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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버지의 일기...

| 조회수 : 2,720 | 추천수 : 160
작성일 : 2010-06-09 02:14:14




Eva Cassidy / what a wonderful world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6.9 2:46 AM

    엄마의 빈 자리...
    아빠를 사랑하는 아이의 마음...ㅠㅠ

  • 2. 아자
    '10.6.9 10:11 AM

    어느 책에선가 읽은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린 기억이 있는데..
    오늘 또 읽으면서 가슴 짠하게 눈물 흘리고 갑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저 또한 좋은글과 음악 잘 읽고 잘 듣고 갑니다^^

  • 3. 마실쟁이
    '10.6.9 12:46 PM

    저는 참 나쁜 딸인가 봅니다.
    지난 3월 아버지 기일 때도 찾아 뵙지 않았습니다.
    지난 어버이날 때도 찾아 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즈음 꿈에 자주 보이십니다.
    얼마전 군에 간 울 강거닌" 할아버지 저 군입대 합니다" 라고 인사하고 갔는데....
    아마도 전 제 아들보다 못하나 봅니다.
    무엇이 제 마음을 이리도 못난이로 만들었는지......

    아버지가 참 보고싶네요.....아버지.....아버지.....

    카루소님 좋은 음악과 글 감사합니다.

  • 4. 헤이걸
    '10.6.9 11:21 PM

    그림 속, 아이의 우는 모습이 너무 슬프네요...
    아빠를 위해, 아빠의 칭찬을 기다리며 컵라면을 놓아 둔 아이가... 참 많이 슬퍼요...

  • 5. nayona
    '10.6.9 11:50 PM

    아,내 부재로서 울 애들이 저리 기특해 질 수 있을까....ㅡㅡ;;/

    모든 걸 당연히 받아들이는 당연한 삶을 사는....

    아,나도 그런가?

  • 6. 카루소
    '10.6.10 2:01 AM

    캐드펠님, 들꽃님, 아자님, 마실쟁이님, 헤이걸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7. 소금미녀
    '10.6.10 9:50 PM

    아이구 @@ 흘러나오는 노래도 슬프고 글도 슬프고 ,,, 가슴이 찡하네요

  • 8. 길벗
    '10.6.10 10:37 PM

    찡한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려고 업어갑니다. 카루소님 괜찮겠죠^^

  • 9. 노랑피망
    '10.6.11 2:57 PM

    맘이 참 예쁜녀석....
    아 눈물나요....

  • 10. 카루소
    '10.6.12 2:06 AM

    소금미녀님, 길벗님, 노랑피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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