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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난 꿰뚫어 볼 수 있어...

| 조회수 : 2,784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10-02-05 01:04:08



II've got take a little time
(나에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해..)
A little time to think things over
(끝난 일들을 차츰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
Better read between the lines
(난 꿰뚫어 볼 수 있어.)
In case I need it when I'm older
(내가 더 나이가 들어 노쇠하여 그것을 필요로 할때에는)

Now this mountain I must climb
(이제 나는 그 산을 올라가려해.)
Feels like the world upon my shoulders
(세계를 내 어깨에 지고가는 느낌이지.)
Through the clouds I see love shine
(구름 사이로 사랑의 빛을 보았어.)
It keeps me warm as life grows colder
(인생이 무의미해지면 해질수록)

In my life, there's been heartaching pain
(그것은 나를 더욱 포근하게 해주고있어.)
I don't know if I can face it again
(내 인생엔 고뇌와 고통이 수없이 많아)
Can't stop now I've traveled so far
(다시 그것을 만날지도 모르지만 이제 멈추기엔
너무 늦어버렸어.)
To change this lonely life
(이 외로운 삶을 바꾸기엔 너무나도 말이지.)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싶어!)
I want you to show me
(너에게 나를 보여주고 싶지.)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고 싶어)
I know you can show me
(너도 나에게 보여줄수 있단것을 알고있어)

I'm gonna take a little time
(난 약간의 시간이라도 필요해.)
A little time to lock around me
(나를 돌아볼, 내 인생을 돌아볼 시간이...)
I've got not where left to hide
(나를 숨길만한 곳을 난 가지고 있지않아)
It looks like love has finally found me
(사랑이란것이 결국 날 찾아버린것 같아.)  

In my life, there's been heartaching pain
(인생이 무의미 해지면 해질수록 내 삶 속에서
그것은 날 더 포근하게 해주고있어.)
I don't know if I can face it again
(내 인생엔 고뇌와 고통이 있지만 다시 그것을
만날지도 모르지만)
Can't stop now I've traveled so far
(이제 멈출수가 없어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으니까...)
To change this lonely life
(이 외로운 삶을 바꾸기엔 너무 멀리 떨어졌으니..)

I want to know what love is
(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싶어)
I want you to show me
(너란 사람에게 날 보여주고 싶기도 하지)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 무엇인지 꼭한번 느끼고 싶지)
I know you can show me
(너도 내게 보여줄 수 있단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올빼미꽈 82님들을 위한 써비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실쟁이
    '10.2.5 1:27 AM

    카루소님 늘 멋진 음악으로 모자라는 나의 감성을 흔드십니다.

    어쩌라고...어쩌라고....삐웅...뭘 어째 그냥 생긴대로 살면되지롱....ㅎㅎ

    오늘이 입춘이네요.

    남녁에서 올라 온 봄 소식 들으셨죠??

  • 2. 마실쟁이
    '10.2.5 1:33 AM

    CAROL님 잠못드는 밤이신죠??

  • 3. 카루소
    '10.2.5 1:51 AM

    ㅋ~1차시기 1280점 이네요!!

  • 4. 들꽃
    '10.2.5 2:06 AM

    카루소님 분발하세요~
    저는 12020점이네요~ㅎㅎㅎ

    음악도 감사한데 게임까지 올려주시다니~~~고맙습니데이~^^

  • 5. 열무김치
    '10.2.5 2:48 AM

    여긴 밤이 이제 시작입니다만...그래도 살짝 ㅋㅋ

  • 6. 열무김치
    '10.2.5 2:48 AM

    게임요 ????

  • 7. 아나키
    '10.2.5 10:49 AM

    아이들 다 어린이집 간 , 조용한 아침에 들어도 좋네요.
    감사드립니다

  • 8. 하늬달님
    '10.2.5 5:54 PM

    너무 좋네요 전에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가사를 알고보니 너무 좋네요~~

  • 9. 진도아줌마
    '10.2.5 9:43 PM

    카루소님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입으로 흥얼 거릴줄만 알았는데 가사를 알고 들으니 더 좋으네요~^^

  • 10. 캐드펠
    '10.2.6 3:07 AM

    제 컴이 이상한지 게임이 안 보인다는ㅠㅠ...
    근데 노래는 넘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기분은 좋으네요
    마실쟁이님두 올빼미꽈에 들어오세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 11. 퀼트요정
    '10.2.6 1:08 PM

    카루소님 복받으실거예요.
    처음에 올리신 음악부터 지금까지 다아 스크랩하였습니다.
    좋은일도 하시고 마음으로 부터 응원하여 드립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몇년만에 로그인하여 봅니다....

  • 12. 뭉크샤탐
    '10.2.6 8:33 PM

    가사해석 까지 넘 고맙습니다. 근데 퀼트요정님 스크랩을 어찌 하시는지요? 카루소님이 가르쳐주셨는데도 전 아직 헤맨답니다

  • 13. 카루소
    '10.2.6 9:41 PM

    CAROL님, 마실쟁이님, 들꽃님, 오리아짐님, 열무김치님, 아나키님, 하늬달님, 진도아줌마님,
    캐드펠님, 퀼트요정님, 뭉크샤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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