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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꽃보다 아줌마!!

| 조회수 : 2,843 | 추천수 : 229
작성일 : 2010-05-11 01:19:20




You are so beautiful to me.
당신은 내게 있어서 참 아름답습니다.

You are so beautiful to me.
당신은 내게 있어서 참 아름답습니다.

Can't you see
볼 수 없나요?

You're everything that I hope for and what's more,
당신은 내가 바라는 모든 것 입니다.

you're everthing I need.
당신은 내게 필요한 모든 것 입니다.

You are so beautiful baby to me.
당신은 내게 있어서 참 아름답습니다.

Such joy and happiness you bring
그러한 기쁨과 행복을 당신은 가져다줍니다.

(I wanna thank you babe.)
(당신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Such joy and happiness you bring,
그러한 기쁨과 행복을 당신은 가져다줍니다.

just like a guiding light,
인도하는 별과 같이,

shining in the night.
밤하늘에 빛나는.

You're heaven still to me.
당신은 여전히 내게 천국입니다.

Hey babe
헤이 베이비



"너희가 주먹밥을 아느냐??"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oon
    '10.5.11 1:32 AM

    앗! 임부장님 와이프...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 2. 캐드펠
    '10.5.11 3:03 AM

    방하착 하시고 별이 되셨을까요
    잊을수 없는...

  • 3. 캐롤
    '10.5.11 9:39 AM

    맞아요. 꽃보다 아짐들!!!
    그런 아짐들을 알게 된 82와 카루소님께 감사드립니다.

  • 4. 준림맘
    '10.5.11 10:09 AM

    감사 드리고 싶은 분이 너무 많네요
    좋은 음악 주시는 카루소님께도요 ...

  • 5. 연풍사과
    '10.5.11 9:43 PM

    저도 발인때 가서 봉사하고 와서, 묘역에 가 인사를 못드려 가고 싶은데...
    갈수 있을지 사과 적과가 한창이라...
    작년 추석 무렵에 사과를 보내 묘역 앞에 저 대신 인사를 드렸어요.
    지켜드리지 못한 죄를 사과로 대신하면서 참으로 많이 죄스러웠습니다.
    지금도 아주 많이 죄인 같습니다.
    혹, 문경를 넘어 내륙고속도로 탈분 계신가요.5월 그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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