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어제는...

| 조회수 : 2,679 | 추천수 : 231
작성일 : 2010-03-15 01:13:18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To pass the day    하루가 지나기 때문입니다.
The sun went down without me 나없이도 해는 지고
Suddenly someone else 누군가 갑자기
Has touched my shadow 나의 그림자에게
He said: Hello 안녕하며 인사하는 것이었습니다.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He tried to say 그는 말하려 했습니다.
What did you do without me "나없이 당신은 무얼 했나요
Why are you crying alone 왜 그대는 그대의 그림자에 기대어
On your shadow 홀로 울고 있나요"
He said: I know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안답니다"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To pass the day 하루가 지나기 때문입니다.
The sun went down without you 당신없이 태양은 사라졌습니다.
Falling me in his arms 그가 나를 감싸자
I become a shadow 나는 그림자가 됩니다.
He said "Let's go" 그가 말했습니다. "같이갈까요"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To pay the day 하루를 그가 없는 나의 거짓
Living my life without him 생활에 대한 값을 치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Don't let him go away 그가 나를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
He's found my shadow 그가 나의 그림자를 보았으니
Don't let him go 가지 않게 해 주세요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어느 날과 마찬가지였지만
But today 그러나 오늘은
No I don't care 걱정하지 않을 겁니다.
If others say 남들이
It's the same sad way 다른 날처럼 슬프게
To pass the day 하루가 간다고 말해도....
Cause they all live without it 그들은 모두 그것(그림자?) 없이 살고 있고
Without making love 그림자 속의
In the shadows. 사랑없이 살아 간다는 걸
Today I know 오늘 나는 알기 때문입니다





ps: 저한테 메일을 알려주신 분들은 메일을 확인해 보세요~*^^*

"82쿡 자랑 후원금"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롤
    '10.3.15 1:49 AM

    전 어제 (일요일) 잠시도 쉴 틈 없이 일주일간 밀렸던 빨래와 간식과 세끼 밥 차리느라
    바빴답니다.
    가끔은 아무도 없는 적막속에서 외로워 봤으면 싶을 때도 있어요.

    또 다시 바쁜 한 주일의 시작이군요.
    카루소님~~ 메일 감사합니다.

  • 2. 나비야~
    '10.3.15 12:56 PM

    음악 감사드려요~~

  • 3. 들꽃
    '10.3.15 5:29 PM

    어제는.......외롭고 슬프고 아프고 ㅠ.ㅠ

    오늘은.......행복할거야요^^

    내일은.......더 행복할거야요^^

    카루소님~ 음악 너무 좋아요
    귀가 아주 호강을 하고 있어요~고맙습니다^^

  • 4. 카루소
    '10.3.16 12:10 AM

    캐롤님, 나비야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5. 코알라^&^
    '10.3.16 12:32 AM

    카루소님~
    다시한번 짱!!!!

  • 6. 카루소
    '10.3.16 1:32 AM

    코알라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45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26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08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67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82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37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73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7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41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62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2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20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7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00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22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1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42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3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4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7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4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90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4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8 0
24074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