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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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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동안 찍은 흔한 밥상과 여행 풍경사진등

| 조회수 : 8,57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7-27 10:56:03

요즘 날씨엔 사무실이 천국입니다. ㅠ.ㅠ

아이들 방학이라 아침에 점심까지 해 놓고 나오는데.. 보통 볶음밥입니다. ㅠ

냉장고 안에 넣으면 잘 안 꺼내먹어서 이렇게 볶아놓고 갑니다.


채소볶음밥과 감자전



이날은 아침은 떡국 주고요,

점심으로는 짜장을 해 놨습니다.. 카레와 더불어 우리집 방학 메뉴입니다.

 



자게에서 배운 돼지고기 목살로 만든 스피드음식입니다.^^(감사합니다. 자게에올리신 분)

 



간장주물럭과 고추장 주물럭으로 두끼 해결입니다^^






이날은 상추전과 고추장주물럭입니다.




경빈마마님의 고추된장조림?입니다. 맛있어요^^  감사합니다.경빈마마님~~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고추와 애호박입니다.^^




호박전



된장찌게와 뚝배기불고기입니다^^



봄에는 주말농장에서 잘 자란 열무로 열무물김치를 만들었어요^^-남편이-

작은통은 주말부부인 남편 숙소로 가져 갔습니다^^




배추와 알타리 무와 열무들도 주말농장에서 잘 자랐네요^^




역시나 남편의 솜씨입니다^^

제가 볼 때 뭐든 쉽게쉽게하는 편입니다.




작은통은 어머님드렸구요^^




열무국수 많이도 먹었습니다^^

주말농장 채소들입니다.

아이들은 김치찌게..







어느날은 아이와 함께 비빔밥입니다.





이날은 전부 데쳤습니다. 쑥갓,치커리,근대,아욱, 두릅,상추






혼자도 신나게 잘 먹습니다.

주말남편 미안 ㅠ




상추 데쳐 무친것도 참 맛있네요.




어느날 아침




닥치는대로 아무거나 볶습니다. ㅠ




양배추도 햄넣고 볶고 마지막에 계란으로 ㅠ.




제가 요즘 아침마다 마시는 상추즙입니다.

일년 전 매실액에 남은 매실을 조금 넣고 상추 듬뿍과 토마토2개로 갈았습니다.





 



 



82의대새 가지밥도 해 먹었습니다. 넘 맛있어요 ㅠ.ㅠ-감사합니다 레시피

 

 

 

양념장 만들기 귀찮아 ㅠ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비벼먹었습니다.
 

정말 술술 잘 넘어갑니다^^
 



7월 중순 19,20살때 만난 대학동기들 모임을 집에서 했습니다.
벌써 25년이나 흘렀네요ㅠ
기저귀가방들고도 한달에 한번..꼭 모임을 했습니다.남편들과 함께
지금은 남편들끼리 더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남편이 꼭 집에서 해야한다고. .
제가2월에 세부갔다오며 사 온 양주를 먹어야한답니다.
제친구들과 남편들과 함께,,,



덥고 그날 둘째 어학원 레벨테스트라서 아무것 도 못하고..
남편이 부추전만 부쳤습니다.  그날 부산에 비가 엄청 많이와서 잘 먹었습니다.
나머지 족발과 보쌈 시켜 열심히 수다를 떨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2월 회사동생3명과 넷이서 너무 신나게 다녀온 세부사진입니다.

 

마침 제생일인데 제 몰래 케잌 사서 축하해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하루 종일 물놀이 넘 좋았습니다.
아이들 모두 집에 두고 열심히도 놀았습니다.
 

 

 

야시장에서 산 망고... 정말 최고입니다 ㅠ.
 

 

가져간 라면도 꿀맛이구요^^
 

호핑투어때 먹은 점심도 환상이었구요^^
 


덥지만 오늘도 팥빙수도 드시고  화이팅입니다^^

역시 82보고 배운 우유로 만든 팥빙수입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낮잠
    '12.7.27 11:35 AM

    어이쿠..
    반찬들이 여름에 정말 입맛돌게 만드네요...
    특히 호박, 고추, 된장찌개, 뚝불, 열무물김치요 ㅠㅠ;;;

  • 2. 연상기억
    '12.7.27 12:30 PM

    우와. 님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ㅜㅜ 반성..


    그리고 남편분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ㅎㅎㅎ

  • 3. 꿈돼지
    '12.7.27 1:05 PM

    주말농장있어서좋으시게네요?
    요즘같이찜통더위에입맛없을때된장에고추
    정말맛나게었요

  • 4. 청정511
    '12.7.27 1:56 PM

    정말 열심히 재밌게 사십니다~~~

  • 5. 깍뚜기
    '12.7.27 3:46 PM

    주말 농장있으신 거 부러워요~
    기르는 기쁨도 있고, 좋은 채소를 풍성하게 드실 수 있고요...
    감자전이 급 땡기네요 ㅋ

  • 6. 만년초보1
    '12.7.27 6:35 PM

    우아아아~ 정말 대단하세요!
    요즘 도시락 수련 중인데 아이디어 많이 얻어가요!! ^^

  • 7. 꿀꿀이맘
    '12.8.1 11:02 AM

    정말 부럽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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