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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가 떠나가거든 날 기억해주렴...

| 조회수 : 3,029 | 추천수 : 224
작성일 : 2010-03-14 01:20:48
Zwei kleine Sterne stehen am grossen Himmelszelt.
Sie werden mit mir gehen wohl in die weite weite Welt.
Zwei kleine Sterne sind mein aller letzter Gruss
Oh, denk an mich, wenn ich fortgehen muss

커다란 창공에 떠 있는 두 개의 작은 별
두 개의 작은 별, 나와 함께 멀리 멀리 가리라
두 개의 작은 별은 내 마지막 인사야
오, 내가 떠나가거든 날 기억해주렴

Es war abend, als am Fenster ich einst dich leis gefragt(hatte).
Willst du immer bei mir bleiben?
Ach mein Kind, hast du gesagt.

어느 저녁 창가에서 난 네게 나직히 물었지.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거야?
아 내 사랑, 너는 말했지.
Zwei kleine Sterne stehen am grossen Himmelszelt.
Sie werden mit mir gehen wohl in die weite weite Welt.
Zwei kleine Sterne sind mein aller letzter Gruss.
Oh, denk an mich, wenn ich fortgehen muss.

커다란 창공에 떠 있는 두 개의 작은 별
두 개의 작은 별, 나와 함께 멀리 멀리 가리라
두 개의 작은 별은 내 마지막 인사야.
오, 내가 떠나가면 날 기억해주렴.




Zwei Kleine Sterne - Heintj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롤
    '10.3.14 1:59 AM

    독일어?? 인가요?
    무언가 결연한 의지를 다짐한 듯 노래가 힘차네요.
    듣기 좋아요.

  • 2. 들꽃
    '10.3.14 4:24 AM

    컨디션이 안좋아서 일찍 잠들었더니 이렇게 새벽에 눈이 떠졌어요.
    귀에 익숙한 음악을 들으니 더 반갑네요.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살고 싶은데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남과 비교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지금의 상황에 감사하자..... 하면서 스스로를 꾸짖어줍니다.

    며칠동안 남과 비교하느라 에너지 소비가 심해서 몸까지 아팠어요.
    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는지.....


    하나의 별이셨고
    이젠 하늘의 별로 반짝이실 법정스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 3. 하늘재
    '10.3.14 12:13 PM

    잊지 않을겁니다...
    아니,,
    잊지 못할겁니다....
    떠난 순간 우리 마음 가장자리에 자리한 스님!!

    그리운 사람이 보고 싶을땐 두 눈을 감아봐!!
    그러면 그는 어느새 네 앞에 서 있을터이니.....


    늘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 4. 카루소
    '10.3.15 12:38 AM

    캐롤님, 들꽃님,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 5. 코알라^&^
    '10.3.16 12:32 AM

    독일어 노래였군요~

  • 6. 카루소
    '10.3.16 1:44 AM

    코알라^&^님!! 감사합니다.
    Heintje는 네덜란드 출신의 소년가수 였으며 1966년대~1970대에 독일 영화에도
    다수 출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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