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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난 생각했어요...

| 조회수 : 3,116 | 추천수 : 223
작성일 : 2010-03-25 01:59:12




Casablanca / Bertie Higgins*

I fell in love with you watching Casablanca.
Back road the drive in shaw in the flickerin' light.
Pop corns and cokes beneath the stars.
Then came champange and caviar.
Makin' love on a long hot summer night.
I thought you fell in love with me watching Casablanca
Holdin' hands in the Pado Fan's, in Ritz Candlei Cafe
Hidin' the shadows from the stars.
Or rockin' moonlight in your eyes
Makin' magic at the movies at my own Chevrolet.

Ooh, a kiss is still a kiss in Cassablanca.
But a kiss is not a kiss without your side.
Ooh please come back to me in Cassablanca.
I love you more and more each day as time goes by.

I think there are many broken hearts In Cassablanca.
You know l've never really been there so l don't know.
I guess our love story will never be seen.
On the big white s?lver screen.
But the hurt ?s just as bad.
When l had to watch you go.

난 카사블랑카를 보며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희미한 불빛에 야외극장의 뒷열에서
팝콘과 콜라는 그 배우들
앞에서는 샴페인과 캐비어로 변했지
길고긴 여름밤에 사랑을 하면서
난 생각했어요 카사블랑카를 보면서

당신은 나와 사랑에 빠졌다고
내 손을 잡아요 릭의 촛불이 켜진
카페에 돌아가는 팬 아래서
내 손을 잡았죠.
스파이스로부터
그림자를 숨겨요
당신 눈에서는 모로코인의
달빛이 비쳐요
나의 오래된 시브레 승용차에서
영화를 보며 마술을 부리지요

오, 카사블랑카에서의
키스는 멋져요
그렇지만 당신의 한숨없이는
그건 키스가 아니죠
카사블랑카로 돌아오세요
시간이 갈수록 난 당신을
더욱더 사랑한답니다
카사블랑카에서 많은 아픔이
있는 것 같아요
난 모르겠어요 우리의
사랑이야기가
커다란 은빛 스크린에 상영되지
않았다는 걸 그렇지만

당신이 떠나는 걸 봐야 한다니
그건 너무 슬픈 아픔이랍니다
오, 카사블랑카에서의
키스는 멋져요
그렇지만 당신의 한숨없이는
그건 키스가 아니죠
카사블랑카로 돌아오세요
시간이 갈수록 난 당신을
더욱더 사랑한답니다

오, 카사블랑카에서의
키스는 멋져요
그렇지만 당신의 한숨없이는
그건 키스가 아니죠
카사블랑카로 돌아오세요
시간이 갈수록 난 당신을
더욱더 사랑한답니다
시간이 갈수록 난 당신을
더욱더 사랑한답니다.


Casablanca-Bertie Higgins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3.25 7:57 AM

    오~카사블랑카
    좋아하는 노래에요.

    음악 들으면서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따뜻하다싶더니 또 기온이 내려간다네요.
    카루소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2. 열무김치
    '10.3.25 8:36 AM

    오~카사블랑카
    저도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근데 저는 어릴적 티비에서 들리던 구수하신 우리 나라 중년 남자 가수
    (이름이 생각이 안 나요 ㅠ..ㅠ최...씨 였던것 같은데..)분의 번안곡도 아주 좋아 합니다.
    붙여 주신 노래는 영어인데, 한국어로 따라 부르고 있어요 하하하

  • 3. 열무김치
    '10.3.25 8:38 AM

    혹시 최헌 ? 씨 ?

  • 4. nayona
    '10.3.25 10:20 PM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사랑한다는 거.....
    정말 멋진 사랑인거죠.
    한 번 사랑은 영원한 사랑인거.....

    영화 노트북이 떠오르네요.카사블랑카 키스보다도.....

  • 5. 카루소
    '10.3.25 11:44 PM

    열무김치님!! 최헌씨 맞아요~^^

    들꽃님, 열무김치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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