP : 112.163.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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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12.7.28 10:49 PM (175.205.xxx.172)

    침대때문에 빵 터졌네요

  • 2.
    '12.7.28 10:50 PM (121.130.xxx.228)

    마음의 병이 깊은 나라라니..

    좀 뜬금없네요?

    너무 비하하신듯-(유럽 축구 종주국이라서 축구만큼은 개되는 나라고 미친나라라서 그런거구요-그 단면만을 보고 말씀하심 안되죠)


    바닥색도 규정하는게 있던가 아마 그럴건데요? 아무 생각없이 했겠어요
    올림픽 위원회가 다 간섭하는건데..

  • 3. ㅊㅊ
    '12.7.28 10:50 PM (180.68.xxx.122)

    개막식까지만 좋았네요

  • 4. 그리고
    '12.7.28 10:51 PM (121.130.xxx.228)

    핑크색이 사람을 흥분시킨다니 그것도 원글님 주관적인 생각이신거 같구요

    선수촌 침대는 공식적으로 알려진바 없는데요? 정확한 기사를 끌어오시기 바랍니다

  • 5. 평소라면..
    '12.7.28 10:51 PM (112.121.xxx.103)

    원글님, 말이 지나치시네..했겠지만, 오늘은 같이 쏴대고 싶은 심정

  • 6. ㅇㅇ
    '12.7.28 10:52 PM (114.207.xxx.70)

    영국병이란 고유명사 = 정신병
    마음의 병이 깊은 나라 맞죠. 영국소설 읽어보면 많이 나와요

  • 7. ....
    '12.7.28 10:53 PM (211.117.xxx.208)

    근데 그리고 님은 영국 사시나요? 아까부터 영국 찬양글에 이어 영국 욕하는 글에 발끈.....

  • 8.
    '12.7.28 10:53 PM (121.130.xxx.228)

    여기 굉장히 치우치신 분들 계시네

    영국소설 어디에 많이 나오던가요?

    관련 자료도 같이 좀 대주시길~

    일찌기 세익스피어가 인간의 희노애락 미친정신까지 다 다뤄서 그런거 보고 말씀하시는건가요?

  • 9. ㅎㅎ
    '12.7.28 10:54 PM (220.116.xxx.187)

    영국 = 기행의 나라 = 영국병
    근데 핑크색 웃겨 ㅋㅋㅋㅋ
    침대 ㅋㅋㅋㅋ 173이면 여자가 자도 작아요 ㅋㅋㅋㅋ

  • 10. ....
    '12.7.28 10:54 PM (61.72.xxx.159)

    맞아요.
    영국 소설에 우울증이나 정신병 걸린 사람 많이 나오죠.
    제인에어나 폭풍의 언덕 보면...
    날씨 탓인듯..

  • 11. 사실
    '12.7.28 10:55 PM (39.112.xxx.100)

    영국이 날씨탓인지 좀 음울한 분위기가 있다죠.

  • 12. 이유없이
    '12.7.28 10:55 PM (121.130.xxx.228)

    욕하고 근거없이 욕하면 안되는것이죠

    이유없이 찬양하는것도 아니였구요

    좋은건 좋다

    아닌건 아닌거다

    이런거죠 헐

  • 13. ...
    '12.7.28 10:55 PM (211.117.xxx.208)

    아니 121.130.xx.228님, 영국 사시냐고요

  • 14. 토피넛라테
    '12.7.28 10:56 PM (112.163.xxx.35)

    http://news.sportsseoul.com/read/sports/1064352.htm 기사제목이 무려 '우리가 헬로키티도 아니고...' 네요 선수들이 경기장 색 때문에 불만 터트리고 있다고 하네요

  • 15. 날씨 영향이라면
    '12.7.28 10:56 PM (121.130.xxx.228)

    러시아 소설이 압권이죠

    온갖 정신병 다 있습니다

    독일도 마찬가지구요

    그런쪽 의미부합은 너무 어거지같군요

  • 16. .....
    '12.7.28 10:57 PM (61.72.xxx.159)

    ㅋ 그런데 저도 한국 사람이지만
    오전까지는 개막식 찬양, 영국 문화 대단하다...
    그런데 박태환 실격이후 영국 비난....ㅋㅋㅋ
    이래서 전 한국 사람인게 좋아요.
    이성적이지는 않지만 가족끼리 편들듯... 뭔가 끈끈한게 있잖아요.
    이런게 좋다는 뜻은 아니긴 하지만 뭔가 든든한...

  • 17. 날씨님
    '12.7.28 10:57 PM (175.205.xxx.172)

    오늘같은 날은 굳이 이성적이지 않으셔도 누가 뭐라 안합니다

  • 18. 영국 안살아요
    '12.7.28 10:57 PM (121.130.xxx.228)

    영국살아서 영국찬양하고 그런건줄 아십니까?
    허허..

  • 19. 토피넛라테
    '12.7.28 10:58 PM (112.163.xxx.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232114215&code=...
    이거 선수촌 침대 기사구요

  • 20. 나 참
    '12.7.28 10:59 PM (115.137.xxx.12)

    우울증. 폰이라 오타네요

  • 21. 토피넛라테
    '12.7.28 10:59 PM (112.163.xxx.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232114215&code=... 짤려서 다시 올립니다

  • 22. 근데
    '12.7.28 11:00 PM (211.36.xxx.108)

    싱글침대도 규격이 길이는200cm아닌가요? 선수촌침대가 173이라니 안믿어지네요.

  • 23. ..
    '12.7.28 11:00 PM (180.68.xxx.122)

    정신병림픽이 벌어지고 있군요 ㅎㅎ
    왜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

  • 24. 기사내용을 보니
    '12.7.28 11:01 PM (121.130.xxx.228)

    침대를 그렇게 맞춘 런던올림픽 위원회의 궁색한 변명이 있네요
    너무 일률적으로 173에 맞춰놓은건 상당히 잘못된 일이네요

    저런건 지적받아 마땅하고 잘못된거죠

    하지만 소설몇권에 주인공들보면서 날씨때문에 마음에 병이 있는 나라라느니 이런 시각은 너무
    몰상식해보이니 자제합시다

  • 25. 토피넛라테
    '12.7.28 11:03 PM (112.163.xxx.35)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727_0011310778&cID=1... 이건 다른 기사구요
    .....//전 영국개막식 별로라고 생각했고 생각보다 베이징 올림픽보다 못하다고 느낀 사람들도 많아요

  • 26. 허이구야...
    '12.7.28 11:03 PM (202.67.xxx.201)

    어디 감히 한국인들이 영국을 보고
    피쉬앤 칩스나 먹는 것들이라고 합니까?

    세계사 시작 이후 탈탈 털어 비교하면
    영국의 100분의 1 비중도 차지하지 못할
    나라가 한국인데... -_-;;

  • 27. 영국
    '12.7.28 11:04 PM (14.37.xxx.153)

    싫음.. 거지같은 나라임..
    동양이라고 무시하고 그러면 못쓴다..

  • 28. 토피넛라테
    '12.7.28 11:06 PM (112.163.xxx.35)

    허이구야..님 님처럼 영국역사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저나 제 주변사람들처럼 노예무역 처음 시작하고 식민지 약탈하고 국가적으로 마약 팔아제낀걸로 돈으로 부자되서 잘난척한다고 근본없다고 욕하는 사람도 많아요...게다가 우리가 제국주의 피해국인데 영국 하나도 안부럽네요

  • 29.
    '12.7.28 11:07 PM (220.116.xxx.187)

    산업 혁명이 하필이면 영국에서 발생한 것은
    인류 역사상 큰 비극 중 하나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0. ...
    '12.7.28 11:08 PM (119.67.xxx.202)

    202님
    감히 한국인이 영국을 보고?

    우리 스스로 우리를 비하할 필요는 없잖아요?
    영국이 뭔데요...ㅎㅎㅎㅎ 그냥 웃지요.

  • 31. ...
    '12.7.28 11:08 PM (115.23.xxx.174)

    침대 얘기는 얼마전 뉴스에도 나왓어여
    태환이 키에 안맞아서 엄청 불편하겠다 생각했드랬죠~
    암튼 저도 원글님 심정 동의함~ㅋ

    근데 전 첫댓글 피쉬앤칩스에 빵 터졌네요~
    영국도 다녀오지 못한 주제에 할말은 아니지만,,
    피쉬앤칩스 튀기는거 보면서 (생선튀김+감자후라이)
    그닥 맛나보이지도,좋아보이지도 않아서~^^;;
    머 우리나라 길거리 음식도 다른사람들 눈에 좋아보일리 없지만요ㅋ

  • 32. ㅁㅁㅁ
    '12.7.28 11:08 PM (61.72.xxx.159)

    맞아요.
    저도 영국갔을때 대영박물관 보고 정말 욕나오더라구요.
    온갖 약탈품 버젓이 전시해놓고..
    말로만 신사의 나라죠...

  • 33. 어떤 나라든
    '12.7.28 11:09 PM (121.130.xxx.228)

    강한 나라는 침략의 역사가 다 있어요

    지배와 피지배는 인류역사가 시작되면서는 다 생겨난거구요

    우리나라도 삼국시대때 나라가 쪼개져 있어도 서로 영토 차지하려고 치열하게 싸우고 그랬어요

    그런게 인류역사라고요 그걸 제국주의라는 말만놓고 덮어놓고 안좋게보는 시각 원글님 안좋네요

  • 34. ㅇㅇ
    '12.7.28 11:10 PM (122.34.xxx.15)

    마음의 병있는 나라는 일본. 근데 일본과 영국은 닮은 점이 아주 많은 나라, 일본은 영국을 코스프레 하고 싶어하니 뭐 일리있는 말이에요.

  • 35. 토피넛라테
    '12.7.28 11:13 PM (112.163.xxx.35)

    121.130..//소설 몇권보고 영국병 운운하는게 아니죠 영국병은 유명한 개념이에요 우리가 일본보고 야동 미친듯이 만들어내고 앞에선 예의있는 척 하고 뒤에서 잔혹성 보이는거 보고 마음의 병이 깊다고 하듯이 유럽에서도 영국사람들한테 맨날 맛없는거 먹고 우울한 날씨 속에 살고 앞에선 예의 차리고 뒤에서 호박씨 깐다고 마음의 병 있는 애들이라고 욕 하네요 그 병의 결과가 10대 임신율 세계최고수준에 세상에서 제일 거친 청소년들이라고 하죠

  • 36. 한국도
    '12.7.28 11:13 PM (202.67.xxx.201)

    힘 있었으면 제국주의 했을 겁니다.

    한국도 내치 안정되고 힘 있고 이웃들이 시들시들할땐 외침 했습니다.
    뭐 남들은 더럽고 한국은 깨끗한줄 아십니까? 얼마나들 역사를 모르시면.... -_-;

    영국은 세계사에 존재했던 나라들 가운데 가장 성공적이었고
    모범적이었던 나라들 가운데 Top 5에 들어갑니다.

    기분 나쁜건 기분 나쁜거지만
    무식하게 굴지는 맙시다. 그런다고 한국이 영국 안되고 영국이 한국 안됩니다.

  • 37. 영국
    '12.7.28 11:15 PM (121.130.xxx.228)

    일본과 닮은점이 많다해도 일본처럼 후안무치한 개념없는 나라는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일본보다 수백배는 더 뛰어났구요
    정말 역사 잘 모르시는분들 좀더 공부해보시길 권합니다

  • 38. 무식하면 벽을 뚫는다더니...
    '12.7.28 11:19 PM (202.67.xxx.201)

    이젠 뭐 영국이 IMF 맞은게 한국 때문이란 말까지 나오는군요.

    그 영국이 미국과 더불어 한국을 가장 많이 도와준 나라라는 건 아시는지?
    유럽 EC 회원국들 가운데 한국 물건 가장 많이 사주고 대한 무역 적자를
    가장 많이 내던 나라였음에도 별로 한국에 통상압력 안 주던 고마운 나라입니다.

    프랑스는 영국보다 훨씬 적은 무역적자에도 갖은 태클을 다 걸어 댔었지요.

    한국이 지금 사는 것에 미국 덕이 100이라면 영국 덕도 20~30은 됩니다.
    독일 만큼 한국 덕보여 준 나라가 영국입니다.

    그리고 포철이 전성기 맞기 한참 전에 영국 철강산업이 기울었어요.
    한국이 세계사에서 1% 정도라도 영향 끼치기 시작한건 2000년대 이후입니다.

    한국 옛날보다 많이 좋아진 건 맞지만,
    아직도 굳이 말하자면 '듣보잡' 나라입니다.
    착각과 망상은 몸에도 마음에도 좋지 않습니다.

  • 39. ㅇㅇ
    '12.7.28 11:21 PM (121.130.xxx.7)

    헐~~~~~~ 173 침대라니 멘붕 오네요
    키 130센티 울 아들이 쓰는 침대로 2미터 짜린데...

  • 40. 토피넛라테
    '12.7.28 11:24 PM (112.163.xxx.35)

    한국도//님같이 서구사회에 대해 노예근성 심한 분들 은근 많더라구요...여기 분들이 역사를 몰라서 제국주의 욕하나요? 어디서 무식 운운하시는지...예의나 차리시지요 ~

  • 41. .....
    '12.7.28 11:24 PM (211.117.xxx.208)

    근데 그런식으로 사대주의에 쩔어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불쌍해요,
    한국 그렇게 비하한다고 자기가 한국인인게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영국 찬양한다고 자기가 영국인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백인들이 동양인 비웃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 42. ....
    '12.7.28 11:26 PM (211.117.xxx.208)

    이건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계열의 나라는 다 가지고 있는 일종의 극심한 열등감이라고 생각해요.
    외모에서부터 문화까지... 미국 의도대로 서양사대주의에 완전히 세뇌된 거죠.

    아마 아시아나라가 세계 주도권을 지더라도, 몇몇 동양인들의 서양우월주의는 계속될거라고 봐요

  • 43. 사대주의에 쩔어있는게 아니라
    '12.7.28 11:27 PM (121.130.xxx.228)

    아무의식없이 아무 생각없이 그저 찬양해대는 맹목적인 사대주의 이런 시각으로 보시면 안되죠!

    우리나라보다 나은 나라에 대한 논의들이 왜 '사대주의'그 한 단어로 다 묶어 사람 이상하게 보는건지
    정말 그게 더 이해가 안됩니다

    사대주의는 정말 뭣도 모르고 무조건적으로 따라가는 인간들을 향해 해야겠지요

    역사의 비평과 비판 잘잘못도 따지고 가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렇게나 사대주의 말 좀 부치지 마시구요

  • 44. ㅁㅁ
    '12.7.28 11:28 PM (118.176.xxx.108)

    핑크라면 올림픽 로고 컬러에 맞췄나 봐요... 선수들은 집중하기 어렵겠네요

  • 45. ....
    '12.7.28 11:30 PM (211.117.xxx.208)

    그래요, 한국보다 나은 게 있겠죠, 그러니까 더 잘살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은 왜 이렇지? 한국은 너무 후져... 이러면서 영국은 너무 훌륭해, 영국은 정말
    축복받은 나라야 이런 말 하는 게 사대주의가 아니라고 하지는 않으시겠죠?

  • 46. 그리고 저위에
    '12.7.28 11:31 PM (121.130.xxx.228)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된게 인류역사상 큰 비극이란 댓글 다신님
    무슨 소리 하시는건지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보시죠

    영국이 산업혁명으로 100년은 앞서간 나라가 된거 맞구요

    지금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발달한 나라들도 많아져서 영국산업도 예전같지않고 그정도로 앞선나라
    취급은 못받지만 그래도 영국은 여전히 세계적으로 국제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앞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나라인것만은 분명하죠

    동양인들이 열등감에 서양사대주의에 빠졌다고 생각하시는 님들
    님 그것은 서양인들이 심어준게 아니라요

    님같은 동양인들이 스스로 느끼고 세뇌시켜가며 만든거에요

  • 47. 202야..
    '12.7.28 11:32 PM (14.37.xxx.153)

    약부터 먹고 온나.. 영국병에 걸린 인간아..

  • 48. ..
    '12.7.28 11:33 PM (83.52.xxx.226)

    감히 한국이 영국을?!이라는 사대주의적인 분들도 꽤 있네요..ㅇ.ㅇ..영국 외곽 한번 가보시고 이야기 합시당.ㅎㅎㅎㅎㅎㅎ

  • 49. 영국병이 뭔뜻인지
    '12.7.28 11:35 PM (202.67.xxx.201)

    여기서 영국병 영국병 그러는 분들
    '영국병'이란 말이 무슨 뜻으로 쓰였던 건지는 알고 말하십니까?
    알고 말하신다면 이 글에 나온 이야기들에 영국병 이란 말을
    처음부터 쓸 수가 없는데 말이지요.


    사실을 말해도 받아들일 생각이 없고
    역사를 말해도 알려고 하지 않고
    남이 나은거 말하면 사대주의고...

    전 이만 접을랍니다. 정신 승리 많이 하세요.
    정신 승리 하다보면 한국이 영국 밀어내고 G7 국가 될겁니다.

  • 50. ⓧ거품근혜
    '12.7.28 11:37 PM (119.82.xxx.138)

    둘 밖에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 51. 토피넛라테
    '12.7.28 11:38 PM (112.163.xxx.35)

    121.130...님은 꼭 영국인들 앞에서 그렇게 영국찬양 해보세요 니들이 세계 탑5이다 이러면서 ㅋㅋㅋ아마 걔들도 어이없어서 웃을껄요 ㅋㅋㅋㅋㅋㅋ열등한 동양놈이 내앞에서 재롱떠는구나 이럴듯 ㅋㅋㅋ저도 역사 공부하면서 느낀거고 다른 학자들도 그러지만 특별히 영국이 우월해 서구가 우월해 그러는 사람 없어요 서양애들이 패권잡은지 몇백년 안됐고 중세까진 동양이 오히려 더 우월했음했지 걔들이 항상 우월했던거 아니죠 역사는 돌고 도는거라 다시 주도권을 아시아가 잡을꺼다라고 말하는 학자들도 많구요 너무 그렇게 노예처럼 살지마세요 그럴 필요업네요 물론 우리가 행여나 강한 나라가 되도 우리는 영국처럼 근본없는 짓하면서 살지 않도록 해야죠

  • 52. 으하하 125.182님
    '12.7.28 11:39 PM (202.67.xxx.201)

    지난 100년동안
    Top 10 나라들 리스트에 변화가 고작 한 나라 뿐이라는거 혹시 알고
    될 거라고 하셨나요?

    지난 100년동안 10위 밖에서 10위 안으로 들어간 나라는 단 하나 뿐입니다.
    혹시 그 나라가 어딘지는 아세요?

  • 53. 원글이
    '12.7.28 11:40 PM (58.226.xxx.17)

    이렇게 난리가 날 글인가...아주 난리네요

  • 54. 마지막으로
    '12.7.28 11:48 PM (202.67.xxx.201)

    한국 사람들이 세계사에 무식한줄은 예전부터 알았지만
    이런 일 생길 때마다 사람들이 보여주는 반응은
    한심하기까지 하네요, 정말.

    대국굴기 라고,
    책으로도 나왔고 KBS에서 방송도 했던 다큐멘터리가 있어요.

    16c 이후 세계사에 톱으로 떠올랐던 나라들을 다룬 훌륭한 작품입니다.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미국, 일본 등의 근현대사를 다루고요.

    총 10시간 정도 될텐데,
    그거라도 한번 보시면 너무 무식한 소리는 안 하실 수 있을겁니다.

  • 55.
    '12.7.28 11:48 PM (121.130.xxx.228)

    이상한 국수주의자들이 편견의 역사인식을 통해 막무가내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영국병이라고 하시는님들

    한국병에 걸리셔서 지금 이상하게 말씀하시는거죠?

    그 고도성장 덕분에 쓰나미 후유증 지금 완전 너덜너덜 나라 개판되어가는 한국이 최고우월하다 자뻑하고
    위안하며 한국보다 나은나라 장점들 말해도 전혀 받아들일 코딱지만한 가슴도 머리도 없으신거 보니

    안타깝습니다

  • 56. 아오.. 영국것들..
    '12.7.28 11:57 PM (14.37.xxx.153)

    우리가 항의 않했으면.. 그냥 그대로 실격처리 했을거임...
    이런 앞다르고 뒤다른 섬나라근성....어디갈까...

  • 57. 영국 싫어요
    '12.7.29 12:06 AM (99.187.xxx.8)

    근데 너무 우물안의 개구리인 한국인으로서의 근자감은 조금 버리시기를..
    밖에 나와서 보면 아직 한국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이 더 많아요 ㅠㅠ

  • 58. .........
    '12.7.29 12:12 AM (118.219.xxx.79)

    진짜 체조경기장보니까 원글님 심정 이해가요 색상이 완전 미친사람색상같아요 경기장을 그렇게 어수선하게 만들다니...

  • 59. ㅎㅎ
    '12.7.29 12:15 AM (211.106.xxx.243)

    영국욕먹는거 영국인들도 다 아는데 뭘 쿨하지못하게 저러실까 영국욕 하는글에 이렇게 흥분하는게 더더 이해가 안가네요 개뿔 당신네 한국은 그리 한심한가보네요 내나라 한국은 '어디 감히 한국인들이 영국을 보고'라는 소리들을만한 나라가 아닌데 피쉬앤칩스 역사 몇십년도 안되는 음식 꼴랑 그거하나가 비루한 전통음식인것도 맞구요 괜히 안할욕도하게 만드는분이네요
    그리고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니고 영국침대와 바닥얘기끝에 자기나라 비하가 더 짜증나네요
    그리고 핫핑크색은 스포츠 관계자면 누구나 욕하는 부분입니다 근거는 무신 따지고 할것도없어요 이번에 기록 다 나쁠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어요

  • 60. 여긴진짜 답없음...
    '12.7.29 12:42 AM (1.245.xxx.223)

    남의 나라 침략하고 식민지 한 애들중에 정신상태 온전한 나라 없는거 같애요
    섬나라 특유의 폐쇄성도 심하고..나름 계급사회 유지중이라 우리나라 같이 개천의 용따윈없는거죠...
    항상 신사 어쩌고 미화만 열심히 하지만 도찐개찐....임...
    영국이 imf때 한국을 도와줬다면 다 자기 속셈이 있어서겠지
    불쌍한 우리 한국이 ..내가 도와줄께...해서 도와 준거겠어요?
    다들 영국 유학파신가.....어릴때부터 배운 말 몇마디로 사람계층을 구별하는 인간들인데 뭔들 잘났을까요..
    그나마 프리메이슨 본거지라 미국이 많이 양보하고 사는거지.....

  • 61. 202.님이
    '12.7.29 12:59 AM (39.112.xxx.100)

    운운하는 그 '세계사'라는 것도 서구인의 시각으로 쓰여진 거라서
    서양문물이 그토록 우월하게 보이는 거랍니다.
    신사의 나라는 무신...
    소말리아 해적의 인질 몸값 흥정해주는 브로커 나라 아니던가요?

  • 62. 푸하하
    '12.7.29 1:26 AM (175.125.xxx.69)

    유럽에서도 가장 미개한 종족으로 통하는 "앵글로" 와 "색슨" 족이 건립한 나라가 영국이죠.
    그나마 왕족들은 대륙에서 건너온 종자들이고,, 나머지는 말그대로 야만인 중의 야만인이던 역사 ㅎ

    댓글보고 많이 웃다 갑니다.

  • 63. ㅋㅋㅋㅋㅋㅋ
    '12.7.29 3:02 AM (112.72.xxx.154)

    서구가 특별히 우월하다는거는 뻔한 사실아닌가..

    우리나라의 역사나 아시아의 역사가 아프리카나 아마존의 원시부족들의 역사보다 나을게 없다는 주장에
    동의할사람이 몇명이나 있을지.ㅎㅎ

    이런 이야기는 불편하겠지만 세계역사를 보면 우월과 열등은 존재합니다.
    인류문명의 공헌도에 차이가 있다는 말이죠.
    인류문명에 공헌한 나라들을 보면 유럽나라들이 거의 100% 비중을 차지함.
    이건 세계역사책을 보면 금방 드러납니다.

    서유럽의 중세가 동양의 중세(사실 동양에는 고대 중세 근대라는 시대구분이 맞지 않죠.)보다 중요한 이유는
    지금의 근,현대문명이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게 아니라 그 기원이 중세시대 유럽의 사회구조에 기인 하기 때문입니다.
    유럽의 중세는 겉으로 보기에 중국이나 인도처럼 화려한 궁궐이 없어서 초라했지만 고대와는 달리 신분구성의 변화나 토지,경제제도
    특히 중세말기의 정치 사회구조의 변화가 근대문명을 예비하는 시대였죠.

    반면에 동양의 역사는 고대시대부터 왕조만 끝없이 교체되는 똑같은 역사만을 되풀이 했습니다.
    그래서 동양의 역사는 별로 다룰게 없죠.
    동양은 19세기말 서구문명(근,현대문명)에 편입되기 직전까지 그런 역사패턴을 가지고 있었고,
    근,현대문명에 편입된 이후부터 동양은 그때까지 내려왔던 과거의 문화유산이 무용지물이 되었고 불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우리조상들이 서당에서 천자문과 상강오륜을 배웠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뭘배우는지..
    그리고 과거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비교해서 지금의 사회구조나 우리가 생활하는 방식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나라치고 남의 나라 침략안한 나라가 없습니다.
    자유,평등,박애 정신이 나온 프랑스도 식민지경영에 대해서는 영국 못지 않았죠.
    그런데 유럽나라들은 남의 나라들을 식민지로 만들어서 경제적 이득을 취했지만 식민지사람들의 생활수준은 오히려 옜날보다 개선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식민지 사람들도 근대문명의 혜택을 누렸기때문이죠.
    오히려 2차대전 이후에 아주 작은 몇몇 식민지들은 강대국의 보호가 안락했기 때문에 독립에 반대하는 분위기도 있었죠.

    서양문물이 우월하지 않다면 조선시대 생활방식을 포기할 이유가 없죠.
    서양인 개개인 정신상태가 문제가 있건 없건 간에 우리는 지금도 유럽의 역사가 만들어낸 정신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게 현실이죠.

    그리고 유럽중에서도 영국이 짱임.

    직설적으로 표현해서 유럽의 역사가 우월하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사실인데..
    하늘을 손으로 가리는격으로 그걸 인정하지 않죠.
    그러나 속마음은 다를걸요.ㅎㅎ

  • 64. ㅋㅋㅋㅋㅋㅋ
    '12.7.29 3:02 AM (112.72.xxx.154)

    그리고 노예무역을 최초로 실시한 나라가 영국이지만 그 노예제도를 최초도 폐지한 나라도 영국이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한겁니다.

  • 65. 영국 생활 경험자
    '12.7.29 6:08 AM (89.224.xxx.159)

    저...영국에서 살아 본 경험이 있는데요.
    신사의 나라라고라고라...
    젊은 애들 맥주병 들고 길거리에서 수시로 난동 부리고
    fuck이라는 단어는 문장에 한 두번은 꼭 들어가야 되는 거친 말투를 쓰며
    보통의 영국인이라면 대개가 동양인들 은근히 무시하고 관심도 없으며
    진짜로 인종 차별주의자들은 대놓고 아주 무시하며
    영국 사람들 기질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쪼잔한 섬나라 기질의 나라였습니다.(제 경험상으로...)
    영국하면 늙은 할망구가 안락의자에 앉아 얼그레이 티 쪽쪽 들이 마시는 이미지가 떠오르는 군요.
    이상하리 만큼 유난히 유아 납치 사건이 많은 나라였던게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은 그 나라에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영국하면 치가 떨립니다.
    인종차별자 이웃 백인 할머니들때문에 밖 정원에서 얘기도 못하고, 흑인 여자한테 때놈이라고 길거리에서 벌건 대낮에 구타당하고...영국이라면 악몽입니다. 악몽!!! 영국에서는 얼굴에 누런색이 있으면 안되욧!!

    그리고 영국 여왕은 책을 읽지 않기로 유명하답니다.
    영국인들 제대로나 압시다!!!!!

  • 66. ..
    '12.7.29 7:29 AM (130.207.xxx.193)

    http://www.torontosun.com/2012/07/14/london-2012-olympics-village-preview

    The beds, extendable to cater for the tallest athlete, have been tried and tested and the apartments kitted out from a lengthy shopping list that includes 170,000 coathangers and 5,000 toilet brushes.

    찾아보면 금방 알 수있는 것들을 21세기에 사시는 분들이 왜 이러시는지.. 침대길이를 늘릴 수 있는 구조라네요. 그리고 173cm는 아닐거에요. 미국, 영국인 평균신장이 그보다 크거든요.
    선수촌이 호텔같을 거라 생각하셨나보네요. 일반 대학교 기숙사보다 좋은데요 뭘.. 자랑스러운 운동인들이지만 그들은 지금 프로리그에서 뛰고있는게 아니라 올림픽이자나요.

  • 67. 무식하니까요
    '12.7.29 9:43 AM (203.45.xxx.169)

    무식하고
    짧은 영어도 읽을줄 모르고
    세계사도 모르니까
    벽 뚫는 소리들을 태연히 하죠.

  • 68. 지금
    '12.7.29 12:29 PM (125.143.xxx.124)

    여러분이 누리고 있는 안락한 현대문명의 이기들은 영국의 산업혁명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못할거예요.
    그리고 영국의 한 과학자가 world wide web을 발명해주지 않았다면
    여기서 "영국 그까짓것들이?' 란 무지한 소리를 하고 앉아있는거 자체가 불가능...
    알건 알고 고마운건 고마워 합시다.
    우리가 쓰고 있는 문화 문명 시스템 중 우리 고유의 것이 얼마나 되는지 10분만 생각해도
    저런 답답한 소린 안할텐데...
    사실을 인정하는것과 사대주의를 구별하지 못하고...

  • 69. 흠흠
    '12.7.29 2:28 PM (218.234.xxx.76)

    서유럽은 11세기 이후부터 서서히 화폐경제가 발달하고 천민신분이 없었던 중세시대에 영주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되어
    반노예상태나 다름없었던 농민들이 토지에 대한 자기 권리를 차츰 확보해서 그 지위가 조금씩 개선되죠.
    또 귀족과 평민대표로 구성된 영국의 의회가 생겨난지도 거의 8백년이 다되가니 영국등 서유럽의 사회구조는
    근대에 갑자기 달라진게 아니라 중세 후반기부터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했다는건 맞는말입니다.
    그런데 그 이전의 서유럽은 별볼일 없었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동양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동유럽의 비잔틴제국이 서유럽보다 훨씬 화려했죠.
    산업혁명 전까지는 서유럽인들의 생활이 그다지 윤택하지도 않았구요.

    중세시대 서유럽을 제외한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은 전제적인 왕조국가 였는데
    봉건제도는 서유럽의 역사에 유리하게 작용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서양의 중세시기에 일본도 봉건국가라서 서유럽의 사회구조와 좀 닮은데가 있었어요.
    완전히 같지는 않았지만서두요..
    전제왕조국가가 더 우수한 시스템인지 아니면 봉건국가가 더 우수한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지만
    봉건국가가 전제적인 왕조국가보다 좀더 개방적이고 무역이나 상공업의 발전에는 유리한듯 합니다.

  • 70. 신과함께
    '12.7.29 4:22 PM (67.248.xxx.196)

    중국 성화 점화는 컴퓨터 그래픽이라는데

  • 71. ..
    '12.7.29 10:21 PM (175.118.xxx.149)

    원글님 말씀 맞네요. 근데 댓글 중에 괴상한 댓글은 뭔지... 영국으로 가서 사세요. 그 대단한 나라에서 받아줄지 모르겠지만... 영국 식민지가 생활이 더 개선되었다니 식민지 국가가 들으면 웃겠네요. 일본 식민지하에서 한국이 더 개선되었나요?

  • 72. 모르는 진실
    '12.7.29 10:29 PM (202.67.xxx.201)

    거의들 모르는 진실이지만
    대부분의 영국령 나라들은 영국령 시기에 사는게 많이 좋아쟜습니다.
    독립하라는데 독립하기 싫다고 영국 붙들고 늘어졌던 식민지들이
    많았습니다.
    조선도 1920- 1930년대 동안 엄청나게 좋아집니다.
    전기 전화 수도 보급과 국민교육 시작으로 엄청나게
    민생이 향상돼요.
    조선사람들이 백화점 다니기 시작하고
    역사상 처음으로 바캉스 다니기 시작한게 1930년대부터임.

  • 73. ...
    '12.7.29 11:06 PM (180.228.xxx.117)

    침대 길이가 173cm밖에 안되는 이유는 영국 사람들이 자신들의 기준에 맞촜기 때문일 겁니다.
    영국인들이 유럽인치고는 왜소한 편이라서 173cm로도 얼마든지 잠 잘자게 할 수 잇더고 생각한 것이죠.
    그렇지 않고서야 왜 173cm로 만들었겠어요? 미치지 않고서야..

  • 74. 친일파개가 풀뜯어잡숫고있다
    '12.7.29 11:53 PM (211.106.xxx.243)

    202.67.xxx.201 어쩐지 사상이 ㅄ같아서 왜저러나했더니 지랄도 풍년이다
    뭐 조선이 일제치하에 좋아져? 하하 웃지요
    조선사람이 백화점다니니 좋아지는건가? 말 길게하고 싶지도않다 작작해라
    거의 모르는 진실같은 소리하고있네 ㅎㅎ 전기수도 철도 놓고 사람죽이고 전국토의 피를빨아먹는게 일본인데 뭐? 민생이 향상돼? 친일파개한테만 좋았겠지 거의 모르는진실이 아니고 없는진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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