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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 누가 바다를 찾아가는 강을 막을 수 있겠어요...

| 조회수 : 2,734 | 추천수 : 209
작성일 : 2010-04-26 02:21:27



cielo passano le nuvole Cvanno verso il mare
Sembrano fazzoletti bianchi Che salutano il nostro amore
Dio, come ti amo Non è possibile

tra le braccia Tanta felicità
Baciare le tue labbra Che odorano di vento
Noi due innamorati Come nessuno al mondo
Dio, come ti amo Mi vien da piangere
In tutta la mia vita Non ho provato mai
Un bene così caro Un bene così vero
Chi può fermare il fiume Che corre verso il mare
Le rondini nel cielo Che vanno verso il sole
Che può cambiar l'amore L'amore mio per te
Dio, come ti amo

하늘을 가르며 바다로 흘러가는 구름은
우리의 사랑을 축복 하듯이 흰 손수건을 흔드네

오! 신이여...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이 큰 행복이 꿈처럼 느껴져요
바람 내음 풍기는 당신 입술에
입마춤을 할 수 있으니

세상에 그 누구보다 영원한 사랑을 한다네
눈물이 흐르고 있어요 이토록 아름답고
이토록 진실한 행복은 내 일생에 처음이예요

그 누가 바다를 찾아가는 강을 막을 수 있겠어요
태양을 향하는 제비의 마음을 그 누가 막을 수 있겠어요

그 누가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을 바꿀 수 있을까요
사랑은 끝이 없어요 사랑은 끝이 없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10.4.26 1:29 PM

    왜 누가 막으려하겠어요.
    어떤 질투도 이유도 성립되지않을 사랑 앞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흘러가 버리는 멈춰지지않는 사랑을....

    그러나 갑자기 마술처럼 증발되기도 하는 그 사랑을....

    그래요,증발되는 사랑 역시 막을 수 없지요.

    그 변덕스런 순간적인 진심을 ...

    막지도 예상하지도 못하는거지요.

  • 2. 캐롤
    '10.4.26 1:54 PM

    오늘 날씨랑 노래랑 잘 어울리네요.^^

    날개를 펼친 갈매기들이 멋집니다.
    순간포착 잘 하셨네요.

  • 3. 들꽃
    '10.4.26 5:10 PM

    카루소님~
    또 음악이 안득낍니다.
    울집 컴이 맛이 가서 음악이 안득낍니다.
    이러다가 갑자기 또 득끼게 될 수도 있을겁니다.
    카루소님 음악 못들으니 무지 섭섭합니다 ㅠ.ㅠ

  • 4. 카루소
    '10.4.27 1:06 AM

    들꽃님!! 저도 섭섭하네요... 이 흐르는 음악이 안들리신다하니~ㅠ,ㅠ;;

    nayona님, 캐롤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5. 캐드펠
    '10.4.27 2:00 AM

    갈매기 사진 환상의 순간 포착이네요.
    마치 한순간 정지한듯한...
    들꽃님!!
    노래 좋은데 안 득껴서 어째요ㅠㅠ

  • 6. 카루소
    '10.4.27 2:25 AM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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