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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

| 조회수 : 2,497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10-03-03 01:21:39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봐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 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를 말하듯)
I wish that it would go
(비가 그치고 내가 하염없이)
And iet me cry in vain
(울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
And let me be alone again
(날 그냥 혼자 내버려둬)

The only girl I care about has gone away
(내가 사랑한 유일한 그녀가)
looking for a brand new start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 버렸어)
But little does she know
(하지만 그녀는 알지 못했어)
that when she left that day
(그녀가 떠나던 날)
Along with her she took my heart
(내 마음도 함께 앗아가 버린걸)

Rain please tell me know
(비야 말해봐)
Does that seem fair
(이게 공평한거니?)
For her to steal my heart away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간게)
When she don't care
(그녀는 전혀 신경쓰지도 않아)
I can't love another
(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없어)
When my heart's somewhere far away
(내 마음은 저 멀리 어딘가에 있거든)

The only girl I care about has gone away
(내가 사랑한 유일한 그녀가)
looking for a brand new start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 버렸어)
But little does she know
(하지만 그녀는 알지 못했어)
that when she left that day
(그녀가 떠나던 날)
Along with her she took my heart
(내 마음도 함께 앗아가 버린걸)

간주중-

Rain won't you tell her that I love her so
(비야, 그녀에게 아직도 그녈 사랑한다고 말해줘)
Please ask the sun
(태양에게 부탁해봐)
to set her heart aglow
(그녀의 가슴을 다시 타오르도록)
Rain in her heart and
(비가 그녀의 가슴을 ?셔서)
let the love we knew start to glow
(예전의 우리 사랑이 다시 시작되도록 해줘)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봐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 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를 말하듯)
I wish that it would go
(비가 그치고 내가 하염없이)
And iet me cry in vain
(울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
And let me be alone again
(날 그냥 혼자 내버려둬)



Rhythm of the Rain - Dan Fogelberg

"빗소리를 들으며"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3.3 11:43 AM

    카루소님은 울고싶을 때 있으세요?
    저는 많은데~~~
    특히 기도중에 눈물이 흘러내려요..
    아주 조용히 뚝뚝.....

    그리고 애들 말 안들을 때 울고 싶어지죠~ㅎㅎㅎ

    노래가 참 좋아요..
    자꾸자꾸 듣고 싶어지네요^^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 2. 카루소
    '10.3.4 12:21 AM

    들꽃님!! 당연 있지요...
    전 감동적인 모든것에 울컥 하네요~ㅎ

    들꽃님!! 늘 감사합니다.*^^*

  • 3. 캐드펠
    '10.3.4 1:44 AM

    노래가 넘 좋아서 몇번이나 듣고 또 들어요
    비가 오면 더 좋겠다는 생각 하면서요ㅎ~
    커피 한 잔 내려서 홀짝이면서 노래 듣습니다^^~

  • 4. 카루소
    '10.3.4 3:11 AM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 5. 미야
    '10.3.4 1:13 PM

    원곡으로만 듣다가,
    이 버전은,,,,
    목소리가 너무 매력있네요.
    가수가 어떤 사람인지 막~ 궁금해 지는데요? ^^

    새학기에 이것저것 신경 쓰느라 지친 마음 여기서 쉬었다 가요~~ ^^

    카루소님 항상 짱!!!

  • 6. 캐롤
    '10.3.4 4:13 PM

    이렇게 음악만 들으면서 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체해서 오늘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배가 안고픈 캐롤 이었습니다.
    카루소님~~
    추천 꾹~ 눌렀어요.^^

  • 7. 하늘재
    '10.3.4 6:37 PM

    지금도 비가 오네요~~~
    자동차 바큇 소리가 촤~~~르륵!!
    분위기 최곱니다,,,

    만병통치 약!!
    울수 있게 해 주신 神 께 감사라도 해야할듯~~

    기뻐도,
    슬퍼도,
    아름다워도,,,
    억울해도,,,,

    우린 울 수 있어서 살아갈 수 있는것 아닐까요?~~ㅎ

  • 8. 들꽃
    '10.3.4 7:06 PM

    이 노래 너무 좋아서 또 들으러 왔어요.
    오늘처럼 비 내릴 때 들으니 분위기 짱입니다^^

    맘껏 울고난 뒤 느끼는 카타르시스..
    때론 눈물이, 울음이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주기도 하지요.
    울고 싶을 땐 울자~~~~~^^

  • 9. 카루소
    '10.3.5 12:39 AM

    미야님, 캐롤님, 하늘재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미야님과 하늘재님은 쪽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세요!!
    파일 선물이 정기적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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