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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2쿡님들의 말실수...

| 조회수 : 3,722 | 추천수 : 111
작성일 : 2010-02-06 21:20:32



(사진작가 : 안나돌리)


  알포 ( alfoland , 2008-11-10 22:17:32 )    

우리 엄니 머리 파마하고 오셔서 '나 스트레스 파마했다. 어떠니?'  




  카루소 ( minkoo20 , 2008-11-10 22:21:36 )    

여행 동호회에서 어떤 회원분이 '루카스님!! 저번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nayona ( kimjooh , 2008-11-10 22:29:22 )    

전 좀 야한데..
보이 조지가 한참 유행일때...중 2때요..
문방구 가서 한참 바쁜 아저씨에게
"아저씨이~~보X 조이 사진 있어요?"
아저씨 왈,
"보x 조이 사진 여기 있다."
전혀 아무렇지 않게....당연하게....
주변 조용해지면서 한참 있다 다들 뒹굴며 쓰러졌었던 기억이....ㅡㅡ
나와 아저씨는 계속 뭐가 웃긴지 몰랐음...  




  nayona ( kimjooh , 2008-11-10 22:53:10 )    

역시 저 6학년때 엄청 떴던 레이프 가렛...
한대 2-3년 반짝 날리다가 어떻게 되었는지 무지 궁금했었는데....
역시나 곡이 좋으니 언제 들어도 좋네요~~~  




  오리아짐 ( donald0925 , 2008-11-10 23:07:51 )    

카루소님/
제목이 두개 빠졌어요.
두번째 트랙에 Morina하고
세번째 트랙에 Love Potion NO 9이요.
정말 정말 옛날 노래네요.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구운다시마 ( sehyun10003 , 2008-11-10 23:32:46 )    

너무 웃다가 얼굴에 주름살 더 늘었어요....ㅋㅋ  




  spoon ( spoon , 2008-11-10 23:40:30 )    

ㅋㅋ 저는 언젠가 여름방학에 울 아들 학원 대기표 받으러 갔다가
'학생~ 여기 메가패스 학원이 어디죠?" 그랬다는..
메가 스터디 학원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  




  무아 ( ab34 , 2008-11-10 23:58:02 )    

레이프 가렛 사진갖고 싶어서 그당시 여학생 이라는 잡지를 산 기억이 있습니다.
중2때. 한참있다 둘리스에 빠지고 아바에 허우적거리다...
몇년전 소피아에서 세르비아로 차를 타고 달리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 방송은 내겐 알수없는 소음이었는데 한참달리고 있는데 아바의 노래가 나오지 뭐예요?
캄캄한 밤이었는데 차를 멈추고 그 노래를 감상하고 차디찬 겨울하늘도 바라보았던 기억이잇네요.
노래 한곡으로도 잃어버린 시간을 찾습니다..
그때 순번 정해서 레이프가렛 기사볼려고 순번정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
언제한번 아바의 노래도 부탁드립니다.  




  오리아짐 ( donald0925 , 2008-11-11 00:09:29 )    

무아님/
카루소님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Abba 올려져있습니다.
아바가 부른건 아니고 맘마미아 OST 전곡이 올려져있답니다.

카루소님/
전 저 중에서 Santana를 제일 좋아하는데
Evil ways 말고 경음악인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싼타나 음반중에서는 굉장히 많이 알려진 곡인데요.
제목좀 알려주세요.
플리쥬~~~~  




  nayona ( kimjooh , 2008-11-11 00:25:32 )    

그러고보니 저도 스트레스 파마했다고 한 적 많았어요.^^;;

엉뚱한 사람 이름 갖다 붙이기도 잘하구...

가수 바다보고 해안이라고 하질않나...
첨에 비 이름보고는 뭐? 비짜루...? 라고 되물었던 나....ㅡㅡ

옛날 백화점 무슨 상품권인가....
울 엄마 이름 씌여져 있는 걸 내놓았는데
담당 아가씨.갑자기 막 흥분해서
"어머,어머,황부자씨 딸이세요?"
"네...????"
"어머,저 황부자 강인용입니다,거의 매일 잘 듣고 있어요,어머~어머~~"
"네에...(여전히 사태 파악 못하고 돌아옴)"

나중에 생각해보니 강부자 황인용입니다.라디오 프로그램을 착각한 직원아가씨...
내가 강부자 딸인 줄 알았던 모양...ㅋㅋ
나 그때 날씬했었는뎅...  




  카루소 ( minkoo20 , 2008-11-11 00:44:49 )    

아바의 맘마미아를 윗게시물에 올려놨습니다.*^^*

오리아짐님!! 혹시 europa아닌가요??
  




  오리아짐 ( donald0925 , 2008-11-11 01:16:19 )    

카루소님/
유로파는 아니구여, 좀더 웅장하고 경쾌한 곡인데요.
아 ! 미치겠네.....
아무래도 내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이것도 감사해요.
수고하셨어요.  




  오리아짐 ( donald0925 , 2008-11-11 01:17:26 )    

그리고 쟤들좀 그만 흔들라고하세요. ^ ^*
진 다 빠지겠어요.
어지러울거 같애요.
헤헤....  




  인천한라봉 ( 탈퇴 , 2008-11-11 01:50:41 )    

너무 잼있네요..
저는 롯데리아랑 롯데월드랑 자주 헷깔려요..ㅋㅋ  




  자연맘 ( kh1958 , 2008-11-11 02:16:03 )    

이 새벽에 혼자 웃다가 갑니다. ^^  




  아가다 ( agada031 , 2008-11-11 02:23:59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코샤넬 ( yoobin , 2008-11-11 03:45:17 )    

무쟈게 많죠 ㅎㅎ
말도 다 쓸 수가 없음
음악 좋습니다!  




  한번쯤 ( atleastonce , 2008-11-11 03:57:00 )    

어깨들썩하니 아주 좋아요 ^^ 식구들 깰까봐 혼자 실실웃어요 ㅋㅋ  




  가니맘 ( cjs0374 , 2008-11-11 09:59:49 )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목이 안좋아서 웃음소리도 괴상한데 신나게 웃었어요
카루소님 없음 82가 뭔재미일까?
항상 좋은 음악과 얘기로 활력소가 되주셔서 감사감사-------  




  레드문 ( sycho332 , 2008-11-11 11:19:58 )    

제목보고 요즘 분식집에선 너구리 순한맛을 많이 찾는구나... 생각하면서 읽기 시작했지요 ㅋㅋ

전 치킨과 키친이 너무 헷갈려요..

**야 치킨타올좀 갖다줘라..

우리애들은 그냥 키친타올갖다주던걸요???  




  gondre ( edda , 2008-11-11 12:05:13 )    

예전에 IVF 주사 맞을때 집에서 놔 줄사람이 없어
병원 응급실 가서 놔 달라고 갔는데
간호사가 `무슨 주사지요?`
하고 묻길래
"IMF주사요"
"....??..."
응급실 뒤집어 졌어요.
그때가 IMF 시기였거든요.  




  왼쪽에서본오른쪽 ( kjr690515 , 2008-11-11 12:29:31 )    

우가가가가 웃겨 죽는줄 알았다 오늘 하루는 행복하겠다 조아라.....  




  호미맘 ( mungyee , 2008-11-11 12:40:28 )    

신랑이 공부중이라 큰소리로 웃지도 못하고 참느라 돌아가시는줄 알았다능 ^^;;  




  docuskh ( docuskh , 2008-11-11 13:42:23 )    

너무 재밌어서 제 배꼽이 아프리까까지 간 거 같아요.
너만 보기 아까워서 출처밝히고 복사해서 제가 아는 까페에 가져가도 되나요?  




  짱아 ( paksw777 , 2008-11-11 14:03:52 )    

넘 재미있어요.
오리아짐 재들 그만 흔들어가 더 잼 잇어요.
아바 전곡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오리아짐 ( donald0925 , 2008-11-11 14:26:29 )    

짱아님/

오른쪽 맨아랫쪽에서
카루소님 이름쓰시고
검색하기 누르시면 보입니다요.
그럼 카루소님이 올려주신 모든 것들이 나옵니다요.
즐감하시길......  




  오리아짐 ( donald0925 , 2008-11-11 14:29:31 )    

참 짱아님/
맨 왼쪽의 이름이라는 부분을 체크해 주시길......  




  호야마미 ( mmjs1 , 2008-11-11 16:08:01 )    

요즘 우울모드인데 덕분에 웃었네여...
감사해요...  




  기역니은 ( crowm , 2008-11-11 16:30:23 )    

정말 카루소님 센스쟁이셔요
팬클럽에 가입해도 되나요?  




  햇살 ( kka6113 , 2008-11-11 16:50:09 )    

저도 스푼님 처럼 메가스터디 헷갈려요..
메가스터디 인강 얘기한다는게 메가패스 인강으로 얘기했어요.. ㅎㅎㅎ  




  알포 ( alfoland , 2008-11-11 17:21:38 )    

엄마랑 같이 버거킹에 갔는데 엄마가 주문을 하시더래요. 점원이 '손님, 어떤 버거 드릴까요'
엄마 '어떤버거? 햄~버거!!'

저는 대학1학년때 심리학 교양시험에 조울증이 나온다는 얘기를 당시 예비역들이 물어보길래 '이번 시험에 조루증이 나온대요' 했었어요. 예비역들은 다 뒤집어졌지만 열아홉 저는 뭔말인지 몰라 그냥 놀림만 당했었어요. 글고 저는 아직도 키친타올을 치킨타올이라고 해요. ㅎㅎ  




  판타롱 ( stay60s , 2008-11-11 18:24:28 )    

전 '강철중'한장 주세요~를 '강중철' 달라고 했어요~  




  예술이 ( kyoung40 , 2008-11-11 20:38:44 )    

쩌~그 장터에 토봉꿀 판다고 나왔던데요ㅎㅎ
이거 보시면 토종꿀이라고 바꾸실지도..ㅎ~  




  짱아 ( paksw777 , 2008-11-11 21:48:17 )    

오리아짐님 넘 감사해용
영화 잼나게 보고 CD 안 사서 궁금했거든요.
몸도 안 조은데 신경써서 알려주시고 고마워요.
찾아서 신나게 들었네요.  




  오리아짐 ( donald0925 , 2008-11-11 22:25:37 )    

짱아님/ ^ ^*
제가 몸이 안좋은 핑계로
컴앞에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잘 찾으셔서 들으셨다니 제가 더 좋네요.
제가 음악을(대중적인) 좋아해서
카루소님 계시물은 거의 빼놓지않고
섭렵을 하는편이거든요. ^ ^*

이 기회를 빌어 카루소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카루소 ( minkoo20 , 2008-11-12 00:20:23 )    

알포님, anyona님, 오리아짐님, 구운다시마님, spoon님, 무아님, 인천한라봉님, 자연맘님, 아가다님, 코코샤넬님, 한번즘님, 가니맘님, 레드문님, gondre님, 왼쪽에서본오른쪽님, 호미맘님, docuskh님, 짱아님, 호야마미님, 기역니은님, 햇살님, 판타롱님, 예술이님, 감사합니다.*^^*  




  배시시 ( luvgreen , 2008-11-12 02:05:26 )    

아웅... 진짜 오랜만에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미고사 ( natukasi , 2008-11-12 04:02:53 )    

버스 정거장에서 소매치기 현장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했는데.....
놈들 중 한명에게 쫒겨(?) 버스위로 올라타며...소매치기예요 했어야 했는데...
그랬는데....
.
.
새치기예요...했어요...ㅜ.ㅜ  




  애둘맘 ( aedulmom , 2008-11-12 11:26:14 )    

결혼때...지방인데 서울까지 올라와서 웨딩포토 찍었었거든요.

울 시어머니.. 동네분들한테 자랑했어요.

우리 애들, 서울서 에어포트 찍었다네~~~~^ㅇ^  




  대전댁 ( yjjung , 2008-11-12 11:44:33 )    

재밋네요. 퍼갑니다...  




  카루소 ( minkoo20 , 2008-11-13 00:16:57 )    

배시시님, 미고사님, 애둘맘님, 대전댁님!! 감사합니다.*^^*  




  도레미 ( gumnawara , 2008-11-18 05:44:12 )    

오랫만에 다시 들어와서 또 다시 눈물빼며 웃고 갑니다 ^^
이 새벽에...
추운 날씨속에...
혼자 낄낄거리고 있어요
남편 출장가고 수욜이나 온다니까,,,,좀 있다가 취침할꺼예요 ^^
그새 다 까먹고 또 이리 우습네요 ^^  




  쓸개빠진곰팅이 ( sdigidigi , 2008-11-18 18:00:36 )    

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믹스되서 곰사합니다 했다지요.. 어찌나 민망하던지...  




  보리차 ( naamu , 2008-11-20 01:05:18 )    

우하하하...

우리 동네에서는 '스테인레스 받았다'라고 합니다. 다른 동네에서는 '스트레스'라고 그런다죠.^^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석형맘
    '10.2.6 9:51 PM

    으하하...이 글 기억나요...아하하....

  • 2. 들꽃
    '10.2.6 11:50 PM

    ㅎㅎㅎㅎㅎ 재밌네요~
    저는 KTX를 KTF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완전 창피했답니다.

  • 3. 열무김치
    '10.2.6 11:56 PM

    저 지금 늦은 점심 먹고 배 두들기다가...
    복통에 장꼬이고 사래들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친구들이랑 엠에스엔 하다가

    영자 : 요새 세상 좋아져서 부산까지 KTX 가 어쩌고 저쩌고~~~
    나 : 부산에 어디 KFC가 좋다고 ?

  • 4. radiata
    '10.2.7 1:14 AM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이 늧은 밤에 Josh Groban 올려주셔서...
    잠 못 이루면 어쩌나...

  • 5. 안나돌리
    '10.2.7 2:06 AM

    바쁜 일이 있어 대충 보다가
    이제 와서 다시 읽어보며 배꼽 뺍니다.ㅋㅋㅋ
    근데 이 시절에 왜 나는 이걸 못 보았는 지?~~@@

    어느날 내게
    어느 아줌씨께서 "버킹검이 어디 있어요?" 하고 묻던 데
    그것이 버거킹을 찾는 거 였다는~~ㅎㅎㅎ

  • 6. pug
    '10.2.7 2:52 AM

    넘 재미 있어 빵 터졌네요.
    혼자 ㅋㅋ
    신랑 깰라~~

  • 7. 동꾸강아지
    '10.2.7 12:03 PM

    저 82cook에 회원가입한지 얼마 안 되서 그러는데요 지금 나오는 곡은 누구의것?
    우리 남편이랑 듣다가 이리저리 제목 찾다 이리 내용올립니다
    무지 좋으네요

  • 8. radiata
    '10.2.7 1:35 PM

    동꾸강아지님,
    지금 나오는 곡은 Josh Groban의 곡들이예요.
    첫곡은 let me fall 두번째곡은 cinema paradiso ...
    맑고 부드러운... 너무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 9. 카루소
    '10.2.7 4:19 PM

    01.Let me fall
    02.Cinema paradise
    03.You raise me up
    04.Remember when it rained
    05.When you say you love me
    06.She's out of my life
    07.Vincent
    08.You're still you
    09.To where you are
    10.Believe
    11.My confession
    12.Oceano
    13.Al improvviso
    14.Per te
    15.Caruso
    16.Never let go
    17.Hymne A L Amour

    은석형맘님, 들꽃님, 열무김치님, radiata님, 안나돌리님, pug님, 동꾸강아지님!!
    감사합니다.*^^*

  • 10. 마르타
    '10.2.7 10:16 PM

    ㅎㅎㅎ 재미있는 이야기 혼자 킬킬웃다가
    옆방아들 의식하며 뚝 멈춥니다

    제가 컴앞에서 낄낄웃는 아들넘보고 확실히 모자라는게야 라고 말하곤한지라 ㅋㅋㅋ

  • 11. 카루소
    '10.2.8 1:42 AM

    CAROL님!! Josh Groban는 81년생이랍니다.~^^
    마르타님!! 그런다고 웃음을 멈추진 마세요~ㅋ

    CAROL님, 마르타님!! 감사합니다.*^^*

  • 12. 열무김치
    '10.2.8 5:45 AM

    노래 들을려고 다시 왔다가요~~ ^^ 아 일요일이 끝나 가네요,
    방학도 끝났어요 ㅠ..ㅠ 어뜨케해요

  • 13. 동꾸강아지
    '10.2.8 6:35 AM

    감사합니다. radiata님 한국은 벌써 월요일 새벽이겠네요
    좋은 하루 맞이하시구요
    내일 꼭CD 사러가야 겠네요
    음악 들으니까 한국 생각 나네요

  • 14. 카루소
    '10.2.8 2:17 PM

    열무김치님은 프랑스에 사시는데...
    동꾸강아지님은 어느나라에 사시나요?

    열무김치님, 동꾸강아지님!! 감사합니다.*^^*

  • 15. 몽생미셀
    '10.2.9 2:23 AM

    이 밤에 너무 웃었습니다.
    음악은 굉장히 분위기 있어서 참 행복하군요. :)

  • 16. 캐드펠
    '10.2.9 3:05 AM

    넘 웃겨서 한참이나 입막고 끅끅!!~
    죠쉬 그로반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인데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깊은 눈매 만큼이나 노래도 매혹적으로 부른다는^^*

  • 17. 카루소
    '10.2.10 3:40 AM

    ㅋ~오리아짐님!! 실수 하신적 없으세요... 넘 단점이 없는게 단점(10점 만점에 10점)~캬캬캬!!

    오리아짐님, 몽생미셀님,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 18. 보미맘
    '10.2.16 2:20 PM

    감사합니다. 카루소님. 음악과 웃음 모두요.
    전 대학생시절 대학로에서 알바했었죠.
    주방아저씨가 전날 음주가무로 피곤해 하시던 직원점심시간.
    아저씨가 제게 담배한갑을 부탁하더이다. 오는 길에 쿨피스(아마 알바생들 먹으라고..) 추가!
    그런데 난 약국으로 당당하게 들어가서 "담배한갑 주세요!!" 약사가 약국에 담배 안판다고 하길래 "그럼 쿨피스(저는 쿨탑-숙취에 마시지 않나요?-를 생각하며) 주세요" 했다가 약사가 뜨악하며
    약국을 빠져나오면서까지 투덜댔더라는 거죠. 제가요.
    한달전엔 마카오 어느 사찰에 가서 모기향처럼 생긴 향을 보고와서는 홈피에 모기향 신기하다고 올렸다가 동기들이 어찌나 타박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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