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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이 푸르고 푸를 때...

| 조회수 : 2,868 | 추천수 : 184
작성일 : 2010-04-20 01:13:09



(사진속 꽃사진 달력-사진작가 안나돌리)

Sometimes love would bloom in the springtime
Then my flowers in summer it will grow
Then fade away in the winter
When the cold wind begins to blow

봄이 되면 때때로 사랑이 피어나고
여름이면 내 사랑의 꽃도 활짝 피어납니다.
그리고는 겨울이 다가와 꽃은 시들어가고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지요.



But when its evergreen, evergreen
It will last through the summer and winter too
When love is evergreen, evergreen
Like my love for you    

하지만 그 사랑이 푸르고 푸르러 있다면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와도 푸른채로 남아 있지요.
사랑이 푸르고 푸를 때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처럼..



So hold my hand and tell me
You'll be mine through laughter and through tears
We'll let the whole world see our love will be
Evergreen through all the years

그러니 나의 손을 잡고 말해줘요.
웃음과 눈물 속에서도 나의 사랑으로 남겠다고..
푸름을 간직한 우리사랑
모든 세상이 볼 수 있게 말이예요.



For when its evergreen, evergreen
It will last through the summer and winter too
When love is evergreen evergreen
Like my love for you

하지만 사랑이 언제나 푸르고 푸르러 있기에
여름 뿐 아니라 겨울에도 푸른 채 남아 있겠죠.
사랑이 푸르고 푸를 때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처럼..


Evergreen - Susan Jacks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야
    '10.4.20 10:11 AM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어요
    잔잔한 음악 너무좋으네요~

  • 2. 열무김치
    '10.4.20 10:18 AM

    예전에 어떤 티비 드라마 주제곡으로 나왔던가요 ? 광고 배경 음악이었던가요 ?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와 이 잔잔한 노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3. 강금희
    '10.4.20 10:48 AM

    열무님 아마도 아들과 딸...

  • 4. 호야
    '10.4.20 11:27 AM

    맞아요~ 후남이 귀남이던가
    아! 글씨^^ 골목어귀에서부터 아버지의 노랫소리
    카루소님 한곡 더 가실려나 ㅎ ㅎ

  • 5. 준림맘
    '10.4.20 5:01 PM

    넘 좋아요~
    오후 따스한 햇살 아이들 학원보내고 커피마시며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6. 캐롤
    '10.4.20 10:59 PM

    아련한 추억에 젖게 하는 노래네요.
    사회생활 막 시작하면서 동료 언니들이랑 같이 아파트 생활 시작했었는데.....
    참 소중한 시간들 이었는데 그때 당시엔 느끼지도 못하고 매 주 방콕하면서
    자주 들었던 노래예요.
    입가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집니다.

  • 7. 카루소
    '10.4.21 12:12 AM

    호야님, 열무김치님, 강금희님, 준림맘님, 캐롤님!! 감사합니다.*^^*

  • 8. 주니엄마
    '10.4.21 8:26 PM

    중학교때 들었던 기억이 나요
    아무걱정없이 영혼이 맑았던 그때가 그리워요
    다시 돌아가고픈데 못가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카루소님 멋진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들꽃
    '10.4.22 2:03 AM

    아들과 딸 드라마 열심히 본 기억이 있네요~ㅎㅎ

    에버그린~제 친구한테 핸드폰 걸면 들려오는 음악~
    친구 만나서 칼국수 먹어야하는뎅~~~

  • 10. 카루소
    '10.4.22 2:49 AM

    ㅋ~다음엔 백일섭의 홍도야 우지마라를 올려야 겠군요~ㅎㅎㅎ
    들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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