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텅 빈 거리...

| 조회수 : 2,993 | 추천수 : 163
작성일 : 2010-04-03 02:03:53




An empty street,An empty house
A hole inside my heart
I'm all alone
The rooms are getting smaller
텅 빈 거리, 텅 빈 집
구멍 난 듯 허전한 내 마음
홀로 있는 이 방은
자꾸만 작아져만 가요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Oh yeah
어떻게 된걸까, 왜 그럴까
그것들은 어디에 있나요
우리가 함께 했던 날
우리가 함께 불렀던 노래

And all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the love that seems so far
내 모든 사랑
난 영원히 잡을거에요
멀게만 보이는 사랑에 이를때까지

So I say a little prayer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그래서 난 속삭여요
나의 꿈이 그 곳으로 인도해 주길 바래요
파아란 하늘과 내사랑 당신을
다시 볼 수 있는 그 곳으로 말이에요

Overseas from coast to coast
To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해안을 거치고 바다를 건너
내가 가장 사랑했던 곳을 찾으러 갈께요
파아란 초원이 펼쳐진 그 곳에서
당신을 다시 만나겠어요, 내 사랑

I try to read, I go to work
I'm laughing with my friends
But I can't stop to keep
myself from thinking, oh no~
난 책도 읽어 보고 일하러 나가 보고
친구들과 웃어 보려고 애를 쓰지만
당신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어요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Oh yeah
어떻게 된걸까, 왜 그럴까
그것들은 어디에 있나요
우리가 함께 했던 날
우리가 함께 불렀던 노래

And all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the love that seems so far
내 모든 사랑
난 영원히 잡을거에요
멀게만 보이는 사랑에 이를때까지

So I say a little prayer
and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그래서 난 속삭여요
나의 꿈이 그 곳으로 인도해 주길 바래요
파아란 하늘과 내사랑 당신을
다시 볼 수 있는 그 곳으로 말이에요

Overseas from coast to coast
To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to See you once again
해안을 거치고 바다를 건너
내가 가장 사랑했던 곳을 찾으러 갈께요
파아란 초원이 펼쳐진 그 곳에서
당신을 다시 만나겠어요, 내 사랑

To hold you in my arms
To promise you my love
To tell you from my heart
You're all I'm thinking of
Reaching for a love that seems so far
내 품에 당신을 안기 위해,
내 사랑 당신께 약속하려고
내 심장이 당신께 고합니다
나의 모든 생각은 당신뿐라고
멀게만 보이는 사랑에 이를때까지

SO ... So I say a little prayer
and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그래서 난 속삭여요
나의 꿈이 그 곳으로 인도해 주길 바래요
파아란 하늘과 내사랑 당신을
다시 볼 수 있는 그 곳으로 말이에요

Overseas from coast to coast
To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해안을 거치고 바다를 건너
내가 가장 사랑했던 곳을 찾으러 갈께요
파아란 초원이 펼쳐진 그 곳에서
당신을 다시 만나겠어요, 내 사랑

See you in a prayer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그래서 난 기도 드려요
나의 꿈이 그 곳으로 인도해 주길 바래요
파아란 하늘과 내사랑 당신을
다시 볼 수 있는 그 곳으로 말이에요

Overseas from coast to coast
To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해안을 거치고 바다를 건너
내가 가장 사랑했던 곳을 찾으러 갈께요
파아란 초원이 펼쳐진 그 곳에서
당신을 다시 만나겠어요, 내 사랑






My Love-Westlif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lip
    '10.4.3 2:37 AM

    모든 헤어진 연인들이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늘 가슴벅찬 곡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슬프게 느껴지네요.

  • 2. 하늘재
    '10.4.3 2:45 AM

    멋진 화음에~~~~~

    그냥 지나칠 수 가 없네요,,,
    너무나 좋아 하는곡!! 입니다...
    발걸음을 자주 멈칫 거리게 할것 같네요~~~

    일단,,
    연거푸 두 어번 듣고 갑니다,,,,,,

  • 3. 카루소
    '10.4.3 2:55 AM

    clip님, 하늘재님!! 아직 잠못 이루셨군요...
    감사합니다.*^^*

  • 4. 들꽃
    '10.4.3 8:41 AM

    음악에 폭~ 빠져서 잘 듣고 있어요^^

    어서 일어나서 밖에 나갈 준비해야겠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성당에 가야 하거든요.

    카루소님도 clip님도 하늘재님도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5. intotheself
    '10.4.3 9:00 AM

    카루소님

    아네모 모임에서 참 반가웠습니다.

    얼굴에 장난기 가득하고,웃음이 저절로 나오게 만드는

    그런 느낌이 좋았습니다.

    첫 모임에서 빛에 대해서 들으면서 아하 저절로 탄성이 일어나는 시간도 좋았고요.

    흠이 있었다면 제 몸 상태가 이상해서 충분히 즐기지 못 한 것이지만

    그래도 상황이 악화된 것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할까요?

  • 6. 안나돌리
    '10.4.3 9:08 AM

    모두 반가운 만남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카루소님 바쁜 시간내어 오셨는 데
    괜한 걸음은 아니었는 지....요...ㅎㅎ

    intotheself님
    컨디션이 좋치 않았음을 전혀~~모를정도의
    만남이었는 데.....더 나빠지지 않아서 다행이시네요^^

  • 7. 캐롤
    '10.4.3 9:38 AM

    사진은 호수공원 풍경인가요?
    봄 색이 어느만큼 물들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노래...
    오늘도 따라부르기 딱 좋은 곡이네요.

  • 8. 그린
    '10.4.3 11:57 PM

    캐롤님!!
    일산 호수 공원 맞아요.ㅎㅎ
    카루소님이 단색으로 올려주시니
    어제와는 또다른 분위기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카루소님!!
    사진과 노래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뵐수록 느껴지는 친근감....
    앞으로도 종종 뵙길 기대합니다!!

  • 9. 뚜리번
    '10.4.4 12:15 AM

    바람부는 호수공원서 함께하신 여섯분 반가웠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올려주시는 음악 분위기상 카루소님
    연세있으신 분인줄 알았는데
    깜놀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또 뵙겠습니다.

  • 10. wrtour
    '10.4.4 12:52 AM

    어, 이거 내 노래인데~~^^

  • 11. 캐드펠
    '10.4.4 2:19 AM

    좋아라해서 가끔 듣는 노래인데...
    헤어져서 가슴아픈 연인들이 파아란 초원들이 펼쳐진 그 곳에서 다시 만나서 행복하기를요^^~

  • 12. 카루소
    '10.4.6 12:58 AM

    clip님, 하늘재님, 들꽃님, intotheself님, 안나돌리님, 캐롤님, 그린님, 뚜리번님,
    wrtour님,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intotheself님, 안나돌리님, 그린님, 뚜리번님!! 만나서 함께한 시간들 행복 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21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15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98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59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72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31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61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2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39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56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29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16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6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8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18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9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9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3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2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5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1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9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2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7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