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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떻게,언제,어디서?

| 조회수 : 2,991 | 추천수 : 164
작성일 : 2010-04-21 00:47:05



Cleo Laine & James Galway - How, Where, When

How Where When  will we  touch you again?
What what what what what did you
think you were doing?
How how how how how did you
think this would go?
When when when when when
you showed up on my radar?
Where where where where
Where did you think you would show?
What what what what what do
you make of this station?
How how how how how it pulls
away from the train?
When when when when when
if at all will you realize?
Where where where where where
do and done are the same?
What what what what what now
you're out in the open?
How how how how how do you
think you can hide?
When when when when when
will you find some nice soft sand?
Where where where where where
you can bury your pride?
What what what what what do you
want from this lifetime?
How how how how how does your
story line flow?
When when when when when you
finally get to the punch line?
Where where where where where
will the applause sign go?

And why why why why why don't
you just take your bow?
Cuz who's gonna love you now?



"How, Where, When"는

Pachebel 의 캐논 변주곡을
James Galway 가 플릇을 연주하고 가사를 붙여서
Cleo Laine 이 노래한 클로스 오버이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봄^^
    '10.4.21 1:03 AM

    ^^정화되네요~감솨

  • 2. 캐롤
    '10.4.21 1:33 AM

    잠 못자게 하는 음악이네요.
    이런 류의 음악 좋아하는뎅......

    제임스 골웨이 플룻 연주 들으니까 국민학교때 국어교과서 뒷부분의 오케스트라에 대한
    글이 생각나네요.
    지휘자부터 각 파트의 연주자들에게 한 마디씩 해주셨던 ....
    그 단원을 배우고나서 플룻을 배우리라 다짐했었지요.
    그 다짐이 결혼 1주년 선물로 받은 플룻으로 실행되는가 했는데 힘이 모자라서 귀에
    이명현상까지 생기고 생상스의 백조를 연주하다 그만두게 되는...ㅋㅋ

    결국 플룻은 대물림 되었답니다.-,.-
    하지만 이 음악을 들으니 다시 불끈!! 하는 의지가 생기네요.
    카루소님~
    다시 불을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캐드펠
    '10.4.21 2:07 AM

    커피를 부르는 노래 ㅎ~
    멋진 사진과 좋은 노래에 행복해지는 밤 입니다.^^~
    복 받으셔요 카루소님^^*

  • 4. 안나돌리
    '10.4.21 9:19 AM

    고백할 게 있는데요~~
    캐롤님과 캐드펠님이 자꾸 헤갈려요^^

    카루소님
    두 분 사진좀 공개해 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플릇 소리가 넘 좋다는 얘기가 또..삼천포로~~~ㅋㅋ

  • 5. 캐롤
    '10.4.21 10:53 AM

    안나돌리님~~~
    제가 사진 모임에 참석을 하겠습니다.
    똑딱이로 자신이 없어서 미적거렸는데 요즘 사진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좋은 사진에 대한 욕심이 생겨요.

  • 6. 사랑이
    '10.4.21 11:50 AM

    카루소님 !
    고맙습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 7. 열무김치
    '10.4.21 6:37 PM

    캐롤님의 연주로 상상하며 듣고 있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

    친구가 Pachebel 의 캐논 변주곡을 참 좋아하는데, 이 곡 들려 주고 싶네요.
    갑자기 친구가 보고 싶어지는...열무김치...아...또 멜랑꼴리~~~

  • 8. 카루소
    '10.4.22 1:35 AM

    완전봄님, 캐롤님, 캐드펠님, 안나돌리님, 사랑이님, 열무김치님!! 감사합니다.*^^*

  • 9. 들꽃
    '10.4.22 1:51 AM

    음악 너무너무 좋아요.
    저희 집 컴이 며칠동안 소리가 전혀 안들렸어요.
    카루소님 음악을 못들으니 답답하고 재미없고~ㅋㅋ

    음악 듣고 싶어서
    컴맹인 제가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모두 다 음소거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쨘~~~이제 음악 잘들립니다.

    음악 듣느라 오늘 날밤 새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카루소님 음악이 줌인줌을 찾게하는 크나 큰 즐거움 중의 하나란것을
    오늘 또 알게 되었네요^^

  • 10. 카루소
    '10.4.22 2:48 AM

    들꽃님!! 이젠 컴맹에서 탈출 하셨네요~ㅎㅎㅎ
    수고 하셨습니다.*^^*

  • 11. 들꽃
    '10.4.22 3:03 AM

    아~ 아직은 완전 탈출은 아니구요~
    그냥 바닥에 손잡고 기고 있는 정도~ㅋㅋㅋ

  • 12. 진실
    '10.4.22 1:17 PM

    인간이 망각의 동물인지
    시간의 흐름때문인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가물가물 순간순간 기억을 놓칠때가 많죠
    님없는 줌인줌아웃은 앙꼬없는 찐빵이랄까....

  • 13. 카루소
    '10.4.23 1:11 AM

    들꽃님, 진실님!! 감사합니다.*^^*

  • 14. 겨우살이
    '10.5.19 9:03 PM

    헉 지금. 거꾸로 카로소님 글 읽어가고 있는데
    음악도 들어놓구... 담에 정식으로 들을려구요
    글렌굴드도 그랬지만 제임스 골웨이 플룻 곡도 너무 좋아요

    제임스 골웨이의 보리밭, 사랑... 등 우리나라 가곡 연주곡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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