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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오늘밤 당신이 잠자리에 들기전...

| 조회수 : 3,035 | 추천수 : 154
작성일 : 2010-02-01 01:41:59



Sympathy  

And when you climb into your bed tonight
And when you lock and bolt the door
Just think of those out in the cold and dark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오늘밤 당신이 잠자리에 들기전
문을 꼭 잠글때 추위와 어둠속에서 떨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봐요
거기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연민이란 친구를 필요로 하는것이고
연민은 우리에게 친구를 필요로 하는 것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충분한 사랑이 없어요

Half the world hates the other half
And half the world has all the food
And half the world lies down and quietly starves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지금, 이 세상을 둘로 나뉘어 한쪽이
다른쪽에 상처를 주고 한쪽은 모든 식량을 차지한 반면
다른쪽은 쓰러져 말없이 굶주리고 있어요.
이 모두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And sympathy is all you need my friend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연민이란 친구를 필요로 하는것이고
연민은 우리에게 친구를 필요로 하는 것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니까요
주위엔 충분한 사랑이 없어요




"1월 30일 벙개모임 후기"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2.1 2:16 AM

    카루소님~
    궂은 일, 힘든 일 마다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이쁜 천사가 어른 천사하고 눈을 맞추고 있네요^^
    삐리리리~~~~~ 사랑이 통하는 눈빛~~

    사랑이란 거창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이 힘든 사람,
    두려움에 아픔에 고통에 힘들고 지친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 내밀고
    한번 더 안아주는 것..
    아픈 마음 한번 더 보듬어 주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사랑 아닐까요?

    사랑을 베풀면
    우리 마음에는 더 큰 사랑으로 다시 채워질거에요~
    퍼내고 채워지고~~~~~아름다운 사랑으로 말이에요~

    카루소님 사진도 음악도 모두 고맙습니다^^

  • 2. 쉴만한 물가
    '10.2.1 8:08 A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기천사와 어른천사를 보았네요. (위에 들꽃님 말씀처럼)

    Half the world hates the other half
    And half the world has all the food
    And half the world lies down and quietly starves
    Cause there's not enough love to go round

    지금, 이 세상을 둘로 나뉘어 한쪽이
    다른쪽에 상처를 주고 한쪽은 모든 식량을 차지한 반면
    다른쪽은 쓰러져 말없이 굶주리고 있어요.
    이 모두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
    사진과 노래를 보고 들으며
    많은 부끄러움과 감동을 함께 받습니다.

  • 3. 마실쟁이
    '10.2.1 10:51 PM

    온 몸으로 아이들과 놀아 주시느라 고생 하신 들꽃님,
    온 마음 다해 천사들 목욕 시키시느라 고생 하신 CAROL님,
    어려운 일 마다 않고 땀 흘리며 고생 하신 카루소님,
    당신들 모두는 진정한 천사님들 이셨습니다.

    예쁜 천시들로 인해
    님들로부터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 4. 들꽃
    '10.2.1 11:11 PM

    마실쟁이님~^^
    나단이가 보고 싶으시죠?
    특히 나단이가 기운이 없어 보여서 마음이 아팠어요.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마음이에요.

  • 5. 마실쟁이
    '10.2.1 11:57 PM

    들꽃님께서도 아이들 생각 나시죠?
    저도 아이들 얼굴이 자꾸 떠올라요.
    나단이,상희,설희,은혜 진리,온유....
    오늘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오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오늘은 뭘 먹었을까????

  • 6. 들꽃
    '10.2.2 12:09 AM

    그래요~ 저도 아이들 생각이 아주 많이 나요.
    지금쯤 꿈나라로 맘껏 날아다니고 있겠죠?
    새근새근 숨소리도 사랑스럽게 내면서.....

    나단이가 너무 기운이 없어서 마음이 아프고
    설희를 맘껏 못 안아주고 온게 마음에 걸리네요..
    다음에 가면 더 많이 안아주고 와야겠어요.

  • 7. 카루소
    '10.2.2 1:26 AM

    들꽃님, 쉴만한 물가님, CAROL님, 마실쟁이님!! 감사합니다.*^^*

  • 8. 캐드펠
    '10.2.2 2:25 AM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무엇과도 비교가 안되는...

  • 9. 카루소
    '10.2.3 1:32 AM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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