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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바로 그때였어...

| 조회수 : 3,147 | 추천수 : 162
작성일 : 2010-05-01 01:39:36



Tennessee Waltz / Anne Murray


   I was dancing with my darling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춤추는 중이었어
   To the Tennessee Waltz                          테네시 왈츠에 맞춰
   When an old friend I happened to see    바로 그때였어 내가 우연히 옛 친구를 보고는
   I introduced her to my loved one            그녀를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소개했었어
   And while they were dancing                  그런데 그들(둘)이 춤을 추던 그 사이에
   My friend stole my sweetheart from me  내 친구는 내게서 내 연인을 훔쳐가버렸어



   I remember the night                              나 지금 그날 밤과
   And the Tennessee Waltz                       그 테네시 왈츠가 기억나
   Now I know                                             이제 난 알아
   just how much I have lost                       내가 얼마나 많은 걸 잃었는지를
   Yes, I lost my little darling                       그래, 난 내 사랑을 잃어버린 거야
   The night they were playing                   사람들이 아름다운 테네시 왈츠를
   The beautiful Tennessee Waltz               연주하던 그날 밤에


   I remember the night                             나 지금 그날 밤과
   And the Tennessee Waltz                      그 테네시 왈츠가 기억나
   Now I know                                            이제 난 알아
   just how much I have lost                      내가 얼마나 많은 걸 잃었는지를
   Yes, I lost my little darling                      그래, 난 내 사랑을 잃어버린 거야
   The night they were playing                   사람들이 아름다운 테네시 왈츠를
   The beautiful Tennessee Waltz              연주하던 그날 밤에




1951년에 대히트를 했던 Patti Page의 Tennessee Waltz.를
Anne Murray의 음성으로 감상 해 보세요!!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롤
    '10.5.1 1:52 AM

    감상하라시니 감사히 듣겠습니다.^^
    제 귀엔 패티 페이지 보다 듣기 좋군요.
    감사합니다.

  • 2. 소박한 밥상
    '10.5.1 7:10 AM

    늙은이의 귀에 딱 적당한 편안한 느낌의 노래....... !! ^ ^

  • 3. 호야
    '10.5.1 9:33 AM

    소박한 밥상님^^
    저는요............아니 늙었어도 편안한데 어쩌지요~.
    아이들 학교 델다주고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어볼까나..아주 당연하게 공짜 음악을 듣습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늘 감사하게 듣습니다.
    가정의달 5월이네요. 모두 행복한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 4. 레먼라임
    '10.5.1 11:25 AM

    우리 엄마가 아주 좋아하시고 즐겨 부르시던 곡인데....
    갑자기 엄마 생각도 나고,

    감미로운 곡에 가슴 절절히 아픈 사연이,
    참 알 수 없는 인생이지요.

    전, 카루소님께서 올려 주신 곡의 가사를 다시 한번 보면서
    김건모의 " 잘못된 만남"이 얼른 떠오르더라는 ㅋㅋㅋ

  • 5. 공주
    '10.5.1 2:29 PM

    젊은 시절 즐겨 듣던 곡 인데
    카루소 님 덕분에 새로운 느낌 으로 잘 들었습니다

    얼굴 은 못 뵈었지만
    항상 좋은 음악 들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계절 의 여왕 5월 이 시작 되었네요
    카루소 님 을 비롯한
    모든 가정 에 행복함 이 가득 하길 기원 드립니다 ....*^^*

  • 6. 카루소
    '10.5.1 4:27 PM

    캐롤님, 소박한 밥상님, 호야님, 레먼라임님, 공주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7. 들꽃
    '10.5.2 6:30 AM

    카루소님^^
    음악 잘 들었어요.

    올려주신 사진 보며 길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네요.
    걷다가 쉬다가.....

    벌써 5월이에요.
    5월에는 카루소님 더 많이 행복하세요~~~^^
    글고 음악도 많이 올려주시구요~~

    카루소님께 좋은 기운 불어 넣어 드립니다~ 얍~!!

  • 8. 카루소
    '10.5.2 11:56 PM

    들꽃님!! 감사합니다.*^^*

  • 9. nayona
    '10.5.3 12:40 AM

    4월이 너무나 잔인하도록 후딱 가버려서 오늘 5월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랬네요.
    아,세월....
    하루하루가 점점 더 빨라지니.....

    2010년 대에서 2020년 대로....금세 오겠죠?
    나는 뭐하고 있을라나,2020년 5월 2일....

  • 10. 진실
    '10.5.3 11:35 AM

    바로 그 때 그 한통의 전활받지 말았어야했어
    괜히 받았어...
    언제 들어도 설레이는 노래네요

  • 11. 카루소
    '10.5.5 1:18 AM

    nayona님, 진실님!! 감사합니다.*^^*

  • 12. 하늘고와님
    '10.5.28 9:56 AM

    어디서 찾아온 곡인가요? 너무 좋은데요 ...relly !!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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