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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주보고 이름받고.. 빵터졌어요 ^.^

장동건 엄마 | 조회수 : 11,601
작성일 : 2012-07-27 11:01:51

친구가 아들문제로 사주를 보러 갔었는데

 

거기 갔다오고 나서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고 하기에

 

귀가 책받침보다 얇으신  저.. 

 

눈이 띠옹~ 눈이 반짝반짝! (제가 실행력과 구매력은 좀 끝내주거등요)

 

예약 안하고 오면 안받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왠지 받아줄거 같은 신기가 발동..  당장 찾아가 봤지요.

 

성공한 연예인의 가명을 많이 지어주었다는 사주 보는 집(최지*, 송승*, 송지* 등등)

 

들어가니 어느  머털도사님이 모시옷 입고

 

카톡을 하고 계시더군요..ㅋㅋ

 

나중에 들어보니 기자분들하고 하고 있었다고..(어디 교수로 어쩌고 저쩌구 지자랑 엄청하더니)

 

자기가 원래 예약 안하면 안봐주고 돌려보내는데(제 친구도 예약안하고 가서 못보고 왔어요)

 

관상이 너무 좋아서 특별히 봐주는 거라고..

 

속으로 아직도 내 미모가  먹히는 구나.. 하고

 

제 맘대로 생각했어요.. 저 어떻하죵? ㅋㅋㅋ

 

가족들 다 봤는데 예상대로 사주는 대부분  맞았구요..

 

저는 관상, 사주 다 A급인데 이름이 아주 안좋다고 하네요..

 

다른데 가서 30-50만원짜리 지으라고 ..

 

그럼 더 운이 좋아질 거라고 하더라구요.

 

사실은 제 이름이 안좋은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책에서 봤는데 이름에 들어가서는 안되는 한자가 몇개 있데요.

 

그런데 제 이름 두자에 그 미운 한자들이 다 들어가 있는거 있죠?

 

그렇게 고르기도 힘들텐데 울엄마 아빠가 힘을 합쳐

 

기가 막히게 다 골라서 지어주셨네요..^^

 

그래서 간김에 이름을 지어달라고 했죠..

 

무지 비싼데 제가 또 갑자기 많이 깍아줄거 같은 신기가 와서

 

아주 후려쳐서 그 가격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저의 사주가  몇년간은 너무 않좋다가 확피는 걸로 나와서

 

그분도 자기입으로 안좋다고 해놓고 많이 받으면 안되니까

 

발설안하는 조건으로 해준다고 하셔서

 

손가락 걸고 약속하고 며칠후 이름받았어요. (그러니 가격 절대 묻지마삼..)

 

제가 받은 이름은 ..

 

이름 받고 빵 터졌잖아요..

 

바로 그 선덕여왕에서 유명한 김남길옵하!

 

1.  장 비 담(머털도사님도 이 이름 첨 지어봤대요..)

 

2.  장 보 민

 

3.  장 보 빈

 

4.  장 민 령

 

정녕 한번도 김남길도 욕심낸 적 없는데..

 

나랑 이렇게 가까운 사이였다뉘..ㅋㅋ 

 

어떤게 나을까요?

 

참고로 저 40넘었어요..ㅠㅠ

 

반평생 이쁘기만한 이름으로 파란만장하게 살았으니

 

남은 인생은 촌스럽더라도 평안하고 행복을 부르는 이름으로 살고 시포용..!

 

이 무더위에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기까지 읽으신 김에 투표 한번만 해주고 가세용.. 네에?

 

차렷!  배꼽인사~

 

IP : 203.229.xx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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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27 11:05 AM (121.168.xxx.43)

    장보민... 이게 그나마 무난하네요. 한 표 던질게요~ ^^

  • 2. 푸하하
    '12.7.27 11:05 AM (210.183.xxx.7)

    그분 이름 잘 안 지으시는 거 너무 티나요!
    기왕 하시는 거 '비담'어때요!

  • 3.
    '12.7.27 11:09 AM (218.53.xxx.104)

    장비담은 사람 이름같지 않고ᆢ장보빈은 보빈이라는 실감는건가?암튼 그런거 같고 장민령은 발음하기 어려울듯해요
    남은건 장보민이네요 무난해요

  • 4. ...
    '12.7.27 11:10 AM (72.213.xxx.130)

    저도 장보민이 그나마 여자 이름으로 무난해 보여요. 발음도 쉽고요.
    장비담은 음.... 신통력이 있는 마담이름으로 들려요 ㅋㅋㅋ

  • 5. 하하하
    '12.7.27 11:10 AM (121.55.xxx.254)

    비담... 듣기만해도 비장한데요?

  • 6. ㅎㅎㅎ
    '12.7.27 11:11 AM (220.73.xxx.221)

    자고로 어른들이 이름은 너무 예쁘게도 안되고 개똥이 같은 이런 촌스런 이름도 안되고 평범하게 지으랬어요.
    저 개인적으로 부르기 쉬운 이름이 좋아요.
    그런 의미에서 2번이요! ^^

  • 7. 어딘지 격하게 궁금
    '12.7.27 11:11 AM (112.171.xxx.174)

    배꼽 인사 받았으니 일단은

    비담 (뭔가 신비해 보임)

    어딘가요?? 아..나도 가 보고 싶다.

  • 8. ..
    '12.7.27 11:12 AM (124.56.xxx.140)

    글쎄 남동생네 부부랑 조카까지 이름바꾸래서 거액주고 바꾸었는데 힘든 상황 별로 나아진게 없어요

    그냥 본인이름으로 사시면 안될까요? 바꾸라는 이름들도 다 별로인거 같아요 발음하기도 힘들고

  • 9. 그분 용한거 맞아요?
    '12.7.27 11:13 AM (110.14.xxx.164)

    ㅎㅎ 작명소에 가면 다 그렇게 얘기해요
    사주는 좋은데 이름때문에 안풀린다고요
    근데 세 이름다 별로에요 이름이란게 부르기 편한게 좋은데- 그래서 흔한 이름이 좋은거래요
    세 이름다 힘들어요 그나마 민령을 민영으로 쓰면 좀 낫네요
    장민영으로 하시고 한자는 령으로 적으세요

  • 10. ^^
    '12.7.27 11:19 AM (220.85.xxx.70)

    네개의 이름이 다 괜찮다면
    장보민이 제일 무난한것 같아요
    비담은 아니 아니 아니되오~~~

  • 11. ㅋㅋㅋ
    '12.7.27 11:21 AM (121.134.xxx.89)

    나는 장비~당~
    어째요 김남길 아니고 유비 동생 ...ㅎㅎㅎ
    보민이나 민영 이 그나마 괜춘하네요

  • 12. 너무
    '12.7.27 11:23 AM (14.50.xxx.177)

    재밌게 글 쓰셔서 댓글 달아요.
    이름이 다 어려운데
    그나마 장보민이 김보민 아나운서 때문인지
    편하게 부를수 있겠어요.

  • 13.
    '12.7.27 11:23 AM (211.108.xxx.248)

    저같은 바보가 또있다니
    그거 완전 매뉴얼격인 사기 수법이예요
    사주 관상 다좋은데 이름이안좋다. 그러면 이름을 안바꿀수가없잖아요.
    똑똑한 82에 사기라는 댓글 하나 안달리다니...

  • 14. 올리브
    '12.7.27 11:24 AM (116.37.xxx.204)

    원글님 글을 보니 이름이 주는 운명은 힘껏 엿먹이고 사실분으로 보여요.
    그냥 바꾸지 마심이....

  • 15. 음..
    '12.7.27 11:25 AM (180.229.xxx.17)

    이름 한번도 어려운데 두번 바꾸실 생각은 없으시잖아요??
    이름 잘 지어주는 데 다른 데 한 번 더 가보시면 어떨까요...
    그나마 장보민이 부르기가 제일 좋은 듯 한데...
    아니면 윗님 말씀처럼 장민영이든가...
    그런데 원래 령으로 쓰고 영으로 읽어도 되나요??
    첫글자가 아니어도??

  • 16.
    '12.7.27 11:26 AM (121.100.xxx.136)

    장보민이요.

  • 17. 진짜
    '12.7.27 11:27 AM (218.157.xxx.175)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신다..
    읽으면서 내내 웃었어요.

  • 18. ㅇㅇ
    '12.7.27 11:28 AM (210.216.xxx.151)

    나이 40넘어서 참 한심하십니다

  • 19. ㅜㅜ
    '12.7.27 11:43 AM (210.216.xxx.170)

    비담으로 바꾸면 파란만장한 인생2라운드 시작될거같아요

  • 20. 은우
    '12.7.27 11:43 AM (112.169.xxx.152)

    열거한 이름들 중 장민령이 눈길이 가네요.

  • 21. ..
    '12.7.27 11:57 AM (112.185.xxx.182)

    저도 장민령.

    발음 한번 해 보세요.
    무난하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이름 원하신다면 장민령이 좋을듯 하네요.

    서울쪽 분들은 발음에 고저가 없어져 버려서 못 느끼시겠지만..
    장보민은 고저고 로 갑니다. 발음에 기복이 있는거죠.

    반면에 장민령은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가네요.

  • 22. 유키지
    '12.7.27 11:58 AM (182.211.xxx.53)

    글처럼유쾌한분이실거같아요^^
    전 장민령끌려요

  • 23. 보민
    '12.7.27 12:17 PM (211.246.xxx.86)

    저도 보민이요~그런데 은근 성인되서 개명한 경우
    많이 봤어요. 플라시보 효과인지 다들 만족하던데요~

    전 보민에 한표!!

  • 24. 근데
    '12.7.27 12:36 PM (123.111.xxx.244)

    장민령은 어떻게 발음해야 돼요?
    민영이면 자연스러운데 '령' 이라..
    그냥 민영? 밀령? 민녕?
    애매하네요.

  • 25. 저는
    '12.7.27 12:58 PM (121.145.xxx.84)

    엄마가 친구가 따라가 달래서 같이 가셨다가..ㅋㅋ 딸래미 이름 바꾸라고 하셔서..

    그럼 뭐가 좋은건가요? 물었더니.. 이름을 "내의"라고 지어주더래요

    우리엄마가.. "난냉구 빤스"라고 놀림받기 십상이라고 웃고 나왔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 26. 개인적
    '12.7.27 2:02 PM (1.253.xxx.86)

    개인적으로 이름 첫글자가 '보'는 이름으로 불렀을때 어감리 별로 였어요
    딸이름인 경우예요

  • 27. ...
    '12.7.27 2:23 PM (211.243.xxx.154)

    이왕 바꿀꺼 그냥 화끈하게 비담으로 하세요. 전 괜찮은데요. 왠지 비단뱀도 연상되긴하지만;;;
    똑 떨어지는 맛은 역시 장.비.담. 저 학교 다닐때 친구 하나가 이름이 장부다 였어요. 동생은 장하다 라더만요. 저도 이름에 사람에게 쓰이면 안된다는 한자가 있는데... 참.. 저는 심지어 작명소에서 지은거라는데.. 한자 이런거 아시는 분들이 들으시면 깜놀하시고 아직 한번도 저랑 같은 한자 쓰는 사람 못봤어요.

  • 28. ...
    '12.7.27 3:22 PM (175.253.xxx.88)

    ㅋㅋㅋ
    아~원글님 넘 유쾌하신 분!!!!

    이왕 바꾸시는 거 션하게 비담가세욧!

  • 29. 바람이분다
    '12.7.27 5:18 PM (125.129.xxx.218)

    저는 장보빈 추천합니다~
    이름에서 비범한 느낌이 팍팍! 들거든요.
    장비담은 주위가 너무 의식이 될거 같고..
    보민은 같은 이름의 아나운서부터 떠오르고
    민령은 발음이 너무 어려워서 사람들이 잘 안부르거나 못부를듯 하니
    보빈으로 추천 팍팍!

    이름 바꿔서 기분이 새로워지고 왠지 앞으로 일이 잘 풀릴 듯한 느낌에
    신명나게 살면 그로 인해서 인생이 더 잘 풀릴 수도 있고
    삶의 행복도도 높아질 수 있고 그렇지 않을까요?
    위에 한심하다 하신 분들 보니 참 못되셨습니다~
    대신 작명비 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원글님이 글을 재미나게 쓰셔서 웃으며 봤네요.
    앞으로 좋은 일만 많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30. 발랄한기쁨
    '12.7.27 5:41 PM (175.112.xxx.97)

    보민, 예쁘긴한데 원글님 성이 장씨시라서 '장보'가 붙으니 장보고가 연상;;;;;;
    전 장민령이 발음은 조금 어렵지만 글자가 예쁜거 같아 맘에 드네요.
    딴소리지만 윗 댓글님 난닝구 빤스에 빵 터졌네요.ㅋㅋㅋ

  • 31. 저도
    '12.7.27 6:44 PM (121.145.xxx.84)

    여자이름에 중간에 보 들어가는거 좀 그래요..ㅠㅠ 그냥..

    흔한거 보람이 말고는 별로 안예쁜듯..

    차라리 민령이가..

  • 32. ...
    '12.7.27 8:19 PM (121.162.xxx.31)

    걍 다른데 가서 짓지 그러세요. 저 이름 외에도 원글님 사주와 맞는 이름이 있을텐데...전 4개 모두 그닥 그러네요. 근데 또 원글님을 보면 이름이 걸맞다 싶을 지도 모르겠지만...원글님을 모르는 상황에서 저 이름들 그닥 매력이 없어 보여요.

  • 33. fgfgf
    '12.7.27 8:37 PM (211.199.xxx.122)

    장민령 좋아요.

  • 34. ..
    '12.7.27 9:00 PM (14.32.xxx.119)

    뭔가..

    다 중국인들 이름 같아요...

    장씨라서 더 그럴 수 있는데요

    장비담
    장민령

    홍콩이나 대만계 사람들 이름 같아요...

  • 35. 어째요?
    '12.7.27 10:44 PM (175.210.xxx.158)

    다 별로 ㅜ,ㅜ

  • 36. ㅋㅋㅋㅋ..
    '12.7.27 11:28 PM (222.101.xxx.210)

    님의 신기가 더 영험한듯 예약 안하고 가도 봐줄것 갇은 신기 ..
    이름 확 깎아 줄것갇은 신기 크크 님이 머털도사? 아니 머털여사님 하세요.
    먼 눔의 도사님이 님의 신기도 못알아보고 이름을 고따위로 지었데요.
    물론 님의 유쾌 상쾌한 글 손씨로 봐선 바꿀것 갇지도 않은
    신기가 저한데도 마구 풍기네요..

  • 37. 아름드리어깨
    '12.7.28 12:22 AM (121.136.xxx.163)

    저도 갑자기 신끼 충만했는지 원글님 이름보고 보핍보핍보핍~ 생각났어요 지송..
    장민령에 한표..

  • 38. 기왕 이리 된 거
    '12.7.28 12:35 AM (121.130.xxx.7)

    비담으로 갑시다~!!!

  • 39. 그분
    '12.7.28 12:51 AM (203.236.xxx.21)

    이름 잘 짓는거 맞나요?
    딱 봐도 별로인데.ㅇ

  • 40. ^^
    '12.7.28 3:06 AM (110.8.xxx.109)

    민령이가 제일 괜찮은 것 같아요. 장민령 발음이 좀 어렵긴 한데..특이하고 괜찮은듯^^

  • 41. 근데요
    '12.7.28 4:03 AM (67.250.xxx.168)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플러스인데요...

    안좋은거 두개 잇으면 엄청 좋은거 아네요?

  • 42. 아라연
    '12.7.28 8:16 AM (128.134.xxx.90)

    장민령 이쁘네요.

  • 43. ..
    '12.7.28 9:21 AM (66.183.xxx.117)

    정말 선덕여왕만 아니면 비담이 좋은데 .. ㅎㅎ
    장민령이 이쁜데 발음 어려울 것 같고
    장보민이나 보빕이 문안하긴 하네요.

  • 44. ......
    '12.7.28 10:12 AM (118.219.xxx.79)

    장비담 왠지 이 이름을 하시면 일이 잘 풀릴것같아요

  • 45. ㅋㅋ
    '12.7.28 10:28 AM (119.67.xxx.242)

    울 손주가 잘하는 배꼽인사를 받았으니....ㅋㅋ
    보민 → 민령(괜찮음) 순으로 합격

  • 46. 왠지
    '12.7.28 5:50 PM (175.192.xxx.106)

    비다마
    보미나
    보비나
    밀령아 민녕아

    보빈이라고 부를때 제일 듣기 좋네요
    이름은 많이 쓰고 불려야 하니 듣기 아름답게 울리고 발음할때 별로 잡생각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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