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친구의 소중함을 느낄때...

| 조회수 : 3,245 | 추천수 : 142
작성일 : 2010-05-10 01:26:5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때는

친구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때는

친구가 내곁에 머물러 있을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이고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입니다.



지난 전 세계 어린이날 표정을 들꽃(베로니카) 기자가 전합니다.*^^*





에휴, 또 거짓말!







사르코지 - 나보고 잘 생겼대..ㅋㅋ







푸틴 - 오메, 이 아저씨 안 웃는다 그지?







울지마라.  이래뵈도 김연아한테 편지 받은 사람이란다...







표정이 이 정도면 이 아저씨 체면은 살려 준거지?







나 옷 벗은 사람 싫거든..







대통령 만나기 뭐 이리 오래 걸려?







참 재미없다 이 아저씨







떠들거나 말거나...







오바마 - 난 '변화'에 관심 없다구요....







맥케인 - 난 민주당원이란 말이야







브레어 영국 총리 - 아저씨, 입에 침이나 바르고 이야기 하쇼







브라질 룰라 대통령 - 내려 줘!







선거 유세장 - 저 아저씨 왜 저리 열낼가?







챠베스 - 아저씨 또라이지?







아저씨, 뻥 그만 쳐요







나 웃을 기분 아니거든?







시범 - 춤은 이렇게 추는 거야







독일의 메르케 총리 - 아줌마, 우리 세금으로 그리스에 돈 주지마.  알았지?







알라?  난 그런 사람 없어도 행복하거든







웃기는 짬뽕들 잘 들 ㅊㅓ 먹어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0.5.10 5:49 AM

    아녕하세요, 들꽃 기자님, 사진이 참 재미나고 훌륭하고 씁쓸도 하네요 ^^

  • 2. 마실쟁이
    '10.5.10 8:50 AM

    베로니카 기자님 젬나고 씁쓸하네여......된장.....쯧쯧
    지난밤 굉장하셨군요....전 뭐했을까요???.....

    카루소님 음악 쥑입니다....*^^*
    생큐혀유......

  • 3. 준림맘
    '10.5.10 10:17 PM

    이런 좋은 글들이 있었네요
    맘 속에 새겨두고 좋은이들에게 전하렵니다
    카루소님 늘 좋은글들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4. 카루소
    '10.5.11 1:35 AM

    들꽃님, 열무김치님, 마실쟁이님, 준림맘님!! 감사합니다.*^^*

  • 5. clara
    '10.5.17 11:18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지금해피&풍요
    '10.5.20 4:03 AM

    애들은역시 진실을알아.. 이것들아 얘들한테배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77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42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19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74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95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42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89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9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46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64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2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23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8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00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27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1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42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3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4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9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4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90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5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8 0
24074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