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흑마늘 만들었습니다.

| 조회수 : 5,112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7-20 11:55:43

몸에 좋다는 흑마늘을 만들었습니다.

만들면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농장에다가 가져다 놨네요..

먼저 겉 껍질을 살짝 벚겨주고서

물로 한번 앃어 주었습니다.

큰 전기 밭솥에 ㄴ넣어서 20일 정도를 숙성 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진짜 쉽죠....

아래사진은 8일 정도 지난모습..

원래는 뚜껑을 열면 안된다고 하는데 궁금해서 ...

10일 정도 지나면 한번 위아래를 뒤짐어 주었습니다.

20일 이 지나서 다 된거 같아서 바구니에 널어 놧습니다.

지금 상테는 너무 물렁 거려서 먹으면 좀 이상해요..

햇볒이 나오는 동안은 그늘에서 말리고 만약 비가오면 식품 건조기로 말릴 예정입니다.

다 되면 또 보여드릴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베끄차차
    '12.7.20 4:51 PM

    아- 신기하네요~ 이런과정으로 만드는거였군요!!
    흑마늘 몸에 엄청 좋다던데.. 20일을 숙성시키고 또 말려야하다니..ㄷㄷㄷ 전 게을러서 못만들거 같아요..;;;

  • 2. 고독은 나의 힘
    '12.7.21 1:48 PM

    몇년전에 한참 키톡에 흑마늘 열풍이 불엇었는데... 이제 다시 시작되는 건가요??^^

  • 3. mamahelen
    '12.7.24 12:02 PM

    잘 여문 똘똘한 저장용 밭마늘로 하면 물렁 거리지 않아요
    껍질까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다음해 새로 만들때 까지 변함없이 잘 먹을수 있어요

  • 4. 예쁜순이
    '12.7.24 1:27 PM

    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8,020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6,048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334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471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696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39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85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25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836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807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80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38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87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903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50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24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12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4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54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30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27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42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26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07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62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19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21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3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