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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2쿡님들이 좋아하는 41위~50위

| 조회수 : 3,074 | 추천수 : 151
작성일 : 2010-01-15 01:06:22



82쿡님들이  좋아하는 팝송 100곡을 연재 했었는데...
오랜만에 그 맥을 이어 보내요~^^
오늘은 41위에서 50위까지의 챠트를 준비했구요...
그 중에서 49위에 랭크된 Toni Braxton의 노래로 Unbreak my heart를 감상 해 보세요~*^^*

041 Vincent- Don Mclean

042 She's gone-Steel Heart

043 The Rose-Bette Midler

044 I.O.U-Carry and Ron

045 Wonderful tonight-Eric Clapton

046 Love-John Lennon

047 I'll be there-Mariah Carey

048 Stand by your man-Tammy Wynette

049 Unbreak my heart-Toni Braxton

050 Words-F.R David





Don't leave me in all this pain
Don't leave me out in the rain
Come back and bring back my smile
Come and take these tears away

날 고통스럽게 해놓고 가지 말아요
날 이 빗속에 두고 가지 말아요
내 곁으로 돌아와서 내 미소를 되찾아주세요
내곁으로 돌아와서 이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해주세요

I need your arms to hold me now
The nights are so unkind
Bring back those nights when I held you beside me

지금 나를 안아줄 당신이 필요해요
밤은 참 잔인해요
당신을 안고 있던 그 밤들을 되돌려주세요

Un-break my heart
Say you'll love me again
Undo this hurt you caused When you walked out the door
And walked outta my life

상처받은 내마음을 원상태로 되돌려주세요
나를 다시 사랑하겠다고 말해줘요
당신이 문밖으로 걸어나가 내 삶에서
사라져버렸을 때 받은 이 상처를 치유해줘요

Un-cry these tears
I cried so many night
Un-break my heart ,My heart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해줘요
수많은 밤을 눈물로 보냈어요
상처받은 내마음을 원상태로 되돌려놓으세요. 내사랑을

take back that sad word good bye
bring back the joy my life
don't leave me here with these tears
Come and kiss this pain away

안녕이라는 슬픈 말을 거둬줘요
내 삶에 기쁨을 되돌려줘요
울고 있는 나를 여기에 남겨두지 말아요
나에게로 와서 이 슬픔이 사라지도록 키스해줘요

I can't forget the day you left
Time is so unkind
And life is so cruel without you here beside me

당신이 떠난 그 날을 잊을 수 없어요
시간은 참 잔인해요
당신이 옆에 없는 삶은 참 참혹해요

Un-break my heart
Say you'll love me again
Undo this hurt you caused When you walked out the door
And walked outta my life

상처받은 내마음을 원상태로 되돌려주세요
나를 다시 사랑하겠다고 말해줘요
당신이 문밖으로 걸어나가 내 삶에서
사라져버렸을 때 받은 이 상처를 치유해줘요

Un-cry these tears
I cried so many night
Un-break my heart
My heart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해줘요
수많은 밤을 눈물로 보냈어요
상처받은 내마음을 원상태로 되돌려놓으세요.
내사랑을 ...

Don't leave me in all this pain
Don't leave me out in the rain
Bring back the nights
when I held you beside me

날 고통스럽게 해놓고 가지 말아요
날 이 빗속에 두고 가지 말아요
내 곁으로 돌아와 내가 잡을때
밤으로 돌아와 주세요

Un-break my heart
Say you'll love me again
Undo this hurt you caused
When you walked out the door
And walked outta my life

상처받은 내마음을 원상태로 되돌려주세요
나를 다시 사랑하겠다고 말해줘요
당신이 문밖으로 걸어나가 내 삶에서
사라져버렸을 때 받은 이 상처를 치유해줘요

Un-cry these tears
I cried so many night
Un-break my heart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해줘요
수많은 밤을 눈물로 보냈어요
상처받은 내마음을 원상태로 되돌려놓으세요

Un-break my heart
Come back and say you love me
Un-break my heart Sweet darlin' Without you I just can't go on
Can't go on

상처받은 내 마음을 원상태로 되돌려놓으세요
돌아와서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내 사랑을 받아줘요
사랑하는 그대여
당신없이 난 살 수가 없어요.
살 수가...



"82쿡님들이  좋아하는 51위~100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mom
    '10.1.15 1:26 AM

    ~예전에 참 많이듣고 좋아하는 노랜데
    가슴아픈 노래지만 간만에 들으니 좋아요
    엣 생각도 나고 ~ 감사합니다

  • 2. 카루소
    '10.1.15 1:54 AM

    bluemom님~저도 감사 드립니다.*^^*

  • 3. 캐드펠
    '10.1.15 1:57 AM

    애절한 노랫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사랑은 상처도 주고 기쁨도 주고...
    몇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네요.
    항상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4. 카루소
    '10.1.15 2:07 AM

    캐드펠님!! 출근 하셨네요~ㅋ
    감사합니다.*^^*

  • 5. 들꽃
    '10.1.15 2:30 AM

    사랑하면서 상처는 주지 말아야하는데........
    때론 상처도 주고
    상처도 받고...

    카루소님~
    음악 잘 들었습니다^^
    좋은노래 많네요~
    44위 i o u 좋아요~

  • 6. 카루소
    '10.1.15 2:49 AM

    들꽃님!! 출근 하셨네요*^^*

    "I.O.U"

  • 7. 들꽃
    '10.1.15 3:08 AM

    카루소님 고맙습니데이~
    i o u 잘 들었어요^^

  • 8. nayona
    '10.1.15 9:53 AM

    사랑이 뭔지....
    운명의 끈이 있다면 딱 정확히 그 사람들을 찾아 서로 둘만 사랑하고 살 수 있다면...
    그럼 잼 없을라나...^^;;


    그래도 그것만으로도 사건 사고는 확실히 줄어 들텐데요.

  • 9. CAROL
    '10.1.15 11:39 AM

    사진이...... 잘 모르는 분야지만 안나돌리님께서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처음 이 노래를 접한건 뮤직비디오 였는데 참 슬펐던 기억이 있는 노래네요.

    전 41위 Vincent 가 좋아요~*

  • 10. 진실
    '10.1.15 1:55 PM

    언젠가 오늘 같은날 들었던 노래...
    비슷한 일상이 되풀이 되는 하루네요
    이젠 좀 덜 춥고 봄이 빨리 왔음 싶네요
    전 42번 she's gone 좋아요 ^^

  • 11. 카루소
    '10.1.15 4:47 PM

    bluemom님, 캐드펠님, 들꽃님, nayona님, CAROL님, 진실님!!
    감사합니다.*^^*

  • 12. 주니엄마
    '10.1.15 11:08 PM

    제가 좋아하는 곡이 몇곡이나 있네요
    그중에서 the rose가 젤로 좋아요
    카루소님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해요

  • 13. 마르타
    '10.1.16 9:26 AM

    카루소님
    지난번 인사동에서 선물로 주신 시디 차로 이동할때마다
    너무 감사하게 잘듣고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여서 좋은 분들과 함께하지못한 것이 너무도 아쉬웠지만
    따듯한 마음이 오래남아 간간이 마음을 덥혀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하루되세요

  • 14. 카루소
    '10.1.16 3:19 PM

    마르타님!! 그날 같이 식사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쉬웠답니다.
    다음엔 꼭 같이 했으면 해요~^^

    주니엄마님, 마르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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