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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어린시절...

| 조회수 : 2,560 | 추천수 : 156
작성일 : 2010-03-22 01:12:00



When this old world gets me down
And there's no love to be found
I close my eyes
and soon I find
I'm in a playground in my mind
Where the children laugh
and the children play
And we sing a song all day.
이 회색빛 세상이 날 힘들게 하고
어디에서도 마음의 사랑을 찾을 수 없을 때
난 조용히 눈을 감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난
하루종일 아이들이 깔깔대고
뛰어놀며 노래부르던
그 곳 어린시절 추억속의 놀이터에
와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요.

"My name is Michael,
I got a nickel
I got a nickel, shiny and new
I'm gonna buy me
all kinds of candy
That's what I'm gonna do"
"난 마이클이라고 해
난 반짝반짝 빛나는 새 동전
5센트가 있단다, 5센트나 가지고 있어
난 이 돈으로 몽땅
먹고 싶은 사탕을 다 사먹을거다."
그게 바로 내가 하고 싶었던 거야"

Oh the wonders that I find
In the playground in my mind
In a world that used to be
Close your eyes and follow me
Where the children laugh
and the children play
And we sing a song all day.
어렸을 적 뛰어놀았던
내 기억 속의 추억의 놀이터에서
찾은 새삼스러운 추억들을 회상해 봅니다.
아이들이 온종일 깔깔대고
뛰어놀던 그 추억의 동산으로
조용히 눈을 감고 날 따라와 봐요.
그리고 우리 같이 하루종일 노래 불러봐요.

"My girl is Cindy
When we get married,
we're gonna have a baby or two
We're gonna let them
visit their grandma
That's what we're gonna do."
"제 여자친구 이름은 Cindy 랍니다
우린 나중에 결혼하면
한 두명의 예쁜아기도 낳을거예요
그리고 제 아이들이
할머니도 찾아뵙게 할거예요
그게 바로 우리가 하려던 일이었지요."

See the little children
Living in a world that I left behind
Happy little children
In the playround in my mind.
See the little children
See how they're playing so happy
In the playround in my mind.
추억속에 남아 있는 세계에서 뛰놀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 보세요
마음속의 추억의 놀이터에서 뛰놀고 있는
행복했던 우리의 옛 모습이지요
뛰놀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 보세요
내 추억 속의 놀이터에서
얼마나 행복하게 뛰놀고 있는지를요



ps: 메일을 확인 해 보세요*^^* (카루소에게 메일 주소를 알려 주신분)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3.22 2:43 AM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며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
    어린시절 친구들 생각도 나고 시골 고향 생각도 나고 추억에 젖어 듭니다^^~

  • 2. 사랑이
    '10.3.22 10:50 AM

    카루소님!
    오늘 하루 음악으로 새 힘을 얻고
    활기차게 시작해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아 참!
    들꽃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3. 들꽃
    '10.3.22 12:57 PM

    사랑이님^^
    새 힘 많이 생기시고
    또 그 힘의 좋은 바이러스를 여기저기 퍼트려주세요~
    오늘도 반가워요^^

    어린시절,
    집 근처에 하천이 있었는데
    여름이면 거기서 물놀이하고
    겨울이면 썰매타고 했어요.
    노는데 바빠서 저녁 해질 때 까지 놀다가 배가 고파야 집에 갔었죠~

    달고나 만들어 먹느라고 구멍가게에도 열심히 드나들었어요.
    추우나 더우나~~~
    먹다가 입도 몇 번 데이구요.
    쫀디기, 아폴로과자도 자주 먹었죠.

    번데기도 맛있었고 그때 먹은 핫도그는 정말 맛있었어요.
    손톱만큼 작은 소시지 들어있는 겉이 바삭바삭한 핫도그~

    즐거운 추억이 많은 어린시절 입니다^^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개구쟁이 그때 그 시절로 말이에요.

  • 4. 카루소
    '10.3.22 4:20 PM

    봄 기운을 느껴볼라고 진달래 사진 올렸는데... 지금 밖에는 함박눈이
    쌓이네요~--;;
    마음속과 현실의 겨울이 넘 길기만 하네요~ㅋ

    캐드펠님, 사랑이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5. nayona
    '10.3.23 12:19 AM

    함박눈....
    웬지 이 노래도 크리스마쑤 삘이네요....
    기분 탓인가?
    전 이 노래가 왜 징글벨처럼 들리는거죠......^^

  • 6. 카루소
    '10.3.23 12:59 AM

    nayona님은 4차원 소녀(?)이시니까요~ㅋ

    nayona님!! 감사합니다.*^^*

  • 7. nayona
    '10.3.23 10:39 PM

    우쨔다 제가 4차원이 되었을까나요....
    첨엔 저보고 3차원이라고 하셔서...오,일반인이라는 뜻일까? 했는데?
    4차원이란 이방인?
    뭘까요?><

  • 8. 카루소
    '10.3.24 12:11 AM

    전에 3차원이라고 한건 오타였구요~ㅋㅋㅋ
    이방인이 아니라 재미있는 nayona님 세계관이 귀엽다는거죠~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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