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82쿡 님들께 드리는 사과글.

한민족사랑 | 조회수 : 13,528
작성일 : 2012-07-18 22:09:19

우선 제 원글을 읽어주신 82쿡의 많은분들께 사과를 거듭 드릴께요.사람은 항상 실수를 합니다.

다시 반복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생각하고요..이번일에 대해 계속 강조했듯 책임지는 자세를 보일께요.

제 의도는 다른동네에 사람을 무는 미친개가 있는데 그 동네개가 다 미쳣다는걸 주장하는게 아니에요.

그 미친개가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갈까바 그러다 다칠까바서 그게 너무 걱정되서 빚어진 일이고요..

오히려 배나온 저자는 미친개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그 개를 일반화시켜

다른동네 개 전체를 매도하지 말라고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어요.그런 주장이 개 학살의 원흉이라고 하고요

사람을 무는개는 당연히 추방하고 가두는게 일반인의 상식인데 저자의 사고방식은 개의 견권만 주장해요..

거기다 감히 일제식민시대의 가장 큰 피해자이고 강제징용자들인 재일교포들을 예로 들으며 조선족을 동일시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어요..재일동포는 강제로 이주되어 각종 노역과 학대를 받았습니다.일본정부에 시정을 요구할

사항이에요.반면에 조선족은 부르지도 않았는데 각종 사기 위조 위명 여권으로 범죄세탁 또는 불법체류를 목적으로

애초에 정상적으로 입국하지도 않은 범죄자들이 절대 다수고요.세계 각국에선 위조 위명 여권을 중대범죄로 규정하고

있는데 저자만 항상 모르쇠에요.그렇게 들어왔으면 좋게 돈벌고 가면되지 왜 조직범죄단을 구성하고 애꿎은 한국

국민들을 죽이고 강간하나요...외국인범죄의 68%가 중국인이고 그중 다시 60%가 조선족 범행입니다..이건 부정할래야

할수가 없는 진실인데 저자만 주구장창 아니래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절대 아니라는걸 여러분들께 꼭 말해드리고 싶고요..

이번에 제 원문글에 대해서 많은분들이 의혹을 가지고 또한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져준다면 저로선 환영하는 바에요

저는 이번일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그 문제가 진실하다면 부차적인 자잘한 거짓은 괜찮을거라는

안이한 자세를 가진것 정말 머리숙여 죄송하다고 말씀드릴께요.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제가 배나온 저자의

말처럼 이걸 크게 알리려고 대한민국 사법정의 구현을 위해 올린글이 아닌 82쿡 분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올린글인데 행여나 이슈가 되서 실제 피해자분들과 관련단체에 누가 될까바 그런게 걱정되긴 하지만

이왕 이렇게 된것 그 당시에 이슈가 되었어야 할 진실이 이번을 계기로 알려진다면 그래서 중국여행의 심각성을

아시고 조심하는분이 나온다면 제가 모든 욕을 감수할 생각입니다.배나온 저자는 첫댓글부터가 근거와 고소드립

이라는건 제 원문글 보면 나오고요..근거의 종류와 기준에 대해서 저자의 상식이 한참 미달됨을 다시 한번 느꼇어요

아까 원문에 어떤분이 카페글을 검색해서 찾아주셧는데 그게 안보이다가 보인게 왜일것 같나요..각설하고요

이미 원문글에 육하원칙에 의한 근거들이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 그걸 검증해줄 공신력 있는 대상이 필요했을 뿐이에요

저자의 말장난에 일일히 대꾸해주는게 참..뭐하는짓인가 싶지만 그럼에도 다른분들의 의혹에 성실하고자 대응해준거구요

저자는 많은 82쿡 분들을 가르치려들고 빈머리 빈가슴들이란 생소한 용어로 무시를 일삼는데 저런 멍청한자는

정말 머리털나고 처음 겪어보고요 저런 허위 거대망상도 처음보며 저런 가식적인자도 처음 봤어요 불조심을 하자는 계몽

활동에 엉뚱하게도 저를 방화자로 취급하는 격이에요..배나온 저자가 사법정의를 위해 얼마만큼의 진정성을 가지고

노력하는지 지켜보려 합니다..저에게 경찰에서 연락온다면 제가 아는 모든 사실을 협조할 생각이고 이보다

더욱 끔찍하고 잔인한 범죄가 수원에서 일어나고 은폐됐다는데 정말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앞으로는 정말 공정하게 있는 사실을 근거까지 올릴께요.조선족들의 선행이나 자정활동을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 그게 왜인줄 님들 아세요?그건 극단적인 이기주의와 개인주의 때문이에요..중국에서 차에 치인

사람을 무시하고  지나치고 시장에서 물건훔친 도둑을 아이 머리만한 돌로 짓이기는데도 주변에 둘러선 수많은 사람들은

구경만 하고 있죠.그건 자기일이 아니라는 그저 구경거리 정도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180.230.xxx.7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가 점점 피곤해지는 이유
    '12.7.18 10:12 PM (122.32.xxx.129)

    왜이렇게들 말이 많아요..?
    요점만,할말만,딱 읽으면 무슨 말 하고 싶어하는 사람인지 알게 쓰면 안되나요?
    중언부언..구구절절...유행인가요?

  • 2. 우유
    '12.7.18 10:15 PM (14.32.xxx.154)

    그냥 딴데가서 선동하세요

  • 3. 한민족사랑
    '12.7.18 10:19 PM (180.230.xxx.77)

    저는 제가 올린글에 잘못된 부분들을 인정했어요.보아달라고 애걸 한적도 없고요 굳이 리플 안남겨주셔도 님들 마음 알것 같으니 번거롭게 올려주실 필요 없어요.이곳 계시판은 누구에게 글을 올려라 말아라 사기다 고소한다 할 성질의 것이 아니란건 님들도 알잔아요..인정은 하되 님들 의견을 전부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죄송하게 생각해요.제가 사과드리는건 제가 한치의 거짓없이 사실을 알려줫다고 생각하셨던 님들보다 더많은 수의 분들께 드리는 진심이에요

  • 4. 시끄럽고
    '12.7.18 10:20 PM (115.126.xxx.115)

    진짜 사과하고 싶다면
    조용히
    나가주길...

  • 5. 위에 선동 운운은 뭐지?
    '12.7.18 10:20 PM (112.153.xxx.36)

    선동 운운하는 인간들 정말 구역질 남.
    새대갈당 스럽다는

  • 6. 시끄럽고
    '12.7.18 10:23 PM (115.126.xxx.115)

    그냥 딴데가서 선동하세요 222222222

  • 7. 왜 이렇게 말이 많아졌는지는
    '12.7.18 10:24 PM (112.153.xxx.36)

    이질감 느껴지는 배나온씨에게 물어봐야죠?
    나같이 이 문제에 백만년 잠자던 사람까지 제대로 건드려 놨으니ㅜ

  • 8. 한민족사랑
    '12.7.18 10:28 PM (180.230.xxx.77)

    다인종 다문화는 적극적으로 옹호하면서 다양한 의견과 주장들을 한꺼번에 뭉뚱그려 파쇼화 시키는 저자의 죄도 저의죄와 못지않고 저는 제가 할수 있는 일을 계속 해나갈 꺼에요

  • 9. 한민족사랑
    '12.7.18 10:30 PM (180.230.xxx.77)

    저의 죄가 있다면 진실을 알림으로 우리나라 사람이 조선족이나 외국인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는 정도겠네요

  • 10. ,,,,,,
    '12.7.18 10:33 PM (175.196.xxx.85)

    그냥 딴데 가서 선동하세요33333

  • 11. 원글님........
    '12.7.18 10:37 PM (182.218.xxx.186)

    저도 원글님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알고있습니다.
    저역시 걱정스럽구요.
    문화가 다르다는 것은 다름을 인정하기에 앞에 혼란스러운 것은 사실이지요.
    그런데.....문화가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니라 중국인이나 조선족이라는 사람들이 당연히 받아들이는
    인명경시가 두려운 것이구요.
    저도 공감합니다.
    후륜궁이 뭔지 모르지만 캐나다에서 사진상으로 목격한 바로는
    장기매매가 그냥 지나가는 사람 잡아서 장기를 적출하는 것이더군요.
    중국에 있는 지인이 제게 한 말은 이나라에서는 다 구할 수 있다고 걱정 안한다고 ...ㅠㅠㅠ

  • 12.
    '12.7.18 10:38 PM (1.231.xxx.229)

    사과글인줄알았더니...낚였다

  • 13. ..
    '12.7.18 10:39 PM (110.9.xxx.208)

    아 좀...ㅠㅠ

  • 14. ㅉㅉ
    '12.7.18 10:44 PM (110.70.xxx.140)

    딴 데 가든지 말든지는 님 자유니 맘대루 하시고..
    근데 바보멍청이 인증글은 좀 그만 봤으면 하는 바람. .

  • 15. 한민족사랑
    '12.7.18 10:45 PM (180.230.xxx.77)

    비겁하다 할지 모르지만 1인2역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180 이게 제 집컴이고 출근하면 112 와이파이는 175에요 계속 아피 바꿔가며 글올리면 다른 의혹을 받을까바 지레짐작으로 다른사람처럼 말을 한건데..그래도 한가지 떳떳한건 제글에 대해 확신을 가진 댓글만 올렷고 빨리 해보라는 촉구성 댓글이었지 본질을 흐리려는 의도가 아니라는걸 모두 아실꺼에요..그건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해요

  • 16. 사과가 아니라
    '12.7.18 10:48 PM (58.231.xxx.43)

    글이 중언부언....
    핵심도 없이 길게만 쓰셨네요.

    그리고 제목은 사과합니다. 내용은 특정인에 대한 비난.

    한민족사랑님과 배나온 기마민족님..
    두분 82쿡에서 안뵈었으면합니다.
    긴 82생활에서 처음으로 감히 이런 댓글 답니다.

    두 분 정말 소모적이고 감정적인 두분만의 전쟁을 다른 곳에서 해 주시지요

    한민족님은 고의적으로 오래된 내용을 최근의 내용인것처럼 꾸며서 사람들을 낚으시고
    배나온 님은 조선족,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글에 지나치게 집착하십니다.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 17. 제발
    '12.7.18 10:56 PM (211.41.xxx.106)

    그냥 딴데 가서 선동하세요4444
    댁이 얼마나 82 수준을 떨어트리는지 알아줬으면 하고요.

  • 18. 한민족사랑
    '12.7.18 10:58 PM (180.230.xxx.77)

    자중하라는 말 정말 깊게 마음에 새길께요..비록 얼굴이 안보이는 온라인 상이지만 실제의 저는 어디가서 무례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이고요..부족한 능력으로 의욕만 앞섰다는것 인정할께요..떠나지는 않겠지만 자중하고 있을께요.한가지 약속 드리자면 한번더 작은 꼬투리라도 잘못된 사실이 인정된다면 다시는 이곳에 나타나지 않을께요 그건 제 진심이니 저 자체를 사기꾼으로만 보지 말아주시고요..아직 사실은 이런글에 왜 사기꾼 취급을 받아야하는지 분노가 자꾸만 일어나요 그래서 배나온 저자에게만큼은 호의적이거나 이성적일수 없는거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 19. 혹시나 했던 짐작대로
    '12.7.18 10:58 PM (211.41.xxx.106)

    이중 아이피질까지 했던 모양이군요. 이제 다문화, 조선족 어쩌고 하는 글만 봐도 욕 나와요. 혼자서 애국자인 척 하지 마요. 그런 입에 오르내리라고 있는 민족도 국가도 아니니.

  • 20. 원글님
    '12.7.18 10:59 PM (112.153.xxx.36)

    님은 그거에 대해 이렇게 사과하지만 어떤 인간은 쌍욕에 막말에 인격모독까지 해놓고도 끝까지 한마디 사과조차 안하고 계속 빈정대더군요, 자신에게 결정적으론 불리한 내용에 대해선 한동안 침묵하다 또 시작이죠,
    자하 벙커에 들어가 대책 세우고 나오는 쥐새키와 근본적으로 같은 미인드라고나 할까. 한넘은 정신이 일본, 한넘은 정신이 중국 또는 조선족,
    그나저나 그들끼리 회의 했나봐요 선동 언급하라고 다른글에 동시에 같은 선동 운운 글...
    왜 우리가 내 나라에서 범죄자 성토했다고 그 종족들의 사과 한 마디 못듣고 그 이방인들과도 싸워야 하는지 연방국가도 아니고 합중국도 아니고 분단된 작은 국가에서...

  • 21. 한민족사랑
    '12.7.18 11:00 PM (180.230.xxx.77)

    정말 우려되는건...이번 티벳 독립운동가들이 왔을때 운집했던 수많은 조선족과 중국인들..붉은 중공기를 든채로 대한민국 정부의 공권력을 무시한체 서슴없이 저지르던 폭력과 난투..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까지 다쳤던 일이에요..그들이 아무런 거름작용 없이 늘어날수록 우리나라도 유럽의 다문화 실패한 국가들처럼 민족간 분쟁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올수 있다는게 너무 걱정되고 슬픕니다

  • 22. ..
    '12.7.18 11:01 PM (211.36.xxx.170)

    쇼비니즘, 외국인 혐오를 부추기는 글은 안 됩니다. 대응하는 우리 자세를 성찰하고 검토하는 거라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만 외국인의 존재 자체를 죄악시하는 건 범죄예요. 비난 타깃이 잘 못 되면 오히려 우리쪽에서 더한 범죄를 눈 하나 깜짝않고 저지를 수 있어요. 이건 세계적으로도 아주 흔한 사롑니다. 인종 종족 혐오로 인한 범죄는 규모가 상상 초월해요. 모르시는 모양인데 우리도 손에 피 이미 많이 묻었습니다. 좀 시야를 넓혀서 자중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 23. 한민족사랑
    '12.7.18 11:05 PM (180.230.xxx.77)

    저는 민족보수주의자에요 그렇다고 새누리같은 겉만 보수가 아닌 내나라 내민족이 안정되게 잘사는걸 보고 싶은게 제 소원이고 바램이고요..보수라 함은 새로운 변화보다는 안정감을 추구하는 방향인데 정치인들중 아무도 나서지 않아요..좌파니 우파니 파쇼니 엄한 소리 하지만 이건 다문화가 급진좌파 정책이고 정말 잘못된 방향의 변화라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아요

  • 24. 한민족사랑
    '12.7.18 11:12 PM (180.230.xxx.77)

    이번 이명박 이 사기꾼 정권때 절감해준 재벌들의 법인세와 각종세금이 이나라의 힘든경제를 위해서 일자리를 조금이라도 늘리는데 쓰여져야 하는데 오히려 중국에 생산공장을 늘리고 자국에는 무인화와 유래없는 적은수의 인원채용을 했어요..정말 잘못된건 장애인 노약자 결손가정 영세민의 지원금이 정말 심각하게 삭감됐지만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금은 올라갔고 다인종 외노자들에게 취업정착 안정기금까지 생기는 기막힌 현상이 일어났어요.님들은 저를 비난하지만..이곳은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한대로 우리나라 사람의 안전과 이익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나라에요.그들은 손님인데 주인을 허름한 창고로 내몰고 안방을 차지하라고 하는 정책인데 대체 이상함을 안느끼고 분노를 못느낀다면..그들이 없어도 우리나라 잘살았어요..3D직종요?8-90년대에는 외노자들 교육많이 받고 일정기간 동일직장에만 취업을 허락하는 아웃소싱제로 필요한 인력을 필요한 시기에 채용할수 있었어요 지금처럼 조금만 힘들어도 이직하고 인권단체에 고소하고 못했어요 모든 정책에 장단점이 있는데 왜 단일민족으로 필요한만큼 받아도 되는 외국인을 무턱대고 받아들여서 우범국가를 만드나요

  • 25. ........
    '12.7.18 11:13 PM (119.192.xxx.80)

    응원합니다

  • 26. ㅇㅇ
    '12.7.18 11:16 PM (58.233.xxx.205)

    배나온님 응원합니다.

  • 27. .....
    '12.7.18 11:19 PM (203.248.xxx.65)

    사과보다 안 나타나시는 편을 권함.

    222222222222222222

  • 28. ...
    '12.7.18 11:19 PM (119.149.xxx.6)

    여태 관련 글에 댓글 단 적 없는 사람인데요,대체 이게 무슨 사과입니까?
    정말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깔끔하게 사과만 하시죠.
    그리고 제가 안정을 추구하는 보수우파 성향이 큰 사람인데 님 글은 정말 공감 안됩디다.
    민족 보수 함부로 팔지 마세요.새누리나 당신이나 다 아니라고 생각해요.

  • 29. 한민족사랑
    '12.7.18 11:20 PM (180.230.xxx.77)

    외노자들이 늘어날수록 일자리는 줄어들고..외노자들이 한국에 일가친척이 있을까요?아니요 연간 빠져나가는 해외송출금이 33조원 이래요.대한민국 국민들이 세금으로 갚아야할 부채는 1000조원인데..이들은 자신들 본국의 가족또는 친척들을 위해 우리나라에 재투자 되야할 돈들을 해외로 송금하고 있어요..그들이 늘어날수록 심각한 내수위축이 올수밖에 없고 임금인상은 되지 않아 더힘든데..내년부터 법률 의료 교육등 일부를 제외한 전분야의 무제한 취업을 허락한다고 정부에서 밀어붙이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네요..

  • 30.
    '12.7.18 11:22 PM (58.137.xxx.130)

    진짜 이게 무슨 사과글인가요???
    실제로는 어디서 무례하단 말 안들어봤다고요?
    대놓고 그런 말 듣는 사람은 정말 똘아이일테죠 ㅋ

  • 31. 무엇에 대한 사과글인지
    '12.7.18 11:24 PM (112.153.xxx.36)

    조차 모르는 분들은 가만 계시던가 뭔지 알면서 그러는 부류야 뭐...

  • 32. 한민족사랑
    '12.7.18 11:25 PM (180.230.xxx.77)

    저는 확신하고 있어요..이 정책이 3년만 더 진행되면 우리나라는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사회가 망가진다는걸..여자분들은 밤에 혼자 다니지 못할것이고 일부 치한이 좋은지역은 집값이 폭등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서민층이 범죄의 대상이 되고 같은 이익계층에서 부딪히는 외노자와 심각한 갈등이 눈에 보이듯 훤해요..

  • 33. 쌍욕에 무례하고 안하무인인
    '12.7.18 11:27 PM (112.153.xxx.36)

    염치없는 배나온 응원한단 인간들 눈여겨 보겠음.
    중국인이거나 조선족이거나 다문화 추진 관계자든가

  • 34. 에효
    '12.7.18 11:27 PM (118.41.xxx.147)

    그냥 안오심이 좋을듯해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 35. ...
    '12.7.18 11:28 PM (61.98.xxx.233)

    아 지겨워...고만좀 오세요.

  • 36. 아니
    '12.7.18 11:29 PM (211.55.xxx.180)

    조선족들 떼거지로 몰려다니나요?

    저도 솔직히 인육사건때문에 멘붕에 제대로 정신을 못차리겠던데요.

    아무튼 다수의 선량한 조선족들 피해입지 않도록 조선족들 부터 자정하는 노력했으면 좋겠구요,

    국가차원에서 감독을 확실히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한국사람이라면 이런 생각 당연한거 아닌가요?

    선동이라니... 여기가 북한인가?

  • 37. 한민족사랑
    '12.7.18 11:36 PM (180.230.xxx.77)

    저에게 모든 욕을 하더라도 알아야할 부분이 있다고 인정되면 선동이라든가 무책임한 다문화 옹호는 동의 못해드려요.님들의 마음은 정말 충분히 알고 있으니 자꾸 제글에 리플 안달아주셔도 되고요 보지 않으셔도 좋아요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요.제가 자중하겠다는건 제 방식을 좀더 진실하게 교정하겠다는거지 님들의 무책임한 리플들에 대해서 자중하겠다는건 아니에요

  • 38. ..
    '12.7.18 11:37 PM (203.100.xxx.141)

    댓글 자작 하더니....

    사과 한다는 글이 왜 저래요?

    미친개는 뭐고......사람을 설득 시킬 수 없는 글이네요.

    글을 읽고 공감대가 형성 되야 하는데......그냥 오늘 날도 더운데 불쾌 지수만 더 높이네요.

    그만 하시는 게 82회원님들 정신 건강에 도움 될 듯 합니다.

  • 39. 한민족사랑
    '12.7.18 11:38 PM (180.230.xxx.77)

    저는 사람을 개에 비유한게 아니에요 범죄를 미친개에 비유한거고 미친개의 비유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 40. 댓글 자작 사과한거지
    '12.7.18 11:53 PM (112.153.xxx.36)

    내용에 대한 사과는 시종일관 한 번도 한 적도 없구만
    그게 무슨 사과냐 하는 사람들은 내용에 대한 사과가 없다는건데 이건 본질을 호도하는 거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82님들 운운하지 마세요.나도 일반적안 82회원인데 배나온 저 싸가지는 여기 관리자에게 건의할 겁니다. 여기가 아무리 요리사이트라지만 키친토크에 종종 글 좀 올렸다고 자게에선 아무리 개판쳐도 용서가 되는건지? 저 정도의 반도 안된 깜놀이나 노트북 닷컴은 회원들에게 쌍욕까진 안했어도 아웃시켰으면서요,.

  • 41. 존심
    '12.7.18 11:56 PM (175.210.xxx.133)

    사과한다고 글을 올리고
    왜 보고 딴지를 거냐고...
    사과를 했으니 제대로 반성을 했나하고 본걸세...
    반성을 한 것은 아니고
    코너에 몰리리까 속은 아직도 그대로인데 겉만 사과한다고 드립을...
    한민족사랑님
    같은 한민족을 사랑합시다.
    차라리 닉넴을 바꾸던가.
    중국동포(조선족), 고려인(구소련 동포)도 모두 한민족입니다...
    그리고 외노자 문제는
    대한민국사람 모두 불러 들인 다음에 논해야 하겠지요...
    추신
    사과는 개뿔...

  • 42. .....
    '12.7.18 11:56 PM (112.149.xxx.163)

    뭘 선동해요. 배나온이 나치, kkk선동했죠.
    다른나라에서 볼수 없는 이런 정책은 이상하다고 느껴야 당연하죠.
    인육, 납치 이런 끔찍한 우웬춘사건 그냥 이대로 묻어두면 없어져요?
    조선족보모가 아이데리고 없어지면 기사로 뜨지 왜 안뜨겠냐구요?
    일어나는 사건중 취재해서 기사화되는 건 정말 일부예요.
    그런사실 제대로 알려주면 이런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 43. ...
    '12.7.19 12:08 AM (115.140.xxx.133)

    이젠 별 방법으로 낚시질 하는군요.
    그만 떠들고 제발 이런글 올리지말라요.
    당신 같은 미꾸라지 한마리가 82전체를 더럽히는 기분이에요

  • 44. 115.140.xxx.133
    '12.7.19 12:15 AM (112.153.xxx.36)

    그 미꾸라지가 너님이라구요 배나온과 함께.
    지 얘기 한 것도 아닌데 조선족 포함 중국인 범죄 글만 올라와도 득달같이 달려와 무대포로 고소드립한 그 인간.
    미국국회도 무고한 사람 산채로 장기적출한 중국지도자 새키 제소했던데 왜 거기도 달려가지 그랬어?

  • 45. 처음 댓글달아봅니다.
    '12.7.19 12:36 AM (125.177.xxx.201)

    원글이 잘못한 점은 분명 있고 그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BUT!!! 원글이 그런부분을 잘못했다고
    배나온의 시비질이나 무조건적인 태클과 흉악범죄옹호 선동질이 착한일과 옳은 일이 되는 것음 아님

    둘을 놓고 보자면 배나온이 매우매우 더 나쁨
    원글이 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이 틀린말이 아니기 때문

    배나온은 조선족들의 사건 사고 관련글들에 쫓아다니며 틀렸다 우기고 고소드립
    우긴다고 있던 일이 없던일이 되는것임?????????
    무조건 남의 글에 쫓아다니며 우기고 증거대라고 끈질기게 답글달아 베스트 가게 하지 말고
    조선족이 우리나라에서 한 선행과 바르게 살아가고 있는 원글이 말을 반박할 기사나 뉴스를 제시하면 됨.
    (82를 분탕질하려고 다부지게 맘먹은게 아니라면 이정도로만 해도 82횐들이 어련히 옥석은 가림)

    중국의 엽기적인 실태를 우리가 인지해야 한다는 원글의 말은 틀린말이 아니라고 생각함

  • 46. eoslje
    '12.7.19 12:39 AM (115.92.xxx.37)

    한민족 사랑님 너무도 수고하셨습다.

    만약 배나온뭐시기가 한국사람이었다면
    올려주신 글에 대해서 읽고 그런일이 있다면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는것이 첫번째가 될것입니다.

    배나온 뭐시기의 글을 읽다보면 한국사람이라면 하지 못할일을 상식을 벗어난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근거를 대라고 하면서 중국사람 아니냐로 몰아가니깐 갑자기 대한민국사람에게 있을수 없는 일이라면서 갑자기 방향을 바꿉니다. 그게 그사람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수준과 함께하는 사람을 봐도 좀 웃기기는 합니다 ㅎㅎ
    억지부리를 하는것이 눈에 보이는데 그렇게 말을 한다는 겁니다.

    조선족짱깨 알바 댓글 반다문화에 대해서...

    1. 상식적인 일에 근거를 대라고 합니다. 억지부리기..
    2.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교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다인종이 모여이룬나라이고 ,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입니다. 애초 시작이 틀립니다..
    3.오원춘 사건이 터졌을때 다 조선족이 그런것은 아니다 라고 합니다.
    ( 우선 조선족들이 역사적으로 오래전부터 인육을 먹어 왔으며 공자도 인육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인육을 먹는 조상의 피가 내려오니 무시 못할 일이죠.. 그리고 요즘 인육을 먹는 조선족 사건이 계속 나옵니다. 그리고 장기매매는 파룬궁 사건만 보면 말다한겁니다. 국민의 돈으로 보는 나라에서 여행객도 안전할꺼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파룬궁 장기적출 수용소가 조선족 거주지인 동북삼성에 다 몰려 있다는 것은 조선족들이 상당수연결이 되어있다는 것이죠.. 뭐 오원춘 사건만 보더라도...조선족이 했으니..그런조선족이 이제는 자격증 하나면 대한민국 사람이 됩니다. 제외동포법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착한 조선족 이든 나쁜 조선족이든 착한한국사람에게 많은 피해를 주니 나가줘야 하는게 옳은 겁니다. 대한민국 1순위는 국민이라는것을 잊지 마세요
    4. 나치 제노포피아로 몰아갑니다.
    우선 히틀러가 욕을 먹는 이유 선량한 유태인을 이유없이 죽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선족들은 한국사람을 인육을 먹지를 않나 장기매매를 하지를 않나 극악 무도한 짓을 행합니다.
    그런일이 있는데 다른나라라면 당연히 자국민을 위해서 조선족 유입을 제재를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분명 착한 대한민국 사람이 당했는데요 제재를 않합니다.
    조선족들 거주지역에 가보면 아 같이 살수없구나를 실감하실겁니다. 쓰레기 검정봉지에 넣어서 산처럼 쌓아넣은거 부터 시작해서 우선 동네가 시끄러워지고 지져분해 집니다. 그리고 한국사람이 위협당하기도 합니다.
    이런 조선족하고 사는데 않싫어한다는게 말이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사람한테 이렇게 살인하고 장기매매 인육을 먹고 납치에 폭행 위협을 주는데 싫어하지 말라는 것은 무슨 억지 입니까? 그럼 당하면서 입다물고 있으라는 겁니까? 이건 말도 않되는 주장입니다/

    배나온 뭐시기님 그렇게 대한민국 사람 생각하면 수원살인사건 은폐보도 된거 제대로 나오게 한계레 오마이뉴스에 제대로된 기사좀 나오게 해달라고나 해주시길 바랍니다. 장기매매 공범은 눈을 찾아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거나 해결되게 해주세요 배나온 뭐시기님이 한국사람을 그렇게 위한다면 이것도 움직여 주시겠죠??
    않그래요??

    그리고 한계레 오마이뉴스 중국일이라면 좋게 포장해서 내보내는 친중영원히사랑하는 곳입니다.
    ㅍㅎㅎㅎ

  • 47. 한민족사랑
    '12.7.19 1:32 AM (180.230.xxx.77)

    eos님 많은 위로가 되네요..감사합니다

  • 48. 안중
    '12.7.19 2:11 AM (110.70.xxx.34)

    윗분들이 말했듯이 지금 조선족을 배척하자는 의견들은 삐둘어진 시각으로 보는게 아니라 제대로된 시각으로보고 제대로된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려는 글입니다

  • 49. 딴건 모르겠고..
    '12.7.19 8:03 AM (112.72.xxx.87)

    공자가 인육을 먹었다는 소문은 와전 된겁니다.

  • 50. 정말 그만좀 하세요!!!
    '12.7.19 9:21 AM (119.70.xxx.86)

    어차피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은 점점 늘어나는데 어떻게 잘 조화를 이루고 살것인지 그들이 일으키는 범죄나 기타 발생되는 문제들은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예방해야하는지를 고민해야지
    혐오하고 배척할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다른나라에가서 받을수 있는 차별일수 있구요.

    얼마전부터 82에 이런글들이 자꾸 나오는데 뭘 원하는거죠?

    다문화정책이라면 진보쪽보다 더 진보처럼 보이게 이자스민같이 문제있는 여자를 국회의원만드는 새머리당부터 어떻게 좀 해보시던가.

  • 51. 저는
    '12.7.19 9:27 AM (182.218.xxx.186)

    원글님의 의도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집에 운전기사를 들여도 믿을만한 구석이 있어야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대기업이 수출증대를 위해서 다문화를 무분별하게 수용하는 것은 엄밀히 잘못된 정책입니다.
    다문화 이면에는 다 같이 오손도손 살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인력이 부족하고
    툭하면 파업이나 하는 노동자들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자는 정책이 이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대기업 플랜들리 정책의 하나지요.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우리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라면 반드시 경계해야 할 겁니다.
    전...원글님 생각을 같이 고민하게 됩니다.
    배나온...분 저도 많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52. .....
    '12.7.19 10:38 AM (112.149.xxx.163)

    배나온이는 중국인 범죄얘기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선량한 조선족많다고
    주구장창 주장하는데 당신좋아하는 그 근거를 대야 믿죠.
    조선족나쁜짓하는건 보이스피싱부터 툭하면 칼휘둘러 사람죽이는것, 인육 우웬춘 사건 등
    근거자료 수없이 널려있어요.(기사화된것은 그나마도 많이 부족)

    그 선량한 많은 조선족들 근거를 대야 믿어줄거 아니요.
    당신 앞으로 그 잘난 근거못댈거면 무슨 나치니 kkk니 말도안되는 말하지말고
    그냥 입을 다물고 당신네들 인간성이나 반성하시요.

  • 53.
    '12.7.19 10:46 AM (221.139.xxx.8)

    자신의 주장이 옳다면 진실을 가지고 와서 논하면 될걸 가지고 확인되지도 않은 그것도 끔찍한 사례를 만들어서 주장을 펼치신다면 진짜 나치와 다를바가 무언가 싶군요.

  • 54. 어제 그글에 대해서
    '12.7.19 11:23 AM (211.114.xxx.79)

    어제 최대 이슈였던 그 글 말미에
    카페 주인인가 하는 분이
    그 글의 진위를 알 수 없어 삭제했다고 댓글에 써놓으셨네요

    님...
    제발...
    아무런 근거도 없는 사건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침소봉대 하지 마세요.

    진실된 사실만 가지고 이야기해도 충분히 설득력 있는 말을
    근거없는 "썰"을 가지고 말하니
    님의 글이 진실성이 떨어지고 헛소리로 보이는 거예요.

  • 55. 카페 주인장인 듯한 분의 글입니다.
    '12.7.19 11:25 AM (211.114.xxx.79)

    어제 "슬픈일입니다..." 그 글에 맨 밑에 달린 댓글입니다.
    이 글도 사실여부는 알 수 없지만
    카페의 원글이 삭제된 것은 맞는 것 같으니 신빙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박종관'12.7.19 11:10 AM (211.187.xxx.174)

    위 글은 다음카페 "이솔마을"에 올려진 글로 현재는 삭제 되었습니다. 위 글은 카페 활동하는 회원이 지인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를 카페에 올린 글이며 아직까지 확실한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 글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는 모든 분들께 동아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더 이상 소문이 사실이 되어 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56. 사과했으니
    '12.7.19 11:35 AM (123.109.xxx.240)

    이젠 다 된건가요?
    떡밥 던져 놓고 아니가봐요 사과드려요
    제가 왜 그랬냐면 주절주절...
    조용히 떠나심이 어떨지요

  • 57. 웃기고 있네
    '12.7.19 11:58 AM (112.153.xxx.36)

    뭘 자꾸 떠나라는지?
    누구좋으라고 떠나요?
    떠날 사람은 뉴스에 나온 조선족 범죄기록만 얘기해도 미친듯이 달려와 분란 일으키는 그 인간임.
    개판만들고도 사과는 커녕 욕지꺼리나 날리는 그 구역질 나는 인간이죠,
    나 참 어디 한두번이라야지 원. 자신이 순도 100%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떠들면서-웃기는건 가짜가 진짜인척 하듯이 뭐가 캥기기는듯이 홍익인간의 후예라느니 우리나라 사람들은 절대 하지도 않을 그런 소리 해대면서 막상 대한민국 사람들 사기당하고 칼맞는 것에 대해선 전혀 언급도 안하면서 사기치고 칼꽂은 인간들이 속한 부류만 옹호하는 나쁜 인간임.
    원글님 떠나라느니 이딴 사람들 신경쓰지 마세요. 억지쓰고 상식이 안통하는 배나온씨 류니까요.

  • 58. 어흑 ㅠㅠ
    '12.7.19 11:59 AM (112.72.xxx.169)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ㅠㅠ
    서민들과 범죄자들과 뒤섞이는 광경
    정말 이대로 가다간 나중엔
    지금의 서민들이 바닥이나 치며 살게될거 같아요
    범죄자들과 뒤섞여 범죄에 노출돼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위 댓글중 지금은 다음단계라고 서로 어울리는 어쩌구 하시는데
    참 살인자 안겨드리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런자들과 잘 어울려 살 궁리를 하시라고 ... 이게 말이되나요
    막을수 있슴 미연에 막아야죠
    답답 갑갑하네요

  • 59. 어흑ㅠㅠ님
    '12.7.19 12:10 PM (112.153.xxx.36)

    저도 그 댓글보니 기가 차더군요.
    이건 마치 일제 식민지시절 어차피 대세가 일본이니 무조건 협력하고 조화롭게 잘 지내자는 매국노 태도와 뭐가 다를가 싶다는.
    곳곳에서 시체더미가 난무하는데 말이죠.
    잘못된건 고쳐야지 무조건 그게 대세니까 잘 지낼 궁리나 하라니 도대체 그런 식이면 우니라나 벌써 역사에서 사라졌겠죠.
    국사공부(국사를 선택으로 만든 새키들 진짜)와 애국교육이 절실한 시점임.

  • 60. 윗님
    '12.7.19 12:23 PM (211.114.xxx.79)

    일제 식민지 시절 말씀하시니
    관동대학살 아십니까?

    관동대지진 일어났는데 왜 우리 민족이 학살당해야 했었는지 알아보세요.
    세상사는 동안 역지사지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사실과 진실만 보시고
    근거없는 소문에는 냉정한 자세를 취해야할 때입니다.

  • 61. 더불어.
    '12.7.19 12:27 PM (211.114.xxx.79)

    저도 현재의 입국절차나 다문화 정책에 불만이 있는 사람입니다만,
    사실만 가지고 이야기합시다.

    사실만가지고 이야기해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다니까요.
    사실아닌 루머로 감정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한민족사랑님의 일련의 글들을 보면 지나치게 감정이 앞선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걱정이 됩니다.

  • 62. 윗님님
    '12.7.19 12:28 PM (112.153.xxx.36)

    지진나서 민심이 흉흉해지니까 일본지배층이 민심수습하려고 조센징 탓이다 ,
    그들이 폭동을 일으켰다느니, 방화를 했다느니 얼척없는 누명을 씌운거죠.
    이런 식으로 또 촛점을 비켜가시네요? 논점 흐리지 마세요, 이건 그 얘기가 아니잖습니까?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영원히 주변국가 말종들에게 그냥 다 당하고만 살라는겁니까?

  • 63. 다문화공정반대
    '12.7.19 12:33 PM (123.215.xxx.159)

    한민족 사랑님 응원합니다!!!
    다른 싸이트와 마찬가지로 요리싸이트까지도 조선족과 정신나간 인권팔이들한테 점령당한듯한거같아 씁쓸합니다만....그래도 한민족사랑님같은 분이 계셔서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수있게됩니다...
    조선족이 뭐라그러는건 당연히 그런거고 훈장이라 생각하시고요...다문화정책이 중국의 동북공정의 다른 이름이란걸 한국사람도 이제는 많이 알아가는것같습니다....조금더 힘내면 이 땅에서 헛지랄하는 조선족들을 깡그리 몰아낼수 있을것입니다...화이팅입니다!!!

  • 64. 윗님님
    '12.7.19 12:39 PM (112.153.xxx.36)

    정말 몰라서 그래요? 모르는 척 하는거예요?
    최근 배나온씨는 정확한 펙트에 근거한 실제로 일어난 뉴스에 관한 글에도 나타나서 분란을 일으켰다고요.
    비난하고 어거지쓰고 더 이상 할 말 없으면 논리는 개나줘버리고 욕지꺼리에 반말에,

    님도 그래요(그렇다고 그 무례한 배나온씨와 같다는 뜻은 아님) 꼭 양념처럼 끼워넣죠,
    입국절차나 다문화 정책에 불만이 있는 사람입니다만 이렇게요.
    이 말만 보면 그렇구나 하겠는데 위에 관동대학살 언급하는거 보니까요 역시 또...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네요. 정말 불만이 있는 한국사람이라면 일제시대 예로 드는 글에- 전혀 다른 의미로 관동 대학살 얘기를 끼워넣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 65. ㅇㅇ
    '12.7.19 12:42 PM (1.235.xxx.121)

    죽을 죄를 진 것도 아니고..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는데 그저 나가란다..

    대한민국의 정서로는 매우 이질적입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사람을 양치기 소년처럼 거짓을 반복하는 경우 아닌 다음에야

    결국 포용해주는 정 많고 품 넓은 게 우리나라 정서의 장점 아니던가요?

    흉흉한 사건이 횡행하는 요즘이라 갑자기 그런 고유의 정서가 싹 말라버린 건지

    훈훈하던 82에 이질적인 부류들이 떼로 몰려든건지..ㅎㅎ

    암튼 한민족님..님이 주장하는 바와 글의 파급력이 무섭긴 한가 보네요.

    비교 불가로 분탕질 종자인 배 나온과 함께 그저 나가라고 만 하니..

    님 홧팅입니다..^^

  • 66. ..
    '12.7.19 12:55 PM (112.149.xxx.163)

    배나온이 근거좋아하는 중국인범죄 얼마든지 있죠. 그것부터 논의해도
    셀수 없으니 그것부터 알아가봅시다.
    배나온은 인류애의 화신으로 보이니 한국희생자를 안타까워하고
    중국범죄를 규탄하셔야죠.
    중국은 범죄저질러도 싫은소리 안들을 권리가 주어졌는지?
    세계인권단체에서 장기매매보고서를 제출하며 인권탄압하지 말라하는데
    중국싸고도는 건 왜그런거요. 다른님들도 그 이유는 알것같소만.

  • 67. ..
    '12.7.19 1:23 PM (147.46.xxx.47)

    헉 왜이리 또 다른님을 물고 늘어져요.
    간다고 인사남겼으니 깔끔하게 보내드려요.조만간 다시오신다니..

    진짜 아이피 몇개 돌려서..여론 장악 하시려나....반대 의견 물고 늘어지는거 질리네질려

    저 위에 카페장님 댓글이 진리고만.....

  • 68. ㅁㅁ
    '12.7.19 1:27 PM (210.92.xxx.84)

    그냥 딴데 가서 선동하세요55555

  • 69. 점 두개 님도
    '12.7.19 1:45 PM (112.153.xxx.36)

    사과하는 글 물고 늘어지지 마시죠.
    미친개처럼 물고늘어지면서 인격 깔아뭉게고 여러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걸핏하면 고소드립하면서 사과조차 안하는 그 인간과 상관된 일이니 언급할 수 밖에요.

    그리고 선동 어쩌고 하는 인간들 당신들 뭔가요?
    어느당 빨갱이 선동, 촛불선동 걸핏하면 선동선동 소리도 지겹구만
    이젠 하다하다 중국 조선족 범죄자 옹호하는 인간들에 의해서 또 선동의 대상이 되네?
    국민들이 누가 뭐래면 이리저리 흔들리는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 무뇌아들인줄 아나본데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논리로도 딸리고 뭔가 떳떳하지 못한 자들이 상대방을 공격할 때 쓰는 단어가 바로 선동임.

  • 70. 무례하고 이상해요
    '12.7.19 1:58 PM (124.54.xxx.17)

    무례하고,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안하무인인 사람은
    원글님과 원글님의 다중아이피, 그 비슷한 사람이 사용하는 다중 아이피 같은데요.

    몇 가지 사건을 왜곡확대해서 집착하며
    이상한 사명감에 불타오르는 님들 많이 이상해요.

  • 71. ;;
    '12.7.19 2:26 PM (203.246.xxx.187)

    사과글이라고 해서 낚였네요. 이런 제노포비아 글 때문에 어디서 82한다는 얘기 못하겠어요.

  • 72. 이 보세요
    '12.7.19 2:31 PM (112.153.xxx.36)

    위에 무례하다는 분 말 함부로 하시네요.
    다중아이피요?
    님이야 말로 근거없는 소리 확대재생산 하지 마세요.
    그리고 몇 가지 사건이요? 뉴스도 안보고 뉴스도 안보니 통계치도 모를테죠.
    각종 살인사건부터 우체국사칭, 은행사칭 사기 큰 사건부터 소소한 사건에 이르기까지 이젠 일상화가 되었는데 몇 가지 사건이라니요?
    다양한 보이스 피싱만해도 얼마나 조직적이고 교활한지 피해자가 엄청난데도 못잡고 있단거 몰라요?
    님은 은행 이용도 안할테니 은행 홈페이지 공지사항 창 뜰 일도 없고, 사칭주의 안내문자도 못받아봤을 거고
    또 보이스 피싱 문자도 안왔을거고 그런 전화 한 번도 못받아보셨을테고, 당연히 그 피해자 뉴스도 못봤을테죠? 그렇게 이해해도 되죠? 외부와 차단하며 사세요?

  • 73. 한편으론........
    '12.7.19 3:45 PM (114.205.xxx.144)

    요즘 터키에 대한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요. 오늘 어떤곳에서 어떤 분께 이런 말을 들었어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과 달리 단일민족으로 오랜역사를 이룩해왔는데요. 이것이 꼭 장점이기만 할까라는 것이었어요.

    오랜시간동안 단일민족으로 , 또 단일민족이란 생각으로 역사가 이루어져 왔기에 다른것을, 다른문화를, 민족을 받아들이기에 훨씬 어려울 수 있을것 같아요.

    다를 수 있음을 받아들임, 관용, 똘레랑스란 단어가 절실히 필요한것 같은 하루입니다. ^^

  • 74. 똘레랑스요?
    '12.7.19 5:23 PM (123.215.xxx.159)

    그거 서민들은 싫어도 해야되는거지 솔직히 싫어한다고 거부할 힘이나 있습니까? 그거 소위 윗대가리들이 노블리스 오블리제인지 뭔지 그거 실천하면 자연스럽게 되는겁니다.... 막말로 사회 지도층이랄수 있는 사람들이 백인들과의 결혼은 하지만 흑인이나 동남아 며느리 혹은 이슬람 사위 들이는것 봤습니까?
    지들은 안하면서 일반서민들한테는 인종차별하지 말고 받아들여라?........사이좋게 지내라? 조금만 생각해도 말같잖은 소리입니다.....윗대가리들이요? 그냥 안보면 되는겁니다....솔직히 드러운꼴 안볼라면 평생 안보고 살수 있는게 가진자들입니다...그러면서 말로만 다문화다문화 하죠...가증스럽게!!!!

  • 75. 한민족사랑
    '12.7.19 6:04 PM (180.230.xxx.77)

    님들 죄송하고 고마운마음이 드네요..비난 하시고 응원 해주시는 모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관심 가져주셔서 그게 더 기쁩니다..댓글 1인2역에 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도 잘못한 일이지만..이유를 말해보라면 결코 여론조작을 위한게 아니었다고 말씀드릴께요..지금 180아피 글을 올렸던 제 집컴의 아이피고요..출근후에 배나온과 댓글로 논쟁을 벌였던 125는 제 스마트폰입니다.아이피가 바뀌니 다른 댓글까지도 저로 오해할것 같아서 그런거구요..글의 내용을 회피하려는 내용은 전혀 쓰지 않았고요..배나온에게 꼭 고소하라는 차원에서 반박했을 뿐입니다 그래도 잘못한건 한거니 반성하고 자중하겠습니다.일주일간은 나서지 않고 잘못된점 보완할께요..응원해주신분들께 죄송합니다 ^..^

  • 76. 배나온기마민족
    '12.7.19 6:13 PM (211.215.xxx.231)

    모두 한민족 사랑이 작성한 댓글

    ---------------------------------------------------------------------------------------------------
    한민족사랑'12.7.17 11:27 PM (180.230.xxx.77) 이건 정말 제 모든걸 걸고 말하는 진실인데요 저희 외종삼촌이 경찰서 경사신데 인천쪽에 근무하세요 지금 실종되는 여성아동에 대해서 조선족과 외국인들이 조직한 범죄조직으로 인한 수가 상당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고 명절때 말하셨어요 조심해야 한다고 당신이 대체 뭘 안다고 자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나요 ..
    장기적출은 개당 8천에서 1억이에요 그런 불법으로 들어온 범죄자들이 자행하고 있는게 분명 있다고요

    ----------------------------------------------------------------------------------------------------

    배나온?'12.7.18 9:38 AM (211.36.xxx.186) 배나온님~ 곰곰히 지금까지 님 댓글들 보니 앞뒤가 너무 안맞아요 혹시 귀화한국인 이라면 적당히 하시죠.대림동에서 실종된 한국사람들 엊그제도 주민센터가니 열장넘게 붙었던데 올해만요 본인들이 직접 밝히지 않은걸 어떻게 객관적 자료가 나올까요 ?주관적사실로 들어가면 첫댓글부터 고소한다는 님의 성향상 믿을것 같지도 않고..저도 기대해요 고소하고 영향력 발휘좀 ^^

    ---------------------------- 아닌척 다른사람 흉내 ------------------------------------------------

    ..'12.7.18 1:47 PM (175.201.xxx.203) 저도 보고만 있던 사람인데..저기 공릉동쪽 시...교회 다니는 사람 알아요 진짜 있는일인데..그냥 보다가 배나온 너무 이상해서 리플 올려요 배나온..교회로 연락해서 한겨레 기사데리고 가보세요...저는 진실을 조금아니 마음이 아파서 침묵만 할수없네요..

    ------------------------------------- 역시 다른 사람 흉내 ----------------------------------

    에휴님'12.7.18 2:02 PM (211.36.xxx.248) 한사랑님은 다른글 배나온 공고라는 글에 이글을 쓴 이유에 대해서 댓글에 올렸더라고요 한사랑님이 언론에 보도안된 글이라고 분명 말했고 당사자들은 원치않고 있을수 있다고 충분히 공감 가는데요 왜 님들은 무턱대고 고소미 드립하는 배나온보다 한사랑님을 의심하죠?저는 이런글을 올려준 한사랑님께 응원 보내고요 님들이 이해가 안되요

    ------------------------------ 자기가 자기를 응원 ---------------------------------------------------

    ㅜㅜ..'12.7.18 2:33 PM (211.36.xxx.248) 원글 아디는 뜨네요..기만하려고 하기보다는 이 글 올렸을때는 집에서 작성한거라 일하는 틈틈이 올린건데 여러분들께 사과드릴께요..좀 민망하네요;집에가서 본컴으로 반박하려던게 본인 아니라고 할까봐서요 이점은 사과드리고 댓글 삭제도 안할께요 저는 진실에 근접한 사실을 말했어요 직접관계자가 아니라 조심스런 부분또한 있는데..여하튼 기만했다면 죄송하지만요..쪽지달라는분 나중에 퇴근하고 봐요 열시쯤 들어가요

    --------------------------------- 원글 아이디 탄로한 후 오리발 ---------------------------------------


    내일은 오마이뉴스에 제보합니다.

  • 77. 배나온기마민족
    '12.7.19 6:17 PM (211.215.xxx.231)

    ㅇ 관리자분께서 분란글은 올리지 말라고 해서 이 주제로 더이상 올리지 않을겁니다.

    오늘 한겨레에 쓴 글 링크로 대신합니다.


    - 바퀴벌레 퇴치법


    http://blog.hani.co.kr/gochina/89352



    침묵과 방관으로 우리 스스로 인종주의인종차별같은 사회적범죄를 방조동조하지 않았는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종학살 집단학살을 주장하는 부류들까지 등장했다는 점 어느 정도 이 시대와 공간을 사는 우리들 책임이기도 합니다.

  • 78. 배나온기마민족
    '12.7.19 6:32 PM (211.215.xxx.231)

    한민족사랑'12.7.19 6:04 PM (180.230.xxx.77) 님들 죄송하고 고마운마음이 드네요..비난 하시고 응원 해주시는 모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관심 가져주셔서 그게 더 기쁩니다..댓글 1인2역에 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도 잘못한 일이지만..이유를 말해보라면 결코 여론조작을 위한게 아니었다고 말씀드릴께요..지금 180아피 글을 올렸던 제 집컴의 아이피고요..출근후에 배나온과 댓글로 논쟁을 벌였던 125는 제 스마트폰입니다.아이피가 바뀌니 다른 댓글까지도 저로 오해할것 같아서 그런거구요..글의 내용을 회피하려는 내용은 전혀 쓰지 않았고요..배나온에게 꼭 고소하라는 차원에서 반박했을 뿐입니다 그래도 잘못한건 한거니 반성하고 자중하겠습니다.일주일간은 나서지 않고 잘못된점 보완할께요..응원해주신분들께 죄송합니다 ^..^


    (댓글 지울까봐 증빙자료)

  • 79. 한민족사랑
    '12.7.19 6:33 PM (180.230.xxx.77)

    배나온 드디어 나타나셨군요.제가 82분들 모든분들을 존중과 예의로 대우해 드릴수 있지만 님만큼은 예외라서..저희 외종삼촌이 경찰서 경사신거 맞어요 승진이 잘 안되셔서^^ 제가 조선족 범죄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도 삼촌의 영향이 있고요 없는 사실 쓴거 아닙니다.나머지 댓글들은 원문글을 회피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강조를 했을뿐이고 이렇게 님이 뻔히 스크랩하고 욕할것 알았기에 댓글들 안지운거고요 제 잘못을 인정하겠다는 겁니다.^^ 오마이건 청와대건 사이버수사대건 전부 알리세요.처음에 님이 살던 지역의 국회의원과 한겨례 그리고 16천명 님이 운영하는 카페 회원을 동원 하신다 했는데..오마이뉴스말고 더한곳도 하세요

  • 80. 배나온기마민족
    '12.7.19 6:45 PM (211.215.xxx.231)

    한민족 사랑/

    그러니까 님은 님이 주장한 중국여행 한국장애인 9명 안구적출설을 아직도 사실이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최초 발설자 마저도 부인했다고 하는데 (확인안된 풍문이라고)

    교회이름만 알려주시면 제가 한민족 사랑님대신 언론은폐로 이 사실을 숨긴 이명박정권 탄핵을 위해 님대신 싸워드리겠습니다.

    님은 님 주장이 사실이라는 말만 있을뿐 어느것 하나 '팩트'를 제시한 적 없습니다.

    자 다시 묻겠습니다.

    님은 님이 주장한 중국여행 청각장애자 9명 안구적출설을 입증할 증인이나 증거가 있습니까

  • 81. 한민족사랑
    '12.7.19 6:45 PM (180.230.xxx.77)

    유럽에서 왜 다인종 다문화정책이 실패하고 배척받았지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당신에게 경멸을 보냅니다.우리나라 세계에서 두번째로 못살던 시기가 6.25전쟁후 였구요 그후로 그 특유의 두레,품앗이 같은 협동정신과 정이라는 정신문화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았어요 우리 선조님 들이요.그런데 태어나고 자라길 다른나라에서 살던 민족도 틀린 성인이 된 외국인들을 국민의 세금으로 각종혜택을 주고 있죠..오늘날의 발전된 사회의 혜택을 누려야할건 가장 밑에서 이사회를 떠받친 서민층이지 외국인이 아닙니다.여기까진 어떻게 수용하겠지만 외국인수와 비례하는 범죄증가율이 폭증함에도 방관하는 재벌과 정치인들에게 우리 국민이 나서야 할때라고 주장하는거에요.최소한 다른국가들처럼 위조여권을 이용한 불법입국.불법체류자들을 강력하게 단속하자는게 제 주장이고요.죽이자는 말 나치다 파쇼다 하는건 님의 가치관입니다.그리고 그들이 국적만 한국인이 아닌 우리나라의 정신문화를 알아가고 동화되야 하는데 지금의 다문화는 오히려 서로의 문화를 보존하라고 해요.이런 정책이 계속되는한 이 작은 한반도에 국적만 한국인인 외국인이 늘어나는 거라 생각하고요.배나온 진심으로 묻는데 당신의 인류애에는 돈을 위해 팔려오는 대다수의 매매혼 여자들이 어떻게 보이나요?그들을 인권을 챙기려면 돈으로 팔려오지 않을 인권을 먼저 챙기시고 정신좀 차려요

  • 82. 배나온기마민족
    '12.7.19 6:51 PM (211.215.xxx.231)

    한민족 사랑/

    그러니까 님은 님이 주장한 중국여행 한국장애인 9명 안구적출설을 아직도 사실이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최초 발설자 마저도 부인했다고 하는데 (확인안된 풍문이라고)

    교회이름만 알려주시면 제가 한민족 사랑님대신 언론은폐로 이 사실을 숨긴 이명박정권 탄핵을 위해 님대신 싸워드리겠습니다.

    님은 님 주장이 사실이라는 말만 있을뿐 어느것 하나 '팩트'를 제시한 적 없습니다.

    자 다시 묻겠습니다.

    님은 님이 주장한 중국여행 청각장애자 9명 안구적출설을 입증할 증인이나 증거가 있습니까


    질문에 대답이 하세요


    그래야 내일 오마이뉴스에 제보도 하고 이번주까지 언론에서 진행이 안나가면

    대검찰청이나 사이버 수사대로 '중국여행 한국인 장애자 9명안구적출 은폐한 이명박정권' 건으로 제보하겠습니다.

    님은 님이 수차 장담한데로 증거나 증인 제시가능하리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필요한 모든 자료는 캡쳐되어있고 일부자료는 한겨레에 제보한 상태입니다. )

  • 83. 배나온씨
    '12.7.19 6:52 PM (112.153.xxx.36)

    관리자에게 경고먹어놓고도 관련글 이제 안쓰겠다고 마지막이라면서 끝까지 또 악담을 싸지르시네
    그 바퀴벌레가 바로 자신이란걸 망각한듯,
    이젠 대놓고 블로그 광고까지 하네.
    순도 100% 한국인라면서 알파벳 A에서Z가지 온통 중국얘기뿐이네요?
    뼛속깊이 중국문화만 떠들어대며 멀쩡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막말 일삼고 죽어나가도 뭐라는 니들이 더 나쁘다 독설 내뱉고 착한 조선족도 있어 이딴 식.
    난 배나온 댁을 절대 대한민국 사람이라 볼 수 없음.
    중국이나 조선족이 아니라 미국인이라 놓고 보면 더 이해가 빠르려나.
    미군이 우리나라와서 살인을 저질렀을 때-예를들면 미순이 효순이 사건이나 심지어 이태원 살인사건-이넘들은 그냥 무늬는 한국 사람- 이런 사건을 성토하고 논란이 벌어졌는데 배나온같은 엄한 미국에 환장한 자칭 한국인이라 떠드는 자가 나타나
    미국인들이 다 나쁜게 아니라는 둥, 더 좋은 사람도 많다는 둥. 모든 미국인이 다 나쁘다고 하는 니들은 글러먹었다는 둥 왜 인종차별이냐 백인을 증오하냐 머리가 청순하고 지능도 모자란 놈들이고, 미친넘이라 그렇고 그런 증오를 갖는 니들은 증오범죄를 조장할 수 있으니 저 범죄자들보다 더 나쁘다느니 이런 경우라고나 할까?
    이런 인간이 있다면 미국을 위해서 그러겠어요? 한국을 위해 그러겠어요? 바보가 아닌 담에야 누구나 알 수 있는거거든요?
    저 지경아면 지가 아무리 한국인이라 떠들어 봤자 심지어 실제로 국적이 한국인이라 해도 그냥 정신이 온통 미국놈인거거든요?
    그리고 그 자의 블로그나 자신이 만든 카페엔 처음부터 끝가지 온통 미국찬양에 미국얘기---
    부연설명엔 처음부터 끝까지 미국여행을 책임지겠습니다. 미국여행 길라잡이-_-;;
    배나온 씨 댁은 뭐가 되었든 저얼대~ 사심있어 보이거든요? 자기가 무슨 박애주의자인양 떠들고 있지만
    그냥 단순무식하고 사심이 가득한 위선자일 뿐이네요 댁은.
    마지막 글이 압권이네ㅋㅋㅋ
    바퀴벌레 약이나 사러가야 겠다.
    ----------
    침묵과 방관으로 우리 스스로 인종주의인종차별같은 사회적범죄를 방조동조하지 않았는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종학살 집단학살을 주장하는 부류들까지 등장했다는 점 어느 정도 이 시대와 공간을 사는 우리들 책임이기도 합니다.
    ------------

  • 84. 한민족사랑
    '12.7.19 6:54 PM (180.230.xxx.77)

    배나온 참 ^^..이번 사건에 있어서 당신의 자그마하고 협소한 잣대로 재단하려 하지 말기 바랍니다.저와 다른분들의 대다수의 글들을 강박증 수준으로 부정하면서 자신의 구미에 맞는 글은 어떻게든 확대 재해석 하는데 신물이 올라오네요.원문글에 팩트와 근거 육하원칙으로 제시되 있고 공신력 있는 검증 상대가 필요한데 그건 님이 아닌 경찰이나 사회정의를 위해 나서야할 기자들입니다.님에게 못알려 주는 이유도 님이 저를 신뢰하지 않듯 저도 님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고 앞서도 말했지만 경찰이나 언론사 기자에게 연락이 온다면 적극 협조하고 이슈가 되길 바랍니다.다만 님과의 추잡해 보이기까지 한 언쟁이(저도 인정합니다)사실을
    가리는 옥의 티지만요.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경찰도 기자도 아닌자가 무턱대고 해당 교회로 찾아가면
    아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분이군요 잘왔습니다 그럴꺼라 생각해요?충분히 님은 사기꾼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많으니 오바좀 그만 했으면 하네요

  • 85. 배나온기마민족
    '12.7.19 6:57 PM (211.215.xxx.231)

    한민족사랑/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내일 오마이뉴스에 제보할꺼고. 대검찰청이나 사이버수사대에 정식 수사의뢰하겠습니다.


    제가 기회를 드린거니 님이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싸우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합당한 증거나 증인정도는 제시가능하리라 믿겠습니다.


    귀하의 정의를 위한 분투를 진정으로 기대하겠습니다.

  • 86. 한민족사랑
    '12.7.19 6:58 PM (180.230.xxx.77)

    배나온 이거 알고 계세요.무고죄와 제가 사기꾼 나치 kkk단이라고 모략한 명예훼손죄까지 책임지는 자세를 끝까지 가지시길 바랍니다

  • 87. 배나온기마민족
    '12.7.19 6:59 PM (211.215.xxx.231)

    모두 한민족 사랑이 작성한 댓글

    ---------------------------------------------------------------------------------------------------
    한민족사랑'12.7.17 11:27 PM (180.230.xxx.77) 이건 정말 제 모든걸 걸고 말하는 진실인데요 저희 외종삼촌이 경찰서 경사신데 인천쪽에 근무하세요 지금 실종되는 여성아동에 대해서 조선족과 외국인들이 조직한 범죄조직으로 인한 수가 상당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고 명절때 말하셨어요 조심해야 한다고 당신이 대체 뭘 안다고 자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나요 ..
    장기적출은 개당 8천에서 1억이에요 그런 불법으로 들어온 범죄자들이 자행하고 있는게 분명 있다고요

    ----------------------------------------------------------------------------------------------------

    배나온?'12.7.18 9:38 AM (211.36.xxx.186) 배나온님~ 곰곰히 지금까지 님 댓글들 보니 앞뒤가 너무 안맞아요 혹시 귀화한국인 이라면 적당히 하시죠.대림동에서 실종된 한국사람들 엊그제도 주민센터가니 열장넘게 붙었던데 올해만요 본인들이 직접 밝히지 않은걸 어떻게 객관적 자료가 나올까요 ?주관적사실로 들어가면 첫댓글부터 고소한다는 님의 성향상 믿을것 같지도 않고..저도 기대해요 고소하고 영향력 발휘좀 ^^

    ---------------------------- 아닌척 다른사람 흉내 ------------------------------------------------

    ..'12.7.18 1:47 PM (175.201.xxx.203) 저도 보고만 있던 사람인데..저기 공릉동쪽 시...교회 다니는 사람 알아요 진짜 있는일인데..그냥 보다가 배나온 너무 이상해서 리플 올려요 배나온..교회로 연락해서 한겨레 기사데리고 가보세요...저는 진실을 조금아니 마음이 아파서 침묵만 할수없네요..

    ------------------------------------- 역시 다른 사람 흉내 ----------------------------------

    에휴님'12.7.18 2:02 PM (211.36.xxx.248) 한사랑님은 다른글 배나온 공고라는 글에 이글을 쓴 이유에 대해서 댓글에 올렸더라고요 한사랑님이 언론에 보도안된 글이라고 분명 말했고 당사자들은 원치않고 있을수 있다고 충분히 공감 가는데요 왜 님들은 무턱대고 고소미 드립하는 배나온보다 한사랑님을 의심하죠?저는 이런글을 올려준 한사랑님께 응원 보내고요 님들이 이해가 안되요

    ------------------------------ 자기가 자기를 응원 ---------------------------------------------------

    ㅜㅜ..'12.7.18 2:33 PM (211.36.xxx.248) 원글 아디는 뜨네요..기만하려고 하기보다는 이 글 올렸을때는 집에서 작성한거라 일하는 틈틈이 올린건데 여러분들께 사과드릴께요..좀 민망하네요;집에가서 본컴으로 반박하려던게 본인 아니라고 할까봐서요 이점은 사과드리고 댓글 삭제도 안할께요 저는 진실에 근접한 사실을 말했어요 직접관계자가 아니라 조심스런 부분또한 있는데..여하튼 기만했다면 죄송하지만요..쪽지달라는분 나중에 퇴근하고 봐요 열시쯤 들어가요

    --------------------------------- 원글 아이디 탄로한 후 오리발 ---------------------------------------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자기 자신도 진실이라고 믿는답니다. 님의 주장속에 거짓대신 진실만 있기를 다시 한번 기원하겠습니다.

  • 88. 한민족사랑
    '12.7.19 7:01 PM (180.230.xxx.77)

    저 또한 님의 그동안 행적들 그리고 성향이 보이는 글들(증거로 제시할겁니다) 이번 글에 대한 당신의 대응까지 캡쳐 했어요.더이상 제가 증거가 있네 마네는 불필요한 일 이에요.님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주니..사실 오늘 배나온이 안보이길래 잠수타고 실망하는 마음도 들었어요 ^^ 그 초심이 끝까지 님의 앞길을 밝혀주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89. 한민족사랑
    '12.7.19 7:04 PM (180.230.xxx.77)

    그리고요 거짓말 하는 공상허언증 환자는 댁이고..제가 거짓말로 여론을 호도할 생각이었으면 글 또는 댓글 진즉에 지웠어요 그거는 알고 있으라고요 보니까 불쌍해보이네요 ..제가 댓글을 안지우고 사과를 했지만 이제는 82님들과 이글을 본분들이 저의 신뢰도를 알아서 판단하실 근거를 남긴거에요 멋대로 짜깁기하고 자신의 생각을 진실인양 호도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 90. 한민족사랑
    '12.7.19 7:07 PM (180.230.xxx.77)

    그리고요 정부에서 여러가지 정책에 여론 언플 조작하라고 공문까지 내려오고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 사이버전략실이 있다는건 알고는 계시고 있나요?혹시 이것도 사기라고 생각한다면 명확한 팩트 준비되 있어요 님의 가치관에 있어보면 정부야 말로 님의 투쟁대상이고요..저는 다시는 안하겠다고 약속 드렸어요 님말고 82분들께

  • 91. 한민족사랑
    '12.7.19 7:15 PM (180.230.xxx.77)

    저도 마지막으로 한가지 충고만 날리고 그만 올릴께요 ^^배나온 나이가 좀 있는걸로 보이네요.저는 당신같은 집요하고 대단한 영향력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는지 정말 의문이고요 ^^ 지금와서는 기가 차지만 그건 그럴수도 있는거고요.다만 저를 겁주고 협박 하는거라면 당신의 살아온 인생이 어땟을지 미루어 가늠은 되네요.자꾸만 불필요한 방식으로 저를 어떻게든 사기꾼으로 몰아가고 싶은가 본데 저는 당신처럼 그렇게 허투루 살지 않았어요.분명 이곳을 떠나지 않고 당신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경찰과 기자가 관심을 가지고 연락해온다면 그 모든 사실을 낱낱이 밝힐께요 이정도 했는데도 또 다른글들로 본질을 흐린다면 님은 그냥 그정도의 인간일 뿐이고 님이 주장하는 조선족을 사랑해야 한다는 주장도 퇴색한다는걸 아세요

  • 92. 배나온씨
    '12.7.19 7:18 PM (112.153.xxx.36)

    정말 졸렬하네요.
    그 글 땜에 사과하는 글에 그걸 가져와 또 도배까지 하시네.
    관리자에게 경고먹은거 마지막으로 분풀이라도 실컷 하고 싶나보죠?
    하도 막장이라 더 실망할 것도 없지만 생각보다 훠얼씬 형편없는 인성을 가졌군요?

  • 93. 한민족사랑
    '12.7.19 7:27 PM (180.230.xxx.77)

    배나온이 주장한 "대검찰청이나 사이버 수사대로 '중국여행 한국인 장애자 9명안구적출 은폐한 이명박정권' 건으로 제보하겠습니다" 잘못됐어요 제목이.주체가 다른데 모든 안타까운 사고를 이명박이라면 자다가도 깨는 저라고 하더라도 납득에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이렇게 바꾸세요 "대검찰청이나 사이버 수사대로 '중국여행 한국인 장애자 9명안구적출 허위사실 유포한 네티즌' 건으로 제보하겠습니다.그래야 수사가 들어갈 가능성이 있지 무슨 댁같은 사유로 청와대 홈피는 매일 몸살을 앓는다더군요.그래야 저는 님을 무고죄로 고소할수 있으니 반드시 제목 수정 바래요

  • 94. 쿠키얌
    '12.7.19 7:54 PM (121.157.xxx.34)

    아니 무슨 그냥 조심하자 알고들 계시라 이런내용아닙니까?? 여기에 무슨 다문화니 뭐니 말이 많아요?? 한민족사랑 이라는사람이 여기 여성분들 많이 계시는지 알고 그냥 주의 차원에서 글 올린거같은데 선동하지말라느니 이런말 하시는분들은 뭡니까 그냥 끔찍한 얘기는 듣기도 보기도 싫다 이런겁니까? 저 한민족사랑님이 말하는거중에 반만 사실이어도 바짝 경계를 해야하는게 정상이지 참....

  • 95. 한민족사랑님 파이팅
    '12.7.20 6:05 AM (180.71.xxx.67)

    좋은글 감사합니다. 여기도 조선족들이 워낙 많아서 많이 답답하실텐데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쓸데없는 조선족의 비아냥따위는 그냥 버리세요.

    어차피 정상적인 직업도 갖기 힘드니 그러는거니까요.

    파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0475 백화점 샤넬 화장품 남자직원들은 거의 모델같아요 깜놀 20:12:05 44
1130474 엄마랑 인연 끊고 살아요 ... 20:11:30 96
1130473 독립후 살다보니.식구들이랑 인연 끊고싶어요 음... 20:10:34 108
1130472 노인분 신기에 적당한 패딩부츠 추천해주세요 ... 20:09:06 22
1130471 스카이 영문과생들 공인영어 1 ㅇㅇ 20:06:04 135
1130470 샤이니 종현 기사 글에 넌씨눈 덧글. 4 .... 20:05:45 802
1130469 가난한 집에서 아들 낳으려고 넷 낳은 어머니가 5 19:58:04 792
1130468 뉴스룸 오늘 지켜보겠습니다. 3 ddd 19:55:09 410
1130467 중국어 방문 과외샘은 어떻게 구하나요? 2 과외 19:53:18 127
1130466 이런성격은 동네맘들과 어울리기 힘들죠? 12 동네맘들 19:51:40 776
1130465 와인과 맥주 중 어느것이 몸에 무리가 덜 갈까요? 겨울 19:51:23 59
1130464 뉴비씨 송년회 라이브하네요 2 ㅋㅋ 19:50:02 122
1130463 정부, 내년초 연말정산시 ‘액티브 엑스 제거’ 시범 운영 2018 19:49:52 79
1130462 정시 지원 관련 상담 2 어쩌죠 19:48:25 234
1130461 학원강사 월급일할계산좀도와주세요 4 ㅇㅇ 19:46:46 185
1130460 대장내시경 수요일인데 속이 미슥거려요ㅠ ..... 19:41:08 109
1130459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궁금해요 2 19:34:48 307
1130458 아무의욕이 없고 내몸하나 겨우 챙겨요 2 45세 19:31:21 724
1130457 라인댄스 질문 궁금궁금 19:23:57 165
1130456 오십넘은분들만요! 무슨 희망을 가지고살아야되나요 22 19:22:55 2,395
1130455 우벤자임 N 복용법에 대해서요. 1 겨울 19:22:21 180
1130454 송혜교 중국방문 헤어 정말 아니지 않나요 36 이건 아니잖.. 19:19:03 3,338
1130453 설득시키나요 어떻게 19:18:18 134
1130452 행사장출입명단에 없는14명의기자 3 기자폭행 19:14:17 771
1130451 샤이니 종현 사망 속보가 뜹니다. ㅠ.ㅠ 13 == 19:14:13 5,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